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새벽 작가님의 천적이 악녀를 잡아먹을 때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릭셔스를 비롯한 여자주인공 베릴리아 주변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베릴리아에 대한 호감을 서서히 가져가는 것으로 보여요, 막혀있는 사건들듀 다 베릴리아가 해결해 나가서 그런 것 같아요. 남주인 릭셔스와의 관계도 기존에 베릴리아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좋아서 기대이상이라 생각하는 베릴리아가 귀여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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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벽님의 <천적이 악녀를 잡아먹을 때>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이나라일 다하고있나 싶은 3권이였음...그와중에 악역이 하나더 늘면서....특히 감정호소하는 악역이라 더 머리아픈듯..ㅋㅋㅋㅋㅋ여주는 약간 실리주의성향이라 어떻게든 써먹을 궁리만하면서 각재는데 이게 좀........애매한게...미묘하게 져주는느낌이라....이렇게까지 용인해주는 성품인데 왜 여주네 나라놈들은 여주를 그렇게 무서워했는지 이해가안감...오드아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건가?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