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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찌질함이 극대화된 작품 그래서 흥미롭게 보는 작품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 지 그리고 여친이 등장하고 그들이 겪는 변화등 여러가지가 재미있습니다 그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남주가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아니면 여전히 찌질함을 자신의 고유의 특성으로 이끌고 갈 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초반을 아직 안 보아서 남주가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고 하는데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빨리 초반도 보아야겠습니다 |
| 이번 권에서는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깊이 있게 다뤄진다. 유머와 진지한 요소가 적절히 결합되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사건들이 긴장감을 높인다. 주인공의 내적 고민과 성장 또한 강조되어,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 21권입니다. 댕댕이를 안고 있는 미즈하라가 썸네일이네요. 이번 화에서는 카즈야와 미즈하라가 우미의 파티에 초대받게 됩니다. 스토리 상 알 수 있듯, 우미는 그렇게 나쁜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카즈야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다른 한 축으로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미즈하라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금 스토리는 3개 정도의 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렌탈여친의 비밀에 관한 축, 카즈야와 미즈하라의 썸에 관한 축, 카즈야와 루카/마미에 대한 축 정도가 있습니다. 아마도 저 방향대로 진행하거나 비밀->루카/마미-> 미즈하라 식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37권까지 나왔으니까 대충 내용이 어느 쪽으로 진행되는지 보이기는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루즈하더라도 분량이 많은 만화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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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21권 입니다. 렌탈 여친에서 시작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독특한 시작과 설정, 그리고 뛰어난 작화의 러브코미디 였지만 연재가 길어지면서 스토리가 너무 늘어지고 비슷비슷한 에피소드의 반복도 느껴집니다. 사실 하렘물이라기 보다는 시작부터 치즈루가 메인 히로인으로 정해져 있어서 다른 히로인들이 나온다고 해도 긴장감이 떨어지는 면도 있고요. 뭐 아직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 언제 완결 될지는 모르겟군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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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루와 카즈야 그리고 루카와 마미양이 얽힌 사각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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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가 할머니에게 접근한 것 때문에 심란한 와중에 미즈하라가 갑작스럽게 자취방에 방문합니다. 파티에 초대받아서라고 하는데 영화의 모금 때 도움을 주었던 우미가 식사 모임을 하는데 영화에 대한 축하로 주연배우인 미즈하라와 프로듀서인 카즈야 모두 초대했다고 합니다. 도움 받은 입장에서 가지 않을 수도 없어서 일단 수락하는 카즈야지만 적응 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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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21 미야지마 레이지 작가분의 최신작 입니다 남주의 고구마 먹는 답답 함으로 보는 작품?? 입니다 너무 찌질 해요 ㅠㅠ 그러나 여주?? 로 등장 하는 케릭은 너무 귀엽네요 왠지 한국 드라마 보는 느낌이 ㅋㅋ 남주도 좀더 카리스마 있고 남자 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대 너무 찌질 하게 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푸네요 너무 그렇케 꼭 다가져 갔었 어야 속이 후련 했냐 !! 리뷰가 꼬였는지 리뷰 했지만 포인트 어쩌고 나와서 다시 개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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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21권입니다. 매 번 답답한 마음이 가득하지마만 꾸역꾸역 기다리게 되는 작품입니다. 갑자기 내용이 이게 뭔가...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흘러가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논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어찌어찌 내용을 이끌어가고 있는듯합니다. 너무 자극적인 소재보다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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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21권까지 모으게 된 만화 여친 빌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신선한 느낌의 풋풋한 만남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는 좀 더 본격적인 연애물로 발전해서 다양한 사건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는 상황들도 계속해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책 가격이 갑자기 올라버려서 조금은 부담이 늘어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계속 보던 만화이기에 아마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