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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가 이미 오래전부터 많이 언급되어 왔기 때문에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메타버스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좀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은 것 같네요.
처음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굉장히 생소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들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느 순간 굉장히 친숙하고 익숙해진 느낌이 그새 드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그만큼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공론화되었다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메타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로서만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도 메타버스를 잘 활용홰서 내가 하는 일들에 접목시킬만한 부분이 없는지를 찾아보게 되네요. 이미 메타버스가 우리 생활에 어느 정도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씩 더 많이 실감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이제 디지털 경제 사회에서 부를 얻고 싶다면 반드시 메타버스 세상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즘 부와 관련된 저서들을 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것들이 메타버스와 관련이 있더라고요.
아무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메타버스를 떼어놓고는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이미 펼쳐지고 있기에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메타버스의 응용 사례도 관심 있게 읽었지만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5부에 나와 있는 미래편이었답니다. 메타버스에 대한 상상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제가 평소 SF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욱 더 끌리는 이야기들이 많았답니다.
영화에만 메타버스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나온 줄 알았는데 문학작품 역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네요. 제가 접해본 문학작품들은 아니지만 그 내용 소개들을 읽다보니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메타버스 시대가 과거에 영화에서나 다루어지는 내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앞으로의 메타버스 세상은 또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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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주춤하긴 하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가상화폐 시장이 얼마나 난리였던가? 올라가는 것은 둘째치고 비즈니스도 엄청나게 확장이 되었고 NFT 시장도 어마어마했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물론 금년 들어서 폭락을 거듭한 끝에 각종 비즈니스도 많이 죽었다고 생각이 되지만 최근 다시 상승 분위기가 조금씩 보이고 있다(물론 폭등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다만 3년 전과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람들 인식 속에 '가상화폐는 가치가 있긴 하다'라는 것이 서서히 박히고 있다. 사실 화폐라는 것도 국가에서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그저 종이 쪼가리에 지나지 않은가? 그런 것을 생각해 보았을 때 우리 세대는 이제 이 시장을 그저 '실체 없는 시장'이라고 놔두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가야 할 동반자 시장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상승 때 최고조에 이르렀던 테마인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자면...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왔던 것은 메타버스 그 자체보다는 부동산에 대한 모습이었다. 현재도 나 역시 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말 그대로 현대판 '봉이 김선달'을 보는 느낌이었다. 가상의 땅을 서로 선점하는 것인데 그것 조차 가격이 어마어마했다. 특히 한국의 강남이나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의 땅을 먼저 선점하고자 하는 경쟁도 굉장히 치열했고 그것이 서로 가상화폐지만 거래가 된다는 것이(그 가상화폐가 여전히 거래가 되고 있으니 충분히 효용성 있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신기할 때름이었다. 그런데 단지 구경만 해 보기 뭐해서 나 역시도 실제 참전을 해서 진행해 보았는데 뭐랄까? 내가 가지지 못하는 땅을 가상 세계에서는 '점령' 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 책은 산업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것에 동참하고 있는 회사들을 나열해 놓았다. 정말 많은 미국 회사들이 있긴 하다. 메타, 구글, 엔비디아 등등, 사실 지금의 메타버스라는 세상을 만든 장본인이라고 할까? 간간히 중국 회사들도 끼어 있지만(이 책이 중국에서 작성된 책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전혀 모르는 회사들이니 자국 내에서만 조금 유명한 회사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하지만 성장성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중국이라는 나라를 무시할 수 없기도 하고 변화에 정말 빠르게 대처하는 나라이기도 해서(까라면 까는 게 방식이니...) 앞으로 더 많은 중국 회사들이 이러한 책에 자주 등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렇다면 미국에 그저 끌려가야만 할까? 한국 입장에서도 메타버스 시장 안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 꽤 있다. 일단 하드웨어 시장에서 메모리/비메모리 시장을 열심히 파고들고 있는 삼성과 하이닉스와 함께 아직 획일화 되지 않은 메타버스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각종 통신사와 플랫폼 기업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의 기업들은 그리 집중적으로 다뤄지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제외하고는 중국보다는 한국이 더 많은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이 '혼돈의 시기'에 사실 더 많은 투자를 통해서 점령해야 하지만 사실 어렵기도 어렵고 최근 분위기가 뭔가 투자할만한 분위기가 아니긴 하다. 그래도 역발상의 투자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전반적으로 조금은 딱딱하다. 나오는 단어 설명부터해서 기업, 그리고 기술 등을 총망라한 책이기 때문이다. 사실 뭔가 의견이 많은 책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읽기에 다소 어려움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시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아직 많지 않기 때문에 신사업을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시장에 진입을 하기 전에 이러한 기술과 산업,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 기본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기본에 충실했고, 단어조차 잘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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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글로벌 과학기술 분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분야입니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구축한 가상의 시공간을 말합니다. 메타버스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태어났지만 결코 단순한 인터넷 공간만은 아닙니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바탕으로 이용자와 네트워크, 각종 단말장치를 망라하는 영속적이고도 거대한 가상현실 시스템입니다. 이 가상현실 시스템은 현실 세계를 반영하고 그와 평행하게 존재합니다. 이 책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에는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메타버스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메타버스의 기술 구조, 산업 생태, 실천 경로를 포괄적으로 설명합니다. 또 메타버스 분야에서 글로벌 IT기업의 활약과 판도를 상세하게 정리합니다. 메타버스 개념은 인터넷이 출현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SF소설에서 다중 이용자 온라인 가상세계를 묘사하기도 했고, 그 속에서 이용자는 아바타 형태로 활동합니다. 소설이 묘사하는 메타버스 속 상황과 현실 세계는 일정한 유사성을 띠고 있으면서도 차이점이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장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탄생했기에 발전과정에서 어떤 것으로부터도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잇달아 메타버스에 투자하는 것은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는 메타버스가 하나의 거대한 공공 네트워크 공간이 될 것입니다. 미래에는 디지털 가상과 물리적 현실이 상호작용하면서 메타버스의 내실이 더욱 풍부해지고 두 공간이 완벽하게 융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영화가 메타버스 요소들이 가득 든 영화라고 합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현실 세계에서 의지할 곳 없는 남자 주인공이 가상세계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묘사되는 공간 오아시스는 메타버스와 유사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초대형 디지털 커뮤니티는 현실 세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실 세계와 관련은 있지만 상호 독립적인 경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그 안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소셜 네트워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메타버스는 가상 활동을 담아내는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플랫폼에서 이용자는 소셜, 엔터테인먼트, 창작, 교육, 거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친구를 사귀고 작품을 창작하고 사회 활동에 참여합니다. 많은 참여자의 노력으로 메타버스는 다양한 소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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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메타버스 세상을 이해하는 첫걸음!
요즘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과연 메타버스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중요하다고 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2020년 초에 시작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는 꽤 많은 시간을 메타버스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가 어떤 세계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 도대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메타버스는 우리를 어떤 미래로 이끌 것인지, 어차피 다가올 세계이고 다가온 세계라면 이 세계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이번에 만난 [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 책에서는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메타버스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메타버스의 기술 구조, 산업 생태, 실천 경로를 포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메타버스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메타버스가 게임, 소셜, e커머스, 마케팅, 건축, 디지인 등 각 분야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메타버스의 미래상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개념편, 산업편, 기업편, 응용편, 미래편 총 5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한 분야의 메타버스를 좀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Meta(초월)와 Universe(세상)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를 초월한 세계를 말합니다. 가상과 현실 세계를 결합하여 새로운 차원과 경험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데요~ 메타버스는 가장의 시간과 공간이 결합하여 디지털화된 형태로 인간 사회와 병행하는 평행우주인데, 사실 메타버스는 전혀 생소한 게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괄하는 확장 개념이었는데, 여기에 홀로그램 기술까지 융합하여, 가상과 현실 세계가 서로 작용하고 연동되면서 사회*경제*문화 활동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을 의미하고 있었습니다. 본질적으로 메타버스는 가상 활동을 담아내는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플랫폼에서 이용자는 소셜, 엔터테인먼트, 창작, 교육, 거래 등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됩니다. 즉, 디지털 세계에서 친구를 사귀고, 작품을 창작하고,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거죠,, 현재 메타버스 관련 기술은 주로 게임에 적용되고 있지만, 메타버스의 원대한 목표는 인간의 주관적 경험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메타버스가 더 기대되네요~ 메타버스 시대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이번 책,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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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배우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메타버스라는 가상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를 선택하였다.
1부 개념편: 메타버스의 신기원 2부 산업편: 메타버스의 생태 지도 3부 기업편: 과학기술과 자본의 향연 4부 응용편: 메타버스의 응용 사례 5부 미래편: SF와 현실의 경계
로 구성되었다.
1장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의 벽을 허물다 에서는
소설 스노크래시는 메타버스와 아바타의 개념을 소개했다.
글로벌 IT기업들은 메타버스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디지털 가상 세계와 물리적 현실이 상호 작용하면서 완벽하게 융합될 것으로 전망한다.
메타버스 8대 요소로 레디 플레이어 원을 분석하며, 메타버스의 4대 핵심 속성, 메타버스가 주목받는 이유,
메타버스 구축의 원동력, 메타버스의 하부구조, 백엔드, 프런트엔드 기기, 응용 분야를 살펴본다.
메타버스의 진화과정을 소개한다.
2장 핵심 요소 메타버스의 미래 모습 에서는
메타버스는 사실감을 전달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몰입형 인터랙티브 디바이스 개발과 크로스 플랫폼 게임은 메타버스를 정착시킨다.
로블록스 스튜디오,유니티, 옴니버스 등 메타버스 개발기구, 입체적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 다원화된 메타버스 문명 생태를 소개한다.
3장 디지털 도약 메타버스로 향하는 기술 경로 에서는
네트워크 환경은 메타버스 통신 기반이다.
중국은 10G PON 포트를 설치하여 실내 광대역 전송 속도를 1Gbps까지 끌어올리고 클라우드 VR에 도전한다.
가상 인터페이스 XR에서 메타버스까지 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소개한다.
데이터 처리: AI 컴퓨팅 파워 인프라 에서는
메타버스는 컴퓨팅 파워 인프라를 요구한다. AI기술 도입, NPC, PoW를 소개한다.
인증 메커니즘 가상 디지털 자산 및 거래 에서는
컨센서스 매커니즘, 암호학 기술, 분산저장, 스마트 계약 등 블록체인 기술을 소개한다.
콘텐츠 생산 디지털 트윈과 복셀 모델링 에서는
산업분야의 디지털 트윈을 메타버스에 적용하면 실감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만들 수 있음을 알린다.
2부 산업편 메타버스의 생태 지도 의
4장 생태 파노라마 메타버스 밸류체인 7개 층 에서는
메타버스의 경험층은 ‘비물질화’된 가상세계다. 게임, 오락에서 콘텐츠 커뮤니티 복합체로 발전할 것이다.
발견층은 메타버스 소셜 생태계로 사람들을 유인한다. 능동적 발견 매커니즘, 수동 입력 매커니즘으로 콘텐츠를 전달하고, 앱시장을 대체하며, 실시간 소셜 활동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창작자 경제는 창의 혁명을 일으키는 기술이다. 창작자 시대가 도래하면 아이디어 중심의 하향식 개발 과정으로 전환될 것이다.
공간 컴퓨팅은 디지털 트윈의 거울 세계다. 공간 컴퓨팅 기술은 디지털 트윈 세계를 구축한다. VR 기술의 발전은 이용자의 상호작용감과 경험감을 증진시킬 것이다.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은 블록체인, 디파이(DeFi)와 NFT로 이루어진다.
휴먼 인터페이스는 VR기술로 몰입감을 주며 혁명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인프라는 메타버스의 기술 기반이다. 네트워크, 칩,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에 대해 소개한다.
5장 산업 생태 메타버스 시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에서는
하드웨어 분야는 개념과 현실의 매개체로 메타버스 구축의 토대가 된다.
범용 하드웨어 기반, 전용 하드웨어 기반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어 분야의 메타버스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게임 엔진, 실시간 렌더링, 모델링 기술, 인공지능, 체감기술, 홀로그램영상, 사물인터넷을 소개한다.
콘텐츠 분야에서 ‘게임+소셜 인터랙션’이 급성장 하고 있다.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를 소개한다.
거래 분야는 가상자산을 통해 이루어진다. NFT로 메타버스에서 명확한 소유권을 얻을 수 있음을 말한다.
6장 이상 VS. 현실 메타버스의 기회와 도전 에서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메타버스 투자, 업계 기술 표준, 법률 문제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메타버스 산업의 대표주자 인 게임회사, IT 거대기업, 혁신적인 기업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메타버스는 초기단계로 자본 거품, 기술 독식과 내부 경쟁, 기술도전, 윤리적 제약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화폐 및 결제 시스템 리스크, 중독 리스크, 프리이버시와 데이터 보호 리스크, 지적재산권 분쟁 리스크 등 사회적 거버넌스를 해결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3부 기업편 과학기술과 자본의 향연 의
7장 미국 IT기업의 메타버스 현황과 판도 에서는
페이스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티 소프트웨어, 디센트럴랜드의 사례를 소개한다.
8장 중국 IT기업의 메타버스 현황과 판도 에서는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등의 사례를 소개한다.
9장 골드러시 시대 메타버스 세계의 창업 기회 에서는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 등장하고 있는 VR,AR 산업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메타버스 구축은 충분한 양의 콘텐츠가 필요하다.
UGC 콘텐츠 생산, AI 도입을통한 콘텐츠 생산, 메타버스가 대중의 참여 시간을 늘린다고 주장한다. 가상 소셜은 몰입형 소셜 경험을 구축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게임 구조에 입각한 가상세계로 몰입감을 극대화 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가상 아이돌은 기술로 구현되는 IP 현금화를 보여준다.
가상인간, 가상 아이돌, 팬덤경제, 가상캐릭터 가치사슬과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를 이야기 한다.
4부 응용편: 메타버스의 응용 사례의
10장 메타버스+블록체인 디지털 신세계 창조 에서는
메타버스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메타버스 창조요소 디지털 미러링, 자산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체인 기술을 소개한다.
분산형 자산 유통 및 거래는 NFT를 활용해 가상자산을 기록하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거래하면 가상자산 유통비용을 줄이고 자산 결제 효율성을 높이며, 신용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식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식별자 이며, 디지털 신분 및 공개키 인프라층의 핵심 구성요소다.
안전성, 신분 자율 통제, 분산형 등 분산 디지털 신분의 장점을 소개한다.
분산형 거버넌스 및 의사결정 메커니즘은 탈중앙화 운영이 가능하다. 분산형 거버넌스를 이야기한다.
11장 메타버스+게임 게임 산업 구도 재편성 에서는
게임은 메타버스의 기초 형태다.
몰입형, 다원화된 게임 경험은 기술과 장비의 발전에 따라 가상세계에서 몰입감을 느끼고 현실 같은 체험을 만들어 낼 것이다.
게임 세계는 메타버스로 확장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동일한 가상 시공간을 만든다. 현실 세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활동할 수 있다.
브랜드의 메타버스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한다.
12장 메타버스+전자상거래 전통적인 전자상거래의 변혁 추진 에서는
메타버스 시대 쇼핑의 변화, VR 쇼핑, NFT 전자상거래,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블록체인 응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13장 메타버스+마케팅 전 세계를 석권한 마케팅 현황 에서는
메타버스는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재구축한다. 가상 레크리에이션과 증강현실, 가상 모델, 가상 아이돌, 아바타홍보 모델 등을 소개한다.
‘메타버스+마케팅’의 응용 분야는 다양하다. 개방형 게임 분야, 핵심인 소셜 분야, 중국 내 영상 분야를 소개한다.
VR 마케팅은 몰입형 마케팅 경험을 구축한다. 딥인터랙션, 브랜드 리뉴얼, 방대한 데이로 소비자에게 최적화 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
VR 기술의 분야별 마케팅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14장 메타버스+건축 미래의 건축설계사 에서는
가상세계 속 ‘디지털 공간’ , 메타버스의 가상 건축을 이야기 한다.
5부 미래편: SF와 현실의 경계 의
15장 원대한 목표 메타버스에 대한 궁극적 상상 에서는
영상 작품,문학 작품, 게임,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작품 속 메타버스 환상을 소개한다.
16장 특이점 기술, 문명 그리고 인류의 미래 에서는
메타버스와 포스트휴먼 사회의 의미, 제3차 생산력 혁명의 도래, 메타버스가 바꿀 우리의 미래, 이용자 협업, 가상경제, 상호 연결 가속화 등 미래 변화를 예측해 본다.
17장 이미 도착한 미래 메타버스의 디지털 경제 시스템 재구축 에서는
로우코드 개발과 디지털 변혁, 신종 스마트 테크놀로지 확산, 미래의 개방형 네트워크 커뮤니티에 대해 이야기 한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는 우리에게 급속하게 다가오는 메타버스에 대해
1부에서 메타버스 개념 2부에서 메타버스 산업 3부에서 메타버스 기업들의 현황 4부에서 메타버스 기술의 응용사례 5부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전망한다.
메타버스는 가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의 대안으로 많은 기대를 가진다.
메타버스는 초창기이기 때문에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미래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이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는 메타버스 현황과 중국 기업들의 메타버스 움직임을 소개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통해 어떤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북스토리지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메타버스시대 #메타버스개념과기술 #NFT블록체인암호화폐 #한발앞선중국디지털기술 #메타버스가바꿀미래가상게임세상 #페이스북에서메타로새재테크수단 #NFT비즈니스모델 #가상과현실의평행세계 #NFT #메타버스가바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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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신간도서#서평단#서평 ㅡ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 ㅡ 꿈꿔라.생각하라.펼쳐라! 늦지 않았다,이제 메타버스 세상은 당신이 선점하라! ㅡ본문중에 ㅡ 메타버스와 포스트휴먼 사회 디지털 자산 연구원 학술 및 기술 위원회 위원장인 주쟈 밍 교수에 의하면 메타버스가 지니는 의의는 다음과 같 다.첫째,정보 혁명,상호 접속 혁명,인공지능 혁명,VR,AR, ER,MR,게임 엔진 등 가상현실 기술 혁명의 성과를 흡수 하여 전통적인 물리 세계와 평행한 홀로그램 디지털 세 계의 가능성을 인류에게 제시한다.둘째,정보과학,양자과 학,수학,생명과학의 상호작용을 유발하여 과학 패러다임 을 변화시킨다.셋째,전통적인 철학,사회학,나아가 인문과 학 체계에까지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넷째,블록체인 기술, NFT 등 디지털 금융 성과를 융합하여 디지털 경제 전환 모델을 다양화시킨다.이로써 메타버스는 인간 사회 가 궁극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 로를 제시하고,'포스트휴먼 사회'와 전방위적으로 결합하 여 대항해 시대,산업혁명 시대,항공우주 시대에 버금가는 위대한 역사적 새 시대를 열 것이다; ㅡ저자의 생각 ㅡ 디지털 시대의 진화 과정에서 메타버스의 등장은 필연적 이다.2021년은 메타버스의 원년으로 볼 수 있다.이는 인 류 사회가 물리적 공간에서 디지털 공간으로 발걸음을 옮 겨 마침내 가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디지털 평행세계로 진 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5G,블록체인,VR/ AR /MR,공간 컴퓨팅,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빅데이터,3D 엔진 등 첨단 기술의 심도 있는 융합으로 메타버스의 '디지털 베이스'를 구축해낸 것이다. ㅡ한 줄평 ㅡ 메타버스는 '미래의 디지털 생존' 수단이다. ㅡ사색평 ㅡ 농업 문명과 산업 문명 시대를 지나,우리는 디지털 문명 으로 나아가고 있다.디지털 문명은 인류에게 새로운 기술 ,이념,비즈니스 모델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경제 전환 과 사회 변혁도 가져다 준다.메타버스 헬스 케어 분야에 적용될 경우,의료 자원의 불균형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산업 생산 분야에 적용될 경우,산업 분야의 안전사고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가상과 현실의 공존 메타버스 세계에 대해 공부하며 미래의 세상을 상상해 본다.추천도서로 권장합니다. ㅡ핵심평 ㅡ NFT와 블록체인이 등장하연서 탈중앙화 시장과 게임 자산 앱을 중심으로 한 혁신 활동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 다.원거리 엣지 컴퓨팅의 지원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주택,차량 등의 분야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으머,네트워 크 지연을 감소시킬 것이다.또한 기능이 막강한 응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력한 네트워크 지원으로 장치의 작업 부담을 증가시키지 않게 된다. ㅡ북스토리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메타버스세상을선점하라#황안밍_옌사오펑_지음 #김미선_옮김#북스토리지#메타버스세상#메타버스 #추천도서#경제경영#가상현실#lT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컬처불룸#컬처불룸리뷰단#양서고르는알고리즘 #양서소개하는여자#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book#bookstagram#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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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어요. 이제 메타버스를 모르고서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어요. 진짜 놀라운 건 메타버스의 개념을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닐 스티븐슨의 SF소설 『스노크래시』에 '메타버스'라는 다중 이용자 온라인 가상세계를 처음으로 묘사했고, 그 속에서 이용자는 아바타 형태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 소설을 읽을 당시만 해도 재미있다고만 생각했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실현되리란 상상은 못했어요. 물론 영화 「아바타」 에서메타버스와 아바타를 구현해냈고,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속 오아시스에서 메타버스와 유사한 형태를 보여줬기에 어느 정도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지만 먼 훗날의 일이라고 여겼던 거죠. 이 책은 디지털 시대의 진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등장한 메타버스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메타버스는 무엇이며,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리고 메타버스의 기술 구조, 산업 생태, 실천 경로를 개념편, 산업편, 기업편, 응용편, 미래편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메타버스의 최종 형태를 상세히 묘사하지 않지만 여기에서는 그 특징을 네 가지 핵심 속성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가상과 현실의 동기화, 오픈소스와 창작 활동, 영속성, 폐루프(closed-loop) 경제 시스템이며, 인터넷이 만들어낸 새로운 생활 패턴은 사이버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작동되는 동시에 실생활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현실세계를 반영하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가상과 현실의 결합이 이뤄지는 초기 단계인데 디지털화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가상과 현실의 공존 형태가 되고, 더 나아가 가상이 곧 현실인 세상이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우리가 메타버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 안에 수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메타버스 언어 환경에서 콘텐츠 자체가 쉽게 교환되고 공유되므로 일종의 마케팅 자신이 될 수 있어요. 이미 NFT가 등장하여 디지털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창작자의 경우는 메타버스 발견층의 기능 중 다양한 활동의 실시간 존재 확인 기능이 중요하게 여길 거예요. 이것은 콘텐츠 커뮤니티 복합체의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이라고 볼 수 있어요. 메타버스는 완벽한 도구 체계를 갖추고, 발견층, 소셜 네트워크, 화폐화 기능을 보유하여 이용자 경험 창출을 강력하게 지원하면서 창작층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어요. 따라서 메타버스의 생태 지도를 알면 돈이 되는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여기에는 G2를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미국 IT 기업과 중국 IT기업의 메타버스 현황과 판도가 나와 있어요. 메타버스 구축은 시작 단계이지만 일부 앞서가는 브랜드와 마케터들이 디지털 결제, 마케팅 게임화, 소셜 공간 공유 등 새로운 트렌드를 감지하여 가상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어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에스파가 대표적인 메타버스 가수인데, 연예기획사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공연과 전시회가 취소될 때 비대면 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면서 일상에 스며들게 된 것 같아요. 메타버스는 어떤 단일 기술의 혁신이 아니라 미래 생활방식에 대한 탐색이라는 점에서 아직 본격화 되지 않은 지금이야말로 변화하게 될 문명 생태와 그로 인한 문제점을 이야기할 적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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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사람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할 수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위치와 관계없이 인터넷망 연결되면 같이 일하고 쇼핑하고 창조하고 놀수있습니다. 현재는 VR기기정도지만 앞으로는 홀로그램형태로도 진화가 될겁니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는 앞으로 분명히 오게 될 메타버스세상의 개념,산업, 기업, 응용, 미래까지를 살펴봅니다. AI분야에 앞서가는 중국의 현위치도 확인해 볼 수있는 부수입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황안밍 메타버스 선전 미래과학기술그룹 창업자 겸 CEO이고 예사오펑은 산후이 캐피털 설립자 겸 CEO입니다. 두분은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 VR기기 등 다양한 관련분야에서 많은 실무경력을 쌓은 분들입니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밖 독립된 공강이지만 현실세계를 반영한 가상공간"입니다. 이 공간내에서 클라우드, 블록체인, 디지털트윈 등이 작동을 합니다. 그리고 이 공간은 현실과도 연결이 된 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제시스템도 함께 한다는 것은 기억해야 합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은 시기는 2021년이지만 1992년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크래시>에서 아바타로 등장합니다. 매타버스의4대 핵심속성은 가상과 현실의 동기화, 오픈소스와 창작활동, 영속성, 페루프 경제시스템이라고 합니다 . 앞으로는 가상이 현실이 되는 메트리스같은 세상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는 2050년 이후로 잡고 있습니다. 무섭기도 합니다.
메타버스에 참여하는 산업은 현재 게임과 소셜, 창작분야입니다. 이 공간은 3차원공간도 아니고 사물의 비물질화라고 합니다. 디지털만 존재하는 곳으로 이 공간안에서 콘서트와 연극 등 오락적 요소가 강화될 거라고 합니다. 로블로스, 렉룸, 포트크래프트 등을 소개했고 네이버의 제ㅔ토도 있습니다. 가입자가 2억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공간 컴퓨팅이 큰 역활을 할텐데요. 이를 디지털 트윈의 거울세계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현실에서는 위험한 테스트도가능하고 교육, 실제 수리도 가능할 것이라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메타버스의 몰입감을 완벽히 느낄 기기들의 성능이 부족합니다. VR안겨이 멀미가 나서 오래사요못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극복하는 것3도 시간문제일겁니다. 3D프린팅 웨어러블기기, 마이크로 바이오센서, 소비재급 뉴럴 인터페이스 등의 제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1년 주식시장에서 메타버스관련주들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페이스북도 사명을 메타로 바꿀정도였습니다. 국가단위의 증강현실 플렛폼과 일반인대상 가상서비스를 제공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가 2021년5월 출범했습니다. 다만 아직은 메타버스는 초기여서 용어와 방식의 통일이 미흡합니다. 그리고 메타버스를 간단한 시스템으로 오해하면 안되는 것이 많은 하드웨어장비가 들어가는 복잡한 시스템임을 알아야 합니다.
기술의 미래는 예술작품에서 잘 알수있습니다. 왜냐하면 상상의 영역이기 때문이죠. 영상, 문학, 게임, 에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작품속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메타버스의 미래를 말할때 대표적인 영화죠. 꼭 보라고도 말합니다. 문학작품은 <특이점이 온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사회학, 철학, 심리학, 신경생리학까지 논의한다고 합니다. 게임은 <이브 온라인>이고 아이슬란드에서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는 가상의 우주 센드박스 세계를 창조한 것이라 합니다.
메타버스, 아직 핵심요소로 자리잡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확실하게 우리와 한몸처럼 움직일것은 확실합니다. 사실 VR기기만 장기간 끼고 생활이 가능하다면 메타버스의 가속화 속도는 놀랄정도로 빨라질겁니다. 하지만 아직은 초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흡합니다. 아마도 게임부터 놀라운 진행이 나타날겁니다. 유니티라는 게임프로그램도 과거 어느때보다 게임프로그램의 장벽을 낮추었습니다. 시대의 변화상을 읽으면서 새로운 수익원을 고려하면서 대비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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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새로운 분야로 정착했고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 분야와 시장에 대한 접근과 이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우며 사례 중심의 경영이나 개인이 바라는 투자의 관점에서도 이해하며 더 나은 형태의 미래가치와 새로운 기회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해 보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 항상 앞서 가는 주체들의 경우에는 혁신과 역동성을 겸비하며 더 나은 가치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법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변화나 새로운 것에만 매몰될 경우 또 다른 문제점도 등장하나, 지금의 변화상이나 현황을 보더라도 메타버스 시장이 주는 장점과 매력적인 요소는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과 메타버스 시장과 분야가 주는 기회적인 부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과학 기술 분야의 산물로 볼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구체적인 투자관리의 방향성과 전략으로 접하며 해당 분야의 변화상에 주목할 것이다. 물론 추구하는 가치관이나 선택적인 문제가 존재하나, 기본적인 방향성과 미래가치는 공통적으로 존재한다는 점과 그렇다면 개인의 관점에서는 해당 분야와 시장을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내가 바라는 목적이나 결과달성을 위해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이해와 접근이 필요하다.
책에서도 다양한 기술 발전이나 혁신적인 사례를 소개하며 메타버스 분야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일단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배움과 이해가 중요하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파생효과나 개인이 할 수 있는 확장적 사고나 전환된 의미로의 활용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 항상 앞서 가는 의미가 주는 장점과 기회는 공존하지만 제대로 알고 실행해야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결과물이나 투자의 관점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확인하며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가 주목받고 있으며 기업들의 경우에는 메타버스의 어떤 가치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자.
생각보다 많은 형태로 발전하고 있고, 어떤 의미에서는 가까운 미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그런 의미와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책으로 볼 수 있다. 여전히 모르는 분들이 많고 메타버스 시장이나 분야에 대해 확신이 없는 분들도 존재할 것이다. <메타버스 세상을 선점하라>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배우며 대중들이 어떤 부분에 주목하고 있는지, 또는 투자자나 기업들의 관점에서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바라보며 구체적인 방향으로의 사용이나 실무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지 등을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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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가상현실 등 21년부터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최근들어 하드웨어 사양이 좋아지면서 더 많은 것들을 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 통신도 발달되면서 5G 까지 등장했고 이전에는 못했던 것들이 실현 가능해지는 것들이 많아졌다. 메타버스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머리말 메타버스라는 용어는 어휘 분석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 영어 Metaverse 는 초월을 뜻하는 Meta 와 우주를 뜻하는 Universe 의 verse 가 결합된 합성어로 가상현실, 증강현실등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구축한 가상의 시공간을 말한다. 디지털 시대의 진화과정에서 메타버스의 등장은 필연적이다. 2021년은 메타버스의 원년으로 볼수 있다. 이는 인류 사회가 물리적 공간에서 디지털 공간 으로 발걸음을 옮겨 마침내 가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디지털 평행세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작가의 말 中 메타버스가 생겨나기까지 여러 기술들이 필요했다. 네트워크 환경이 받쳐주어야 그래픽들을 전송할수 있다. 지금은 5G 시대에 살고 있다. 한국이 IT 강국이라 불리는데에는 지리적 요건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미국처럼 광활한 땅에서는 전국에 통신망을 구축하는데에도 많은 비용과 투자와 시간이 걸릴것이다. VR, AR 등의 기술이 갖춰지면서 메타버스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VR은 가상공간에 실세계를 구현한 것이다. VR 헤드셋을 통해 가상 공간이 현실처럼 체험할수 있는 것이다. 메타버스의 인공지능과 그래픽을 감당할수 있는 컴퓨팅 파워의 증가도 메타버스가 돌아갈수 있게끔 하고 있다. 블록체인등의 인증도 메타버스에 적용하여 사용된다. 참여에 그치는 것이 아닌 판매자가 될수도 있게 지원하고 있다. 기술의 종합으로 메타버스가 탄생할수 있었다.
메타버스에 좀더 깊이있게 들어간 책이라고 할수 있다. 메타버스의 구성, 앞으로의 메타버스에 방향에 대해서도 볼수 있어서 좋았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