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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짓는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는 듯한 표정은 가끔씩 만화를 보는 사람까지 초조하게 만든다. 계속 보고 있으면 숨이 막히는 동시에 '음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잘못했는가?'하고 머리를 굴리게 만드는 신기한 표정이다. 표정에 변화가 많지는 않은 메이가 지을 수 있는 표정 중 가장 신기한 표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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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로우타 글그림/정효진 역 Lezhin 코믹스 시트러스 플러스 04권!! citrus+ 4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 앞으 내용을 까먹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지만 레진에서 끊지 않고 계속 정발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게 참... 어쨌든 작중 시점은 여름! 절묘하게 국내 발매시기도 여름이라 노린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건 일단 제쳐두고... 역시 메이와 유즈는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거기에 서브로 하루밍과 마츠리를 엮으려는 듯 한 느낌도 드는데 이 쪽도 어떻게 흘러갈 지 기대된다. 그럼 5권은 언제쯤 나오려나? |
| 꽤나 잘 팔리는지, '이윽고 네가 된다'와 더불어 레진코믹스가 판권을 끊지 않고 나름대로 빠른 속도로 계속 발매하는 백합 만화입니다. 게다가 이번 초판 부록으로 작가가 손수 쓴 글씨가 인쇄된 일러스트 카드도 줍니다. 이번 편은 미소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서 겪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모든 컷에 힘을 주고 그리는 작가의 작화 덕분에 눈이 즐거워집니다. |
| 아직도 버티고 있구나 싶은 출판사에서 꾸준히 발매해주는 시트러스 플러스 4권이 나왔습니다. 본편 완결 후에도 애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건 좋지만 도돌이표를 달았는지 진도가 안 나가네요. 주연커플이랑 서브커플이랑 내기하면 0:N 이 될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10권 전에는 뭐라도 보여주겠죠. 그때까지 작가님, 건강하게 열심히 그려주시길 바랍니다. 재미는 있어요 그림체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