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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귀한 생명을 품게 되어 현재 18주차 예비둥이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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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보자마자 와~! 감탄이 나오는 책이에요. 지금 7살된 첫째와 11개월된 둘째를 키우고 있는데 첫째때는 임신,출산 책을 읽어보지 않고 육아하며 뭐든게 어설프고 모르는게 많다보니 못해준게 많았어요. 5살 터울 나는 둘째는 첫째때와 다르게 몰라서 못해주거나 실수 하지 않으 려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만난 임신,출산 육아책은 뭐든게 자세히 나와 읽어보고 두 돌까지 아주 잘~ 키울수 있을거 같아요^^
23년 완전 개정된 책으로 36개월까지 성장 발달 도감, 시기별 핵심 육아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임신을 기다리거나 출산 예정인 초산맘, 경산맘 그리고, 육아맘들이 읽고 궁금한걸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제 막 11개월이 되었는데 잡고 일어서는걸 좋아하고 아직 걷지는 못해요. 여자아이들은 일찍 걸어서 9개월에도 혼자 서있는 아이들이 있던데, 남자 아이들은 좀 느릴수 있어요.
이때가 되면 엄마, 아빠, 맘마 등등의 말을 제법 할줄 안다고 해요. 저희 첫째는 말이 느려 엄마, 아빠를 3돌 다돼서 어린이집 다니며 시작했어요. 그런데, 둘째는 엄마, 맘마를 잘 하더라고요.
빠른아이는 7개월에도 빨대를 사용하고 8개월에 컵 사용하도록 연습시키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시기는 빨대를 잘 사용할수 있다고 해요. 저희 아이도 연습을 시켜봤는데 젖병만 물다 보니 빨대를 어떻게 빠는지 잘 모르네요~^^;;
이 책은 개월별로 성장발달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이해도 잘 되고 읽다보면 빠져들고 재미있어요. 이런 책을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생각도 들지만 앞으로 3세까지 수면, 이유식 등의 이야기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잘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은 아랫니 2개가 빨리 나고 그뒤로 윗니 2개와 그 다음 양옆으로 이가 나요. 요즘은 오른쪽에 이가 하나 올라오고 있어요~ 젖니가 어차피 빠질 치아라 관리를 소홀히 할수 있는데 미리 예방해서 영구치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게 잘 관리해 주면 좋을거 같아요.
다음달이면 둘째가 돌이에요. 지금쯤이면 돌잔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죠. 첫째는 사진관에 가서 가족사진까지 찍고 양가 모여서 밥도 먹었는데 둘째는 집에서 간소하게 하려고 해요. 셀프 돌상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미리 준비해야겠더라고요.
이 책은 볼게 많아서 꼼꼼히 정독 해야겠어요^^!!! 같이 육아하는 아빠나 친정, 시어머니도 같이 읽어보면 더욱 아이키우는데 도움될거 같아요.
예비 엄마아빠, 임신~출산, 육아중인 분 모두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정말 굿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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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주차 만삭 임산부가 되었다. 출산 육아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처음엔 모든것에 다 무지하여, 모든 것을 다 검색해보고 공부해보아야 한다. 뭐 하나 할 때마다 검색창에 추가되는 "임산부 000" "임신 00"...... 그래서 전체적인 개념을 잡기 위한 출산 육아 참고서를 대부분 사보게 된다.
사실 출산 육아 참고서라고 하면 임산부라면 다 아는 노란책이 있다. 나도 한 권 갖고 있다. 뭔가 정보가 더 필요한 것 같은데 무슨 책을 사야할 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직 노란책을 구매하지 않은 임산부라면 이 책도 추천할 만 한 것 같다.
그 노란책과 비슷한데, 올해 새로 개정판이 나왔다. 이 책도 초판은 2008년에 나왔고 개정도 여러번 된 꽤 오래 사랑받은 책이다. 개정이 계속 된다는 말은 새로운 정보가 계속 추가되고있다는 듯이다.
이 책이 들어있는 정보량이 더 많은 듯 했다. 일단 목차부터가 어마어마하다.
목차만 봐도 느껴질 것 같은데, 그동안 인터넷에 검색해보던 임산부 ooo의 많은 것이 이 책에 담겨있었다. 임신, 출산, 육아 정부지원책과 의학정보, 의료혜택 등 넓은 범위의 여러가지가 담겨있고, 임신부터 태어나서 2돌까지 시기별 필요한 정보가 들어있다.
나는 일단 임신 후기이므로, 임신 후기 정보부터 살펴보았고, 출산 준비와 육아를 더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기억에 남는 정보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련된 내용도 들어있고, 육아의 이유식 레시피 뿐만 아니라 임산부의 태교에 좋은 음식 레시피도 들어있다는 것이다...
임산부 (나 한정?)는 먹는 것에 예민하다. 한동안은 입덧으로 음식을 못먹고, 조금 잘 들어가나 싶다가는 자궁이 커지고 내장이 밀려나서 먹고 싶어도 얼마 못먹고, 아 후기입덧은 또 뭔가요, 또 속이 안좋아졌다가, 역류도 하고 뭐 여러모로 힘든데 문제는 잘 먹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잘 먹어야 하는데 임당관리는 또 해야하니까 무작정 막 먹을 순 없다. 살면서 이렇게 먹는것에 집중해서 잘 먹는게 인생의 목표인 마냥 살아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잘 먹는게 인생 목표인 요즘.. 태교 음식 카테고리(임신-46)가 아주 눈에 들어왔다.
이제 2달 남은 시점, 출산 공부와 육아 예습까지 이 임신 출산 대백과로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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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찾아오는 여러 기적 중 가장 큰 일이라면 내 아이가 생기는 일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사랑의 결실로 마침내 아이를 가지면 새로운 가족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를 갖게 되는 것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산모에겐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큰 변화가 찾아와서 헤쳐 나가야 하는 난관도 만나게 된다. 그처럼 공부해야 할 것도 감내해야 할 것도 많아지는 시점에 이 책은 산모와 아기를 위한 최적의 정보를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가 되고 아기를 가지며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 초보 부모를 위한 책이다. 임신과 출산은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중요한 사건이다. 아이를 사랑으로 낳고 기르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만 마음만으로 아이를 충분히, 충실히 돌보고 살피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은 처음 아이가 부모에게 찾아오는 그 순간부터 산모에게서 자라는 시간과 출산의 전반적인 과정 그리고 출산 후 아이가 커가는 개월 수마다 필수적인 지식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은 임신에서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생애 초기에 부모가 해줘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모두 알려주고 있다. 세 개의 큰 파트에 따라 임신, 출산, 육아의 정보를 전달한다. 먼저 임신 파트는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해야 할 일과 그 후 병원 선택 방법, 임신 중 주의사항 등 초기의 상식과 임신 1개월부터 10개월까지 각 주수 별로 태아의 변화와 산모의 상태를 주의 깊에 바라보고 대처할 수 있는 상식을 알려준다.
그 다음, 출산 파트는 출산 전에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과 여러 분만법에 따른 주의사항과 출산 후 조리를 할 때는 어떻게 산모의 건강을 보살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육아 파트에서는 신생아를 돌볼 때 기초 검사, 기저귀 선택과 가는 방법, 목욕시키는 법 등 주의사항, 또 모유와 분유를 먹일 때 숙지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알려주고 개월 마다 아이를 돌보는 방식의 변화와 육의 기초적인 제반 사항들을 전부 설명한다.
이 책은 그 구성만 봐도 크고 두꺼운 일종의 사전과 같은 책으로 다른 책과 달리 필요하고 시급할 때마다 찾아서 읽고 적용할 수 있는 매뉴얼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책을 처음 받으면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생각이 들지만 굳이 다른 책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이어서 이해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상황과 경우마다 그 내용을 발췌해서 파악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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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신청시에 작성했던 댓글이다>
엄청나게 큰 책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와... 이거 언제 다보고 선물하지?ㅎㅎㅎ
책을 감수해 주신 분들이셨다. 누구보다 책에 대해 잘 알만한 분들이 쓰셨다는 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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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3세 아이 교육까지
핵가족화와 도시화는 임신과 출산의 경험을 과거처럼 공유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2023년 최신 개정판)"은 임신,출산, 육아까지 예비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의학 상식과 생활 정보를 백과사전처럼 자세하게 소개한다.
임신 출산 육아 BOOK in BOOK
으로 구성되었다.
임신 편의
1장 임신 기초 상식 에서는
임신의 과정, 임신 징후와 진단법, 고령 임신, 쌍둥이 임신, 병원 선택법, 보건소 활용법,
시기별 검사, 초음파 검사, 출산 예정일 계산, 약물 복용, 금기 식품, 태아보험을 소개한다.
2장 임신 280일 캘린더 에서는
임신 개월 별 태아와 엄마의 변화를 알아본다.
임신 초기 생활법, 임신 초기 이상 징후와 질병, 입덧,
임신 중기 생활법, 임신 중기 이상 징후, 임신 중 유방 관리, 태동, 배뭉침,
임신 후기 생활법, 임신 후기 이상 징후, 임신부 숙면법을 이야기 한다.
3장 행복한 임신 생활 에서는
임신 중 체중 관리, 피부 관리, 튼살 예방, 바른 자세, 옷 입기, 치아 관리, 운전,
임신부와 바이러스, 여행, 부부관계, 운동, 태교 음식, 마사지를 알아본다.
4장 임신 중 질병 에서는
유산,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트러블, 양수 트러블, 역아 되돌리기, 조산을 설명한다.
출산 편의
1장 소중한 아기 와의 만남 에서는
출산 전 체크리스트, 출산 전 할 일, 출산 준비, 제대혈, 산후 조리법, 분만법 선택, 출산 신호,
자연 분만, 유도 분만, 제왕절개, 브이백, 자연주의 분만, 르봐이에 분만, 라마즈 분만, 소프롤로지 분만, 분만 트러블 등을 설명한다.
2장 산후 조리 에서는
6주 산후 조리 스케줄, 출산 후 병실 선택, 산후 조리 기본 원칙, 출산 후 신체 변화, 산후 신체 트러블, 산후 회복을 돕는 서비스,
산후 건강검진, 영양 섭취, 우울증, 산후 생활법, 뷰티 케어, 다이어트, 안정화 운동, 산후 마사지,
이름 짓기, 출생신고를 소개한다.
육아 편의
1장 신생아 돌보기 에서는
신생아 몸의 특징, 신생아 기초 검사, 신생아 트러블,
귀저귀 선택법과 갈기, 신생아 목욕, 옷 입히기와 세탁하기, 신생아 재우기를 이야기 한다.
2장 모유 VS. 분유 에서는
신생아 먹이기, 모유 수유, 워킹맘의 모유 수유, 모유 수유 트러블, 모유량 늘리기, 모유 저장,
분유 수유, 분유 먹이는 원칙, 혼합 수유, 젖병과 젖꼭지 고르기, 분유 바꿔 먹이기,
젖떼기, 밤중 수유 끊기를 이야기 한다.
3장 월령별 돌보기 에서는
월령별 표준 신장, 체중, 머리둘레 성장 발달 포인트, 먹이기와 돌보기 방법, 필요한 장난감을 소개한다.
4장 육아의 기초 에서는
베이비 마사지, 안기와 업기, 아기 첫 외출, 아기의 변, 젖니 관리, 시력 관리, 배변 훈련,
수면 습관 들이기, 머리 자르기, 장난감 세척을 소개한다.
5장 아기의 첫 파티 에서는
백일상, 돌잔치, 첫 해외여행, 첫 국내여행, 요령을 이야기한다.
6장 영양 만점 이유식 에서는
월령별 단계별 이유식 식재료 준비, 이유식 초기, 중기, 후기, 이유식 완료기, 아이주도이유식을 원칙, 식품군의 횟수,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7장 아기 병 예방과 돌보기 에서는
예방접종, 어린이집 단골 전염병, 약 먹이기, 열, 기침, 발진, 구토, 설사, 변비, 경련,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 응급실 가야 할 때, 영유아 건강검진에 대해 설명한다.
BOOK in BOOK 편의
280일간의 태교 여행 에서는
임신 시기별 추천 태교, 아빠 태교, 태담 태교, 동화 태교, 학습 태교, 음식 태교, 미술 태교,
운동 태교, DIY 태교, 숲 태교, 전통 태교를 이야기 한다.
0-3세 오감 자극 놀이 에서는 연령별 잠재력 자극, 신체 단련, 오감 발달, 두뇌 자극, 쌍둥이 놀이를 소개한다.
두뇌발달 교육 에서는 바른 생활 습관 들이기, 자신감 키워주기, 한글과 영어 가르치기, 조기 경제 교육, 예체능 교육 시작하기를 알아본다.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2008년 출간된 이래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대표적 서적이다.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서는 개인의 경험에 근거한 근거없는 정보가 난무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강남차병원 김수현 교수, 미래&희망 산부인과 성중엽 원장 상계백병원 심규홍 부교수가 감수한 검증된 정보를 제공한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궁금증을 충실하게 설명한다.
최신 개정판으로 변화된 육아 트랜드와 정부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임신 시기, 월령별 몸의 변화에 따른 건강정보, 건강 상식 등을 소개하며, 그림, 체크리스트, 컬러사진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트식 구성을 통해 정보를 항목별로 정리해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
임신, 출산, 육아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충실한 대백과 사전이다.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곁에 두고 걱정과 문제를 수시로 상담할 수 있는 좋은 전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중앙books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중앙books #내생애첫임신출산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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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처음은 모든 일을 시작할때 누구나 어려움이 있다. 누군가 옆에서나의 궁금하고 어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아이를 갖게되는 초보 부모에게 '효자손' 처럼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원한 책이다.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육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상황을 조목조목 자세히 기록해었다. 육아와 관련된 가정살림을 비롯한 여러 궁금한점도 해결이 되고 몰랐던 필수 지식까지 알수 있는 너무나 보배로운 책이다.
책의 제목대로 임신, 출산, 육아 크게 3가지의 목차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첫번재 파트인 임신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임신 1. 임신 기초 상식 2.임신 280캘린더 3.행복한 임신 생활 4.임신 중 질병 '임신' 이라는 의미에 맞게 임신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임신의 과정이나 개절별 체크리스트, 임신의 징후와 진단법, 시기별검사, 임신중 복용약, 출산 예정일 계산법, 태아보험, 임신개월수마다의 변화 등 가장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임신 전에 필요한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A형간염, B형간염, 풍진 홍역 유행성이하선염,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의 내용들과 모두가 한번쯤은 궁금했을 법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다. 결혼연령이 늦어짐에따라 관심이 대두대고있는 고령임신, 그리고 자신에 맞는 병원 선택하는 방법이나 보건소 활용법! 특히 산부인과를 가기전에 보건소를 먼저 이용하면, 산부인과의 진료비를 아낄수 있는 꿀팁 같은 내용들도 기록이 되어 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튼살예방, 태교음식, 역아 되돌리기, 임신 중 부부관계 등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들까지도 면밀히 기재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임신 전 무지함으로 인해, 아기에게 악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것들을 전반적으로 파악할수 있어 좋았고 이런부분이 예비부모에게 많은 도움이될 것 같다.
출산 1. 소중한 아기와의 만남 2.산후조리 '출산' 파트에서는 출산 전 준비와 산후조리로 크게 나눠어 진다. 출산전 준비에서는 출산전 해야할일, 구매-준비 체크리스트, 분만법 종류 등이 기재되어 있고, 산후조리에서는 산후 몸의변화, 산후 신체트러블, 산후 우울증, 산후 다이어트, 산후 마사지등 대체적으로 중요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다.
가장 집중되어 읽혔던 2022년 기준 출산&육아지원정책 부분 정부에서 의외로 지원해주는 부분들이 많았다.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지원, 친환경농산물 선물 꾸러미, 가족돌봄제,가사 돌봄서비스, 배우자 출산휴가 연장, 출산 전후휴가지원, 3+3육아휴직, 출산축하금, 맘편한 ktx/srt혜택, 아동수당, 영아수당, 양육수당, 등. 한해마다 추가되는 혜택을 통해, 육아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점점 늘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1명이 채 못된다. ( 출산률: 0.84명_2020년기준)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출산률이 늘고 아이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육아 1. 신생아돌보기 2. 모유vs 분유 3.월령별 돌보기 4.육아의 기초 5. 아기의 첫 파티 6. 영양 만점 이유식 7. 아기 병 예방과 돌보기 '육아'파트에서는 신생아 돌보는 방법, 신생아목욕시키기, 모유& 분유, 월령별 돌보는 방법, 젖병고르기, 배변훈련, 단계별식재료 &이유식 , 응급실가야할때, 영유아 건강검진등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기의 시기별 관리방법들이 나와있다. 젖병, 젖꼭지 고르기와 위킹맘의 모유수유 부분, 응급실 가야할때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젖병이 다같은 젖병이 아니구나...' 젖병도 4~6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워킹맘의 경우 유축기를 활용해 직장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유익할것 같았다. 그리고 '응급실 가야할 때'의 내용은 꼭!!! 숙지하고 있어야 될것 같다. 당시 상황에 처하면 머리가 쌔하얗게....되버릴것이 뻔하긴 하지만, 그래도 미리 알고 있다면 바로 대처할 수 있으니 말이다.
임신, 출산, 육아 이 3개의 단어가 주는 의미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때론 기쁨과 환희를 주지만, 때론 슬픔과 두려움, 인생의 고비를 마주하게 된다. 모든것이 낯설고 처음인 초보부모가 겪어내야하는 성장통인 샘이다.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어쩔줄 모르고 당황스러운 날들의 연속이겠지만, '내생에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을 통해 미리 경험한다면 그래도 한결 수월할 것 같다. 수많은 정보속에 살지만 어떤 정보가 내게 도움이 되는지 처음엔 알수가 없다. 전반적인 내용을 토대로 틀이 잡혀있다면, 그 틀안에 내가 원하는 정보를 딥하게 채워나가면 된다.이 책은 그 시작을 함께하기에 정말 도움되는 좋은 육아서적인것 같다.
#내생애첫임신출산육아책 #가정살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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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모, 초보부모를 위한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 책 2023 예비부모를 위해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초보부모를 위해 육아에 대한 모든 정보를 책 한권으로 엮어 볼수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임신을 준비하면서 출산과 육아준비를 동시에 할수 있습니다. 임신자체가 아이를 키우기 위한것이기 때문에 육아는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니 임신준비를 하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기대하면서 준비를 할수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실제 임산부와 개월별 아이들이 어떻게 커가는지 실제 사진이 나와있습니다. 자궁에서 태아가 어떻게 커가는지와 임산부의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는 개월수에 따라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요.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알수 없는 것들을 실제 사진과 그림으로 겪어볼수 있고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분만 과정이 담아져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과정이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들이 검수하며 쓴 책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임신하기 전부터 엄마, 아빠가 준비해야할 것들과 보건소에서 혜택 받을 수 있는 사항들, 놓치기 쉬운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병원을 고르는 방법, 병원을 옮기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한 가이드도 나와있습니다. 출산하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과 스케쥴, 산후 조리 스케쥴도 나와있어서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생후 1개월부터 첫돌까지의 아이들 인지, 행동, 감성 발달표가 나와있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들은 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제대로 가늠할수없어 불안하기도 조급해하기도 합니다. 이 표에 나와있는데로 시기별 아이들이 대부분 할수있는 행동과, 아이들중 25퍼센트만 가능한 행동들을 보며 아이의 성장 속도을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임신준비하는 사람들부터 참고하면 좋은 정보들이 많고 아이들 돌보는법과 놀아주는법, 화장실 훈련이나 한글과 영어 교육 시키는 법도 나와있습니다. 임신전부터 2~3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까지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내생애첫임신출산육아책2023 #가정살림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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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육아를 준비하는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대백과 사전입니다. 큰 주제인 임신, 출산, 육아 와 Book in Book 으로 구성되어 있고, 임신에 대해서는 1. 임신의 기초상식 2. 임신 280일 캘린더 3. 행복한 임신생활 4. 임신중 질병 위의 주제들로 총 54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산에 대해서는 1. 소중한 아기와의 만남 2. 산후 조리 위의 주제들로 총 32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육아에 대해서는 1. 신생아 돌보기 2. 모유 VS 분유 3. 월령별 돌보기 4. 육아의 기초 5. 아기의 첫 파티 6. 영양 만점 이유식 7. 아기 병 예방과 돌보기 위의 주제들로 총 67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ook in Book에서는 1. 280일간의 태교여행 2. 0~3세 오감 자극 놀이 3. 두뇌발달 교육 4. 우리아이 잘자라고 있나요? 위의 주제들로 총 24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신의 준비 부터 출산의 과정 육아의 전 과정을 그림과 사진 표와 그래프등 모든 지식을 총망라해서 담고 있습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저희 부부는 함께 읽었습니다. 모르는것도 많고, 아직은 새생명을 준비하고 있는 시기여서 임신과 출산 육아는 모두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중간중간 운동과 식이요법등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준비하면 아주 좋을거 같다고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도 갖고, 책을 읽으면서 부부사이에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서 감사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2023년 개정판이다 보니 새로 선출된 정부의 출산혜택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산과 출산, 육아에 대해서 불안하고 서투른 예비부모들에게 이책은 한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지식이 담긴 바이블과 같은 책이라는 생각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하게 되었습니다. 대백과사전이므로 자주 꼼꼼히 보고,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을수 있을거라 장담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