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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 취업한 뒤 실무 지식이 부족해 고민하던 중,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인 설명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구현해 볼 수 있는 워크북 형태라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현업 업무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저와 같은 초보 개발자가 곁에 두고 반복해서 학습하기에 아주 좋은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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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전체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자바 웹 개발자가 되고자 이제 막 자바를 끝마친 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앞섭니다. 웹과 모바일 환경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는 방대한 학습량에 무척 어려워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기반의 자바 웹 프로그래밍은 로드맵 없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고 단순하게 시작해서는 방향을 잃고 어느 순간 손을 놓게 됩니다. 방법은 단 하나 로드맵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코드,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익혀야 합니다. 물론,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다음 단계로 넘어갈 힘과 독자의 시간을 줄이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로드맵을 잘 따라오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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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웹 개발 워크북 리뷰입니다. 자바 프로그래밍 공부 중에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검색 후 찾은 책입니다. 스프링 이전에 서블릿에 대해서 설명하고 스프링 부트까지 설명하는 좋은 루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한 번 읽고 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겠지만 분명 득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
| 웹 개발을 진행하기에 무리가 없는 실습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초적인 개념을 모른 채로 보기에는 너무 실습 위주의 책이라 해당 라이브러리나 클래스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버전 이슈로 코드를 수정해야 하는 부분들이 조금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되는지 간단하게 책에 API 문서를 보는 방법도 설명해 주시면 조금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카페나 유튜브로 활발히 알려주셔서 그 부분을 참고하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