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프루프 소재로 되었고, 자연친화적이라 너무 값진 책인것 같습니다. 물에서 읽을 수 있어 페이퍼북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가 욕조에서 책을 8시간 이상 읽어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봤을 때 생각보다 좋았고 그래서 여름보다 특히 겨울에 워터프루프북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다양한 이야기들도 워터프루프 형식으로 나오길 기대
워터프루프 소재로 되었고, 자연친화적이라 너무 값진 책인것 같습니다. 물에서 읽을 수 있어 페이퍼북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가 욕조에서 책을 8시간 이상 읽어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봤을 때 생각보다 좋았고 그래서 여름보다 특히 겨울에 워터프루프북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다양한 이야기들도 워터프루프 형식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