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흐름속에 적응하는게 쉽지 않은 삶입니다. 7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시대상과 기술의 변화가 너무 큰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흑백 TV도 동네 모여서 보던 시대에서 손바닥에서 TV를 보는 세상 자식을 생산재로 여겼던 시대에 태어나 소비재가 되는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고.. 집안일과 농사일을 했고 남자들이 바깥일을 하며 큰일이라고 여겼던 시대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대부분의 여성이 직업을 갖고 하는 시대입니다. 현대 여성들이 육아의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면서 생긴 말이 경단녀라는 신조어도 생겼죠.. 온라인으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디지털노마드족, N잡러, 부캐/본캐 등 Job에 대한 여러가지 신조어들이 많은 기회가 있음을 넌지시 알려줍니다. 그렇지만 막상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무슨 일을 한다는게 마음같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같이 동네에서 아이들을 키우던 엄마들이 동네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며 마음속 꿈틀거리는 일에 대한 욕망과 끄적이던 취미를 무언가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다 읽고 나니 이 부제가 정말 찰떡입니다.^^ 오전에는 영화컬럼니스트, 오후에는 간호 조무사로 사는 김진미 작가 문창과를 졸업했지만 영화를 좋아해 졸업 후 영화관에서 근무를 했고, 그런 경력이 바탕이 되어 영화 컬럼니스트를 하다가 의료라는 일에 관심이 생겨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고 간호 조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일이지만 좋아하는 일에 바로 도전하고, 실행하는 그 힘이 참 부럽습니다.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현하는 최미영 작가 환경에 관심이 많다보니 동네 산책 삼아 줍깅을 하고, 집밥을 주로 하며 음식 포장을 할때도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통을 챙겨가는 센스.. 냉장고에서 시체가 되기 쉬운 자투리 채소들은 잘게 잘라 냉동실 보관 (카레나 볶음밥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국은 많이 끓여서 냉동실에 보관..집밥먹기 위한 좋은 노하우! 그림책테라피스트이자 캘리테라피스트인 강지해 작가 지해라는 이름은 바다같이 지혜롭다라는 의미..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읽고, 쓰기.. 한 때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던 시절, 그림책은 꼭 어린이 책은 아님을 느낀적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어른용 그림책도 있지요. 심오한 그림책을 보며 그림책 관련 강좌를 찾아본적도 있었습니다.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를 조근조근 수다의 느낌으로 읽어 내려가며 마음속 꿈틀꿈틀 거리지만 실행못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가 블로그> 당신의 삶에 공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공간메이커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지해로운 책숲, 지해로운 삶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책만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
|
출판사: 북산 지은이: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인생을 다 바꿀 순 없지만 오늘은 바꿀 수 있다. #북산 #엄마수다사용설명서 #동기부여에세이 사진1 사진2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 영화칼럼리스트. 공간메이커. 그림책테라피스트/캘리태라피스트 세 명의 글쓴이들의 이야기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이야기들 안엔 어떤 삶의 모습이 녹아있을까? 사진3 사진4 도전하고 싶은 삶을 두려워하지않고 그 도전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용기는… 결코 쉽지 않았으리라!!! 지금 고여있는 안정적인 삶애 작은 변화조차도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은데… 대단하단 말이 절로 나오는 그녀들의 삶!!! “저질러야 시작된다”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살지만…. 실천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진미님의 간호조무사로서의 도전은 분명 쉽지만은 않았을 선택이었단 것에…. 창찬을 해주고싶다. 사진5 ‘죽으면 다 소용없다’고 하신 어른들의 말씀!!! 인생에는 그 끝이 있으니 가치있는 삶으로!! 내 삶이 먼저가되는 품위 있고 존엄한 삶과 생의 마감을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본문p126- 호기심의 호기심… 그리고 다시 이어진 호기심으로 주변의 관심사들이 늘어갔던 적이 내게도 있었다.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었던 그런 시절말이다. 그러면서 깨닫게 된 것은 미영님처럼 비우기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생기기 사작했다. 글을 쓰고 싶었던 적도 있었고… 탤레비전에 나오는 신박한 것들을 보면 갖고갚고 하고싶은 것들이 자꾸만 늘어갔다. 하지만 이젠 안다. 관리가 되는 범위안에서만 이뤄가야 한다는 것을!!! 사진6 앞에 나서기도 부끄럽고 소심한… 그러면서도 슈업을 하고 모임을 하고 있는 지해님 이야기 “시작하면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자.” -본문 P159- 세 명의 작가들이 함께 말 하는 한 가지는, 도전!!!! 나이가 많다고… 잘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시간이 없다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주저하며 놓친 시간들이 참 아쉽게 느껴졌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쩌면 성공할 수도 있었던 많은 도전들 앞에서 난 그동안 너무 많은 주저와 포기를 반복하면서 지내온 것 같다.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용기!!!!
|
|
저는 전문직의 일을 다니고 있었어요. 출산하고 난 후에 아기가 첫 돌이 지난후에 복직을 해서 잘 다니다가 엄마 손이 필요한 아기를 위해 평일은 제가 돌봐주고, 주말에는 신랑이 육아를 하면서, 저는 신랑의 도움으로 편하게 주말에 직장을 다닐 수가 있었어요. 그러다 주말에 가족 행사가 있고, 결혼식, 돌잔치 등 다니다보니 고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 힘들어졌어요. 들쑥 날쑥 일을 다니다 쉬었다... "전업맘"이 되었어요 경력 단절로 자신감도 잃어가고 용기내어 면접을 봤는데 또 떨어지다보니 더욱 전업맘으로 육아맘 주부로 살게 되었답니다. 대체 뭘 해야될지 무슨일을 해야 될지 내 전문 직업은 이젠 없는건지. 너무 막연하고..... 그래서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해서 자유를 얻었는데 자유시간이 생길 때마다 커피숍을 방문했어요. 남이 타준 커피 내가 먹고 싶은 커피 달달한 디저트와 엄마들간의 힐링 수다와 고민 수다 , 미래 수다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수다 등등 수다의 시간이 늘어갈수록 .... 아이 교육비가 늘어갈수록 일을 해야 된다! 아니야~ 나도 무언가 도전을 하는 멋진 엄마가 될거야! 라는 고민과 응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범했던 일상 반복되는 일상 아이를 위해 살고 있는 삶 포기보다는 꾸준함으로 나를 위해 시간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저도 ○○엄마가 아닌, 저 자신 "내 이름"으로 불리는 삶을 살고 싶었어요. 꾸준히 노력할꺼야 느려도 괜찮아 천천히 조금씩 나를 위해 응원을 했어요. 도서를 읽고 자신감도 생기고 나는 엄마이기전에 아내이기전에 육아맘 , 전업맘 , 이런것없이 자신있게 노력하고 무엇을 할지 수다를 나누면서 그 어떤 것이든 해보기 꿈은 소소함에서 시작되니깐 "나" 자신에게 응원해주고 싶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앞뒤 재지 않던 20대를 지나 30대엔 온전히 한 사람의 아내이자 두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것 같아요 그 사이 나름 아이를 위해서 혹은 나를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는 해 보았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10년이란 세월을 흘려 보내고 40대를 맞이하게 되니 점점 마음도 조급해 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어서 자극도 좀 받고 싶고 용기도 얻고 싶어 책 한권을 집어 들었는데요 바로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랍니다. 품앗이 활동을 통해 만나서 책까지 쓰신 엄마들의 이야기인데요 저 역시 품앗이 활동을 하고 있고 아주 먼 미래라도 좋으니 책 한권 내 보고 싶은 크지만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기에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새로운 시작점에서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치열한 20대를 살고 현재는 부지런 하고 꾸준한 삶을 사는구나 싶어 역시 무엇이든지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은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구나 생각 할 수 있지만 그것들을 실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역시나 꾸준함과 성실함이 아닐까 싶고 함께 같은 고민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친구들이 있다는 점이 최대의 강점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결혼 생활 10년 동안 내 안의 틀을 깨지 못하고 제자리 걸을 했던 것들을 어쩌면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자기 합리화와 누군가가 앞에서 끌어 주길 바라는 나약함과 해보지도 않고 미리 포기하고 지금의 생활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 분들 역시 특별히 잘나서 지금의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울림에 귀기울이고 좋아하는 것을 하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해서 지금의 자리에 있고 조금씩 더 발전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올해는 되던 안되던 계획하고 해보고 싶었던 일들에 조금씩 도전해 해보며 나를 조금씩 일으켜 세우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해요. 생각만 하는 나에서 행동하는 내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에게..수다를 권하는 책이예요♡ 만약 가깝게 지내는 엄마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때문에 갈등하고 있다면 그녀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같이 고민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너도 잘 되고 나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적인 수다를 나누다 보면 함께 성장해 있는 각자의 모습을 만나게 될 거예요.
이 책에는 3명의 공동 저자가 나와요^^ 영화칼럼리스트 김진미님은 오전에는 영화칼럼니스트이자 두 권의 책을 낸 저자예요. 오후에는 파트타임 간호조무사로 오전과 오후가 다른 삶을 살지요. 공간메이커 최미영님은 비우는 것에 진심, 쓰레기에 관심이 있어요. 버리는 것에 왠지 모를 불편함이 들어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어요. 그림책테라피스트, 캘리테라피스트 강지해님은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읽고, 써요. 서두르지 않고,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며 괜찮은 내일을 꿈꿔요.
세 여자의 아지트 별다방. 이곳에서 그녀들은 동네 엄마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두 권의 공저 출간을 이루어냈어요. 각자가 하는 일, 하고자 하는 일이 커피 향과 함께 세 여자의 공간을 채워나갔지요. 평범한 엄마이기만 했던 그녀들이 첫 수다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런일은 상상도 못했대요~ 수다 속에 녹아든 각자의 목표와 바람들을 항상 메모했대요! 그 수다는 변화를 꿈꾸게 했지요. 각자의 영역을 존중해주며 "함께" 의 방향을 찾는 세 여자. 너무 본받고 싶어졌어요. 저는 한달에 한번도 아니고..거의 매일 좋은 언니&동생들과 커피 또는 차를 마시지요. 주로 그냥 일상&아이들 얘기가 주를 이루는데요..이 책을 읽고나니~ 저희도..우리의 꿈- 우리의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장 내일!!!! 이 책을 들고 나가서.. 던져 보겠습니다♡ 우리의 꿈은 무엇인지..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엄마수다사용설명서, #자기계발, #북산,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 #리뷰어스클럽
|
|
평범한 엄마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용기를 준다. 요즘 특히 아무것도 되지 못한 나라서 마음이 많이 헛헛했다. 전업주부라면 모두가 다 같은 마음이겠지.. 아무것도 되지 못한 존재라는 그 느낌.. 집에서 아이만 키우고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그 마음이 더 커진다. 하지만 늘 마음뿐 이고, 제자리걸음이다.
어떻게 이런 마음을 해결 할 수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저 나만 그런게 아닐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 시간이 지나기만을 버텼을 뿐이다. 하지만 책 속의 3명의 엄마는 나와 달랐다. 무언가가 되고싶은 엄마들이 모여 엄마가 아닌 또 다른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지금의 시간을 즐기며, 자신과 가족들의 밸런스를 맞추며, 자신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무엇보다 부러웠던 점은 마음맞는 엄마들이 모여서 서로를 겪려하면서 이렇게 공동집필로 책까지 출판했다는 사실이다. 나도 마음 맞는 누군가와 만나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한데, 참 쉽지가 않다.
이 외에도 자신의 일에 믿음을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할 것, 긴 시간을 불안하게 지내지 말고 뭔가 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해볼 것,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하니 나 또한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르 매일하기로 마음 먹어 본다.
매일하기로 마음먹고 매일 행하는 것.. 이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하지만 이제는 실천해봐야지.. 올해에는 좀 더 나은 엄마이기 이전에 좀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으니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당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나는 한직장을 10년 넘게 다녔기 때문에 이직은 불가능하고, 직종을 바꾸는 건 상상도 못해. 그런데, 당신은 글만 쓰다가 간호조무사를 선택하다니 존경스럽고 대단하게 느껴져.(52쪽)" 나는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북산>에서 출간하신 이책? <엄마수다 사용설명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간호조무사일을 하는 김진미저자에게 그 남편되시는 분이 들려주시던 이야기인데 거기서 남편의 진심을 느끼셨다고 한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진미님께서는?오전에는 영화 칼럼니스트이자 두권의 책을 낸 저자이다.오후에는 파트타임 간호조무사로 오전과 오후가 다른 삶을 산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진미? 커피말고 민트차 있죠?, 미영 아메리카노 한 잔!, 지해 오늘은 고구마 라떼? 등 총 3파트 199쪽에 걸쳐 세분의 어머니들의 꿈과 인생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주시고있다. 나는 이책 읽고서 참 열심히 사시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나서는 일하고싶지만, 경력단절로 고충을 겪는 분들이 많으시다. 근데, 오전엔 영화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오후에는 간호조무사로 일하신다는 김진미님의 경우에서도 보듯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분들이 많으시구나 그걸 느끼기도 하였다. 세 엄마들의 당차고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들려주고 있는 이책 <엄마 수다 사용설명서>...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님께서 공동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북산>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경력단절되어 이제 뭔가 새롭게 일을 시작하고픈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좋은 인연을 맺는게 소중한데, 그런 면에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인연은 애를 써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삶에 충실할 때 그 길위에서 자연스레 만나게 되어있다. 혼자였다고 생각했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곁엔 지금, 넘치도록 많은 인연이 함께 한다. (195쪽)" #자기계발 #엄마수다사용설명서 #김진미 #최미영 #강지해 #도서출판북산 #간호조무사 #영화 #고구마 #영화칼럼니스트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인연
|
|
먼저 책에서는 이 책을 읽는 법이 나오는데요, 되고싶은 것을 발견했다면 수첩에 메모하고, 도전할 방법을 생각해보는 겁니다. 지금 친구와 다이어트 , 꿈을 목표로 서로 응원해주며 점검해주고 있긴 한데^^ ~ 첫 이야기는 진미 님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한의원에 출근도하고 글도 쓰시고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공간메이커 최미영님의 글에서 죽음과 관련된 '웰다잉' 글은 맥시멀리스트인 저를 다시 돌아보게 했어요.
육아품앗이! 꿈 함께 이룰수있는 인연 저도 꼭 찾고 싶은 오늘입니다.ㅎㅎ 책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오늘을 조금씩 바꾼 엄마들의 성장기록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예요. 저도 엄마가 평생의 직업인 줄 알았어요. 저도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무언가가 되기 위한 도전을 해보게 하는 책이였어요.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에 나오는 세명의 엄마들은 수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목표와 꿈을 꺼내 보게 했어요. 세명의 엄마가 각자의 꿈에 오를 수 있게 된 것도 수다가 서로를 붙잡아주고 다독여 주었기때문이라고해요 저도 주변에 같이 육아하는 엄마들과 함께 수다 나누면서 고민도 이야기하면서 힘을 얻는 거같아요.
책 주인공인 한분은 오후에는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오전에는 영화칼럼니스트로 일하는 멋진 분이더라고요. 아이들과 영화를 보면서 이야기도 나눈다고하니 저도 영화육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우는 것과 쓰레기에 관심있고 글쓰기하는 저자와 그림책 테라피스트는 매일 그림을 그리다니 정말 대단하거같다.
엄마 수다 사용설명서 책을 보면서 세엄마의 성장기록을 보면서 저도 제 꿈을 위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전하는 엄마라서 가능할 수 있다는 걸 알게해줬어요. 저도 엄마 수다 사용설명서 처럼 제 꿈을 이야기 나눌수 있고 피드백할 수 있는 좋은 관계의 육아맘을 만나고싶네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자기계발]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인생을 다 바꿀순 없지만, 오늘은 바꿀 수 있다 별다방에서 오늘을 조금씩 바꾼 엄마 셋의 특별한 수다
매주말이면 꼭 만나서 오전 모닝커피를 함께하는 우리셋 직장맘이 있어서 평일은 어려우니 평일 저녁에도 시간 맞으면 딱 만나는데 엄마 수다는 어떻게 다를까~ 다른 엄마들은 어떤 수다를 떨까 궁금해지는 시간
평범했던 엄마 셋이 어느새 작가 강사 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꾸준함이 있었게죠? 세 엄마 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어떤 수다로 시간을 보냈는지 궁금해 집니다. 진미, 미영, 진해 요이땅!!
애들챙겨주고 정신없이 나온 세 엄마들 다음주 부터 노인 복지관 수업 나간다는 지해를 축하해주는 엄마들 수다가 쉼없이 이어지고 있고 호로록~~ 마시는 차가 얼마나 맛있을까요 상상이 됩니다 ^^
밀키트를 선호 했는데 오래 이어지다보니 언젠가 부터 집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세엄마 중에도 미영자가님 처럼 집밥에 진심인 엄마가 있거든요. 음식재료를 구입하면 자꾸 남아서 나중에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집밥 만들어먹기팁을 보면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도 생각해보게 되구요. 나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린 서로 가까이 사니까 함께 사서 나누어도 좋고 각자 쓸만큼 덜고 나누어도 좋구요 지난번 1+1 만두를 사서 한봉씩 나누기도 했구요 셋이니 2+1 으로 구입해서 나눈적도 있답니다 함께 하면서 나누는 소소한 기쁨 이에요
반가운 맘이 들었어요 베테랑, 암살, 베를린, 황해 등 영화 제목 만으로도 함께 있는듯 같이 수다중인듯 공감이 가네요 아들이랑 귀멸의 칼날을 보았다고 했는데 나도 같이 들어갈걸 그랬나... 아들녀석 친구랑만 들여보내고 그시간에 엄마들은 또 수다 타임.. ㅎㅎㅎ
만나서 함께 이야기 하다보면 오늘을 조금씩 예쁘게 보게 되고 한 주를 마무리 하면서 다음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게 되는데 여기서 머물지 말고 먼가 변화를 생각해 봐도 좋을듯. 이번주말엔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를 가지고 나가서 함께 보는 걸로!!
많이 공감이 가요 게속 읽고 생각하다보면 무언가 될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구요 진미, 미영, 지해님이 옆에서 응원해 주고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무언가 되고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