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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단계마다 찾아오는 불안에서 기본을 지키는 방법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엄마의첫공부 로 시작하세요 부모교육 엄마의 첫 공부 부모코칭 육아코칭 엄마의 첫 공부는 육아의 기본을 가장 명쾌하게 전하는 책이에요 저자인 20년 경력의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 홍순범 교수는 그동안 진료실에서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며, 알고 보면 간단한 육아의 원리를 모른 채 힘들어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그래서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전문 지식에 진료 현장에서 쌓은 내공을 더해 ‘애착-훈육-자립’이라는 육아의 3원칙, 즉 육아의 기본 중의 기본을 집약해 알려주고자 작심하고 이 책을 썼어요 까다로운 아이 신경이 많이 쓰이는 아이들에게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을 다루기가 너무 힘이 들기 때문이에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전통적인 훈육 방법에도 큰 변화가 발생하였고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한 육아 정보의 습득이 빠른 반면 올바른 훈육에 대해서는 혼란을 겪고 있어요 부모교육 엄마의 첫 공부 부모코칭 육아코칭 20년 양육 기간 중 육아의 규칙이 바뀌는 시기는 크게 세 번(아기-어린이-청소년) 찾아와요 각각의 발달 단계마다 부모가 초점을 맞춰야 하는 육아의 목표(애착-훈육-자립)가 달라져요 그때마다 부모는 환경에 맞춰 자신의 색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능동적으로 변신해야 해요 부모교육 엄마의 첫 공부 부모코칭 육아코칭 자녀양육을 ‘애착’(0~3세), ‘훈육(초등학생시기까지), ‘자립(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단계로 크게 구분하였고, 육아의 방향이 바뀌는시기 아기의 발달단계에 맞춰 전체를 볼수 있는 소중한 내아이 건강하게 잘 기르는데 지양분이 되게 해요 [0~3세 | 아이의 정신 발달 1단계 | 목표-애착] “아이는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세상을 믿습니다.” 아기는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을 통해 세상을 신뢰하게 된다. 이 신뢰감이 잘 싹을 틔워 마음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면 이는 평생에 걸쳐 큰 힘으로 작용한다. 이를 위해 특정한 한 사람이 세상의 대리인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부모다. 이 시기에 부모는 아기에게 무조건적 사랑을 건네주게 되고, 그 결과 아기는 양육자와 특별한 관계를 맺는데, 이를 ‘애착’이라고 한다. 0~3세 시절에는 무엇보다 건강한 애착 형성을 통해 아이의 마음속에 신뢰, 안정, 희망이 건강한 싹을 틔워야 한다. “아이는 부모가 가르치는 만큼 삶의 규칙을 배웁니다.” 아이가 어느덧 성장해서 아기 시절을 벗어나면 일심동체인 줄 알았던 자신과 부모가 다르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깨닫는다. ‘나’와 ‘남’을 구분하고 자신을 독립된 개체로 인식하게 되면서 스스로 하고자 하는 것들이 생긴다. 물론 하지 않겠다는 것도 생긴다. 개체성과 주도성이 발달하는 이 단계에서는 아이에게 무엇이든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이뤄낸 성취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줘야 한다. 아이의 개체성을 존중하고 주도성을 격려하는 ‘훈육’을 통해 아이는 사회에서 통용되는 규칙을 학습하고 자존감 향상을 이룬다. [13~18세 | 아이의 정신 발달 3단계 | 목표-자립] “아이는 부모가 믿어주는 만큼 자기다운 삶을 살아갑니다.” 20년 양육의 마지막 단계는 우리가 흔히 ‘사춘기’라고 부르는 청소년기다. 이 시기에 아이는 추상적, 개념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며 자신이 누구인지(정체성),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인생관) 등을 고민한다. 이는 일종의 초능력이다 보니 청소년기 자녀는 이를 마음껏 발휘하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부모와 논쟁을 하려고 들기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면서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고자 한다. 이 시기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섣부른 가르침보다는 아이의 감정과 선택을 인정하고 공감해줘야 한다. 아이 키우기의 최종 목표는 ‘자립’임을 기억하며 감독관 내지 훈육자가 아닌, 조언자, 동반자, 협력자가 되어 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 너른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곁에서 도와야 한다. 부모교육 엄마의 첫 공부 부모코칭 육아코칭 이책을 통해서 아이의 발달을 크게 3단계로 나눠서 그 단계별 특성을 이해하고 돌아보니 그때 아이가 왜그랬는지 이해가 돼요 남은 육아기간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비해야 할지 아주 조금은 큰 그림이 그려져서 든든해요 애착-훈육-자립이 3단계 흐름을 인식하고 내 육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의 자립 이라는 목표를 잊지 않고 키워가야겠어요 마냥 어린아이인 줄로만 알았는데 엄마에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이로움과 기쁨을 엄마에게 선물하게 해요 아이들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엄마는 다시 한 번 성장하게 해요 아이들은 가정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사회로 반경을 넓혀 자신을 둘러싼 관계와 지식을 배워요 배움의 시작은 언제나 부모에요 부모를 통해 사람과 삶을, 세상을 배워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 책은 아이의 생각이나 마음, 감정 등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부모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해요 자녀와 공감하고 소통하기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게 경험을 이끌어주는 일 즉 자녀가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부모의 역할을 깨닫게 해요 아이 키우기는 자그마치 20년 프로젝트에요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방식을 바꿔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같아요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길을 잃거나 많은 선택의 옵션중에서 혼란스러울때 원칙으로 돌아가기 바래요 육아 스타일은 유행따라 바뀌지만 육아의 원칙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에요 육아는 하면할수록 어렵고 공부가 필요함을 깨닫게 돼요 이책에서 육아를 3단계로 나눠서 쉽게 설명해 놓아 많은 도움이되었어요 20년 자녀 양육을 책임져 줄 3단계 육아 로드맵 육아정보의 홍수속에서 딱필요한 핵심만을 강조해서 옆에 끼고 꼭 챙겨 봐야 하는 책 추천해요 #엄마의첫공부 #엄마 #아빠 #부모 #육아 #양육 #아기 #임신선물 #청소년 #사춘기 #부모교육 #부모코칭 #육아코칭 #공감 #애착 #훈육 #자립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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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공부 ?????홍순범 ??카시오페아 ???♀? 육아서를 선택할 때, 나는 전문가를 신뢰하다보니 의사들이 쓴 책을 볼 때가 많다. 이 책 또한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는 분이 쓴, 객관적인 시각에서 차근차근 단계별로 바라 본 시점의 책이라 조급한 마음을 잠재울 수 있는 조언들이었다. 많은 육아서, 육아 방법이 있지만 이게 단계별로 맞을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를 키울때 육아의 규칙이 바뀌는 시기, 크게 잡아 3단계를 나누는데 그에 맞게 부모도 조금씩 변신하면 된다는 이야기다. 지금의 아이가 아닌 지금, 앞으로의 나와 아이를 위해 한 번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가 되었지만 그렇게 모르고 양육하기보다는 조금은 알고 간다면 육아의 긴 여정이 답답하지는 않을 꺼 같다! ??p39 : 부모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아니, 변신하지 않으면 유죄입니다. -이 문장에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 이었다. 우리 부모는 우리가 변신하기보다 아이를 우리에게 맞추려고, 아이가 변하길 바랄때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하며 반성하며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p95 : 규칙을 가르쳐 줄 때의 한 가지 요령은, 아이가 잘못할 때 말고 아이가 잘할 때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급반성했던 부분이었다.잘할 때 가르치면, 칭찬을 해서 가르치는 것이라는 것 이다. 아이를 관찰하며 그 포인트, 행동을 칭찬하며 가르친다면 누구나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p147 : 놀이로 상처를 치유한다. -놀이의 장점을 이용한 방법을 안내해 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다. 이게 늘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아이와 재미있게 그 부분을 나누며 치유하게 하는 방법!! ??236 : "에필로그" -짧은 내용에 긴 울림이 있었다. 나의 좁은 시각을 한껏 느끼며, 앞으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진정 부모로써 해야 할 일이었다. 지금 우리 부모도 우리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않아야지 했던 고민의 노력으로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잘살고 있는 가를 깨달으며 나는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 아이에게도 남겨줄 그 무언가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카시오페아 에서 받은 책으로 #서평단 참여하게 되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엄마의첫공부 #홍순범 #자녀교육 #자녀양육 #감사합니다 #카시오페아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서평단활동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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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ADHD,틱,우울증,조울증,자폐증 등 소아청소년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에 관한 치료를 하고 계시는 홍순범 교수님이 이책을 통해 부모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육아의 기본원리와 육아의기술을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육아의 길잡이역할을 해주는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책 ?? 1단계"애착',2단계"훈육",3단계"자립"으로 나눠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7살9살 남매를 키우다보니 2단계에서 주도성에 많이 생각이 많아졌다. 나의 아이는 어떤가생각이 들곤 비교해보다보니 아직 더 배워야하는 부모이구나싶기도하고 어떤것보다 마음공감이 부족한게 아닌가싶기도하며 좋은엄마가 되기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아이는 변하지만, 부모가 알아야 할것은 변하지않습니다" 처음보자 마자 눈에 들어오는 글귀 마음에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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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착-훈육-자립
아이 키우기의 핵심만을 뽑아낸 자녀교육 바이블 [서평] 엄마의 첫 공부 그동안 많은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보통은 엄마가 쓰거나 상담가들이 쓴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좀 더 객관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담지 못하거나 나와 가치관이 조금은 맞지 않는 내용인 경우도 있었다. 이번 엄마의 첫 공부 책은 여러 육아서나 의학 전문가나 치과 의사가 쓴 책이 아닌 20년 경력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썼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이가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간혹 사소하지만 내향적이거나 학원 첫 적응을 어려워하는 등의 어려움을 느낀 적이 종종 있다. 문제는 첫날만 적응이 어렵고 그 다음부터는 누구보다 즐겁게 참여한다는 것이다.
소아정신과 상담을 가기엔 사소하고 그러자니 궁금하고 어떻게 키우면 더 좋을까 하는 생각에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홍순범 의사 선생님은 ADHD, 틱, 우울증, 조울증, 자폐증 등 소아청소년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에 관한 연구와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대병원도 많은 아이들이 다녀가리란 짐작과 같이 매달 평균 400여 명의 아이와 부모를 만나 상담하면서 언제나 상세히 설명하고자 애를 쓰곤 하지만 늘 시간이 부족해 안타까워서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육아의 기본 원리와 세부적인 육아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
목차는 1~4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부모교육 원리를 제공한다. 2부는 애착(0~3세)의 시기이다. 3부는 훈육(4~12세)의 시기로 부모가 가르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을 부제로 하고 있다. 개체성과 주도성이 나오면 훈육을 시작하고 규칙을 가르치자란 내용으로 훈육의 어려움, 훈육의 구체적인 기술, 훈육의 기술로 놀이(실컷 놀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싣고 있다. 4부는 자립(13~18세)의 시기로 부모가 믿어 주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로 정체성과 인생관을 고민하는 시기로 자립의 기술을 제시한다.
목차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그동안 너무 어린 영유아기나 초등학생 시기의 육아서만 많았다면 이책은 18살 사춘기 시기의 육아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프롤로그에는 특히 육아의 원리를 이해하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의사샘이 오늘 하루에도 수없이 들은 질문들로 글을 시작하여 마치 내가 진료실에 가서 아이와 함께 의사 선생님께 직접 상담을 듣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훈육이 필요한데 못하는 부모들 내용도 나오는데 자기 아이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하여 훈육하고 아이가 꼭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지 않으면 사회생활에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지적을 많이 받게 된다는 내용도 있었다. 컴퓨터 게임도 인터넷이 끊기면 더 재미가 사라진다는 내용 등과 함께 놀이로 애착을 적립해야 하는 이유를 들고 있다.
사춘기 시기의 아이의 짜증과 반항, 부모의 경쟁심 등을 다루며 공감을 유도한다. 이때 부모로서 최선의 방어는 마음 공감이라고 한다.
떠오르는 게 없다고 입을 닫아도 얼마든지 공감해 줄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이구나." "좋은 질문인데 물어봐 줘서 고맙구나."
미소를 지으면 기왕이면 아이 생각을 좀 더 들어보고 의사샘이 즐겨 쓰는 간단한 방법을 따라해봐야겠다.
그것은 바로 아이에게 그냥 한 번 상상해 보라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
편집이 잘 돼 있고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계속 읽을수록 보석을 만나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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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의 첫 공부 (카시오페아) / 홍순범 지음
제가 이번에 읽어보게 된 책은 엄마의 첫 공부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육아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매번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맘카페에서 많이 찾아보기 바쁜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의 첫 공부 책의 소제목을 보고는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아이는 변하지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부분들 중 일부분만 사진 찍어 봤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을 통해 아기는 세상을 신뢰하게 된다고 해요. 또한 이 신뢰감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해줘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아이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은 세상 전체! 아기와 양육자는 특별한 관계를 맺는데 이것을 애착이라고 한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애착은 생후 18개월이 지나면 점차 수그러진다고 해요. 그리고 이 시기의 분리불안은 정상이라고도 알려주셨어요. 저희 둘째아이가 이제 15개월인데 잠시 분리불안이 없는거 같았는데, 다시 심해져서 정말 고민이였는데 지금 시기의 분리불안은 정상이라고 알려주시니까 마음이 놓이는거 같아요. 그리고 태어난 아이에게 있어서 정말 자신을 보살펴 주는 사람은 세상 전체라고 할 수 있군요^^
그리고 아이를 낳았을 때 정말 겪을지 몰랐었던 어머니의 우울! 산후우울증은 정말 올지 몰랐는데, 저한테도 서서히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내용 처럼 의욕이 없고 짜증도 나서 아이에게도 사랑을 잘 주지 못했었어요. 다행히 남편이 옆에서 산후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게 육아도 함께하고 저에게 자유시간도 줘서 육아에 해방도 할 수 있었네요.
아래 내용을 읽으며 정말 예비 부모님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게 되는데, 가장 신경써야 하는 건 바로 '엄마'라고 알려주시네요! 그만큼 배우자인 아빠의 역할이 정말 클거 같아요.
아래 내용을 통해서 각 챕터별로 요약을 해주셔서 더욱 책을 읽으면서 요약이 잘 되었어요.
그리고 아래는 둘째가 태어났을 경우 첫째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 첫째아이는 질투를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평소에 큰아이와 대화도 많이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자고 알려주셨어요. 저도 둘째 아이가 집에 오고 나서는 첫째가 이뻐해주기도 했지만, 질투도 많이 하더라구요. 정말 더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게 중요했군요.
그리고 두 아이가 함께 있을 때에도 첫째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칭찬을 많이 해주자고 알려주셨어요. 저도 지금이라도 더욱 첫째아이에게 칭찬을 복돋아줘야겠어요!
그리고 아래 내용에서는 부모가 다른아이와의 비교를 그만하자고 알려주셨어요. 아이에게 칭찬하는 것에 있어서도 평소보다 나을 때를 발견해 칭찬하자고 알려주셨어요.
또한 청소년기에는 마음 공감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셨어요. 소소한 성공 경험도 부모가 인정해 주는 게 필요하다는 것. 진심을 담아 칭찬을 해줘야한다고 해요. 아직 저희 아이들은 유아기라 청소년기가 아직 먼거 같으면서도 곧이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책을 통해 아이들 마음에 공감하는게 중요하다는걸 배우네요!
그리고 청소년기에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기에 부모는 훈계가 앞선다고 해요. 하지만 이 속에서도 자녀가 시행착오를 겪는 걸 보며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 인정하고 공감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해요.
엄마의 첫 공부 책에는 태어난 신생아때의 시기부터, 유아기, 청소년기에 걸쳐서 각각 아이들의 특징과 어떻게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고 계세요. 그래서 저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걸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둘째아이는 15개월인데, 이 시기에는 훈육보다는 우선 안정적인 애착이 중요하다는 걸 배우네요. 그리고 정말 인상깊었던,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신경써야할 사람은 바로 엄마라는 내용 부분이였어요. 그래서 산후우울증 관련해서 산후우울증 있으면 아이에게도 더 관심과 사랑을 못줄 수 있기에 엄마의 산후우울증을 관리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그래서 이 책을 꼭 예비 부모님들께서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막상 아이가 태어나면 육아서 읽기도 힘든 현실이 많기 때문에요~! 아이의 발달 과정과 함께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고 싶은 분들, 유아기 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 청소년기때의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 책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 예비 부모님으로 아이를 낳기 전에 육아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 모두 엄마의 첫 공부 책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카시오페아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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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청소년 시절까지의 육아 조언을 담아놓은 글이라서 눈길이 갔어요! 게다가 서울대 소아 정신과 원장님의 오랜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책이라서 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저는 교사였어서 항상 제 교육철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 더 객관적이고 튼튼한 교육관으로 다듬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봤답니다~! 애착(0~3세)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책에서 제시한 표에 따르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사랑을 듬뿍 받으면 세상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된다고 해요. 이 점은 다들 익히 들어와서 아시죠? 하지만 우리가 키우다보면 훈육도 하고 교육도 시키느라 이 본질을 자꾸만 잊게 돼요. 각각의 상황마다 변수가 많아 적절한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육아의 특성상 본질이 흔들리기 쉽죠! 그래서 이 글귀를 보고 오늘 또 다시 다짐했어요. 작가는 어떤 분인가요? 홍순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받사학위를 받아현재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중이에요. 책의 저자 홍순범 교수님이 원래 책을 안 쓰려고 했대요. 시중에 육아책들이 엄청 많으니 필요성을 못 느끼셨다고 해요. 그런데 육아의 기본 원리를 몰라서 병원에 방문하게 된 학부모들이 많아서 놀라셨대요. 대학병원에 올 정도면 진료 대기를 1년 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정도의 간절함과 긴 시간동안에 학부모님들은 온갖 육아 정보들을 끌어모았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교수님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셨다고 해요. 실제로 글을 읽어보니 ‘이 기본 원리만 알아도 훨씬 아이 키우기가 편해질 것이다’는 교수님의 간절함이 느껴졌어요. 다양한 육아 서적들을 읽기 전에 큰 방향을 잡는 바이블 서적으로 추천해요. **카시오페아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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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의 핵심을 담아낸 자녀 교육의 바이블! 《엄마의 첫 공부》 홍순범 지음 카시오페아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보내면서 '아직도 난 양육자로서 완벽하지 못하구나' 라는 생각이 스칠 때가 많았어요.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완벽하진 않아도 늘 행복한 순간들로 채워지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거든요. 여러 육아서와 미디어에서도 정보를 흡수해보고는 하지만 늘 정확한 정답이 주어지지는 않으니 답답하다 느껴질 때도 있어요.
그래서 육아의 기본을 흡수하고 잘 지키면서 실천하고 있는지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갖게 되면 좋겠다 생각했던 때에, 마침 구원투수처럼 등장해 준 이 책을 저 뿐만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부모님들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보려 해요.
바로 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엄마의 첫 공부》 랍니다.
이 책은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홍순범 교수님이 2015년에 출간했던 책을 새로이 개정판으로 내놓은 거에요. 기 출간되었던 책보다 타이틀도 바뀌고 컨텐츠의 구성도 조금씩 변경되어 함께 읽어 본 전 이번 개정판이 훨씬 더 유려하게 와닿더군요.
그럼 '애착-훈육-자립'을 키워드로 '아이 키우기의 핵심만을 뽑아낸 자녀교육 바이블'이라는 부제의 《엄마의 첫 공부》 를 살짝 들여다 볼게요.
먼저 《엄마의 첫 공부》 책은 육아에 있어 기본이 되어 줄 3가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육아의 기본적인 방향을 제대로 알려주고 이를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애쓴 저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랍니다.
그리고 저자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이들을 진료하면서 직접 느낀 바를 실질적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기도 하죠.
그래서 아이의 정신 발달을 '아기-어린이-청소년' 이렇게 3단계로 크게 분류하여 핵심단어와 깨달음으로 구체적 표현을 덧붙이고, 결과적으로 '애착-훈육-자립'이라는 키워드로 육아의 기본을 요약해 표현해놓았답니다.
더불어 이 3단계에서 필요한 키워드를 기억하면서 각 단계를 탄탄히 다져봐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요.
저 또한 각 단계에서 놓친 부분이 있다면 이전 단계의 적용 규칙을 건너뜀 없이, 시간이 더디다 하더라도 차곡차곡 쌓아나가야 함에 있어 무척 동의하게 되더라고요.
또한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서 해당 단계의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부모가 이루어야 할 변신으로 필요한 행동의 개념을 제시하고, 아이의 성장 단계별로 방해물은 어떤 점이 있는지, 해당 성장 단계에서의 필요한 기술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 키워드로 구성하여 각 장마다 체계적으로 한 눈에 비교하고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게다가 각 장의 마무리에는 해당 내용을 요약하여 또 한 번 각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활용도 제대로 할 수 있겠네요.
늘 육아 지침서를 마주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익힌대로 실천해봐야지 마음을 먹죠. 하지만 기존의 습관화된 바르지 못한 점들을 다시금 답습할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엄마의 첫 공부》 이 책을 보면서 기본에 충실함을 잊지 말고 좀 더 기술적인 측면을 바라보고 이해하게 되니 제 모습이 좀 더 투명하게 보여지더군요. 훈육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훈육을 위한 기술적인 면을 늘 염두하며 행동으로 바르게 실천하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칭찬을 함에 있어서도 아이의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인지하면서도 늘 제자리의 행동력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네요. 그렇기에 이에 대한 실천을 잘 하기 위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적용할 플랜을 기록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영양분인 '안정적 애착'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기반으로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훈육을 더해 쌓으려 노력했으니 이제는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이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의 변신도 제대로 해보려고요.
이 3가지의 과정이 잘 쌓이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면서도 이상적인 육아의 모습이 될테니 말이죠.
"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바른 육아의 기본 키워드! "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서 구분한 육아 과정 중 놓치지 않고 기억해야 할 기본 키워드인 '애착, 훈육, 자립'을 우리는 잘 지켜내고 있을까요?
아이들마다 각기 다른 성향으로 표현이나 행동 방식도 다르지만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을 제대로 지켜내려 애쓴다면, 그 많은 육아 과정 중의 문제점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전 《엄마의 첫 공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믿어보게 되더군요.
저와 같은 고민으로 제대로 된 방향을 한 번 점검해보고픈 분들에게도 이 책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완벽한 육아가 아닌 행복한 육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오늘도 애쓰고 있을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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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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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변하지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 진료 대기 2년, 20년 경력의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깨달은 육아의 3??원칙 애착 (0~3세)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훈육 (4~12세) 부모가 가르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자립 (13~18세) 부모가 믿어 주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카멜레온?? 카멜레온은 상황에 따라 적절한 색깔로 자기 자신을 바꾸는 동물이죠. 부모도 다양한 색깔의 육아 기술을 자유자재로 그리고 온몸으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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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읽은 책들 중에서 앉은 자리에서 바로 처음과 끝을 맞이하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애착-훈육-자립. 아이 키우기의 핵심만을 뽑아낸 자녀교육 바이블! 책 소개가 거창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 책의 책 표지에 적힌 핵심만을 뽑아낸 자녀교육! 적절한 표현을 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에 뒷받침 하듯이 “아이는 변하지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정말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시대도 달라지고 있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고 그에 맞는 육아서들이 정말 많이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꼭 기억해야할 핵심 키워드를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왜 그래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눈에 띄어서 마음이 아픈 대물림. 마음 아프지만 대물림은 분명히 있습니다.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각자의 선택이고, 각자의 삶이지만.. 대물림의 고리를 일단 인식하면 그 고리를 끊을 가능성도 높아지고, 변화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반드시 변화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가지의 반응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객관적으로 이 내용을 풀어내고자 하셨는지 작가의 마음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부모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한다는것! 다양항 색깔의 육아기술을 자유자재로, 그리고 온몸으로 구사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원색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단계의 색깔을 적절히 쓰는 카멜레온 부모. 점진적인 변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늘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나에게 딱 필요한 현실직시 한마디! 카멜레온 부모. 다둥이엄마인 나에게 있어서 아이들을 대할때의 태도 역시 카멜레온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비교나 차별로 느껴지지 않도록 여러 단계의 색깔을 적절히 써서 각각 다른 단계의 시기를 지내며 성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애착, 훈육, 자립이 잘 이뤄질수 있도록 도와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들어했던 나의 모습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준 예를 들어 표현한 산소마스크! 부모가 무너지면 결국 자녀에게 피해가 갑니다. 산소공급이 필요합니다! 매일 매일이 희생의 연속이고, 인내심이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지만, 부모 스스로를 돌보고, 지키며, 아이의 발달에 맞게 조금씩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부모! 나는 어떤 부모인가?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손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하며 화목한 가정과 애정 가득한 부부관계에서 진정한 애착이 시작된다는 말 역시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작가가 질문한 두가지! 내가 과연 부모 될 준비가 되었는가? 이 세상은 과연 준비가 되었는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과연 아이들을 기쁘게 품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지금이라도 이 질문들을 마음에 간직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살 만한 곳이 되도록 노력하는일이 카멜레온 부모가 해야할 제4의 변신 이라는 말이 강하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가끔은 잘못된 색깔을 선택해서 나의 좋지 못한 모습을 드러내야 하는 카멜레온이 될수도 있지만, 자녀양육을 위한 기본원칙을 기억한다면 때에 따라 탁월한 선택을 하는 카멜레온부모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다른 육아서들을 읽기 전에! 엄마의 첫 공부! 이 책 먼저 읽고, 기본원칙을 이해한다면 좀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육아의 길을 갈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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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하다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궁금증이 참 많아요- 넘치는 홍수같은 정보 속에서도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기도 어려운 시점에 엄마의 첫공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중인 홍순범 교수님께서 쓰신 책을요~ 사실 저역시도 많은 정보속에서도 꼭 의사들을 찾아가서 진료를 통해 얻게된 배움을 실천하려는 법이 있는터라 아이 키우기 본질에 대해서 배우고자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책은 초반에 부모가 공부해야하는 영역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학습적인 측면에서의 공부가 아닌, 아이를 이해하는 측면에서 알려주는 방식이 새로웠네요 그리고 연령별 대상에 맞는 공부를 알려주더군요
일단 책은 아이의 정신발달 3단계를 알라고 합니다-:) 만 1~2세까지의 시점인 아기시절,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뜻하는 어린이, 중고등학생을 뜻하는 청소년 시기요-:) 해당하는 대상의 연령대에 따라서 필요한 영역이 다르기 때문이라고해요, 그래서 온라인상에 있는 정보 역시 실제 어떤 연령의 아이한테 실현해서 얻은 방법인지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하더군요 뒷 부분은 저희 아이들한테는 아직 해당이 안되어서 앞쪽을 위주로 퀵하게 읽어봤어요, 일단 0~3세 아이들은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잘자란다고 해요 애착이 필요한 시기로 신뢰, 안심, 희망의 감정을 줘야하더라고요
이시기에 아이한테 훈육을 알려줘야 했는데, 그게 아닌 애착이 중요한 시기였어요 엄마의 첫공부 책을 읽지 못했다면 그부분을 놓쳤겠죠?
아이들 마음속에 건강한 싹을 틔워야 그 다음단계를 넘어갈수 있다고하니 지금 이 시기가 굉장히 중요하구나란 생각을 했네요
평소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 상황이 오면, 아이들한테 훈육을 해줘야할시기인가 했는데, 자녀교육바이블격인 엄마의 첫공부 책을 읽은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접었네요 ㅎㅎㅎ 아이들과의 애착형서응ㄹ 위한 부분부터 고민하자로요
확실히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지금 시기에 육아를 진행함에 있어서 1차적으로 둘만한 목표가치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확실히 전문가가 쓴 책인만큼 신뢰도도 높아서 자녀 교육에 대한 큰 틀에서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될것 같아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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