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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25권입니다. 완결까지 1권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 왔습니다. 이제까지 진행되었던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읽었습니다. 캐릭터도 작화도 모두 매력적인 작품이라 여기까지 장기 연재가 되었다는 점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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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25권 리뷰입니다. 2년 지났고 사츠키는 기억을 잃었습니다. 다시 사츠키에게 백지만 있는 타블릿이 배달되고 사츠키는 타블릿을 통해 모든 기억을 보고 그랜드마스터의 시대로 날아갑니다. 타블릿을 이용한 시공간 이동이 타블로 게이트입니다. 과거를 바로 잡아 부모인 야요이와 그랜드마스터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과 자신이 아는 레이디와 만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는 사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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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게이트 2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권을 보면서 어렴풋이 사신의 정체도알게됐어요. 세계를 만들때. 야요이 이레이즈가 사랑하는사람이니까 서로사랑하는 두사람을 보고 그렇겠구나 짐작했는데 이번편에서는 대놓고 알려주는거같네요. 그또한 세계에게 요청했던걸까요. 타블로게이트 또한 이번에 새롭게?제대로? 알게됐네요.제목이지만 한번도 그대로의 이름이 불린적은 없었는데 최초에는 저런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거군요. 그나저나 사츠키네 할아버지는 그시대도 그렇고 여전히 밉상아니 그건 너무순화된 표현인데 여튼 아주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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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캐릭터중 그나마 제정신 박혀 있던 레이디는 자신이 타블로라는 걸 깨닫자마자 고구마 캐릭으로 변했고 사츠키는 자기 희생 정신이 충만한 고구마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타블로들은 고구마 사츠키의 명령 떄문에 어쩌지도 못하는 상황이 계속 됩니다. 이레이즈는 그 몸 그대로 타블로가 되었었는데... 착한 이레이즈의 혼이 나타나서 성검을 만들어 주지 않나 내용이 산으로 가다못해 그냥 아무렇게나 늘어놓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타블로를 모은다는 설정과 사건이 참신해서 좋았는데 운명의 수레바퀴가 나오면서부터 엉망진창이 된 느낌입니다. 엔딩은 모두의 희생으로 사츠키가 살아남길 바래! 로 끝나게 되네요... 다음권은 미래의 이야기나 그랜드마스터의 과거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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