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SUKI Kako 작가님의 러브 팬텀 1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러브 팬텀도 벌써 12권이네요! 러브 팬텀의 장점은 큰 사건사고 없이 잔잔 달달하다는 점인데 이번권도 그렇습니다. 주인공 커플들은 여전히 알콩달콩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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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본 적 없는 23세의 여주인공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멋지고 매너 있는 38세의 남주인공이 펼치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독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덜렁대는 성격의 여주인공과 냉정하고 스마트한 남주인공이 서로를 변화시켜가는 사랑 이야기에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학원순정물에 지쳤나요..? 그렇다면 빨리 여기로 달려오십시오... 이 작품은 정말 오피스물의 정점입니다. 남주, 여주 전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보는 내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설레고 재밌어요. 배경이 호텔인 것도 한 몫하네요. 진짜 재밌으니 안 보신 분들 꼭 한 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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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에서 출판한 MITSUKI Kako 작가님의 러브 팬텀 12권 작품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러브 팬텀이 어느덧 12권이 나와서 예전부터 모아서 읽던 작품이라 찾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2권도 하세씨와 모모의 달달한 로맨스 이야기라서 가볍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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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좀 질질 끄는 느낌이라 한동안 안 읽다가 둘이 결혼했다길래 완결인 줄 알고 읽었는데 아직 완결이 아니었네요. 언제쯤 완결이 날지... 뭔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남주의 얼굴은 여전히 잘생기긴 했지만 더 나이든 것 같아 보이는 건 착각일까요.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남주 캐릭터상 좀 더 젊은 얼굴이었음 좋겠어서 좀 아쉽네요. 여전히 둘은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네요. 이번 권에서는 남주의 새엄마도 등장하고 둘이 부부 되는 이야기라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
| 막연히 결혼하면 끝이 나겠지 싶었는데 끝이 아니라고 땅땅 해줘서 좋았음. 식을 먼저 올릴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인신고부터 라니. 뭔가 올게 왔구나 싶은. 준페이 시점이 나올테고 고백도 못해보고 끝났네. 뭔가 내가 다 아쉬움. 첫 만남에 하세라면 하지 않을 행동 같았는데 역시 먼저 알고 있었네. 모모가 처음에 너무 앞서 나간거 아닌가 했는데 제대로 본듯. 모모가 있어서 하세에게 삶이 권태로움에서 다채로움으로 변하지 않았나 라고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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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호텔의 12살 연상 연하커플 히라사와 모모코와 하세 케이씨.
케이 어머니를 성묘하는 길에 혼인 신고부터 한 두사람. 결혼식도 반지도
케이의 시점에서 본 두사람의 첫 만남의 기억이 이번권에서 소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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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정식으로 혼인 신고를 합니다. 결혼하라고 했던게 11권이 었는데 진짜 해버렸어요.. 약혼이나 식 없이 혼인 신고를 먼저 합니다. 하세는 결혼식은 해도 안해도 그만이지만 모모코의 드레스 입은 모습은 보고 싶다고 하고 모모코 역시 하세의 턱시도 모습을 보고 싶었기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기로 합니다. 그리고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려 하는데 모모코는 지금 집의 우리집인 것이 좋으니 계속 여기서 살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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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52 별 섬 의도적(?)으로 무인도에 고립된 하세와 모모코. '당신과 함께 있기에 생겨나는 추억.'
Act.53 향연(香戀) 사가라 씨의 절친인 파티시에 오노다가 카페 칼리코에 들렀다! 그는 사가라의 (승산없는) 짝사랑을 응원해준다. '보답 받지 못해도 하게 되는 게 사랑이니까.'
interval Act. 두 사람의 휴일 여름 편 풍경을 달아놓고 빙수로 여름 더위를 식히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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