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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더 어릴땐 먹고 재우는걸 도와주는 육아서 위주로 읽었다면 요즘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나의 고민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주로 읽는다. 그 중 특히 '훈육'이 가장 고민인데, 이 책은 ebs라는 내가 크게 신뢰하는 곳에서 펴냈기에 의심없이 읽어보았고 만족했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치우치지 않는 육아를 이야기한다. 책장을 덮을 때 나는 너무 관대하지도, 너무 엄격하지도 않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어려운 이야기이기에 마음이 흐트러 질 때면 하이라이트 좍 좍 그어 놓은 이 책을 다시 펼쳐 보며 마음을 잡을 생각이다. |
| 아이가 커갈수록 훈육이 어렵네요 ㅠㅠ훈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일 때 훈육에 대해 공부하려고 구입했어요.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보려니 이 책은 소장해야겠더라구요~ 봐도 봐도 어렵지만 한줄기 빛을 주는 소중한 책이예요. 아이를 올바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