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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관한 책이라, 음식에 관한 책이라, 음식 잘하는 집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구매를 했다. 책 내용을 보니 좀 아쉬움이 남는 책이라 생각한다. 음식에 대한 책이라면 둘 중 하나라 생각한다.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던지 그 음식의 맛집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던지... 많은 음식에 대한 각각의 재료와 기원과 그 음식이 지금까지 변화한 , 변화되어온 과정 등을 상세하게 기술해 그 음식의 전모를 우리로 하여금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어디서 부터 비롯되어 지금의 우리가 접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음식의 재료등의 상세한 기술인 것이다. 음식에 대한 다른 하나의 설명은 그 음식의 잘하는 집에 대한 자료 제공이다. 음식별로, 지방별로 한 곳 한 곳의 상호와 위치와 음식 내용과 가격 등, 그곳 음식점의 상세한 내용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는 것이다. ... 이 책은 위의 두 내용을 다 담았으나... 이도 저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 듯하다. 음식의 내용도 부족하고, 음식 잘하는 집에 대한 설명도 부족하다.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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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여행전문 기자, 한국여행기자협회 회장 사진이 더 충실한 책 입니다. 대한민국 맛집 230곳의 가이드입니다 휴가 가시거나 평상시 유용하게 쓸수 있습니다. 맛집 사용 설명서 직접 방문해서 체험한 책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실패 없는 맛집을 체험 할수 있습니다. 글 내용도 좋지만 사진이 풍부한 책 입니자 놀고먹기연구소 소장입니다 “식음털털” 저자 또다른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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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전국 어딜가든 한끼는 성공할꺼 같아여^^ 시간이 된다면 이책 한권들고 소개된 맛집들 투어 하고 싶네여~~ 내용과 구성이 어디 하나 빠지지 않네여^^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다들 한권씩 구매 하시고 한끼 제대로 함 드셔보세여~ 하루 한끼 먹는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네여^^ 지역별 메뉴별로 구성이 잘되어있어서 어느 동네 어느 지역을 가든 실패하지않고 한끼를 즐길수 있을꺼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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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떼우던 그 한끼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이우석 작가가 글과 사진으로 차려준 그 한끼의 정보에 감사한 것은.그 글, 사진 하나하나에 깃든 발품과 정성, 음식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기에 그럴 겁니다. 떠뜻한 밥 한끼, 제철에 먹는 별미, 한잔 술 부르는 일품요리, 정식 부럽지 않은 분식.... 4가지 카테고리에서 소개하는 이 한끼들에서 공히 느껴지는 생각이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음식 정서와 닮아서 그런지... 값 비싼, 대접 음식이 어닌... 흔히 애기하는 가성비가 갖춰진,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챙겨 먹을 수 있는 서민 음식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한끼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을 전국 식당 사장님과 이를 소개한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한끼 정성을 다해 맛나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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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다룬 글을 좋아한다. 그러나 만족도에는 매번 아쉬움도 있다. 그러나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적당히 즐거워도 괜찮지 않는가 라는 마음으로 읽는다. <오늘 한 끼 어떠셨나요?> 경우는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정말 상대방에게 뭔가 잘 챙겨 먹는가..라고 물어 오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해야 할까... 해서, 이 책은 당연히 음식에세이인줄 알았다. 물론 간략하게 음식에 관한 글이 소개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 책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다.그래도 어느 책처럼 리본을 달고, 꼭 가야 하는 집이라는 강요가 없어 크게 부담이 되진 않았다. 그럼에도 신기하게 가보고 싶은 집들이 있어, 몇 곳을 다녀오게 되었는데..만족도가 아주 컸다^^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것이 미안해..전자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다.소개해 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쳤을,곳들을 누군가에 도움으로 즐거움을 누렸으니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수제버거집의 특색을 패티가 아닌 빵에 방점을 준 것 같아 기대감이 있었다. 마침 거리도 멀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가게 되었는데..빵만 맛있는 것이 아니라, 감자도 맛나고..무엇보다 친절함이 좋았다. 해서 자연스럽게 사장님과 대화를 몇마디 하게 되었는데..책에 실려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그러면서 신기해하셨고..기뻐하셨으며...오히려 맛있는 그릭요거트를 서비스로 주셨다. 맛있는 햄버거를 영접하게 된 것으로도 기쁜일인데..오히려 요거트를 받고 보니, 책을 도서관에서만 빌려 읽은 것이 다시 미안해졌다.
햄버거 양이 어느정도 인지 몰라 가볍게 주문했는데..다음엔 치킨버거로 먹어봐야 생각했다. 물론 마무리로 그릭요거트까지... 이 책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 있어..사실 다른 식당을 찾아가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입맛과 취향은 모두 다를텐데....무슨 이유로 끌리게 되는 것인지..우선 음식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는 아닐까...지금까지 '문어국밥' 과 '추어탕' 그리고 고양에 있는 '준우식당' 젠버거 모두 합격접 이상이었다. 속초에 간다면 어김없이 찾아갈 테고..원주에 갈때마다 어김없이...가격 부담이 있지만 준우식당도 결코 외면하지 못할 것 같다.. 젠버거는 말할 필요도 없겠고... 잉글랜드왕돈까스만 살짝 아쉬웠기에..다른 집들도 계속 도전해 볼 생각이다.... 먹기 위해 운동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했지만...운동도 게을리 하면 안될 것 같다..다행(?)히 준우식당에서 배불리 먹은 덕분에 파주삼릉을 열심히 산책했다는 건 안비밀~^^
ps... 책 출간 시점으로 이미 사라진 식당이 있다는 건 좀 아쉽다. (벽초지수목원에서 가까운 행복한 밥상을 찾아갔는데,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