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서 산 책이다. 시시콜콜한 내용만 적혀있을 줄 알았는데 웬 걸. 착각이었다. 앞 부분에는 이론적인 내용이 많았지만, 뒷부분에는 실제로 현장 실습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언들을 담고 있었다. 책을 쭉 둘러보면서 후회했는데, 이걸 실습 전에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습하면서 헤멘 적도 많았고, 이끌어 줄만한 멘토같은 사람이 없었다. 만일 실습 전이 막막하다면, 이 책으로 미리 체험해보는 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