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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위인전 참 많이 읽었는데 요즘 어린이들은 위인전을 안읽는 듯 하여 (설마.. 우리집만? ) 아인슈타인을 신청했어요~ 워낙 일론머스크를 좋아하는 남아니까 과학자도 좋아할까 싶어서요.
아인슈타인의 어렸을 적 여러모로 좌절한 이야기가 나와요.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좌절을 겪는구나..
아인슈타인의 어렸을 적부터 상대성원리를 발견하기까지의 이야기가 찬찬히 담겨 있어요 분량도 길지 않아서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 부담도 없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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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 하는 습관을 조금씩 들이고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위인그림책. 다락원에 위인그림책 시리즈가 10권 있답니다.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야는 처음으로 화가 김홍도를 읽고 좋아서 헬렌켈러를 이어서 읽은 뒤 이번에 아인슈타인을 세번째로 읽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나머지 위인들 책도 다 읽어 주고 싶네요.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시리즈.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건 아이들에게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고 해요. 그래서 위인그림책을 많이 읽혀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우야도 열심히 위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책으로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으뜸책' 상도 받았네요. 다락원 위인그림책을 3권째 읽어 본 후기로는 책이 좋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이 잘 되어 있고, 독서습관 들이기에 읽히면 좋을 책이랍니다. 다른 아기들에 비해 성장속도가 느렸던 아인슈타인은 부모님의 걱정과 고민속에서 자라났답니다. 그러나 두분은 걱정되지만 언젠간 걸음마와 말배우기가 잘 될 것이라 마음먹고 아인슈타인을 기다려 주었지요. 저라면, 너무나 조급한 나머지 병원에도 다녀 봤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요즘 시대는 조금만 느려도 많은 걱정을 하게 되잖아요. 그럴때 어르신분들은 " 때 되면 다 한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시죠. 아인슈타인은 또 책을 그렇게 많이 읽는 아이였어요. 수업시간에도 책을 읽다가 들킨날이 많다 봅니다. 심지어 선생님은 아인슈타인에게 "너 같은 아이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어. 절대로~!!" 라고 까지 이야기 했다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부모님은 항상 아인슈타인 편 이었더라구요. 저도 다락원 위인그림책을 우야와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답니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철부지였지만, 사실 아이를 낳고 기르고 있어도 아직 더 내공을 더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한번씩 들더라구요. 유명한 과학자이자, 수학자로 기억되는 아인슈타인이 어렸을때는 많이 늦은 아이라니. 우야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라느니 '광전 효과에 대한 법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는 것은 어려워서 이야기 해주지 않고, 과학자, 수학자라고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 아인슈타인을 험담하는 선생님도 계셨지만, 역시 위대한 누군가에게는 그를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아인슈타인이 학교를 그만두기로 결심했다는 소식을 들은 수학선생님이 달려와 해주신 따뜻한 말한마디에 아인슈타인은 추천서를 들고 이탈리아로 갔답니다. 다른 생각, 다른 마음이 있었던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모두다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거라고 우야에게 말해주었답니다. 우야는 나중에 무얼 하는 사람으로 자랄까요? 어떤 일을 하든, 우야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고, 그 일을 하였으면 좋겠어요. 우야와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읽었던 시간. 저도 많은것들을 얻어갑니다. 다락원 위인그림책. 다른 인물로 또 읽어 봐야 겠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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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은채에게 쉽고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위인그림책을 만나봤어요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걸음마와 말하는것이 느려 부모님들은 걱정했지만 사랑과 보살핌으로 아인슈타인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음악을 좋아하며 단순에 틀에 박힌 생활보다 자유롭고 상상하는걸 좋아했지요 김나지움에 들어가서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가족들이 있는 이탈리아로 넘어간 뒤 미술관과 박물관을 마음껏 구경하면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부터 세꼐 인물이 되기까지의 일생이 한편의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어요
아인슈타인처럼 호기심이 많은 은채 그래서인지 더 재미있게 봤어요 위인전이라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형식이라 전혀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위대한 발명가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들여다보면서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네요 7살 어려운 위인전보다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첫 위인전으로 딱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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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을 좋아하는 아들이랑 국립어린이과학관으로 체험을 하러 다녔는데 우주 탐사를 떠나는 꿈을 꾸며 아이는 천문 과학자가 되어 눈으로 직접 천체 망원경을 통하여 새로운 별유 발견하겠다며 그렇게 과학 그림책이나 백과사전에서 본 갈릴레오 갈릴레이, 에디슨, 아이슈타인까지 그때부터 발명가님의 사진을 보며 관심을 갖길래 위인전을 찾아서 읽어봤어요. 예전에는 마을 도서관이 어린이집 1층에 있어 들려 읽곤 했거든요. 53개월 아들에게는 아직 어려울듯 싶어 내용이 길어서 집중력을 잃어버려 금새 따분하게 여겨져 끝까지 못보면 어쩌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봤는데 몇번씩 다시 꺼내오는 모습을 보고는 유아때부터 초등학생까지 쉽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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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저의 아이들과 읽어본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예전에 허풍선이 과학쇼 공연을 보러갔다가 만난 기억이 있는 과학자라 그런지 아이들이 더 기억하고 좋아하는 과학자... 아인슈타인~~
어렸을때는 잘 걷지 못하고 말도 느린 아이였다네요.
정말 의외였어요.. 항상 뭐든지 1등만 했을것 같은 아인슈타인의 의외의 모습에 저도 아이들도 좀 놀랬어요.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부모님은 믿고 그를 기다려주셨어요.
요즘 스카이캐슬 드라마가 엄청 유행하면서 저를 포함한 부모님들... 어떤 학원을 보내기 위한 과외를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부모의 교육관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며 반성하게 되었어요.
유대인이었던 아인슈타인은 군대가는것이 너무 싫었대요. 책 읽고 여러가지 상상을 하고 싶은 그에게 군대는 너무 갇혀있는 곳이죠.
결국 악몽에 시달리다가 김나지움 학교를 그만두고 떠나죠. 가끔씩은 이런 과감한 결정이 필요해요. ^^
여기서 만약 포기하였다면 우리는 아인슈타인을 못 만났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우여곡절끝에~ 스위스 대학교로 입학했어요. 거기서 수학도 재미있지만 물리학에 빠지게 되요. 결국은 상대성 이론까지~ 발견하게 된 아인슈타인.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위인들이 그냥 타고나거나 똑똑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기 보다, 이렇게 평소의 모습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락원의 위인전. 이런 내용이 아이들에게 먼 미래보다는 본인들도 무언가를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다락원의 위인전을 더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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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 다락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하는 책이 위인전이예요 다락원의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은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부터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는 위인 그림책이에요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예요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어떤삶을 살았는지 봐야 아이들이 공감이 되는데요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는 아인슈타인의 어릴적 모습부터 성인이 되서 성공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위인을 이해하게 도와주고 위인을 통해 간접 체험을 하면서 도움을 받는 부분이 생길 것 같아요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아이슈타인의 유명한 공식이 메모에 써져 있는데요 어떻게 해서 아인슈타인은 노벨상까지 받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을까요? 아인슈타인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자라면서 책읽기를 좋아했던 아인슈타인, 주변의 시선이 좋지 않았지만 부모의 올바른 가르침이 있었고 아인슈타인의 물리학 사랑으로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가장 유명한 과학자이자 수학자가 되었어요 "광전 효과에 대한 법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기도 한 아인슈타인이예요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는 아인슈타인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성장과정까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위인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을 읽으면서 아인슈타인에 대해 공감하고 아인슈타인에게 배울 점을 같이 찾아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필독서인 위인전을 학교 가지 전부터 위인 그림책을 통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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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바른 인성을 가지고 큰 꿈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위인전을 읽는 것은 정말 중요하겠지요! 보통 위인전 하면 글자수도 많고, 내용도 조금 어려워 학교가기 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 어려운 게 사실인데요. 다락원의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시리즈는 유아기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스스로 쉽게 글자를 읽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친근감있게 느끼며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럼 다락원의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시리즈 3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책 내용을 들여다보실까요?!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에서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은 보통의 발달단계를 가진 아이들보다 더 늦고 조금은 특별했답니다.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늦어 아인슈타인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걱정을 했지요.
아인슈타인의 아버지는 책을 자주 읽어주셨고, 어머니는 시간이 날 때마다 피아노를 연주했어요.
"피아노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아름다운 꽃들이 속삭이는 것 같아요." 아인슈타인은 발명가인 삼촌에게 들은 과학자 뉴턴이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지구의 중력에 대해 알아낸 책 속 이야기를 신기해했답니다.
![]() '슬플 때, 괴로울 때 나를 위로해 주고 기쁠 때는 함께 기뻐해 주는 나의 친구!' 여섯 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운 아인슈타인에게 바이올린은 평생 친구가 되었어요. 군대와 똑같은 김나지움에서의 학교생활은 군인처럼 제복을 입고, 하라는 대로 따라야 했기에 아인슈타인은 전혀 즐겁지 않았지요. "터무니없는 상상가!" 책을 읽다 들켜 혼날 때가 많았던 아인슈타인은 친구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선생님에게 혼날 때가 많았답니다.
아인슈타인은 상상하기를 좋아했어요. 궁금한 게 있으면 눈을 감고 생각을 시작했어요. 쉬지 않고 물리학 연구를 하여 마침내 '상대성 원리'라는 법칙을 발견하고,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지요.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입니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무언가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오래 연구하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래요. 똑같지 않고 조금 늦어보인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세요^^ 어쩌면 아인슈타인처럼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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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위인 그림책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많이 알려진 위인이죠? 아인슈타인이 훌륭한 과학자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렇게 후대에 걸쳐 존경받는 아인슈타인도 어린 시절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어요. 다락원의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만나러 가볼까요?
어릴 때의 걱정은 잠시였고, 아인슈타인은 유난히 호기심이 왕성하고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요. 김나지움에 들어간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책 읽기를 좋아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어요. 친구들은 아인슈타인을 놀렸어요. 결국은 김나지움을 그만둔 아이슈타인은 스위스로 가서 김나지움을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요. 아인슈타인은 평화를 사랑한 유대인이었고 늘 음악을 가까이했어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였고 노벨물리학 상을 수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아인슈타인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에요.
"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입니다."
늘 호기심 많은 궁금쟁이인 레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아인슈타인의 노력과 성실함을 배우길 바래봅니다.
다락원의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우리 아이 첫 위인전으로 백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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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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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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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온 것 처럼 아인슈타인은 꿈꾸는 상상가였어요.
나침반을 선물로 받고 보이지않는 힘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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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식인 학교 김나지움에서 적응의 어려움, 이탈리아로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고비도 있었고
똑똑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라 말한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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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거중기... 목민심서... 떠오르는 인물은 바로 정약용!!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사회과목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 학교 졸업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정약용의 이름은 또렷이 기억이나네요...^^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03 다락원 오직 백성뿐인 정약용
작은 아들램이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이것저것 설명하며 자랑을 하네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 정약용의 마음이 느껴지는 표지네요... ----------------------------------------------------------------------------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아이들 읽는 시간 피해서 읽어봤더니 넘 재미있어요...ㅋㅋ 위인전은 다소 지루할 수 있는데 넘 재미있게 에피소드를 위주로 내용이 나와 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장난꾸러기 정약용의 어린 시절을 보여주는데 정약용의 아버지는 크게 꾸짖어 백성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가르침을 주었어요...
정약용은 열 살에 <삼미자집>이라는 책을 엮어냈어요... 일곱 살때부터 지었던 시를 모아 엮었는데 삼미자는 정약용의 어릴 적 별명이라고 하네요... 눈썹이 세 개라는 뜻으로 천연두를 앓아 생긴 흉터가 한쪽 눈썹이 반으로 나뉘어 보인다도 지어진 별명이래요... 이런 얘기는 저도 몰랐던 얘기라 관심이 더 가네요...^^
책을 좋아한 정약용은 실학, 서학의 학문을 공부하며 백성들을 위한 연구를 하게 되요... 천문학, 과학, 수학, 지리학, 의학까지 두루두루 공부해요...
정조 임금의 명으로 넓은 한강을 걸어서 갈 수 있는 방법으로 배다리를 생각해내고 수원을 새 도읍으로 생각하는 정조 임금과 함께 수원 화성을 설계해요... 공사를 시작하면서 거중기도 발명하게 되네요... 정약용을 미워하게 된 사람들... 어쩔 수 없는 귀향살이가 시작되지만 정약용은 백성들을 위한 방법만 고민하게 되고 책을 읽으며 그보다 많은 책을 쓰게 되요... 500여권의 책을 썼다니 대단하시져?
책의 마지막에는 정약용의 업적들이 있어요...
6학년 큰아들램이 책을 읽다가 "엄마, 6학년 사회에 나와요." 하네요... "뭐가?" 물었더니 6학년 사회책을 들고 와서 봤더니 교과에서 정약용, 수원화성, 거중기까지 다 나오네요...^^ 교과 연계가 되어 있다는 걸 바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학교 공부를 하게 되면 더 기억에 남겠네요... 촏초등학생들의 배경지식 쌓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