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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이 만화책은 작화가 좋아보이진 않죠. 그렇습니다 이 만화책은 작화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이 만화책을 사서까지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 책이 액션만화가 아니라 드라마라는 장르의 만화책이기에 이러한 단점들이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만화책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이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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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 시작은 지난권에 이어 마이의 남자친구 렌지와의 배낚시로 시작이 됩니다.
훈훈했던 배낚시와는 다르게 우연히 렌지의 과거 그녀에 대한 마음을 듣게 되면서 마이의 감정은 마구 흔들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 만화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순수하면서도 솔직한 등장인물들의 성격 덕분이랄까... 이런 어려움도 크게 문제 없이 지나갈꺼라 생각 합니다. 물론, 뒤에서 응원해 주는 두 부모님도 계시구요
"죽었음에도 계속 사랑하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해" "시간은 유한하니까 소중하게 쓰길 바랄께"
솔직히 이번 8권이 진짜 주인공은 우다 라고 생각합니다. ※ 주인공 나이지마씨의 직장 후배
주인공 나이지마씨의 말을 빌어, 모리야씨에게 당당히 했던 그 말은 40이 넘는 늦은 나이를 핑계되며, 뭔가 자꾸 쉽게 쉽게 포기하게 되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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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내초등학생이되다8권입니다마이의남자친구인렌지는니이지마가의세사람을배낚시에초대하게됩니다마이의남자친구렌지의초대로배낚시를가게된니이지마가의세사람은렌지가옛연인과사별했다는사실을알게됩니다마이의남자친구인렌지가옛연인과사별했다는사실을아게된니이지마가의세사람은감정이흔들리게됩니다재미있었던아내초등학생이되다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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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야유 작가가 지은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08권 리뷰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실사 드라마로 나와 방영도 했죠. 저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 08권도 꽤 큰 전환점인데요. 남주인 니이지마 케이스케를 짝사랑하는 직장 동료에게 우리 시라이시 마리카/니이지마 타카에의 정체를 그러니까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다고 남주가 밝혀버립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