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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시절, 키에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꽤나 두툼했던걸로 기억되는데 읽다 금방 지치기 시작했고 완독이 목적이 아닌 '죽음에 이르는 병'이 뭔지 알게 되는 순간 덮으리라는 마음으로 읽었더랬다. 한참 읽다 보니 '절망'이 그 답이었었다.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희망은 살리는 약일 것이다. 많은 철학자들이, 예술가들이 '희망'을 말하면서 대중들을 일깨우려 한다. 아마도 지금같은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앞이 안 보이는 혼돈의 시대에는 더욱 희망을 노래하게 된다. 뉴스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건 사고가 넘치고, 사람들의 생각은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는 현재에 대한 불만과 걱정으로 가득하다. 그래서, 이 책도 사람들에게 하루하루가 걱정이 아닌 긍정과 희망으로 가득찰 수 있게 자신을 훈련시키라고 말하고 있다. 제목에서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라고 말하는건 아무리 살기 힘들어도 사막보다는 살기 힘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로, 우리에게 그 사막의 뜨거움과 갈증과 밤의 추위에 대한 일깨움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은, 이 상황은 우리가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1장 희망이 숨어있다 2장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3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4장 변화가 희망이다 5장 가슴에 희망을 채워야 한다
목차만 보아도 작가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알 수 있다. 작가는 우리에게 아름다운 미가 아닌, 자신감으로 아름답게 무장하라고 얘기한다. 얼굴이 좀 못 생겨도 자신감으로 무장된 사람은 아름답다고 알려주고 있다. 실패가 성공보다 먼저 오는 것을 즐겨하니 우리는 먼저 오는 실패를 즐길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자신감이라는 옷을 입고, 실패를 즐기고, 긍정의 힘을 믿으며 살아간다면 모두 우리는 사막에서 희망이라는 오아시스를 만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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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일의 에세이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는 희망을 주제로 내용을 담고 있다. 삶이 힘들고 가끔 주저앉고 싶어질 때 희망이 주는 에너지는 다시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한다. 매일 전해지는 우울한 소식으로 모든 사람들은 우울하고 막연한 불안함마저 들기도 한다. 한 권의 책이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희망을 가슴이 피어오르는 꽃으로 표현한 산문집에는 긍정의 언어와 마음이 담겨져 있다. 글을 읽어 내려갈수록 마음에는 막연한 가능성이 희망이라는 꽃이 되어 몽글몽글 피어난다. ‘가슴에 피어오르는 희망의 꽃’이라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목차를 살펴보면 이 책에 담긴 희망의 이야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제1장 희망이 숨어 있다 희망이 숨어 있다 희망이 있으면 더 전진할 수 있다 희망은 끝까지 견디게 하는 힘이다
제2장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아직도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한번뿐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수 있다 희망은 따뜻하고 절망은 차갑다 지구 행성에는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어서 좋다 생각을 실천해보면 가능성이 커진다 실패에서 배우면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패를 역이용하면 우승할 수 있다 위기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고통을 직시하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라 햇빛은 따스하게 비치고 있다 포기하지 마라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자체다
제3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으면 희망이 많아진다 자기주도적으로 폭발적으로 공부하라 아이작 뉴턴은 사과에서 힌트를 얻었다 라이트 형제는 하늘을 날았다 유리 가가린은 푸른빛의 지구를 보았다 자신감은 매력적인 옷이다 랜스 암스트롱은 1퍼센트의 희망을 보고 달렸다 마음에 희망을 남겨두어야 한다 될 때까지 하면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
제4장 변화가 희망이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서야 한다 마음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마음이 변화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가슴에 꿈을 품으면 희망을 느낄 수 있다 미래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들여다보라 생각을 전환시켜야 한다 마음에서 바로 지금부터 변화하라 관점을 바꾸면 마음이 많이 달라진다 미리 대비책을 만들면 희망을 확보할 수 있다
제5장 가슴에 희망을 채워야 한다 따뜻한 말을 하면 마음을 녹일 수 있다 가슴을 파고드는 진심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은 희망을 품는 존재다 경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신을 믿을 수 있으면 가슴에서 희망이 솟아오른다 희망 부자가 되도록 하라 황금 채굴꾼은 1온스의 희망을 선택한다 희망이 있으면 존재만으로도 아름답다 책을 깊이 읽으면 희망에 지식의 힘을 더할 수 있다 많이 생각해보면 조금씩 희망을 느낄 수 있다
에세이의 매력은 차례와 상관없이 제목을 보고 마음에 드는 어느 부분을 펴서 읽어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 희망의 언어를 담은 긍정의 메시지는 책을 읽으며 따스함을 준다. 읽기 편한 문체와 작가의 감정이 느껴져서 곁에서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하는 느낌마저 든다. 내 삶은 이제 무엇을 도전하고 시작하기 보다 이제 서서히 정리를 해야 하는 시기로 접어든 것이 아닐까. 새로움에 스스로 위축되고 변명하며 합리화 시키는 자신을 본다. 책을 읽으며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줄 몰랐다. 꿈틀거리며 간지럽히는 무엇인가를 느낀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하루하루 감사로 마무리하지만 안일함에 빠진 내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한다. 수많은 가능성을 담고 있는 내용들이 설레는 희망을 꿈꾸게 한다. 실패의 두려움을 또 하나의 가능성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긍정의 힘을 느끼게 한다. 움직여야 변화할 수 있고 그 변화 속에서 절망도 있겠지만 성취하는 기쁨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두려움에 정체되어 있는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는 ‘가슴에 피어오르는 희망의 꽃’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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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집은 오랜만이다.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산문집은 참으로 매력적인 장르이다. 그렇게 오랜만에 만난 산문집은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라는 도서이다. 과연 사막엔 오아시스가 있을까? 아니면 단순한 희망고문일까? 아~ 그래서 도서명이 사막과 오아시스가 아닌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인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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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 : lalilu 책의 첫 장은 제목 아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 이야기들’이라는 내용을 함께 적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을 노래한다.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추구하려 한다. 저자는 희망이 있으면 세상이 더 나아 보인다고 프롤로그를 통해 우리에게 희망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같은 상황도 희망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되고 희망이 없는 사람에게는 별 의미가 없게 된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해볼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다.
책을 보면서 내면의 상태를 보게 되었다. 희망보다는 비관을 택하려 하는 경향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될 이유보다 안 될 이유를 찾은 것이다. 저자는 안 될 이유보다 될 이유를 찾아야 하고 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책을 보며 옛날 ‘긍정이 힘’이라는 책을 본 기억이 났다. 그 책은 희망이라는 단어를 긍정이라는 단어로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부정이 아닌 긍정의 삶을 제안했다. 이 책은 긍정의 힘과 거의 같은 내용을 함께 공유하며 같은 결을 느끼게 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희망을 통해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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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걸음을 움직이는 것은 많이 힘들고 버겁지만 한 걸음을 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하지만 절망이 찾아들 때 한 걸음을 떼기란 힘겹고 어렵다. 그러 때는 절망이 보여주지 않는 다른 면을 찾아보려고 노력할라. 절망은 가슴에 어둠을 몰고 온다. 세상에는 검정색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17-)
하루를 의미있는 다양한 일들로 채워라. 하지만 시간에 메이지 말라.시간이 흘러가는 리듬에 맞춰서 하루를 의미있게 여유롭게 보내라. 그리고 때로는 눈을 감아보라. 시간의 흐름이 느리게 느껴질 것이가. 여러가지 일상에 매여서 허우적대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렇게 잠깐동안 사색하느 것이다. (-33-)
마음에 가능성과 희망을 품고 많이 노력하면 언젠가 가능성과 희망이 실현될 것이다. 할 수 없다고만 여기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할 수 있는 일조차도 하지 못하게 된다. 150년 전만 해도 사람이 하늘을 비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고 100년 전만 해도 사람이 우주를 비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92-)
기회가 없는 곳은 버려야 하고 과감하게 떠나야 한다.누군가에게 기대지 말라.스스로 떠나야 한다. 한 번 실패하거라도 괜찮다. 두 번 실패하더라고 세 번 시도하면 된다. 한 번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지만 실패하다보면 더 좋은 길을 찾아나갈 수 있느 실마리들을 얻을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111-)
어떻게 차선책을 만들어두어야 할까? 자신이 보기에 또 남들이 보기에도 잘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 자신의 재능이 어디에 있는지 주관적으로 또 객관적으로 잘 알아야 한다. 단순히 경제적인 차선책을 넘어 직업의 차선책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아무래도 할 수 있는 일 쪽의 분야를 선택해서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지혜롭고 미래에 더 안전해지는 길이다. (-135-)
삶이란 희망과 절망이 왔다가 갔다가 하는 순환에 있다. 희망으로 가득한 어제가 있다면, 오늘은 절망으로 가득찬 하루가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그 순간 인간은 희망은 봄, 가을처럼 느껴지고, 절망의 순간은 무더운 여름, 추운 겨울처럼 생각될 때가 있다. 희망의 순간이 유난히 짧게 느껴지면, 절망의 순간은 매우 길게 느껴질 때가 있다. 불안하고, 불확실하며, 푸념속에서,내 삶으 가두어 둘 때,그 삶에서, 스스로 깨치고 나오려면, 변화의 전환점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내일을 준비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귀차니즘이 결국 스스로 운명의 소용돌이에서 주인이 되지 못하고, 손님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나를 위로하고,치유하고자 한다. 나르 객관화할 때,나를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스스로 가질 수 있고, 절망이라 생각했던 그 순간이 견딜 수 있었던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다. 상황과 조건에 대해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은 많지 않지만,나의 결정하나로 내 삶은 충분히 바뀔 수 있다. 돌이켜 보면 , 우리앞에 놓여진 절망은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릴 때 최악의 절망과 마주하게 된다. 도덕의 미덕을 내 삶에 습관화하는 이유는 그것이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지 않고,희망의 숲에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심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선택과 결정, 희망과 절망, 불안과 불확실성 안에서,나의 운명의 결정권은 오로지 내 몫으로 남길 수 있으며,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해결과 경험들이 내 삶을 바꿔 놓을 수 있으며,나의 삶을 긍정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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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에서 함축하는 의미는 가능성과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이 책이 씌여진 동기에는 사막이라는 전제를 설정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 사막은 우리가 사는 환경과 형편들을 그린 듯 합니다.
힘들고, 부정적인 것들로 둘러 쌓인 현실을 사막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막보다는 더 힘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막을 생각하면, 뜨거운 햇빛과 갈증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리고, 밤에는 무서운 추위입니다.
보이는 것이 사방에 모래뿐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막에 오아시스가 숨어 있다는 것은 희망을 상징하고 대변합니다. 더위에 목이 타 들어 가고, 가도 가도 끝없는 사막에서 어딘가 사막이 있다는 것은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저자는 이 책의 주제로, ‘희망’을 잡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쓰고 싶어서 이 책을 썼노라고 프롤로그에서 적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모두 어디를 뒤적여도 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선을 통해서 가능성과 긍정,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그냥 글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용기가 솟아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마 무슨 일로 낙심하거나 지쳐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며 희망을 꿈꾸고, 새 힘을 얻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저자는 자신의 소신과 희망사항을 이야기하면서, 각 내용에 관련된 세계적인 유명인이나 우리가 익히 잘 하는 명언들을 실례로 들고 있습니다. 이런 장치는 단순히 저자의 개인적인 권면을 넘어서, 저자의 글이 갖는 신뢰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그렇게 하면 된다는 정도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이런 생각과 소신으로 살면서 어려움을 극복했고,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실증시켜 주고 있습니다. 짧은 글을 소개하는 소제목들을 읽으면, 마치 운동경기에 나가는 선수들에게 주는 격문이나 응원문구와 같은 울림이 있습니다.
‘자신감은 매력적인 옷이다’ ‘될 때까지 하면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포기하지 마라’ ‘실패를 역이용하면 우승할 수 있다’‘희망은 따뜻하고 절망은 차갑다’ 등등입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지 못한다해도 이런 제목만 읽어도 힘이 생기는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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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갈수록 희망이나 꿈이 없어지는 것만 같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365일 이지만 꿈과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임엔 틀림이 없다.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가슴에 품었던 것들을 잊고 살아 가게 된다. 언제 그랬나 하고 인생을 되돌아 보면 그때 후회가 된다.
꿈과 희망을 노래한 이 책의 저자는 전문 작가라기 보다는 국방과학연구소에 근무하는 전문연구원이면서 여러권의 책을 낸 작가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이 책의 부제가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 이야기들'로 적혀 있는데 읽다보면 희망이라는 단어 하나로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을 전달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저자의 그동안의 긍정적인 생각과 많은 독서, 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로움이 어떠한지 어느정도 알수 있을것 같았다.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 희망이 숨어 있다. 2장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3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4장 변화가 희망이다. 5장 가슴에 희망을 채워야 한다.
3장의 내용중에 "랄프왈도 에머슨은 '인간이 인간다워질 수 있는 힘은 그 재능이나 이해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의지력이다. 제 아무리 재능과 이해력이 뛰어나고 풍부해도 실천력이 없다면 아무런 효과도 거둘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의지력이 그 운명을 결정한다.'라고 말했다. 할 수 없다는 마음이 들 때 물러서지 말고 그러한 마음을 직시하며 잘 관찰하라. 그리고 가능성이 어디에 있는지 한가지씩 확인해야 한다. 사람은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무언가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하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부분의 내용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희망과 꿈을 가지고 있지만 장애에 부딪혀 좌절에 이르렀을때, 그냥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 한가지씩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분석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의지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살면서 희망과 꿈은 한가지가 아니다. 또 누군가에게 나도 희망이 될수 있도 조언도 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늦었다 생각말고 작은 꿈과 희망부터 목표를 세우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 이 책 저자의 조언처럼 끈기있게 노력한다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희망이 있는 삶과 없는 삶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모른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그 중요함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