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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량이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고 일본 청춘 만화 특유의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 재밌어요 완결까지 달려볼려구요 카구야랑 회장이 드디어 한발 나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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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드디어 주인공들의 관계가 한 단계 더 진전되었군요. 여기서 방해요소가 들이닥치고 그걸 막아내면서 해피한 엔딩으로 나아갈텐데요.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떨지 기대가 되는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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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미유키와 카구야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에 따른 새로운 변화와 갈등이 그려집니다. 이들의 연애는 이제 더 이상 두뇌싸움이 아닌, 진정한 감정을 공유하는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카구야와 미유키의 연애 외에도 학생회의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는 이 작품의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입니다. 특히,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시죠 미카도의 역할이 주목받을 만하며, 그의 등장으로 인해 더욱 복잡해진 가문 간의 갈등도 이야기의 흥미를 높여줍니다. 카구야와 미유키의 사랑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가문 간의 갈등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인해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그 선택이 이들의 사랑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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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부터 이야기의 최종장에 들어간다고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만큼 카구야와 시로가네의 사이에 있어 여러 가지 진전이 있었던 한 권이었습니다.
카구야와 시로가네의 연애하는 모습에 흐뭇하다가도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에서 앞으로 둘의 앞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복선들도 살짝 느껴져서 향후 전개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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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시리즈가 이제 종반전에 접어들었습니다.
21권에서 뭔가 다크포스를 뿜어내며 등장한 전학생 시죠 미카토군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권에서 카구야님과 시로가네 회장이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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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님은 고백받고싶어 22권 리뷰입니다. 애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도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원작도 애니만큼 재밌네요. 그림체는 조금 적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ㅎㅎ. 후반부로 오면서는 본격적인 가문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이리당기고 저리당기던 주인공들의 연애스토리는 많이 빠졌지만 작가의 후기를 보고 이 또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라고 느꼈습니다. 재밌네요 얼른 다음권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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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2권 입니다. 천재들의 연애대전은 이미 온데간데 없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되고 주인공인 미유키와 카구야는 이미 이어져서 두 사람보다는 다른 학생회 인물들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이지만 작가 특유의 복선과 회수의 치밀함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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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카구야도 22권까지 출간된것을 보고 작가의 역량이 다시 한 번 뛰어나다고 생각된다. 엄밀히 말하면 두 주인공이 사귀게 되면서 이 만화가 처음에 이야기하고자 했던 바는 이루어졌기때문에 그대로 완결이 될 줄 알았는데 왠걸 지금까지도 꾸준히 출간중이며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주인공들 외에도 조연들의 캐릭터가 잘 잡혀있고 그들과 관련된 이야기도 풀어감과 동시에 주인공들의 연애하는 과정이 균형있게 이루어진것이 크다고 생각되며 다음 23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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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2권을 읽었습니다. 시죠그룹 장남인 미카도가 전학오고 이제는 학생들의 영역에서 시죠 가문과 시노미야 가문이 얽힌 어른들의 세계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학생이라는 신분과 미력한 힘으로 닥쳐올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걱정하는 와중 회장과 부회장의 연애는 착실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애파트가 많아지면서 항상 슬퍼하는 마키의 모습이 웃프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