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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에 선정돼 작성해보는 리뷰! - 『집에서 이자카야』
요즘 집에서 혼술은 하고 싶으면서도 나름의 분위기는 내보고 싶은??
욕구가 나를 감싸서 신청했는데, 선정이 됐다!!!
리뷰 Start~~
오늘 만들어 볼 요리는~~~ 말린 고추숙주볶음 !!!
당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어보여서 시도해보기로 했다~~!!
1. 먼저 고추를 채썬다. 원래는 말린 고추를 써야하지만 없으므로 집에 있는 청양 고추로 대체!
2. 숙주를 찬물에 가볍게 씼는다!
3. 간장을 베이스로 소스를 만든다 ~~
4. 다진 마늘과 아까 자른 고추를 함께 볶는다!
5. 가볍게 씼은 숙주를 넣고 함께 볶는다!
6. 헉...ㅠㅠ 너무 소스가 많았던데다가 오래 볶은거 같다... 책이랑 비쥬얼 차이가 심하다 ㅠ 요리 똥손인 나에게 있어서는 이런 간단한 요리도 아직 쉽지는 않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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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자카야를 즐기자 이자카야를 집에서 꿈같군요. 남편은 알콜알러지가 있어요. 좋은 말로 알러지 그냥 알콜분해효소가 없다보니 술을 마실수가 없어요. 처녀적에는 남편이랑 당연히 결혼하고나면 이자카야 정도는 동네마실삼아 다닐 수 있을 줄 알았더니만 이럴 수가 ..... 예전에는 호기롭게 친구들이랑 다니기도 했지만 , 이제는 같이 갈 친구들도 멀리살고 남편은 술못먹고 이자카야가 웬말입니까 맥주한캔에 혼술도 힘듭니다. 아들래미 얼른커서 같이 다닐만 해지면 당연히 엄마랑 안가려고 하겠지요. 이런 저에게 꿈같은 책입니다. 이자카야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니, 음 따라하려니 뒤로갈수록 난이도가 약간 있게 느껴지는 데 그 이유가면 제가 이자카야 안가본지 10년도 넘은 사람이란거져. 책 속 이자카야 음식이 처음 본것들이 많아서 요리품평은 할 수 없어요. 그냥 예전에 먹어본 메뉴랑은 좀 다르네요. 아마 이자카야에 10년도 더 전에 몇 번 가본 한미한 경험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하드커버에 용지 그리고 사진과 레시피까피 멋지다고 표현 할만합니다. 하나하나 신경쓴 테가 나는 책입니다. 그리고 레시피도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음식사진들이 무척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말그대로 요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식과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일본식 이름들이 작가가 한국인이 아니고 미국인이라서 느끼는 일본음식에 대해서 느끼는 점도 좀 다른 걸 볼 수 있어요. 사실제가 이자카야를 몇번 못 가봐서 더 잘 모르는 것도 있구요. 하지만 혼술에 맛있은 안주와 분위기를 만들어 먹는 다는 점에서는 저자가 의도하는 바를 100% 공감하게 됩니다. 읽으면서 더 많이 느끼는 점은 저자가 일본식 이자카야 문화를 정말 좋아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이 참 컬러플라고 디자인적인 요소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디테일이 살아있는 책입니다. 요리레시피는 처음부터 레시피에 들어갈 일본 식재료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가끔 사케의 종류나 이런것들이 궁금할때가 있었거든요. 자세하게 잘 알려줘서 좋네요. 일본음식들도 한식과 비슷한것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것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한국사람이 아니라서, 시중에 유통되는 브랜드명이나 식재료 판매처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워요. 마지막에 기본레시피가 나오는데요 밥짖기나 절임법 및 소드등 말그대로 일본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기본 레시피가 마직막으로 나옵니다. 친구들들 단촐히 초대해서 한잔하거나 부부나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술한잔과 즐거운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위한책입니다. 일본 이자카야 요리뿐만 아니라 한식을 소스를 조금 응용해서 같이 곁들여도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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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였고, 한식이 아닌 다른 나라의 요리들이 궁금하던 차에 이웃나라 일본의 이자카야를 접하게 되었고 집에서 이자카야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책 제목에 크게 끌렸던 것 같습니다. 요리는 좋아하지만 요리초보인 저에게는 책 시작부터 상차림을 하는 법, 재료를 준비하거나 보관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요리에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신선한 요리와 요리 레시피에 대한 설명은 장황한 편은 아니였고 간결하게 느껴졌는데 페이지 옆에 완성된 음식의 사진도 함께 구성이 되어있어서 이렇게 만들 수 있겠구나 미리 알 수 있었지만 요리 과정에 대한 사진은 없어서 그점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디 부분을 잡아야한다던지 하는 내용들은 완성된 요리사진에 만드는 과정도 찍혀있어서 따라하기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집에서 이자카야의 요리들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알게 되어서 유용하기도 하지만 요리의 난이도보다는 한식이 아닌 일식쪽이라 기존 집에 있던 식재료들로 바로 요리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만드는 방법이 친절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만들고 싶은 요리를 골라서 식재료를 준비하고 나면 따라서 요리할 수 있을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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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자카야] - 식당 맛 그대로! 집에서 즐기는 이자카야 메뉴 94가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밥은 물론 사케 한 잔과 같이 내놓고 싶은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설레고 즐겁기만하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이 더욱 소중해질 것 같은 예술적인 음식 함께하고 싶다. 런던 브릭스턴과 코멘트 가든에 지점이 있는 라면 이자카야 '난반'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 팀 앤더슨을<쉽게 접하는 비건 일식><도쿄 이야기><쉽게 접하는 일본> <나반:일본 소울 푸드>등 일본 음식에 대한 책을 썼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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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요리를 떠올리면 슴슴한 간에 재료의 맛을 살린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데 술을 곁들인 이자카야를 떠올리면 조금 다른 기분이 든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친숙한 일식 음식이고 이자카야에서 뭘 먹었지 떠오르는 음식은 많은데 외국인에게 설명한다고 한다면?! 뭘라고 하지 말하지?! ^^;; 이자카야는 '일본식 타파스 바' 타파스처럼 작은 한입거리 안주가 많고 국물 요리도 있지만 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안주 방식으로 발전한 음식 문화를 보여주는 곳이다. 그리고 사케 뿐 아니라 맥주와 위스키하이볼 등 안주 뿐 아니라 술도 믹스된 형태를 형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서양인이 쓴 일본 요리책이라니 어떨까. 조금 낯선 느낌이었는데 재료 설명부터 오히려 더 자세하고 따라하기 섬세한 느낌이 든다. 재료에 대한 설명도 잘 모른다는 전제가 있어서 그런지 필수 식재료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다. 본인의 요리에 대한 인상이나 지인들의 이야기가 가끔 등장해서 레시피 + 가벼운 문화 에세이 같은 느낌도 들고. 저자는 2011년 마스터셰프의 우승자라고 하는데 메뉴 마스터하고 나면 홈 이자카야를 벗어나 우리 동네 이자카야를 접수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간단하고 신선한 안주부터, 묵직한 구이안주, 다이닝 메뉴, 밥과 디저트, 그리고 술과 기본 조리 레시피까지 요리 전반에 관한 유용한 팁이 가득하다.
의외의 메뉴가 눈에 띄는데 일본에서 인기있는 한식 메뉴가 보인다.ㅎㅎ . 구글에서 치즈를 일본어로 입력하면 최상단에 치즈닭갈비가 나온다고 한다. 치즈닭갈비와 한국식육회가 그것! 2020년 전 세계를 폐쇄시킨 팬데믹을 겪으며 식당문을 닫고 저자는 집에서 요리하며 집에서 이자카야 요리 레시피 책을 쓰며 격리 생활을 견디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정서적 위안을 찾았다고 한다. 좋은 식사는 신체적인 것을 넘어 정신적으로 한공간을 함께 하면서 밥을 나누는 것 이상의 것이 되니까. 이렇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태어난 유쾌하고 알찬 요리책을 지구 반대편에서 읽으며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테이스트북스 요리책을 여러 권 갖고 있는데 번역서라 그런지 사진의 느낌도 좀 달라서 눈이 즐거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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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을 즐기다 보니 안주에도 관심이 많은데 좋아하는 안주 스타일은 이자카야 스타일이다. 사실 한식, 중식, 양식은 어느 정도 흉내내겠는데 일식은 재료가 모두 갖춰져있진 않기도 하고 회를 직접 뜨기도 어렵고 해서 접근하기 어렵게만 느껴진다. 집에서 이자카야 느낌을 내며 찾아오는 분들 대접하고 내가 먹어도 너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딱 맞는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일식 안주 간단하게 몇 가지 해보고 싶어 이 책을 골랐는데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내 마음가짐이 너무 가벼웠구나 생각하게 됐다.
가벼운 요리부터 묵직한 요리, 다이닝, 디저트, 탄수화물, 메뉴의 기본이 되는 레시피까지.
정말 다양한 메뉴 레시피를 담고 있고 가게를 운영할 정도의 퀄리티라서 놀랐다. 이거 집에서 매장 느낌 내는 본격 요리책이었다!
일본 요리에 다양한 나라의 풍미를 가미했거나 그 반대로 만든 퓨전 레시피를 많이 담았다.
단순 레시피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식사 문화와 상차림, 식재료 등 다양한 팁들을 알려주는 책이라 집에서 요리할 때만 보기엔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많은 레시피를 훑었는데 우리집에는 아직 구비되지 않은 재료들이 많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일본 미소, 쯔유도 없다 ㅎㅎ 대체할 재료야 있지만 그러면 너무 한식 느낌이 날 것 같아서 나중에 재료를 구비할 때까지 도전하진 않기로.
각 메뉴마다 어울리는 음료와 2인분 식사 만들기 팁이 있으니 활용하여 상을 차려내면 완벽할 것 같다!
이 책을 보며 하나 둘 퓨전 일식 이자카야 메뉴를 따라해 볼 예정이다!
※ yes24 서평단으로 선정돼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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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아주 최소한의 요리만 할 줄 알지만, 아니 그것도 요리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를 정도이지만, 집에서의 혼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간단하게 안주를 만들 줄 알면 좋겠다고 바라던 차에, 집에서 나만의 이자카야를 차리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일본식 이자카야는 물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요리가 퓨전식 메뉴로 소개되어 있어서 익숙한 요리부터 낯선 요리까지 다양한 안주요리들을 익혀나갈 수 있다. 고추숙주볶음이나 미소소스를 얹은 무찜과 같이 본연의 재료를 가볍게 즐기는 레시피는 물론, 가라아게, 도미난반즈케와 같이 일본 드라마와 영화에서 익숙히 들은 음식의 레시피까지도 알 수 있다.
만드는 법이 글로만 설명되어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만드는 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간단한 메뉴는 어렵지 않게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중화풍 당면오이샐러드, 생강쓰유에 절인 토마토 만드는 법은 제일 먼저 따라해보고 싶다. 참고로, 일본식 칵테일인 하이볼 만드는 법도 있어서, 집에서 이자카야에서 마시던 그 맛을 재현해 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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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신청한 이유 꽤 술을 좋아하는 편이다. 주종과 상관없이, 술에 취하면 안주충이 되어버리지만, 꽤 간단하고 가벼운 안주들을 선호한다. 그러기에, 평소에도 이자카야를 잘 간다. 하지만 물가인상은 나에게 고통은 준다. 이정도는 집에서 해먹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요리에 흥미는 없지만, 아무거나 잘먹는 스타일이지만 왠지 가성비 있게 먹는 걸 좋아해서 나혼자 스스로 하는 음식들을 상상해보다 이책을 발견한다. 혼자사는 나에게는 소스가 없다. 꽤 간편한 요리들이 보인다. ※ 본문의 요리를 따라해보았습니다만. 꽤 구성이 좋은 편이다. 정말 일본 이자캬야에서만 볼수있는 안주들뿐만아니라. 꼬치나 튀김류 같은 요리들도 많이 담겨져있다. 사실 내가 가장 궁금한것은 소스이다. 쯔유 , 미소, 일본 소스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직접 만들 수 있게 레시피가 담겨져 있었다. 마요네즈 조차 없던 나는 마트로 달려간다. 소스를 만들기위해, 사진에 담긴 음식들은 군침 돌기에 딱 좋은 음식들만 즐비한다. 책을 보는 내내 먹고 싶고 도전할만한 부분에 인덱스를 한가득 붙여본다. 도전을 한가득 외치고, 마트에가서 장을 봐온다. 거의 인스턴트나 밀키트만 즐겨먹었던 내게 또다른 재미를 준다. 역시 직접해먹는 요리는 값이 싸다. 가지와 숙주만사는데 2000원, 500원이면 장이 끝이난다. 레시피대로 준비하려 했으나, 실속없는 부엌살림에 구색만 갖추어 보았다. 사진과 같은 비쥬얼은 절대 따라할 수 없었지만. 꽤 맛이 좋았다. 홍고추만 져머 만든 숙주 볶음에는 대패삼겹살도 만들어보았다. 가지요리는 기름없이 오븐에 굽는 것 이외에 해본 요리가 없는데, 이 레시피 가지요리를 따라해보니 꽤 부드러운 가지요리에 반한다.
다음 요리는 대합 술찜을 해먹어볼 참이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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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북스의 집에서 시리즈를 모두 갖고 있다. 그만큼 내용의 퀄리티, 소개되는 음식의 질, 따라할 수 있는 정도, 사진의 퀄리티가 매우 높은 요리 책인데 <집에서 이자카야가> 그동안의 집에서 시리즈 중 가장 따라하기 어려운 축에 속했다. 아무래도 재료나 메뉴가 생소하기 때문일텐데, 그동안의 집에서 시리지는 저자가 한국인이었다면 이 책은 매우 독특하게 일본인도 아닌 영국인이라 더 어색하고 낯설었다. 영국인이 일본 음식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대학에서 일본 음식 역사를 공부하고 후쿠오카 현으로 이주해 일본의 다양한 음식 문화에 몰입하면서 20년간 일본 음식을 배웠고 또한 열성적인 애호가로 살았다. 런던으로 이주한 뒤 2011년 <마스터셰프> 쇼에서 우승을 거뒀고, 일본 요리에 대한 사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자카야 음식을 좋아하고 재료 사용에 개방적인 어느 정도 요리에 능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요리를 하지 않아도 재료, 음식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았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