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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좋아하는 아이라 고구마가 주인공인 책은 언제나 성공인 편인데요. <고구마 아줌마>도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 엄마, 왜 고구마 아줌마지요? 고구마다~~ ?? 고구마, 아줌마 둘다 마로 끝나네~ 아이와 제목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고 표지에 날아가는 고구마 아줌마도 재미나게 살펴 보았답니다. ?? 엄마, 유치원에서 낮잠 자고 일어나서 버스타고 고구마 뽑으러 건거래요? ?? 응, ♡♡이도 고구마 뽑으러 가면 뭐라고 외쳐야 하지? ?? 고구마 아줌마!!!! 내용은 고구마 아줌마가 해주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고구마 아줌마가 위기를 겪는데는 아이도 도와주려고 하더라구요. 태양에 가까이 가서 뜨거운 고구마 아줌마를 위해 손으로 태양을 막아주고 고구마를 요리하려는 요리사 아저씨에게 "아저씨 안되요 고구마 아줌마란 말이에요!!" 하며 소리 치기도 하였답니다. 감자 왕국에 도착한 고구마 아줌마에요. ?? 나 오늘 어린이집에서 감자볶음 먹었는데!!! 감자, 고구마 모두 익숙한 주인공들이라 아이도 책을 보는 내내 즐거워 하더라구요. 자기의 경험을 떠올리기도 하고요. ?? 엄마 이사람이 임금님이야? ?? 응, 그런가봐 수염이 있는데 귀여운 그림에 아이는 임금님, 왕비님, 왕자님을 구분해 보기도 하더라구요. 앞으로 고구마 밭에 가면 고구마 아줌마를 꼭 불러 보기로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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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몰랐는데 <고구마 아줌마>의 작가님이 유명하신 분이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 책이 더 기대가 되었어요. 울집은 고구마 시즌이 오면 집에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엄청 좋아하고 잘 먹거든요. 아이들도 이 책 보더니 웃기다며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 ^^ 어느 날, 고구마밭에서 고구마 아줌마가 쑥 뽑혀 날아가 버렸어요. 고구마 아줌마는 그 길로 모험을 떠났지요. 하늘 높이 올라간 고구마 아줌마는 새들도 만나 인사를 하고, 뜨거운 태양 가까이에 가기도 했어요. 태양과 너무 가까워서 하마터면 군고구마가 될 뻔했지요. 고구마 아줌마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고구마 아줌마의 신나고 짜릿한 모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고구마 아줌마>의 그림도 재미있어요. 유쾌한 고구마 아줌마의 표정에서부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거든요. 마지막 장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의 기발함은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 대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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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모토시타 이즈미 그림_이치이 미카 옮김_김종혜 제목과 그림책 표지를 본 우리 아이들은 몇일 전 보았던 엉덩이 탐정에서 고구마 아줌마를 떠올리며 더 반가워 했어요.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고구마 아줌마의 이야기는 아이들도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고구마를 캐러 고구마 밭으로 갔어요. 고구마를 캐고 싶으면 "고구마 아줌마"하며 큰 소리로 외쳐보아요. 고구마 아줌마가 쑥 뽑히긴 했는데 멀리 날아가 버렸어요. 여기서 아이들과 한바탕 웃었죠. 고구마 아줌마가 쑥~뽑혀서 슝~날아가 버렸으니 말이죠. 그렇게 시작된 고구마 아줌마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보았어요. 하늘 높이 날아간 고구마 아줌마는 새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었어요. 태양 가까이 가니까 너무 뜨거워서 조금만 더 있다간 군고구마가 될 뻔했죠. 이렇게 고구마 밭에서 쑥 뽑혀 모험을 하게 된 고구마 아줌마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새들과 인사하며 태양 가까이 가면 뜨겁다는 것도 알게 되고 고구마 아줌마를 따라 모험하니 너무 신나더라구요. 아! 고구마 아줌마는 모험을 잘 끝내고 다시 고구마 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죠? 다같이 고구마 아줌마의 모험 속으로 떠나볼까요? <고구마 아줌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 많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일본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한 유명 그림책 작가 모토시타 이즈미의 기발한 상상력이 아이들의 상상력까지 자극해주었네요. 고구마도 먹고 고구마에 눈도 붙히고 <고구마 아줌마>를 꾸며보며 독후활동까지 하며 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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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보라빛 고구마만 봐도 밤 고구마란것을 금방 알수 있어요. 고슬 고슬 맛나게 구워진 고구마 생각이 간절하게 하는 그림이에요. 아이들 간식으로 종종 해주는 고구마 맛탕, 고구마구이 , 고구마 찜등 다양한 고구마 먹거리 가 장도 튼튼하게 해주고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게 도와주니 정말 고마운 작품이죠.
이 동화는 재미난 상상력을 발휘케 하네요. 아이들이 고구마 밭에 고구마를 캐러 갑니다. 그런데 고구마순을 잡아 당기면 쑤욱하고 나오는 고구마를 아줌마로 의인화하고 고구마순을 잡아당길때 큰소리로 "고구마 아줌마"를 부르면 나 여기 있어! 하고 냉큼 모습을 보여요.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는 고구마... 그고구마 아줌마가 어느날 한아이가 힘껏 잡아당면서 어디론가 멀리 멀리 날아가 버렸어요." 애들아 걱정마 곧 돌아올게" 라고 하면서요. 과연 고구마 아줌마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것일까요?
고구마 아줌마가 들려주는 상상속 나라에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이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상상력을 발휘해 보아요. 나도 고구마 아줌마처럼 다양한 곳에 가게되면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는것도 흥미로울거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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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한 유명 그림책 작가 모토시타 이즈미의 작품입니다. [이야기] 큰 소리로 외쳐 봐. "고구마 아줌마!"
고구마 아줌마예요. 고구마 아줌마는 얼마 전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대요. 아이들에게 한번 들어볼래? 묻더니 이야기를 해주네요. 어느 날, 고구마밭에서 고구마 아줌마가 쑥 뽑혀 날아가 버렸어요. 고구마 아줌마는 그 길로 모험을 떠났지요.
하늘 높이 올라간 고구마 아줌마는 새들도 만나 인사를 하고, 뜨거운 태양 가까이에 가기도 했어요. 태양과 너무 가까워서 하마터면 군고구마가 될 뻔했지요. 고구마 아줌마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고구마 아줌마의 신나고 짜릿한 모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고구마 아줌마는 내용도 유쾌하고 재미 있지만 그림이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뭐가 집중해서 계속 보게 되는 느낌이더라구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다음은 어떤일이 일어날까? 다음 이야기가 참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예요. 한 책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 느낌이라 아이랑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쭉 읽어서 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아이가 고구마를 좋아하거나 유쾌한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재밌게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고구마 아줌마를 읽으니 고구마가 생각나는 건 저 뿐일까요? 고구마를 볼때마다 유쾌하게 '고구마 아줌마' 책이 떠오를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