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에이지가 지은 [사실 나는] 19권을 리뷰합니다.
지난 권에서 미래에서 온(?) 반장과 현재의 반장이 싸우며 끝났는데
뭔가 감동적이게 끝나고 떠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는 러브코미디지만 개그만화이기도 하기에
어이없에 그 감동을 깨버리고 폭소를 유발합니다.
그와중에 반장의 친오빠는 거의 반쯤 의절을 당하고...
이래저래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