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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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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이네 베란다 텃밭 지은이 김주현 그린이 에스더 어린이 나무생각 어느 날 콩이는 분홍색 반찬만 먹겠다고 선언합니다. 주황색 당근, 하얀색 두부와 양파, 검은색은 콩, 똥색은 된장 그리고 초록색은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는 안 먹겠다고 말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콩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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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이네 베란다 텃밭

지은이 김주현

그린이 에스더

어린이 나무생각

어느 날 콩이는 분홍색 반찬만 먹겠다고 선언합니다.

주황색 당근, 하얀색 두부와 양파, 검은색은 콩, 똥색은 된장

그리고 초록색은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는 안 먹겠다고 말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콩이는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할머니가 분홍색 반찬인 햄과 소세지만 먹겠다는 손녀를 위해

베란다 텃밭을 만듭니다.

씨를 뿌리고 자라는 모습을 곁에서 직접 보면서 콩이는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이름도 지어주고 벌레도 잡아주고 애정을 보이면서 텃밭에 관심을 가집니다.

저희 아이도 방울 토마토를 지금 키우고 있는데 하루하루 쑥쑥~ 키가 자라는 것을

아주 신기하게 보면서 물도 주고 애정을 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하면 이 방법이 아주 좋을 듯합니다.

할머니의 재치어린 텃밭으로 콩이는 채소를 좋아하는 아이로

변합니다.

방울토마토, 상추, 가지, 오이, 부추, 완두....

이름을 붙여주고 사랑을 주고 콩이도 함께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중간중간 간단한 요리도 아이와 함께 해보면 아주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s*********8 2022.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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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책으로 편식까지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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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추천도서 콩이네 베란다 텃밭 이도서는 2012 우수건강도서, 우수과학도서 선정도서입니다 무슨내용일까? 궁금해지는 제목이에요 콩이네 베란다 텃밭?     콩이네 베란다에 텃밭이 생겼어요 ! 편식쟁이 콩이네 집에 텃밭이? 할머니의 묘수였어요 !! 분홍색 소시지만 먹던 분홍 공주 콩이가 질색하던 채소를 키우는 농부가 된 사연을 공개합니다 편식이 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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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추천도서 콩이네 베란다 텃밭

이도서는 2012 우수건강도서, 우수과학도서 선정도서입니다

무슨내용일까? 궁금해지는 제목이에요

콩이네 베란다 텃밭?

 

 

콩이네 베란다에 텃밭이 생겼어요 !

편식쟁이 콩이네 집에 텃밭이?

할머니의 묘수였어요 !! 분홍색 소시지만 먹던 분홍 공주 콩이가

질색하던 채소를 키우는 농부가 된 사연을 공개합니다

편식이 늘 고민인 엄마들에게 자연스럽게 해결책을 내줄 도서

할머니의 묘안을 엿봐요


 

 

 

초등2학년이 읽을만한 글밥과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도서입니다

줄글책이 어렵다면 이렇게 일러스트가 잘 들어간 도서가 좋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아직은 긴 글을 부담스러워하는데요

책에 집중할 수 있는 재미난 소재의 도서를 찾고 있어요

이번 책은 베란다 텃밭이라는 생소한 주제였어요

평소 집에서 식물을 안키우는지라 ^^: 이런 이야기가 아이한테는 신선하게 다가온거 같습니다

 

 

" 오늘부터 난 초록색, 주황색, 하얀색, 검은색,똥색 반찬은 안먹을꺼야 "

어느날 콩이는 엄마와 할머니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초록색, 주황색, 하얀색, 검은색, 똥색 반찬이 뭐니?"

"주황색은 당근, 하얀색은 두부, 양파 검은색은 콩 똥색은 된장

그리고 초록색은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야 "

이렇게 편식을? 당당하게 말하는 콩이 이말을 듣고 할머니는 말합니다

" .... 그러면 오늘부터 분홍색 반찬만 먹어라 "

할머니가 이렇게 말한 이유가 있겠죠?

할머니는 그날부터 베란다 텃밭을 만들어요

콩이는 이런건 시골에서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 베란다에서도 텃밭을 만들 수 있죠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콩이~ 할머니와 모종에 물을주고 어떻게 해야 잘 자라는지

할머니에게 배웁니다 이름도 지어주고요

이렇게 스스로 텃밭을 만들어가면서 애착이 생기게되죠?

채소 이름표까지!!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할머니도, 콩이도 똑같을꺼에요

할머니는 이런 경험을 통해 편식을 고쳐주려고 하시는거 같아요

직접 기른 채소를 먹는 맛은 월매나~~ 맛있게요 !!

채소의 특징도 알게되고 채소마다 맛있는 음식을 할머니가 만들어주셔서

콩이는 변하기 시작하죠



 

 

 

 

 

이렇게 수확한 채소로 만드는 요리레시피가 나와 있어요

이걸 보면서 아이도 만들고 싶어합니다

직접 기르고 같이 만들고하면 더 친해지겠죠?

편식고치는 방법 기발합니다 ^^

 

콩이는 편식을 고쳤을까요?

분홍색 소세지만 먹겠다던 콩이의 변화가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리얼하게 ~ 맛있는 음식도 느껴봐요 ! 

글로 먹어보는 맛있는 음식도 재미나네요 

 

추천 꾹꾹입니다 


 

r******1 202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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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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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지은이 김주현 / 그린이 에스더귀여운 소녀가 뿌리채소로 추정되는 채소하나를 힘꼅게 뽑아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아이의 그런모습을 보고 귀엽게 바라보고 계시네요.콩이네 베란다 텃밭은 아파트 베란다에 다양한 채소를 심고 키우며 알게되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그 쉽다는 상추도 못키우는 제입장에서 그림으로 보는 콩이네 텃밭은 정말 신세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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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지은이 김주현 / 그린이 에스더

귀여운 소녀가 뿌리채소로 추정되는 채소하나를 힘꼅게 뽑아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아이의 그런모습을 보고 귀엽게 바라보고 계시네요.

콩이네 베란다 텃밭은 아파트 베란다에 다양한 채소를 심고 키우며 알게되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

그 쉽다는 상추도 못키우는 제입장에서 그림으로 보는 콩이네 텃밭은 정말 신세계와도 같더라구요^^

대부분의 아이들처럼 콩이는 소시지를 좋아해요~ 할머니가 소시지만 먹어라 하시면서 텃밭을 만드시고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세요. 콩이도 먹기는 싫어하지만 씨앗을 심고 채소를 가꾸는것에 매우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우리아이도 콩이네 텃밭에 무엇을 심는지 매우 관심이 많았어요. 부추 당근 대파 가지는 알겠는데 근대는 모르겠다고 해서 같이 초록창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크게 특징이 있는 채소가 아니라서 ㅋ 특징을 찾아내느라 한참을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채소의 특징과 생김새등 꽤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지금 방과후 요리스쿨을 다니는데 아이가 무척이나 관심을 가지면서 읽었습니다. 우리도 텃밭을 만들자는 아이. 책으로 만족하면 안될까? 하고 달래보기도했어요.

내손으로 키우는 채소에 이름도 붙이고 키우는 즐거움도 분명히 있는거 같아요. 콩이네처럼 여러가지는 못해도 간단한 몇가지는 꼭 해보자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학습만화에서 글이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책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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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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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 어린이나무생각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베란다를 활용한 채소들을 많이 심는 경우가 있죠~ 고추, 상추, 토마토.. 등등 베란다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들..     콩이네도 베란다 텃밭이 있대요~ 어떤 채소와 식물들을 키우는지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어요~     어느 날 콩이는  초록색, 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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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 어린이나무생각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베란다를 활용한 채소들을 많이 심는 경우가 있죠~

고추, 상추, 토마토.. 등등

베란다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들..

 

 

콩이네도 베란다 텃밭이 있대요~

어떤 채소와 식물들을 키우는지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어요~

 

 

어느 날 콩이는 

초록색, 주황색, 흰색, 검은색, 그리고 똥색,,^^;;

의 반찬은 안 먹겠다 선언을 해요~

핑크색 만 먹겠다고 하죠~

소시지, 햄, 등등

저희 아이들과 똑같아요.ㅠㅠ

저희 아이들도 밥상에 앉으면 일단 눈으로 먹더라고요~

초록색이 있는지 없는지.. 

잘도 찾아서 골라내곤 해요.ㅜㅜ

 

 

콩이의 할머니는 흔쾌히 그렇게 하라고 해요~

그리고 할머니는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으려

다양한 채소의 모종과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죠~

 

 

당근, 가지, 토마토, 대파, 부추, 오이 등등..

다 콩이가 안 먹겠다고 한 색 들이네요^^;;

채소는 싫어하지만 할머니가 텃밭을 꾸미는 모습에

궁금하기만 했어요~

자주 접할 수 없는 모습이기에

아이들의 호기심은 가만있지 않죠~^^

시골에나 가야 마당이네 밭에 심은 것들을 접하곤 하는데

콩이는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아요~

 

 

채소에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주며

정성껏 가꾸고 크는 모습에 점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어느덧 먹을 만큼 자란 채소들..

콩이는 할머니와 같이 키운 채소들을 보며

그래도 내가 키운 건데 한 입 먹어볼게요~하며

변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채소별 키우는 방법, 요리하는 방법이 다 달랐어요~

직접 키우고 먹으니 더 맛있었겠죠?

 

저도 아이들과 콩이 할머니처럼 여러 가지는 못하겠지만

하나하나 키워가며 노력해봐야 할 것 같아요~

편식이 심한 아이들

채소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이들이

놀이처럼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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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콩이네 베란다 텃밭
"[나무생각]콩이네 베란다 텃밭" 내용보기
콩이는 여느 어린이처럼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햄을 좋아해서 햄 반찬만 먹으려 한다. 그런 콩이를 본 할머니가 베란다에 텃밭을 만드신단다. 아마 콩이에게 채소를 먹이려고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시는게 할머니의 큰 그림인 듯하다.   할머니는 콩이에게 콩이가 싫어하는 채소를 키우니까 할머니 텃밭에는 절대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그런데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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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는 여느 어린이처럼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햄을 좋아해서 햄 반찬만 먹으려 한다. 그런 콩이를 본 할머니가 베란다에 텃밭을 만드신단다. 아마 콩이에게 채소를 먹이려고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시는게 할머니의 큰 그림인 듯하다.


 

할머니는 콩이에게 콩이가 싫어하는 채소를 키우니까 할머니 텃밭에는 절대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그런데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한 콩이는 베란다 텃밭을 구경하길 자처한다. 씨앗과 모종을 직접 심어본 콩이는 매일 물도 주고,채소 이름표를 만들며 채소들이 얼마큼 자랐는지 관찰하기도 한다.

다 자란 채소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서 맛있게 드시는 할머니를 보니 콩이는 문득 그 맛이 궁금하다. 그리하여 한 점 맛있게 먹으며 편식 심한 콩이의 식습관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자신이 정성스럽게 가꾸어서 먹은 그 채소맛은 직접 텃밭을 만들지 않은 사람이 먹은 채소맛과는 다를 것이다.

이 책은 채소의 이로움 점을 알려주어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며 채소들의 생리까지 알게끔 그림으로 설명해놔서 과학공부도 할 수도 있다.

우리 둘째도 이 책에서 나온 콩이처럼 맛있는 채소를 먹기를 기대해본다. 그러려면 나도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어야 하나?!

우리는 마트표 채소로 열심히 편식 식습관을 고쳐보도록 해보자.

엄마가 맛있게 요리해볼테니...

m*******8 202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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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콩이네 베란다 텃밭 - 나무 생각
"[서평] 콩이네 베란다 텃밭 - 나무 생각" 내용보기
콩이네 베란다 텃밭 저자 김주현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22.08.01.       아이들이 요즘 주말 농장에 다니면서 밭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그것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마침 콩이네 베란다 텃밭이란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았다.   겉표지를 보면 여러가지 밭에 심는 채소들과 콩이와 할머니가 나온다.     콩이는 원래 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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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저자 김주현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22.08.01.
 

 


 

아이들이 요즘 주말 농장에 다니면서 밭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그것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마침 콩이네 베란다 텃밭이란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았다.

 

겉표지를 보면 여러가지 밭에 심는 채소들과 콩이와 할머니가 나온다.

 

 

콩이는 원래 편식이 심했다.

 

반찬 중에 채소, 두부, 콩, 된장 반찬은 싫어하고 분홍색 소시지와 햄 반찬만 먹으려고 하며,

 

심지어 옷이나 신발, 머리띠도 분홍색만 고집한다.

 

아마도 이런 콩이 때문에 할머니가 베란다에 텃밭을 꾸미기 시작하신 것 같다.

 


 

할머니께서 베란다에 텃밭을 만드신다.

 

할머니는 여러 가지 씨앗과 씨앗을 뿌려서 싹을 틔워 키운 작은 모종들을 심으신다.

 

방울토마토, 당근, 치커리, 가지, 고추, 상추, 부추 등

 

이것 저것 심으시니 할머니의 바람대로 콩이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막상 채소들을 심고 나니 콩이는 매일 매일 베란다 텃밭에 나가며 빨리 싹이 트길 기다린다.

 

어느 날 상추 씨앗에서 싹이 올라오고

 

키가 작았던 모종들도 쑥쑥 자라기 시작했다.

 


 

드디어 한 화분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다. 보라색 가지꽃이었다.

 

콩이는 채소들에게 저마다 이름을 지어주고 이름표를 붙여 주었다.

 

루루, 푸들, 바이올렛, 키다리 아저씨, 초록 삼총사, 날씬이...

 

이름도 각각 채소의 생김새에 걸맞게 참 잘 지었다.

 

 

당근, 마늘, 무, 감자, 고구마 등과 같은 채소들은 땅 속에서 자라는 채소들이다.

 

땅 속에서 자라서 다 자라면 쏙 뽑아내야 한다.

 

그리고 부추는 어느 정도 자라면 부추를 자르는데

 

잘라도 생명력이 강해서 또 자란다고 한다.

 

 

직접 키운 부추와 양파로 부추전 요리를 하니 원래 채소를 먹지 않고 편식하던 콩이가

 

자기도 먹는다고 입을 쫘악 벌린다.

 

부추전을 어떻게 만드는지 레시피도 같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나와 있는 레시피를 보고 우리도 따라 만들어서 먹자고 이야기한다.

 

언제 한번 부추전을 아이들과 만들어 먹어야겠다...

 

 

부추전 뿐만이 아니라

 

직접 키운 당근으로 잼을 만들어 먹는 레시피도 나와 있다.

 

아이들이 이걸 보더니 당근잼도 만들어 먹자고 하는데

 

나도 당근잼은 한번도 안 먹어봐서 만들면 무슨 맛일지 궁금해진다.

 

다음에 당근잼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하나...

 

 

채소들이 어느 정도 자라니까 어느 순간 벌레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진딧물과 응애 같은 게 많이 생겨서 벌레들을 자주 자주 잡아 주어야 채소들이 잘 자랄 수 있다고 한다.

 

콩이는 직접 벌레들도 잡고 무서운 괴물 그림을 그려서 텃밭에 세워 두었다.

 

할머니는 채소에 마늘즙이랑 식초물을 뿌려 주었다.

 

그게 벌레들이 싫어하는 냄새라고 한다.

 


 

마지막에는 베란다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친구들이 정리되어 있다.

 

상추, 근대, 치커리, 청경채, 그 밖에 쪽파, 방울토마토, 바질, 미나리, 콩나물, 새싹 무순...

 

집에서는 키우기가 쉽지 않은데 상추 모종같은 것들은 한번 심어보고 싶다.

 

상추 모종은 심으면 키우기도 쉽고 잘 자라서 심고 다 자라면 수확해서 따먹으면 좋을 것 같다.

 

 

콩이네 베란다 텃밭에 여러 가지 다양한 씨앗과 모종들을 심으니

 

이렇게 푸릇 푸릇한 베란다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그림으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상쾌하고 기분이 맑아진다.

 

아이들이 우리도 베란다에 이것 저것 심어보자고 하는데

 

한번 고민을 좀 해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m 202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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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베란다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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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주현   가지전과 호박볶음 곰취쌈을 좋아하는 <<대단한 실수>> <<시간을 굽는 빵집>><<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시간의 책장>>등의 책을 지으신 작가님     그린이 에스더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하는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엄마는 동생만 예뻐해>><<1등 용이가 사라졌다>><<일과 직업, 어디까지 아니?>> 등의 작품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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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주현

 

가지전과 호박볶음 곰취쌈을 좋아하는 <<대단한 실수>> <<시간을 굽는 빵집>><<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시간의 책장>>등의 책을 지으신 작가님

 

 

그린이 에스더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하는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엄마는 동생만 예뻐해>><<1등 용이가 사라졌다>><<일과 직업, 어디까지 아니?>> 등의 작품을 그리신 작가님

 

 

우선 저희 아이는 저와는 다르게 식물 키우는 것과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예요.

 

그래서 유일하게 외할머니와 말이 잘 통하는 것이 할머니의 베란다 정원에 관심이 많아 꽃이 언제 피는지 언제 물을 줘야 하는건지.. 라며 이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요.

 

반대로 저는 식물에 똥손이라 저희 집에 오는 식물들은 거의 모두 죽고 말았어요. 그래서 키울 생각도 안해 봤는데 2년 전인가 아이가 방울 토마토 키우고 싶다 해서 집에서 키웠는데.. 결국 토마토가 나긴 하더라구요 2개???

 

그러곤 죽어 버렸지요 ㅋㅋㅋ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텃밭이야기와 요리이야기가 나와서 보게 된 콩<이네 베란다 텃밭>, 역시나 책이 도착하자 마자 저희 아이가 먼저 읽고 저에게 말해 주더라구요. 집에서 키울 수 있는것들이 많다면서 쭉 읊어 주더라구요.

 

 

여기에 나오는 콩이는 분홍색을 좋아해요. 그래서 분홍색 머리핀, 분홍색옷 심지어 음식도 분홍색 반찬만 먹는 아이지요. 그런 콩이가 할머니와 텃밭을 일구면서 채소를 먹게 되는 이야기지요~. 중간 중간에 채소들을 가지고 어떤 음식을 해서 먹으면 맛있는지에 대한 요리 이야기도 있고.. 콩이가 쓴 일기들도 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콩이의 일기를 보면서 자기도 새싹들에 대한 일기를 적고 싶다면서..ㅜㅜ

 

저희 집에 남향이긴 한데 저층이라 볕이 안들어와서.. 키울 수 없다고 하니 또로록....

 

다음엔.. 볕 잘 들어 오는 베란다가 있는 집으로 선택해서 텃밭을 일구어 보자꾸나~~

 

 

맨 마지막에는 베란다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들을 보면서 저희 아이와 다음에 키워 보고 싶은 채소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상추가 쉬울꺼 같다면서.. 근데 상추는 벌레가 무지 많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ㅜㅜ

 

전 콩나물은 자신이 있는데..ㅋㄷㅋㄷ 물만 주고 덮어 두면 쑥 쑥 자랄거 같거든요 ㅋㅋㅋ

 

 

텃밭과 요리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그리고 채소를 안 먹는 친구들에게 요런 텃밭의 재미를 가르쳐 주면서 채소를 먹여 보는건 어떤지요?..

 

 

어린이 나무 생각으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어린이나무생각

 

#콩이네베란다텃밭

 

#도치맘

 

#김주현

 

#에스더

 

#채소안먹는아이

 

 

 

d*******2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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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지는 책
"집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 아이랑 정원만들기 수업을 듣고 있어서 씨앗도 직접 심어보고 싹도 틔우고 화분을 끼워보고 있어요. 아파트에 살다보니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데 콩이네 베란다 텃밭에는 어떤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지 궁금함에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콩이는 저희 둘째처럼 채소가 아닌 햄만 먹겠다고 선언해요. 콩이 할머니는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고 씨았을 심었어요. 콩이는 텃밭에서 자라는 식
"집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 아이랑 정원만들기 수업을 듣고 있어서 씨앗도 직접 심어보고 싹도 틔우고 화분을 끼워보고 있어요. 아파트에 살다보니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데 콩이네 베란다 텃밭에는 어떤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지 궁금함에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콩이는 저희 둘째처럼 채소가 아닌 햄만 먹겠다고 선언해요. 콩이 할머니는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고 씨았을 심었어요. 콩이는 텃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름을 지어주기도 하고 벌레도 잡아주어요. 텃밭에서 열리는 채소들로 음식도 직접 만들면서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채소로 만든 음식도 즐겨 먹게 되어요.

책 속 그림들이 알록달록하고 채소들도 너무 귀여워요. <콩이네 베란다 텃밭>에는 음식 레시피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기도 좋아요. 저희 집에 가지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책속에 콩이의 텃밭일기도 나오는데 텃밭을 키우며 콩이가 적어놓은 일기가 정말 귀엽고 또래 아이들은 공감할 수 있을 내용이에요.

책을 읽은 아이가 자기도 텃밭일기를 쓰고 싶다고 해서 씨앗 화분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콩이네 베란다 화분>은 집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k******g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이네 베란다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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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이네 베란다 텃밭]입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저희집 텃밭도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처럼 저는 벌레가 무서워 텃밭을 만들지 않았는데, 방학이 되고 긴긴 시간동안 저희 집에도 할머니와 손녀 둘이서 베란다에 텃밭을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속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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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이네 베란다 텃밭]입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저희집 텃밭도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처럼 저는 벌레가 무서워 텃밭을 만들지 않았는데,

방학이 되고 긴긴 시간동안 저희 집에도 할머니와 손녀 둘이서 베란다에 텃밭을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속 주인공 콩이와 할머니 이야기가 정말 저희 집 이야기에요.

우리집을 보고 쓴 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믿을 만큼.ㅎㅎ

처음 씨앗을 심고 주말 사이에 싹이 나왔는데 당장 할머니한테 보여줘야 한다며 요란법석을 떨어졌죠.ㅎㅎ

콩이 할머니가 만든 당근잼은 저희도 엄청 솔깃하고 궁금하더라고요.

아직 만들어 먹진 못했지만 주말에 만들어보기로 약속도 했고요.ㅎ

콩이네 텃밭 모습에 창문 너머로 보이는 아파트들까지 저희집과 정말 똑같아서 우리집 이야기를 담은 책 같았어요.

함께 텃밭을 가꾸며 어떤 맛일지 기대하고 호기심을 갖고 애정을 갖는 이 과정이 아이에게 정말 좋은 영향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단지 내가 싫어서 텃밭을 만들지 않았는데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텃밭에 물을 주고 매일 들여다보고 주말이면 혼자서 틈틈이 살펴보는 마음이 참 예뻐보였는데,

그래도 텃밭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나눠보진 않았다가 이 책을 함께 읽는 계기로 저희집 텃밭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어요.

아이를 생각하지 않고 나만 생각해서 이렇게 늦게 텃밭을 만들어준 게 괜시리 미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텃밭에서 딴 손톱만한 토마토도 정말 맛있어 하고

손가락만한 상추도 맛있어 하는 아이를 보며 또 어떤 씨앗을 심어볼까 계획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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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텃밭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지 않나요? 귀농을 꿈꿔보지만 현실로 실현해보기는 어렵다보니... 저희집도 베란다텃밭이 있어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받아온 강낭콩,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상추 등등 한켠엔 꽃밭도 있구요. 햇볕이 잘 들고 물도 흠뻑 주니 진짜 쑥쑥 잘크더라구요. 또, 직접 수확하는 기쁨이란 말로 다 표현이 안될정도로 좋더라구요 ^^ 그 맛에 베란다텃밭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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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텃밭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지 않나요? 귀농을 꿈꿔보지만 현실로 실현해보기는 어렵다보니... 저희집도 베란다텃밭이 있어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받아온 강낭콩,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상추 등등 한켠엔 꽃밭도 있구요. 햇볕이 잘 들고 물도 흠뻑 주니 진짜 쑥쑥 잘크더라구요. 또, 직접 수확하는 기쁨이란 말로 다 표현이 안될정도로 좋더라구요 ^^ 그 맛에 베란다텃밭을 계속 가꾸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관리가 소홀해지면 아무래도... 벌레가 생기죠. 또 한번 생기면 겉잡을 수 없이 퍼지기 때문에 골치가 아파지기도 해요. 그렇기에 진짜 관심을 가지고 채소들을 잘 돌봐주어야 해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이 (지금은 한여름이라... 베란다텃밭이 조용해요) 베란다텃밭에 심을 모종을 사러 가자고 하네요. 가을이나 겨울에 수확이 가능한 모종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