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눈빛이 범상치 않은데 역시 기대에 부흥하는 캐릭터였다. 켄간아슈라 시리즈는 매 화마다 독특한 개성의 인물이 등장해서 흥미진진한 것 같다. 그림체도 뭔가 힘이 느껴져서 더더욱 몰입해서 보게되는 것 같다. 이 시리즈를 완권까지 다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근래에 데뷔하는 작가들의 대부분 작품은 디지털의 힘 을 빌릴 수 밖에 없기는 하지만 역시 아재인 필자에게 디지털 작풍은 늘 새롭다. 격투만화이기 때문에 신체묘사 나 격투액션 면에서도 나름 수준급의 묘사력을 보이며 판타지적(현실을 초월한) 요소가 가미되면서도 적절한 물리적 묘사를 잘표현했다 |
| 카로와 소 파잉의 대결 장면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격렬한 공방과 극적인 반전은 시청자들을 숨 죽 이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카로가 작살을 휘두르며 자신의 신념을 지켜내는 모습은 마치 고립된 어부가 거대한 권력 에 맞서 싸워나가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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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도의 송곳니' 카노우 아기토 vs '태국의 투신' 가오란 윙서왓 -> 타격으로는 가오란이 이겼지만 1회전에서 대결했던 오쿠보 나오야의 전법을 사용하면서 아기토가 승리함 2회전 경기가 모두 끝난후 권원회 서열 2위인 동양전력의 회장 하야미 카츠마사가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예상보다 싱겁게 진압되고 이 과정에서 오우마가 드디어 일어나고 3회전 경기들을 기대하게 하면서 켄간 아슈라 2기 파트2가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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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 책 커버를 벗기면, 본 만화책 앞부분에는 콘셉트 일러스트가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좌측에 아키 야마(등장인물, 비서)의 서비스 신이 들어 있어서 아 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 담당은 다로메온 작가인데 이름이 특이한 이유가 5살부터 19살까지 미국에서 거주를 해서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그의 출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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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만큼은 감히 비교하기 힘들만큼 좋습니다. 특히 이능계가 아닌 맨몸 격투 액션으로써는 비교할만한 작품이 없을 정도. 완벽한 리얼 격투라기 보다는 약간의 판타지가 섞여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바키 시리즈와 많이 비교가 되는데요, 후속작은 바키와 콜라보를 했다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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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권원회의 회장을 뽑게 되는 권원 토너먼트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루며, 메인은 토너먼트의 격투 장면입니다. 주인공 뿐 아니라 조연들의 격투도 전부 그리고 이 하나하나가 굉장히 인상깊고 강한 연출이라 모든 격투가들의 개성이 확실히 각인되네요. 각 표지도 각각 다른 격투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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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로의 선수자격을 강탈하기 위해 도전한 카네다는 전 력으로 그의 공력을 받아낸다. 절권도 스타일로 압박해 오 는 무투 스타일에 일방적으로 러쉬당하지만 이윽고 동작 과 수를 모두 파악한 카네다는 역전에 성공한다. 절권도의 장점을 선보이는 히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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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게 본 작품은 "바키"였습니다. 이 만화는 다양한 무술의 고수들이 맞붙는 이종격투기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배경에 판타지스러운 과장된 표현과 격투 장면들이 등장하는 무협지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죠. 오늘 소개할 만화는 넷플릭스에서 이미 세 개의 시즌으로 서비스 중일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바로 그 "바키"와 유사한 결을 지닌 작품, "켄간 아슈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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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스포츠는 이제 오랜 역사를 거쳐 현대 문화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로마의 검투사, 고대 그리스의 판크라티온에서부터 오늘날 UFC에 이르기까지, 케이지에서 벌어지는 원초적인 힘의 대결은 인간의 본능적인 흥미를 자극합니다. 만화에서도 복싱을 다룬 "더 파이팅"이나 격투를 넘어서 우주 판타지를 그린 "드래곤볼"처럼, 격투를 소재로 한 위대한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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