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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 건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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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 건강 습관   나이를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하나가 어디가 아프면 여기저기 여러곳이 아프고 아프면 쉽게 회복 되지 않고 오래 간다는 것. 정말 아픈건 너무 고생스럽다. 더 늦기 전에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 '건강 공부 건강 습관' 책을 꺼내 읽었다. 비만, 대사증후군, 암예방, 생활습관 교정, 빅데이터 분석 및 의료 AI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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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 건강 습관





 

나이를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하나가 어디가 아프면 여기저기 여러곳이 아프고 아프면 쉽게 회복 되지 않고 오래 간다는 것. 정말 아픈건 너무 고생스럽다. 더 늦기 전에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 '건강 공부 건강 습관' 책을 꺼내 읽었다.

비만, 대사증후군, 암예방, 생활습관 교정, 빅데이터 분석 및 의료 AI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라 불리는 저자 오상우 교수는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고, 걸렸다 하더라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합병증이나 사망에 이르지 않도록 해아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바른 정보 습득과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겉으로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법, 만성 질환의 근원으로 지목되는 비만을 관리하는 법, 페내 장기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 하기 위한 형당과 인슐린 저항성 관리법 등의 기본임에도 평소 간과하기 쉬운 생활 속 질병 예방법을 다룬 이 책을 통해 건강 공부를 하며, 건강 습관을 들이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지식습득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천이 앞서야 한다고 한 말을 기억하면서.

건강과 관련해 유전자의 힘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생활 습관, 환경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요인들이 함께 존재하고 어떤 경우에는 이들의 힘이 더 강하다고 한다.

현대에는 온갖 좋은 음식에 대한 정보가 넘쳐, 그 때문에 오히려 영양소의 과잉 섭취가 문제 된다고.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조절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아낼수 있다. 음식을 빨리 먹는 식문화, 짜게 먹는 식단을 조금만 바꿔도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심혈관 질관, 암 등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 p45

우리 몸속에 에너지가 얼마나 채워져 있고 비워져 있는지를 뇌가 정확하게 규칙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고,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만을 적절한 양으로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p46

고혈압, 당뇨병, 암, 심근경색과 협심증, 뇌졸중을 모아 대사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이 질병들의 특징이 감염성 질환과 달리 신체 내외부로 확연하게 드러나는 나는 특징이 없다는 점. 그리고 합병증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정말 무섭다. 저자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을 것과 금연,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적극적인 신체활동, 스트레스 해소를 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유전자 영향으로 비만이 된다는 생각은 오류이며,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인한 비만과 건강 상태임을 알고 개선해야한다고 했다. 무작정 타고난 유전자라고 탓할것이 아니겠구나, 스스로의 절실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했다.

보통 체중으로 보이는 나는, 주위에서 살 안빼도 되겠다고들 한다. 하지만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늘 복부 비만이 나와 걱정되던 부분이었다. 비만일 수록 암 발병률이 높으며 마른 비만도 일반적인 비만과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책에서도 역시나 복부의 내장 지방이 많을 수록 혈액 내 지방 성분이 많아져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정말 건강에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겉으로 보이는 살찜 뿐아니라 감춰진 복부의 살찜도 안심하지 말고 관리해야겠다.

복부 지방을 가지고 있거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 같은 정신 건강 의학적 문제도 함께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운동 요법과 식사 요법 이외에 스트레스를 관리해야하는 이유다. p274

내 수면습관에 대해서도 계속 염려하고 있는 부분이라 요즘 계속 잠이 안오더라도 다른 때보다 더 일찍 눕기 위해 노력 중이었는데 , 수면 내용에 대해서도 주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면 장해가 계속 되면 우리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요병이나 고지혈증, 대사증후군을 일으킨다. 그뿐만 아니라 내장 지방도 늘어난다 (중략) 적절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하면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게 되고 뇌에서 식욕 조절 전달 체게가 무너지면서 비만을 비롯해 현대인이 겪는 많은 질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p162

흰쌀보다는 잡곡으로 밥을 짓고, 현미처럼 도정을 덜한 곡식을 주로 먹는 것이 당 지수를 낮춰준다. 또 흰 빵보다는 호밀빵이나 통밀빵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똑같은 밥이나 빵을 먹어도 흡수율이 낮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늦출 수 있다. p174

흰쌀, 흰밥 x, 이외에도 마블링 많은 소고기도 지방이 많이 박혀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안좋고, 참기름이 많이 들어간 비빔밥도 건강에 좋은게 아니라고했다. 돼지꼬리 땡땡

우리가 뻔히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야식문화, 금연, 금주도 건강에 유의해야할 습관임을 언급하며 운동하라고 한다. 고로 알고 넘길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도록해야겠다. 사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치킨을 먹었고, 라면을 먹었고, 케익을 먹었고 과자는 기본으로 먹었다. 건강 관리에 너무 소홀했음을 뼈져리게 느꼈다. 진심으로 건강 관리에 신중을 다하고 싶다. 솔직히 나는 내 앞에 좋아하는 음식 있으면 조절이 안된다. 최대한 먹을 것들에 시선을 보내지 않도록 해야겠다...............

정말 어려운 일이겠지만, 비만인 부모의 유전자 때문에 자식이 비만인 것이 아니라 그만큼 주어진 환경에 의해 비만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건강한 주변환경을 만들도록 해봐야겠다. 이제 친구한테도 디저트 먹으러가자고 하지말아야지......살찌자고 하는 사람들은 멀리해야지...

인생이 길어진 현대사회에 더 많은 것들을 꿈꾸고 실현에 나가기 위해서는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사실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내 생활습관은 어떠했는지, 식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건강한 하루하루를 만들기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건강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좋은 책 '건강 공부 건강습관'으로 나뿐 아니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h*******o 2021.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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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건강 공부 건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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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따라서 건강이 좌지우지되는 건 누구나 아는 보편적인 말일 수 있겠지만, 건강을 공부한다는 것. 솔직히 나도 이 말에는 익숙하지가 않았다. 습관이 뒷받침이 되어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뒷받침도 공부가 전제로 깔려있어야 더 정확하고 안전한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다른 공부는 죽어라하면서, 건강 공부는 소홀히하는 것인지... 물론 나도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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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따라서 건강이 좌지우지되는 건 누구나 아는 보편적인 말일 수 있겠지만, 건강을 공부한다는 것. 솔직히 나도 이 말에는 익숙하지가 않았다. 습관이 뒷받침이 되어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뒷받침도 공부가 전제로 깔려있어야 더 정확하고 안전한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다른 공부는 죽어라하면서, 건강 공부는 소홀히하는 것인지... 물론 나도 거기에 포함이다. 나도 나이를 서서히 먹으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는 책임감과 경각심이 생기고있다. 문제는 거기에 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평균수명이 점점 더 연장되고 있다. 행운일 수도 있는 반면에, 불행일 수도 있다. 그 불행인 경우가 건강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 결국에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는 격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상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사님이시다. 비만, 대사증후군, 암 예방, 생활습관 교정, 빅데이터 분석 및 의료 AI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다. 이런 전문가님의 내용이면 얼마든지 믿고 볼 수가 있다. 나도 부끄럽지만 대사증후군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결과를 받았다. 해서 이 책이 더 기대가되고, 주목을 하면서 보고 싶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ROLOGUE. 왜 돈은 죽어라 공부하면서 건강 공부는 죽어도 안 하는 걸까? / 1부 유전자부터 질병의 목록까지, 생로병사의 원초적 비밀 / 2부 방치하면 무너지는 대사증후군 / 3부 깡마른 체형도 알아야 할 비만의 진실 / 4부 세포와 호르몬, 세균과 미생물이 지켜주는 체내 밸런스 / 5부 한 끼부터 제대로 시작하는 하루 건강 섭식 / 6부 몸을 망치는 운동, 몸을 살리는 운동 / 7부 병원 가는 시간을 줄여주는 하루 습관   총 7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비만은 타고 나는 것인가? 비만. 요즘 비만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걸로 안다. 병의 원인 중 비만이 차지하는 비중도 간과를 할 수 없다. 보통 부모님이 키가 크면, 자식들도 키가 클 가능성이 높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다행히 비만은 유전적인 요인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한다. 결국에는 개인의 습관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생활습관, 식습관 등등. 책에서 나오는 정보는 단순하고 간단명료하다. 오히려 장황하다면 실천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새삼스레 알고 있다하더라도, 진심으로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어느 누가 챙겨주겠는가? 이보다 더 공부하기 좋은 책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지식의 습득에 그치지말고, 건강한 삶을 향해 지속적인 노력의 과정으로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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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공부 건강습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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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한동안 컨디션이 정말 안 좋았어요 환절기로 날씨가 바뀌기도 하고   요즘 워낙 흉흉한   코로나19시대인지라 조금만 감기가 올려고 해도 코로나 걸린 것 처럼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같은 때야 말로 더더욱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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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한동안 컨디션이 정말 안 좋았어요 환절기로 날씨가 바뀌기도 하고

 

요즘 워낙 흉흉한

 

코로나19시대인지라 조금만 감기가 올려고 해도 코로나 걸린 것 처럼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같은 때야 말로 더더욱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책을 쭈욱 다 읽어 보았는데요. 사실 그렇게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이제까지 많이 들어왔었던 건강에 관한 상식들이

 

들어 있는데요.

 

비만이 큰 문제다 보니 비만과 다이어트 부분에 조금 치중해서 내용을 분배 해 두신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에 읽었던 많은 건강지식 책들은 일본인 저자들이 쓴 책이 주로 많았는데 이 책은 한국인 으ㅣ사 분이 쓰신 책이라서

 

한국 음식이나 현재 우리나라 건강 문제점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쓰신 책이라 현재 코로나19 상황이라는 것도

 

언급해 두셔서 최신의 건강 정보를 얻기에는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영양제도 잘 골라서 먹어야 하고 운동도 하루 30분 이상 해야 하며, 유산소, 무산소 골고루 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 모두 이미 알고 있지만 잘 실천하지 않는 내용부터

 


 

 

 

저 같이 직장 다니면서 어쩔 수 없이 점심을 사먹어야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특히나 여성분들은 비빔밥을 많이 구매해서 드시는 데요.

 

비빔밥이라고 마냥 건강에 좋지 만은 않다는 사실 까지 알려 주었습니다.

 

이런 내용은 한국인 저자가 아니면 쓰지 못할 내용이죠~

 

이제껏 많은 건강 정보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현재의 한국의 상황을 잘 반영하고 있는 건강 정보 책이라서

 

누구나 한번쯤 가볍게 읽어 보기 좋을 책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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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죠, 오상우박사의 [건강 공부 건강 습관]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죠, 오상우박사의 [건강 공부 건강 습관]" 내용보기
최근 최저금리에 풍부해진 현금유동성으로 자산가치가 상승하면서 뒤늦게 돈공부 열풍만큼이나 공부건,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건, 건강이건 절실해야 하는 거 같아요. 미리 준비해 뒀더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특정 질환에 걸리면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달되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도 시간과 금전적 비용도 많이 들뿐더러 심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죠, 오상우박사의 [건강 공부 건강 습관]" 내용보기

 

최근 최저금리에 풍부해진 현금유동성으로 자산가치가 상승하면서 뒤늦게 돈공부 열풍만큼이나

공부건,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건, 건강이건 절실해야 하는 거 같아요.

미리 준비해 뒀더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특정 질환에 걸리면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달되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도

시간과 금전적 비용도 많이 들뿐더러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돼 삶의 질도 떨어지기 마련,

그래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 건광관리하는 것이 좋지요.

 

 

 

 

인생을 튼튼하게 설계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건강을 준비한다.

책의 저자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 즐겨보는 건강 프로그램에서 자주 보던 오상우 박사랍니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 가끔 판매 목적으로 잘못된 건강 정보나

혹은 유튜브 등 각종 채널에서 검증되지 않은 지식이나 정보들이 넘쳐나서 혼돈스럽지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먹기만 하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심지어 코로나19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인 양

검증되지도 않은 채 건강식품들이 홍보되고 있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지 갸우뚱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책은 저자가 EBS <클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강연했던

기본적인 건강상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동안 알고 있던 건강 정보들이 잘못된 것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다시 정리하며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유전자부터 질병 그리고 건강습관에 관한 포괄적인 이야기를 다루는데

특히 고혈압, 당뇨, 암, 심근경색, 뇌졸중, 소리 없이 죽음까지 부르는 대사증후군 예방 방법이나

비만의 비밀을 통해 평생 숙원인 다이어트 그리고

세포와 호르몬을 통한 체내 밸런스 잡아주는 다양한 방법뿐만 아니라

건강한 섭식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까지 다양해요.

특히 건강과 관련된 정보의 양이 방대하다 보니 바른 정보를 잘 활용하기가 쉽지 않죠.

특히 저마다 하는 일도 다르고 식습관은 물론이거니와 몸의 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저자는 자신의 몸속에 내장되어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정보 중 일부라도

자신의 생활 환경이나 신체 상태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잘 활용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어요.

그래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일지도 타고난 신체조건보다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얼마나 유지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완쾌도 가능할 수 있지요.

 

 

 

요즈음 배달앱이 활성화되다 보니 생활이 편리해졌지만 우리의 건강은 어떨까?

배달음식이나 간편식을 먹고 움직이지 않는 바람에 어느새 과체중이 되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고 필요한 영양소만을 적절하게 섭취한다면 좋을 련만

사실 다이어트너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건 저탄고지지만

저자는 탄수화물과 지방은 잘못이 없다?? 고 합니다.

여기서 건강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자면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라서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다이어트 방법은 체충감량에는 도움이 되지만 근육이 소실되고

근육이 없어지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이전보다 체중이 더 늘어나는 요요현상이 되요.

이 때 체지방이 늘어나서 체중도 늘지만 우리 몸은 안 좋아지게 되죠.

오히려 탄수화물보다는 정제된 쌀로 지은 흰쌀밥이나 설탕이나 음료수의 과당처럼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물의 섭취를 조절하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고 해요.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3와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하면 심혈관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지만

지방이 포함되고 있는 높은 칼로리를 생각한다면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우리 몸을 살찌게 한다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무엇을 먹는 지보다 어떻게 먹는지를 관리하는 것이 나의 건강을 위해 더 좋아요.

 

 

 

국립암센터에서는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라고 권해요

사실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혹은 우리가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이 될 거 같아요.

내가 먹는 음식에 문제가 있는지, 운동은 제대로 하는 지, 수면은 적절한지,

발암물질에 노출되어 있지는 아는 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는 않은 지 등..

나이먹고 건강염려가 많이 되었는데 이렇게 크게 아프기 전

치료보다는 예방을 위한 건강공부를 위해 책이 참 유용했어요.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지금은 내 몸을 공부할 시간!

 

 

 

#건강에세이 #건강공부건강습관 #오상우 #EBSBOOKS #다이어트 #건강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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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 건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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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돈은 죽어라 공부하면서 건강 공부는 죽어도 안 하는 걸까? 저자의 질문이다. 돈 공부하는 사람... 많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건강 공부하는 사람도 많다. 단지 저 질문이 내 가슴에 콱박히는 이유는... 내가 건강 공부를 별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나처럼 찔리는 사람들... 많을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뭐... 내가 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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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돈은 죽어라 공부하면서 건강 공부는 죽어도 안 하는 걸까?

저자의 질문이다.

돈 공부하는 사람... 많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건강 공부하는 사람도 많다. 단지 저 질문이 내 가슴에 콱박히는 이유는... 내가 건강 공부를 별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나처럼 찔리는 사람들... 많을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뭐... 내가 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고 보면 난 뭘 믿고 돈 벌어 부자되서 병들면 내놓라하는 유명 의사들 데려다가 치료할 정도도 아니면서 건강 공부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 건강에 자신이 있어서?

암이니 백혈병이니 하는 병들은 나같은 사람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으려고?

시체말로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나는 조금씩 조금씩 생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좀 무섭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고...ㅡ.ㅡ)

뱃살을 빼보겠다고 1일 1식을 해본 시간이 길다. 지금은? 12시~7시 사이에만 먹고 나머지는 탱탱 굶기 중...

하지만 직장을 다닌다는 것은 이런 꼴을 그대로 잘 하라고 놔두지 않는 것이 인지 상정... 마음은 이러하지만 일주일에 두어번은 시간을 넘겨 먹고 마시고...

결론은... 여전히 뱃살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더 나오지 않음에 감사해야 할 지도...ㅠㅠ

저자가 책의 앞부분에서 묻는다.

질병은 타고나는 것인가?

미래의 병을 미리 알아 대비하면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을까?

타고 난다... 라는 말은 요즘은 널리 퍼진 유전과 관련된 이야기일 것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를 보면 가족력에 유방암이 있어 그 병에 걸리기 전에 유방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이제 그녀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 신체를 구성하는 모든 일부분들은 나름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해야하고 유지되어야 한단다. 그런데 졸리가 잘라낸 그 신체의 일부는 어떤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었을까? 과연 그 일부분을 없앰으로서 다른 부분은 영향을 받지 않을까? 뭐 이런 의문 때문에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하고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더불어 유전적인 부분보다 후생학으로 알려진 환경과 생활 습관 등에서 유래되고 초래된 것들이 더 많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내가 생활하고 있는 것을 잘 살펴 그 빅데이터를 잘 연구해보면 더 근사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내 귀가 심하게 펄럭거렸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 ㅋ

여러가지 다이어트 비법이 소개되고 유행하고 있지만 효과를 본 사람들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까?

어렵다... 원래 안되는 것이다... 끈기가 없어서 그렇다... 실행력이 부족하다...

효과를 본 사람이 분명히 있으니 원래 안되는 것은 아닐 것이고보면 결국 내 뱃살이 여전히 그 위용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실행하기 어려운 것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난 끈기도 부족하다. 맞다... ㅠㅠ

하지만 조금 위안을 받는 것이 어떤 특정 방법과 비법이 모든 사람에게 다 동일하게 적용될 수 없다는 것... 또한 저탄고지와 같은 방법도 근육 손실이라는 또 다른 반대 급부가 항상 따라다닌다는 것... 그러니 나만의 방법은 따로 있고 그 방법을 찾아서 꾸준히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 인데 결국 요점은 꾸준히 하라는 것이고, 나만의 것을 찾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보면 이 또한 내가 이루기에는 참으로 요원한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만이 확실한 한가지 인듯 싶다.

빅 데이터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는 충분히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개인의 건강 환경과 생활 습관을 모니터링하자.

p289, 빅 데이터와 친해져야 오래 산다.

나는 도대체 몇 살까지 살까?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아니다. 살까? 이다.

어떻게 보면 행복한 질문이다 싶지만 무서운 질문이다 싶기도 하다.

그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질문이 항상 따라 다니기도 하기 때문이다. 오래 사는 것이 능사가 아닌 그 사는 동안 건강하게 잘 살아야한다는 숙제를 고민해야 하는 지금 어쩌면 더 절실하게 건강 공부를 하고 그 공부가 말하는 생활을 건강 습관으로 가져야 하는 상황이다.

자... 에브리바디 열공 모드 온... 아자 아자!!!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h******0 202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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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 건강 습관 [건강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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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BS <명의> 출연 오상우 가정의학과 교수가 알려주는 100세 건강을 지키는 사람의 비결 『건강 공부 건강 습관』이다. 솔직히는 여기까지의 설명에서는 감흥이 남다르지는 않았다. 다들 방법을 몰라서 안 하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내 마음을 뒤흔든 건 다음 이야기에서였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런 질문을 던진다. "왜 돈 공부는 죽어라 하면서 건강 공부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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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BS <명의> 출연 오상우 가정의학과 교수가 알려주는 100세 건강을 지키는 사람의 비결 『건강 공부 건강 습관』이다. 솔직히는 여기까지의 설명에서는 감흥이 남다르지는 않았다. 다들 방법을 몰라서 안 하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내 마음을 뒤흔든 건 다음 이야기에서였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런 질문을 던진다. "왜 돈 공부는 죽어라 하면서 건강 공부는 죽어도 안 하는 걸까?" 맞다. 그렇다. 그런데 그게 이상하게도 잘 안된다. 건강할 때 공부해두고 챙겨두면 좋으련만 그렇게 잘 안된다. 몸이 안 좋아지고 난 후에야 비로소 식이요법도 시작하고 건강 관련 지식도 쌓는다. 그러다가 건강해지면 다시 잊고 말이다.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지금 내 몸을 공부할 시간! (책 뒤표지 중에서)

지금만큼은 내 몸을 공부할 시간을 먼저 확보해두고 이 책부터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건강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며 이 책 『건강 공부 건강 습관』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오상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다. 비만, 대사증후군, 암 예방, 생활습관 교정, 빅데이터 분석 및 의료 AI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다. EBS <클래스 ⓔ>,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서울시 대사증후군 사업 등 여러 건강증진 사업에 힘쓰고 있다. (책날개 발췌)

EBS <클래스 ⓔ>라는 프로그램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현대인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건강 상식을 소개하기 위해 출연해 강연을 했는데, 이렇게 출간까지 하게 되었다. (13쪽)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된다. 1부 '유전자부터 질병의 목록까지 생로병사의 원초적 비밀', 2부 '방치하면 무너지는 대사증후군', 3부 '깡마른 체형도 알아야 할 비만의 진실', 4부 '세포와 호르몬, 세균과 미생물이 지켜주는 체내 밸런스', 5부 '한 끼부터 제대로 시작하는 하루 건강 섭식', 6부 '몸을 망치는 운동, 몸을 살리는 운동', 7부 '병원 가는 시간을 줄여주는 하루 습관'으로 나뉜다.

이 책을 열어보면 이런 글이 있다. 마음에 새겨둘 말이다. 잘 기억해두었다가 무리한다 싶을 때에 꼭 떠올려야겠다. 건강은 소중하니까.

세상 가장 어리석은 일은,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건강을 희생하는 것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책 속에서)

사실 건강 정보에 대한 책은 너무도 다양하고 극과 극의 견해여서 어느 한 권을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책에서도 말한다. '편식보다 건강 정보 편식이 더 위험하다'라고 말이다. 또한 어느 한 가지만이 진리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고, 사람마다 제각각이니 내 몸에 맞춰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렇게 나에게 맞는 건강 정보를 찾아서 취사선택하기 위해 이 책이 기준점이 되어 줄 수 있겠다.

흔히 시험공부할 때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들에게 따로 비법이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교과서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다는 것만은 분명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책도 건강서적들의 교과서 같은 느낌이었다. 그동안 갖가지 건강 서적을 읽으면서 간과해온 기본 중의 기본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짚어보는 듯했는데, 오히려 참신한 느낌이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기본은 무엇이었는지, 앞으로 잊지 말아야 할 건강 지식은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앞으로의 건강한 인생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니,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채우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 공부 건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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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강 주치의 오상우 박사와 함께하는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지금은 내 몸을 공부할 시간이다 인생을 튼튼하게 설계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건강을 준비한다  우리가 현재 최대 관심사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대한 정보일 것이다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위해 밀린 학자금이나 전세대출금을 갚기 위해 등 지향하는 바는  각자 달라도 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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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강 주치의 오상우 박사와 함께하는 

건강한 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지금은 내 몸을 공부할 시간이다

인생을 튼튼하게 설계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건강을 준비한다 

우리가 현재 최대 관심사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대한 정보일 것이다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위해 밀린 학자금이나 전세대출금을 갚기 위해 등 지향하는 바는 

각자 달라도 돈을 지키고 자산을 쌓겠다는 욕망은 하나

현재 돈공부가 대세인데 정신 건강면에서도 긍정적이지 않고 돈잃고 건강까지 잃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진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책을 펼치는 순간 한대 얻어 맞은 기분이다 

정말 그동안 어리석게 살아왔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알고 이 책을 통해 나의 건강을 

돈공부 이전에 먼저 해야할 것 같다 


 

구구팔팔이라는 말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싶은 것이 아마 인간의 모든 마음일 것이다 

다행히 인류의 수명은 지난 1~2세기 동안 빠르게 늘어왔다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영양이 개선되었고 위생 환경이 좋아졌으며 눈부신 의료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루어낸 큰 업적인데 수명이 늘었다고 해서 전부가 아니다 

수명이 늘어나면서 암발생, 노화로 인해 생기는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병들이 급속히

확산되어 새로운 형태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데 더욱이 비만 환자가 늘면서 당뇨병,고지혈증,고혈압,심근경색증과 같이 평생을 달고 살아야 하는 질병이 늘어나고 있다 

인간이 태어나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질병은 타고나는 것일까?

미래에 잃게 될 질병의 원인을 찾아 미리대비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유전자의 힘은 강력하다

하지만그에 못지않게 생활습관,환경등 다양한 건강 관련 요인들이 함께 존재하고 어떤 경우에는 이들의 힘이 더 강하다

본인의 생활습관이나 환경요인에 기인한 경우가 더 많다 

이런것들을 고쳐나가면 예방 가능한 요인들이 많다 

이를 위해서는 바른 정보 습득과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사실 주변에 엄청난 정보로 너무 무방비상태로 그속에 빠져들어 더 고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으로 인해 다시 정리하고 나의 건강부터 챙겨야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