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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이야기입니다. 니시오이신 20주년에 18권까지 나오는(리뷰 적을때 기준) 이야기 시리즈. 처음에 첫권은 먼가 아쉬웠는데, 여기까지 왔더니 너무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꾸준하게 잘 정발되고 있어서 참으면서 구매중입니다. 한번 몰아서 읽어야 하는데 한번 시기를 놓치니 다시 손에 잡는게 쉽지가 않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상하게 이런 라노벨류가 읽기가 조금 힘들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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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나머지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었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볼수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한권이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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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기대되는 작품중의 하나인 이야기 시리즈의 신작 나머지 이야기의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고 ㅏ같이 진해이 됩니다. 이번 이야기시리즈의 주로 나오는 인물은 오오노키 요츠기 입니다. 남주인공인 아라라기 코요미와 또 한팀이 되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오오노키와 꽤많이 돌아다녀서 그런지 합이 좋습니다. 재미있으니다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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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오 이신의 모노가타리 시리즈 중 하나인 나머지 이야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저는 진짜 이런 미스테리 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쨋든 이번에 같이 온 특전도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군요. 하... 진짜 너무 좋아요. 물론 이 책이 뭔가 복잡하기에 진입장벽이 높다는 느낌은 있지만 빠지면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는 정도예요..!!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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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읽었을 때 머릿속에 바로 떠오르는 작가가 있다면 그 이야기는 무척 작가의 개성을 잘 반영한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작가가 개성적인 글을 쓴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작가를 바로 구별할 수 있는 이야기 전개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집필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나머지 이야기를 보면서 역시 이야기 시리즈의 작가는 니시오 이신 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 만큼 작가의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한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특유의 만담과 산으로 가는 대화가 얼핏 보면 아무런 의미 없는 분량 채우기 같지만, 나중에 찬찬히 돌아보면 무척 중요한 것들을 암시한 복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든지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독자가 눈치채기 힘들어지도록 만들면서 이야기를 복잡하게 꾸며대는 전개라든가, 몇 페이지의 내용을 보기만 해도 이 이야기는 니시오 이신의 작품이라고 바로 알만한 강한 개성으로 채워진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야기 시리즈가 다소 길어지면서 이 시리즈의 더 이상 나올 내용이 있는가 생각하게 되지만 니시오 이신의 이야기 확장 능력을 대단해서 독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내용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앞으로 또 어떤 내용이 이어지며 독자의 뒤통수를 때릴지 기대 반, 두려움 반의 심정입니다. 나머지 이야기 자체의 짜임도 좋고 전반적인 전개도 마음에 든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등장인물 간의 관계 중심의 내용 전개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무척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을 주었고 다음 이야기를 은근히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이야기였으며 이번 권과 같은 모습으로 앞으로 결말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람의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