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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이 3권이나 되는 정리정돈과 영 거리가 먼 딸의 책상서랍이 깔끔해질날을 기대하며 선물했어요 초5여아에게 그렇게 흥미로운 주제와 내용을 아니었지만 끝까지 잘읽었고 사춘기에 접어들었기에 독후감이 어땠는지.. 앞으로 정리를 할건지...는 나누지않았고 정리를 했으면 하는 나의 의도는 전달이 됬겠거니... 정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 동기부여를 유발하는 도화선의 역할은 했으리라.. 왜냐하면 오늘 속옷이랑 양말서랍정리를 스스로 했거든요 할머니가 옆에서 손녀딸 옷장을 정리해주고계셨던 덕이긴 허지만요 학교사물함이며 서랍도 안봐도 비디오.... 책상서랍을 필요와 동선에따라 정리하는 법이 나오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스스로 정리하면 더 잘 찾고 돌려놓겠지... 제발 밖에서라도 새지말아줘... 책의 힘을 빌어라도 해보자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