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책에 무려 56권의 책 내용의 서평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그것도 재밌고 쉽게 풀어냈다. 제목만 봐도 알만한 책부터 접근하기 어려운 책까지 담겨있는데 쉽게 읽힌다. 소설부터 역사, 인문학 심지어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유기성을 이루어 잘 정리된 책이다. 이 서평만 봐도 그 많은 책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고, 어쩌면 그 책들을 사서 읽고 싶어지게 만들 수도 있다. 전혀 가볍지만은 않게 담은 책을 읽고 저자의 노고가 느껴졌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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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덥게만 느껴지는 요즈음…! 인터넷 서점을 뒤지다 “교사의 서평”이 눈에 띄였다. 이제 고희가 넘어서인지 그림이고, 책이고 내용보다는 눈에 편한것이 좋다. 젊은 시절에 읽어 보았건만 제목만 보이지 내용은 보이질 않는다. 산뜻한 새로운 이해에 작가에게 고마움을 보냅니다. 나는 퇴직이후 10년 동안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았다. “넓고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합니다” ‘좁은문’의 서평에서 알리사는….! “나를 위한 사랑보다는 너를 위한 사랑을 택했다고 봅니다” 오늘 아침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