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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 리뷰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 리뷰입니다 진짜 역대급 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네요 ㅋㅋ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고 12권이 하도 잘 나와서 이 이상 에피소드가 나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번에 한번 더 경신했네요 1월에 애니 2기도 나온다고 하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한번 사 보는 것을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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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권을 읽었습니다. 표지에 앞머리 내린 나가토로가 있는데 다른 느낌이라 정말 좋네요. 이번 13권에서는 나가토의 유도부 관련 에피소드가 진행되는데 주인공이 나가토로를 위해 나서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권에서는 나가토로와 주인공의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됩니다.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갈등 속에서도 달콤한 순간들이 빛을 발합니다. 귀여운 일상 속에서 둘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웃음과 설렘이 넘치는 에피소드가 계속됩니다. 독자들에게 적절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안기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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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권 사상 최강의(?) 적과 마주한 나가토로! 유도부에도 나타난 새로운 라이벌, 같은 샤워실에 들어가버린 둘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두근거린다. 만약 둘이 동갑이었다면 어땠을까 너무나 잘어울리는 둘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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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가토르인줄 알았는데, 책을 다시 잘 보니 나가토로엿네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나중에 찾아봐야겠네요. 각설하고, 이번 권에서는 한층 당당해진 선배군과 이에 보답하듯 더욱 진격해주는 나가토로 그리고 그 사이에 어쩌다 끼게 된 라이벌 양이 주를 이룹니다. 이들의 스토리에서 고전하고 약간 따돌림 받는 나가토로를 위해 낄낄빠빠 그런거 신경 안 쓰고 한 걸음 용기를 내어 내딛는 선배군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그리고 그걸 보고 좋아하는 나가토로도 굿 그런데 마지막 쯤에 서비스신이 대박이었네요. 이런 전개도 있어야 소년 만화지! 힘내라 작가님! 이런 소리가 나왔습니다. |
|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은 좋은 에피소드 구성력과 개성 넘치지만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그러내는 나나시 작가의 메이저 대표작입니다. 이번 단행본은 독자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하이라이트(!) 장면이 들어있습니다. 이에 더해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수학여행이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얼마나 두근두근한 전개를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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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괴롭히지말아요나가토로양13권입니다나가토로에게사상최강의적이나타나게됩니다그적은유도부의싯키였습니다선배는나가토로의런닝연습에따라가게되고샤워실에서땀을씨어내기도합니다그러나실수로선배는싯키와같은샤워실을사용하게됩니다그곳에서나가토로는대질투를하게됩니다점점더흥미로워지고재미있어지고있는괴롭히지말아요나가토로양13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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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리뷰해볼 책은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3권 입니다! 이 책 또한 제가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작품중 하나인데요. 이 작품.. 상당합니다! 일본 특유의 러브코미디 같은 박품이 아니라 신선했고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매우 좋은 스토리 전개와 연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저는 러브코미디에서 이러한 만화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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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닥친 위기와 나가토로의 유도에 관한 스토리 그리고 수학여행과 관련된 스토리로 이뤄져 있었다. 언제쯤 완결이 날지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둘 사이가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독자들의 희망사항이 작가에게도 전해진듯 하다. 점점 스토리들이 나가토로가 선배를 요망하게 괴롭히는 것 보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스토리진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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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시 작가 선생님의 작품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의 제 13권 입니다.
초반부에는 매콤매콤 했던 나가토로 양이었지만, 이제 와서는 이가 상할 것 같은 그런 작품입니다.
여느 러브 코미디 작품이 그렇듯이, 도대체 둘이 언제 사귐?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작품입니다만, 절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