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족이란 이름으로 지워진 폭력에 대해서 쓴 책이다작가는 일본에서 상담사로 오래 일하면서 가정폭력 관련 일을 한 전문가이다숨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가정폭력에 관한 것을 교육을 하고 신고하게 해서 더 일이 심각해지지 않게 분리하는 것이 훨씬 사회에 바람직한 방향일 것이다.동북아시아가 비슷한 상황일텐데 이 책을 읽다보면 한국의 상황도 겹쳐보인다.
화목한 가족이란 이름으로 지워진 폭력에 대해서 쓴 책이다 작가는 일본에서 상담사로 오래 일하면서 가정폭력 관련 일을 한 전문가이다 숨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가정폭력에 관한 것을 교육을 하고 신고하게 해서 더 일이 심각해지지 않게 분리하는 것이 훨씬 사회에 바람직한 방향일 것이다. 동북아시아가 비슷한 상황일텐데 이 책을 읽다보면 한국의 상황도 겹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