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케이에서 열렸던 다니엘 리히터 전시 나의 미치광이웃의 도록. 친구 추천으로 강서구 까지 가서 보게 된 전시이다. 그림도 맘에 들었지만 위트있는 제목들이 너무 좋았다. 나중에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보여주고 싶어서 도록을 샀다. 전시장에서 구매하고 싶었지만 자전거를 타고 간 터라 배송받을수없나고 물어보니 예스이십사에서 주문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스페이스 케이에서 열렸던 다니엘 리히터 전시 나의 미치광이웃의 도록. 친구 추천으로 강서구 까지 가서 보게 된 전시이다. 그림도 맘에 들었지만 위트있는 제목들이 너무 좋았다. 나중에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보여주고 싶어서 도록을 샀다. 전시장에서 구매하고 싶었지만 자전거를 타고 간 터라 배송받을수없나고 물어보니 예스이십사에서 주문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