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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 시기에 독일 병사들이 국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의외로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국민이나 병사들의 사고 방식에 대한 책은 드문 편입니다.
이 책은 얇은 문고판으로 이러한 일본 제국의 군인, 민간인들이
조심스럽게 접근했음에도 아무래도 여러 인식에서는 차이가 없을 수 없습니다.
무거운 주제인지라서 아직은 저자가 다 감당하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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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는 박수받아 마땅한데 역사지식이 짧다. 오세훈시장이 피맛골 밀어버릴때 국민들은 환호했습니다. 역사공부좀 하십시오
몇권소개드립니다
좋은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ㅡ 89년판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 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한국보수세력연구 만주족의 청제국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대쥬신을 찾아서 1,2 욕망하는 지도 찢겨진 산하 히로히토평전 아스쿠니의 일본 일본의 야스쿠니 세계현대사/오인석 소련의 평양군정 중국의 거대한 기차 국운풍수 풍수화 중국의 조용한 침공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거란제국사연구 마오1,2/장륭 흉노제국이야기 일본의굴레 료마가간다10 노래하는 역사 미완의 파시즘 돈가스의 탄생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성서의뿌리p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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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질적연구의 주요한 경로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누가 누구를 인터뷰 하느냐는 것 역시 해당 연구의 성격을 결정 지을 수 있는 주요한 요소입니다. 이 책은 군 정신교육의 주체이자 대상이었던,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 출신의 저자가 옛 일본군인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일본군에 관련된 책들도 많고 그 중에는 인터뷰 자료도 존재하지만, 군을 체험한 연구자가 군 출신자를, 피식민지 지역 출신자가 옛 지배국의 관계자를 인터뷰하고 연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자료들과 구별되는 독창성을 갖는다고 평가해봅니다. 이러한 연구자-인터뷰이 간 관계에서 도출되는 내용들은 앞으로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글이 쉽게 구성되어있는 점 역시 장점입니다. 앞으로 후속작이 계속 나올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