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새벽 작가님의 천적이 악녀를 잡아먹을 때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 마지막으로 갈수록 이야기의 절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베릴리아가 기억을 잃고, 고난으로 가득찬 회귀를 했던 상황들을 릭셔스가 알게되면서 베릴리아에게 더 후회를 하고 마음을 자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릭셔스가 베릴리아 대신 가시에 찔리면서 마음을 고백할 때는 저도 뭉클해졌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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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벽님의 <천적이 악녀를 잡아먹을 때> 4권 리뷰입니다.
좀 찝찝했던놈이 결국 최종 흑막이 되었는데 흑막이 굳이 이해 될필요까진 없지만 좀 대뜸없단 느낌이 강했음. 좀 중2병같음......자기힘 보일때 무슨 왼팔에 흑염룡꺼내는 느낌이라 살짝 닭살돋음..얘는 뭐에 자꾸 취해있냐..싶음 남주는 여전히 뭘하고다니는진 모르겠고....여주한테 계속 꼬리치는 Fox짓만 하는거외엔...잘 모르겠다..존재감이.....이나라 일은 여주가 다 하고있는느낌인데 기분탓은 아닌것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