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 후 미래 예측
"10년 후 미래 예측" 내용보기
저자 오카다 토시오는 "신세기 에반 게리온"을 제작한 가이낙스 설립자이다. 가이낙스 퇴사이후 각종 방송및 언론에서 문화평론을 하고 있다. 각종 언론및 저서를 통해 주기적으로 미래 예측을 내놓으며 경제성장과 기술발전과 같은 거시적 관점에 머무는 미래 예측이 아닌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과 문화를 어떻게 바꿀것인지를 살피는 미시적 관점의 미래예측으로 젊은세대의 큰 호응
"10년 후 미래 예측" 내용보기

저자 오카다 토시오는 "신세기 에반 게리온"을 제작한 가이낙스 설립자이다. 가이낙스 퇴사이후 각종 방송및 언론에서 문화평론을 하고 있다. 각종 언론및 저서를 통해 주기적으로 미래 예측을 내놓으며 경제성장과 기술발전과 같은 거시적 관점에 머무는 미래 예측이 아닌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과 문화를 어떻게 바꿀것인지를 살피는 미시적 관점의 미래예측으로 젊은세대의 큰 호응을 받고있다.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고 알아채야한다. 저자는 미래예측의 3대 법칙으로 첫인상 지상주의, 생각하는 대신 찾는다, 중간은 필요없다를 꼽는다. 이것을 확인해두면 현재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기가 쉬워진다. 이제는 자신을 과장하는 것이 본능이 되어 과장하는 문화가 세계를 움직이며 각자가 모두 다른 현실을 살아간다.

 

아이돌은 새로운 시대의 귀족이 되며, 아이돌을  목표로 해서 아이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의 일인자가 아이돌이 된다.

 

아마존이 부동산으로 진출한다면 우리는 낮은 가격과 편리한 구조를 이길 수 없고 아마존 리뷰를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낮은 가격이나 편리한 구조에 저항 할 수 없다. 자신의 생활이 어렵기때문에 월마트 아마존과 같은 편리한 구조를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싼 물건을 사게 된다. 우리는 조금씩 가난해지고, 가난한 사람끼리 서로 발목을 잡으면서 살아가게 된다. 앞으로 벌어질 격차라는 것은 경제적인 격차가 아니라 지역에서의 인연, 사람들과의 인연이 만드는 격차일 수도 있다.

 

모든 문화는 현실로부터 도피이며 잘 만들어진 문화일수록 결국 현실에서 도피하는 것이며 재미를 추구한다. 노동자 계급은 스포츠나 도박에 열중하고 중산층 계급은 문화에 열중한다. 그런데 귀족 계급은 취미가 달라진다. 귀족이 열중하는 취미는 바로 생명창조이다.

 

자금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나 육아가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좋겟지만,그렇지않은 사람들에게 육아는 참고 견뎌야하는 일이 생활일뿐이지 아무런 매리트가 없다. 어쩌면 출산율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은 풍요로운 시대라는 자각을 가지고 앞으로 다가올 혼란의 시대를 각오할 수 밖에 없다.

 

미래에는 AI로봇이 가족,친구를 대신한다.

 

캐릭터로 정치인을 선택하는 지금은 법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통합하여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은 이미 불가능해지고 있다. 팩트가 아닌 오피니언만 존재하는 세상에서는 결국 '떠드는 사람이 승리'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의 미래 세계에서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강한 주장을 가진 사람에 의한 '국가 만들기'의 시행착오가 벌어질 것이다.

 

에필로그의 살아남기 위한 직업을 만드는 방법 2가지가 참 인상적이다.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거나, 잘하고 있는 사람의 기분을 맞추는 것 딱 두가지이다. 주의해야 할것은 우리가 찾아야 할것이 '일자리'가 아니라 '사람'이다.

 

자신이 크게 성공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약간이라도 성공을 이룬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곁에서 먹고 살 수 있다. 우리 사회는 그정도로 풍요로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저한의 생활이 보장되어 있기때문에 미래에는 재미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다.

 

10년후 미래를 상상하는 저자의 미래 예측이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읽으면서 가슴 쿵하는 불안감도 작동했지만 불안한 미래는 현재를 직시하는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저자의 예측들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9 2022.09.13.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오카다 토시오 저/아리프 역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오카다 토시오 저/아리프 역" 내용보기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오카다 토시오 지음 아리프 옮김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라는 작가가 1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해서 쓴 책이다. 그 중에서도 유튜버에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요즘은 정말 다양한 유튜버들이 많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생겨나기도 했다. 초등학생의 꿈 1위가 유튜버라고 한다. 몇년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일이다. 가상과 AI가 미래에 보편적이게 될것이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오카다 토시오 저/아리프 역" 내용보기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오카다 토시오 지음
아리프 옮김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라는 작가가 1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해서

쓴 책이다. 그 중에서도 유튜버에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요즘은 정말 다양한 유튜버들이 많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생겨나기도 했다. 초등학생의 꿈 1위가 유튜버라고 한다.

몇년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일이다.

가상과 AI가 미래에 보편적이게 될것이라고 한다.

요리, 연애, 번역, 정치 등 생활의 모든 것에 로봇이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유튜버도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인 생각과 사회 가치관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사회 가치관의 변화를 알면 미래 예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3 2022.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10년 후 미래를 상상하면 어떤 모습일까? 많은 미래학자가 미래를 예측한다. 통계수치와 연구 중이거나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과학기술의 연구내용을 근거로 예측하고 추정한다. 기술적인 뒷받침이나 근거가 있으니 우리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p 38. 기술이 발전하려면 3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우선 연구자들이 이론적으로는 이런 일도 할 수 있다고 논문으로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10년 후 미래를 상상하면 어떤 모습일까? 많은 미래학자가 미래를 예측한다. 통계수치와 연구 중이거나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과학기술의 연구내용을 근거로 예측하고 추정한다. 기술적인 뒷받침이나 근거가 있으니 우리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p 38. 기술이 발전하려면 3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우선 연구자들이 이론적으로는 이런 일도 할 수 있다고 논문으로 발표한다. 연구가 시작되고 10년 정도 지나면 실용화의 실마리가 발견된다. 그 후에는 비용문제만 해결되면 된다는 식이고 이후 10년 정도에 걸쳐서 사회에 보급되는 과정을 겪는다.

저자는 미래 예측의 3대 법칙을 말한다. 미래를 잘 예측하려면 사회의 가치관의 변화에 주목해야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가치관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첫인상 지상주의. 예를 들면 인터넷 기사의 자극적인 제목에 낚인다. 인네넷상의 첫인상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만연하고 있어 비난과 악플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2.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찾는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의견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다. 일단 검색부터 한다.

3. 중간은 필요없다. 초특급의 기업이마 사람만 살아 남는다. 어중간하게 중간 정도로 활동해 온 직종이나 기업은 도태된다.

 

과거에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했던 장치나 기계가 현실에서 기술로 구현하는데 시간이 걸릴 뿐 실현되는 것을 보면 작가나 영화감독은 보통사람보다 상상력이 훨씬 뛰어난 것 같다. 그 예로 1985년 백투더 퓨처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왔을 때는 공상과학 영화니까 저런 장면도 나온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여러 벤처기업에서 시제품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자율주행차나 우주여행, 기계번역이나 음성 인식의 정밀도도 매년 향상되고 있다. 최근에는 IT기업이 아마존 에코나 구글 홈처럼 스마트 스피커를 통해서 사용자의 언어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축적된 언어 데이터로 기계 번역이나 음성 인식의 정밀도가 더욱 높아졌다. 10년 후에는 언어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나 언어학자 이외에는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것은 기계번역을 통해서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다.

 

 

저자가 10년 후 유튜버가 사라진다고 한 것은 유튜버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현재처럼 평범한 사람이 인기 유튜버가 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연예인이나 아이돌이 TV보다는 유튜브 같은 인터넷 방송의 노출을 늘리기 시작했다. 글로벌 유튜버, 헐리우드 배우 유튜버들에 의해서 국내 유튜버는 도태되고 인간 유튜버는 인공지능 유튜버들에게 도태될 것이다. 인공지능 유튜버는 재미있거나 귀엽거나 신기하거나 매일 100회 업로드하는 부지런함을 무기로 인간 유튜버를 능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존이 부동산으로 진출한다면? 아마존이 부동산을 취급한다면 세입자를 구하는 사람이든 전세집을 구하는 사람이든 아마존 부동산 리뷰를 보면 될 것이다고 한다. 지금은 역세권, 학군, 숲세권, 슬세권 등에 따라서 신축이냐 구축이냐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결정된다. 미래에는 집주인이 어떤 사람인가, 보일러 고장이나 누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주었는지, 윗집에 아이가 뛰어다녀서 층간 소음으로 괴로운 것은 아닌지, 세입자는 집을 깨끗하게 사용하고 월세를 밀리지 않고 잘 내는지 등 부동산과 관련한 솔직 리뷰가 일반화될 수 있다. 우리는 맛집을 선택할 때도 리뷰를 참고하고 상품구매할 때도 리뷰가 없으면 왠지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진다. 여행지 숙소도 리뷰와 평점을 보고 선택하게 되는 것처럼 부동산도 리뷰도 대세가 될거라고 주장한다.

 

2022년 한국의 출생율이 0.81명으로 발표되었다. 가임여성 1명이 15세부터 49세까지 출산하는 자녀수가 세계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 앞으로는 출산을 장려하는 방안 중 하나로 독신세가 도입될 수도 있다고 한다. 독신세는 노동력 확보를 위해서 2차대전 후 공산주의 국가에서 도입된 경우가 많았는데 독신자 가구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술이 뒷받침이 되더라도 사람들의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지 가능한 부분도 많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공지능 정치인이라든지 독신세나 기본소득을 위한 증세도 사회적인 합의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안면인식을 위한 CCTV가 중국에는 4억대 이상 설치되어 있으며 전세계에서 사용중인 CCTV의 절반정도가 중국에 있다고 한다. 신용카드 대신 안면인식으로 결재도 가능하다고 한다. 중국 같은 통제국가니까 사회적 합의 없이도 가능한 일이다.

 

이 책에 나오는 미래의 기술 중 어쩌면 조만간 실현될 수 있을 것 같은 분야를 소개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드론기술의 발달로 조만간 실현될지도 모른다.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가 2017년에 발표한 Pop. Up이라는 콘셉트카는 드론과 전기자동차가 합체분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사람이 탑승하는 탑승자용 캡슐이 드론과 합체하면 하늘을 날고 바퀴달린 차체와 합체하면 지상을 달리는 전기자동차가 된다.

요리로봇이 요리를 해준다. 지금의 산업로봇에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해서 영국의 로봇회사 몰리로보틱스는 2천개의 레시피를 다루는 요리로봇을 선보였다.

미래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농담으로 사람들을 웃기고 힘들 때는 위로해주고 보듬어 준다. 인공지능 로봇이 혼밥하는 미혼이나 독신자에게 음식을 차려주고 대화상대가 된다.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의 역할을 하는 로봇도 있지만 털빠짐도 없고 배변 처리도 하지 않아도 된다. 인공지능 로봇의 활약으로 미래에는 인간의 외로움이 줄어들게 될 지도 모른다.

 

저자는 미래에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할 수는 있지만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미래에는 기술의 진보로 모든 것이 저비용이 되고 문턱도 낮아진다. 최저한의 생활수준이 보장되므로 누구나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만이 살아남고 성공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각종 방송 및 언론에서 문화평론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너무 어렵고 과학적인 내용이 아니라 일상생활과 관련된 부분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t 202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예측,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미래예측,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유튜버는 얼마나 시대의 대변인이 될 수 있을까요? 얼마나 유튜브의 인기는 지속될까요? 사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대답하는 쪽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레드오션이라고 해서 단기간에 소멸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 성장력은 분명 급감세로 돌아갈 것이라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미래예측,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유튜버는 얼마나 시대의 대변인이 될 수 있을까요? 얼마나 유튜브의 인기는 지속될까요? 사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대답하는 쪽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레드오션이라고 해서 단기간에 소멸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 성장력은 분명 급감세로 돌아갈 것이라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저의 눈길을 충분히 끌었습니다. 

 


 

이 책 "오카다 토시오 저, 아리프 역,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서울:빈티지하우스, 2022)"는 단순히 유튜버가 사라진다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선택한 제목 같습니다. 오히려 이 책의 표지에 적힌 "10년 후 미래를 상상한다"는 문장이 이 책의 제목으로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시대적 변화에 대한 관찰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옳고 그른 것의 판단은 가급적 자제하며, 시대 변화에 관한 사실(fact)을 전한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특히 사회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기술의 발전 또한 방향이 정해지고, 그 방향은 사회 가치관을 투영한다는 것을 통해 미래에 대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많은 일자리가 자동화가 되고 기계화 되고 있는 상황을 본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다고 인식되었던 작가나 기자 마저도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뉴스의 진실 여부보다는 '좋아요'가 몇 번 눌러져 있는가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저자는 결론과 답을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독자에게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시대입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돌아다녔습니다. "뭘 해서 먹고 살지?"보다 "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이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특히 도덕ㆍ윤리적 측면에서 제가 자라온 기준과 현재의 기준은 무척 상이하다보니 '옳다'와 '그르다'의 기준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사회 가치관적 측면에 관한 이야기에 더욱 집중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령 아이돌의 윤리적 문제나 가상연애와 관련된 부분에서 저자의 서술은 마치 아무런 주관이 없이 현상에 접근하는 인공지능 같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입니다. 일본의 현실을 근거로 설득력 있게 10년 후 미래를 상상하며 그려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상은 이미 한국에서도 가시화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과장하는 시대, 유튜버가 독점한 시대, 새로운 귀족으로서의 아이돌, 모든 것을 흡수해버린 아마존, 가상현실과 연애, AI 로봇 등 저자가 예측하고 있는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 마지막에는 공교롭게도 '정치'가 있습니다. 정치 역시 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된다고 저자는 예측합니다. 사실 이미 검증된 많은 정치적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당의 집권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보다는 인공지능을 통해 합의점을 찾는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살기 좋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저자의 관찰과 확인에 동의를 하게 됩니다. 제가 보고 있는 사회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저는 그 흐름을 따라가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성'이라는 가면을 쓴 비윤리와 부도덕을 용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 시대 사회 가치관의 변화, 사회 가치관의 왜곡을 단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해하기보다는 정체성 소멸과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튜브가 사라진다고 해도 또 다른 무언가가 등장할 것입니다. 자극과 과장이 만연한 시대가 된다고 해도 정체성이 확립된 사회에서는 큰 반향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체성이 가치관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형성된 가치관은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행동을 통해 가치관을 알 수 있으며, 그 가치관을 통해 정체성이 규명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기성세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세대를 위해 과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미래의 변화에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인가?", "사회적으로 더 풍요한 시대가 왜 행복지수는 낮아지는가?" 등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세 아이의 아빠로서, 상담가로서, 그리고 목회자로서 많은 숙제를 받은 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이며, 저의 소신껏 작성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skidsy

s****y 2022.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격차에 대비하라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미래 격차에 대비하라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미래 격차를 만든다. - 기술의 발전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가치관의 변화이다. - 인터넷 기술의 발전이 스마트폰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사회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꿨다. 그리고 부의 격차를 심화시켰다. - 미래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사회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꿀 것인가? 미래를 상상하는 힘으로 미래 격차에 대비하라. <책 뒷면> 처음
"미래 격차에 대비하라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미래 격차를 만든다.

- 기술의 발전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가치관의 변화이다.

- 인터넷 기술의 발전이 스마트폰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사회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꿨다. 그리고 부의 격차를 심화시켰다.

- 미래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사회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꿀 것인가? 미래를 상상하는 힘으로 미래 격차에 대비하라.

<책 뒷면>



처음 서평단 신청할때는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보다는

저자인 오카다 토시오에 관심이 갔었다.

가이낙스의 설립자라니,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일까 하는 호기심이 컸던 것 같다.

게다가 나는 다가올 10년이 몹시 두렵기도 했기에

조금이라도 시야를 밝혀주십사, 서평단 신청을 했었다.

 

인터넷에는 온갖 혐오와 비난이 쏟아지고, 연일 날이 선 사람들의 고함이 가득하고

자기말만 맞고 니 말은 다 틀리다는 식의 화가 난 사람들도 늘어나고-

여기서 오는 피로감이 적지 않다. 

과연 이런 사회의 끝은 어디일까.

10년 뒤에는 더 나은 세상이 되어 있을까?

근데, 더 나은 세상은 어떤 세상이지?

책 제목이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라고 해서

유튜버라는 직업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 쉽지만

왜 유튜버라는 직업이 10년뒤에는 사라지는가 대해서 다방면에서 설명한다.

- 지금까지 매스 미디어로부터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아들일 뿐인 존재였던 일반인이 '처음으로 자신으로부터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향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시스템을 손에 넣은 것입니다.'

<본문 중>

- 주의하실 것은 '권력자의 특권인 영향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해도, 그것이 권력자가 영향을 잃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불안이 가득한 사회에서는 뻔뻔하게 자기주장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아도 유지할 수 없습니다.

- 세계는 그런 분노와 불안으로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노의 화살이 향하는 국가와 회사의 구조는 예전 같지 않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의 움직임은 사회 변혁이라기보다 사회를 붕괴시키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본문 중>

저자가 봤을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 가치관의 변화는 다음 세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1. 첫인상 지상주의

2. 생각하는 대신 찾는다

3. 중간은 필요 없다.

이 세가지를 확인해두면 현재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쉬워진다고 한다.

 

본문은 총 8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흥미롭다.

- 뉴스의 진실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 미국의 <Real.True.News.>라는 페이크 뉴스만 게재하는 사이트가 있다고 한다. 

- 극단적으로 말하면 '뉴스의 진위 여부를 판단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어떤 문화를 믿을 것인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받아들이고 싶은 문화를 선택하고, 선택한 문화의 세계를 살고 있을 뿐입니다.

- 과장하는 문화가 세계를 지배한다 : 자신을 '과장하는 것'이 본능이 되었습니다.

- 사회도 자신도 변하지 안흔다면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과장하는 것' 뿐입니다.

-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는 것보다 자신이 보고 싶은 세상을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할 것.

- 각자가 모두 다른 현실을 살아간다. 

<본문 중>

 

예전 제3의 물결이라는 책에서 인터넷 세상을 거의 정확하게 묘사했지만, SNS에서 좋아요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릴 것은 예상하지 못했듯이 기술의 발전 이후의 삶에 사람들의 생활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할지 쉽게 예측하긴 힘들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지금이 전국시대와 맞먹을 만큼 격변의 시기라고 한다. 

- 말할 필요도 없지만, 격차는 점점 확대되어 갈 것입니다. 그 격차란 소득이나 교육의 격차라기보다, 미래에 대한 생각에 따라 생기는 '미래격차'입니다. 미래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항상 의식하고 자신의 행동에 반영할 수 있는가에 따라 격차가 발생합니다.

-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고 알아채야 합니다.

<본문 중>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제법 명료해진 것 같다.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고 변화를 잘 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것 보다도 저자의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어쨌든 혼돈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생각은 공감한다.

책도 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어보기에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U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10년후 미래를 상상한다)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10년후 미래를 상상한다)" 내용보기
어릴때는 우리가 상상하는데로 미래가 되겠어? 설마 그럴리가 없겠지 작은 시골마을은 그야말로 우물안이었어요 더 넓은 바깥 세상은 무궁무진한데도 몰랐죠 인터넷이란것도 없었고 전화도 사용하려고 하면 불호령이 떨어졌기 떄문에 정보란게 있을수가 없었어요 불과 10년전 20년전 이야기에요 그런데 지금은 전화기 대신 휴대폰이 일상이에요  인터넷에 정보는 엄청나지요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10년후 미래를 상상한다)" 내용보기
어릴때는 우리가 상상하는데로 미래가 되겠어? 설마 그럴리가 없겠지
작은 시골마을은 그야말로 우물안이었어요
더 넓은 바깥 세상은 무궁무진한데도 몰랐죠
인터넷이란것도 없었고 전화도 사용하려고 하면 불호령이
떨어졌기 떄문에 정보란게 있을수가 없었어요
불과 10년전 20년전 이야기에요 그런데 지금은 전화기 대신
휴대폰이 일상이에요  인터넷에 정보는 엄청나지요 
집전화는 사라진지 오래구요
물건을 사러 나가지도 않아요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죠
자동화 시스템은 참 놀라워요 이제는 가게를 가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결재를 하죠
인구절벽은 세상을 더욱 삭막하고 각박하게 만들어요
가족구성원들도 이제는 사라져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체가 나 자신이 중심이에요 하지만 이것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죠
AI 인공지능 로봇 이런것들 모두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왠지
멀지 않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인데도 미래의 세상은 너무나도 편리하겠지만
왠지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를 겪으면서 아이의 수업이 인터넷 교육으로 직접 대면이 아닌
온라인상 수업이 되는구나 라고 경험했기 때문에  다가오는 미래에는
학교에 가서 수업을 직접 듣는게 아닌  집에서 다른 나라에 사는 외국선생님과
온라인으로 비대면으로 수업하고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교육이 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입시학원이나 임용시험을 치르기 위해 학원가의 유명하신 선생님께서
더욱 유명해져서 온라인 수업 영상도 불티나게 팔리듯이 
미래 안목이나 수업 스킬이 좋으신 분들은 더욱 유명해지듯이 말이죠
유학을 가서 외국어를 배우고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온라인상에서
안되는게 없는것 같아요
인터넷 사이트 외국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하면 비행기에서 실려 물건이
배송되어 오는 일은 이제 흔한 일이니까요
가족은 잃는 일은 너무나 슬픈 일이에요 그런데 돌아가신 분들도
가상으로 만들어내는 현재에 살고 있습니다
때론 내가 현실을 살고 있는건지 가상세계에서 살고 있는건지
구분이 안 되는 게임들도 너무나 많죠
예전에는 보여지는게 전부 아닐꺼라고 그 내면까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현실은 암흙이더라도 보여지는것만 화려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넘치는 정보화 시대에는 그저 내가 보고 싶은것만 보고  얻고 싶은 정보만
받아들이니 이것들이 모두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도 참 쉽지 않아요
오히려 잠깐이라도 현실에서 벗어나서 자유롭다 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그리고 오히려 가장되었더라도 이런 화려한 모습이 더 좋다
꾸민 내모습이 제일 자랑스럽고 훌륭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사람이  하나하나 정밀하게 하던 시대는 이제는 점점 잊혀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기계가 로봇들이 더 정밀하게 세밀하게 꼼꼼하게 할지도 모르니까요
돈이 많다고 행복할까요?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처음 직장을 잃고는 상실감에 허무함에 견딜수 없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입니다 아이들은 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수업을 듣고
케어를 직접 해주어야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이 순간은 한번뿐이니까요 지나고 나면 돌아오지 않아요  
여유롭지는 않지만 머릿속에 쌓이는 추억은  함께하는 시간들이니까
금은보화보다 소중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동시에 할 수 없으니 이런 일들은 누가 대신 해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 살림이나 요리 청소 같은 일들이요  먼 미래에는 로봇이 가족 개개인의
입맛에 맞은 음식들을 한꺼번에 여러가지 해줄수도 있고
퇴근해오면 로봇청소기가 깔끔하게 청소되어진 환경일지도 몰라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과연 사람의 감정을 주물러 줄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저모 모르게 말 많고 재미난 사람이 끌려 한평생을 같이 한 것처럼
인공지능이 접할 수 없는 사람만이 가진 고유한 감정을
변화 시킬수 있는 직업만이 미래에는 통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해주게 한 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v*******a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튜브는 10년 뒤에 무엇으로 대체될까?
"유튜브는 10년 뒤에 무엇으로 대체될까?" 내용보기
아프니카tv로 우리나라에서 일반인이 플랫폼을 장악하기 시작한 것 같다. 고학력으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고액 연봉을 받거나, 사업을 하거나, 연예인만 할 수있던 벌이를 일반인이 집에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도 별 풍선의 이익 싸움으로 얼마 안 지나 유튜브라는 시장으로 옮겨갔다. 그 때부터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시민들우 유튜브를 구독하고 소비 중이다.이러한
"유튜브는 10년 뒤에 무엇으로 대체될까?" 내용보기
아프니카tv로 우리나라에서 일반인이 플랫폼을 장악하기 시작한 것 같다. 고학력으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고액 연봉을 받거나, 사업을 하거나, 연예인만 할 수있던 벌이를 일반인이 집에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도 별 풍선의 이익 싸움으로 얼마 안 지나 유튜브라는 시장으로 옮겨갔다. 그 때부터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시민들우 유튜브를 구독하고 소비 중이다.

이러한 문화때문에 저자는 일반인이 유튜브 스타가 되는 건은 점점 더 힘들 것이라고 한다. TV를 사람들이 점점 보지 않자 연예인이 유튜브 시장으로 조금씩 옮겨오다가 마침내 유튜브도 연예인들의 전유물이 될 것이라고 추측한다. 어차피 사람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며, 믿고 싶은 것만 믿을테니까. 그것이 진실이든 아니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냐만 중요하다.

그리고 얼마 후 연예인이 장악한 유튜브는 다시 ai한테 패앗길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람이 하룽동안 많이 찍어봤자 4편올리는데 ai는 잠도 안 자고 24시간동안 한 시간에 한 개씩 올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책을 쓴 저자는 뼈때리는 현실 지적도 많이한다. 저자가 일본인이어서 일왕 등 책의 모든 말과 사상에 공감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 공감하게 된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는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c**********6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서평
"책서평" 내용보기
코로나로 비대면과 온라인으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과연 점점 다가오는 4차 선업 혁명은 나의 일상을 어떨게 바꿀것인가 궁금하다 이런 궁금증을 조금 풀어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10년후 미래를 상상한다는 부제의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라는 책이다 현재의 가장 인기있는 직업이 유튜버인데, 사라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앞으로는 인공지능 AI가 모든 인간
"책서평" 내용보기

코로나로 비대면과 온라인으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과연 점점 다가오는 4차 선업 혁명은 나의 일상을 어떨게 바꿀것인가 궁금하다

이런 궁금증을 조금 풀어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10년후 미래를 상상한다는 부제의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라는 책이다

현재의 가장 인기있는 직업이 유튜버인데,

사라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앞으로는 인공지능 AI가 모든 인간의 일을

대신해준다고 한다

인간의 일을 AI가 빼았다니 유쾌하지는 않지만 대세인 미래를 미리 알고 대처하자는게

작가의 의도인것 같다
 


지은이는 일본에서 각종 언론과 저서를 통해 주기적으로 미래 예측을 내 놓고 있으며

미래 기술발전이 우리의 삶과 문화를 어떨게 바꿀지를 살펴보는 측면으로 글을 써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미래 공상과학 영화를 즐겨 보았던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 먼 미래와도 같았던 것이

갑자기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 이었다

미래엔 뭐 먹고 살지와 우리의 자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책이었다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 처럼 다가오는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며 살 것인가를 이책을 보며 고민해야 할거 같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도 책에 서술되어 있으니 찾아보시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2*****m 2022.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오늘 서평을 할 책은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입니다. 책을 선택한 이유는 모든 정보 지식을 예전에는 네이버 통해서 검색을 하였지만 지금은 유튜버가 대신을 하고 있고 저 또한 유튜브를 보지 않고서는 생활을 할수가 없는 필수인데 사라지게 된다니 제목 자체가 충격으로 다가 왔기 때문입니다.   총 247페이지이고 제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유튜버가 사라지는 10년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내용보기

오늘 서평을 할 책은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입니다.

책을 선택한 이유는 모든 정보 지식을 예전에는 네이버 통해서 검색을 하였지만 지금은 유튜버가 대신을 하고 있고 저 또한 유튜브를 보지 않고서는 생활을 할수가 없는 필수인데 사라지게 된다니 제목 자체가 충격으로 다가 왔기 때문입니다.

 


총 247페이지이고 제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유튜버가 사라지는 10년 후의 모습은 어떠할지는 난 상상이 가지 않는다. 이렇게 현실에서 밀접한 관계가 있고 요즘 현대인들은 읽는 것보다 시각적으로 보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고 내가 체험하지 못한 것들을 유튜브 통해서 얼마나 많이 배우고 있는가?

저자는 오카다 토시오인데 그는 경제 사회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10년후의 미래의  모습을 예측을 하고 있고 이미 현재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작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 가치관의 변화를 3ㅏ지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1번은 첫인상 지상주의

2번은 생각하는 대신 찾는다

3번은 중간은 필요 없다


제가 읽은 부분에서 가장 흥미를 끈 장이니다 아마존이 부종산 중개를 한다??

난 아마존으로 가끔 해외 직구를 하는 편입니다. 해외 도서를 국내에서 살 때와 비교를 해서 조금이라도 저렴하다면 불편하더라도 직구를 하는 편인데 그 품목에서 부동산이 미래에 있다니 이게 정말인가 싶다, 너무 부동산을 싶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위험도 느껴진다.



내가 내년에 공인중개사를 사무소를 차릴 준비를 하는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은 부동산 규제로 얽혀 있는 업계를 공격하는 것이 가장 큰 특기이기 때문에 작가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 이베이가 부동산 경매를 한 적이 있었지만 아마존은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면 10년후의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변화를 할까요

모든 부동산 물건이 아마존의 리뷰의 대상이 되고 있을 것이고 개업공인중개사의 위치는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제가 10년 더 살아보면 이것이 현실인지 가상인지 알수가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의 전문분야에서 전문가가 일을 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만 지켜 주었으면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8 202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l 오카다 토시오, 빈티지하우스
"(경제)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l 오카다 토시오, 빈티지하우스" 내용보기
10년 후 미래를 상상하자!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제작한 가이낙스의 설립자이자, 방송 및 언론에서 문화 평론을 하며 주기적으로 미래을 내놓고 있는 오카다 토시오의 신작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옥스퍼드대학 마이클 오스본 교수는 2013년 발표한 <고용의 미래> 논문에서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10~20년 내에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인공지능 시대에도 살
"(경제)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l 오카다 토시오, 빈티지하우스" 내용보기
10년 후 미래를 상상하자!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제작한 가이낙스의 설립자이자, 방송 및 언론에서 문화 평론을 하며 주기적으로 미래을 내놓고 있는 오카다 토시오의 신작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옥스퍼드대학 마이클 오스본 교수는 2013년 발표한 <고용의 미래> 논문에서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10~20년 내에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인공지능 시대에도 살아남는 직업', '미래에 필요한 기술'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통상 창조적인 일이나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직업들은 인공지능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직업도 생겨나기 때문에 비관적이지 않았다고 된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20~30년 후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5% 정도를 제외하고는 모든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그동안의 삶은 물이 풍부한 오아시스였지만, 앞으로는 오아시스가 말라가고 있는 상황으로 비유하며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인지 생각하고 고민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 가치관의 변화’에 주목해야지만,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기술 발전 단계에 대한 이해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그들의 무기는 '재미'이기도 하고 '귀여움'이거나 매일 100회 업로드하는 부지런함'이기도 합니다. 인류에게는 불가능한 안정된 매력과 진격 속도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흥미와 관심을 빼앗아 가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인공지능이 지배한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팔로워를 독점한다'는 말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89쪽)

★ 결국 다음 트렌드는 스마트 글라스나 증강현실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 이야기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의 해석으로 세계를 본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세계에 미소녀만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동물의 숲> 같은 세상에 살고 싶다'라는 사람들에게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는 것보다 자신이 보고 싶은 세상을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할 것입니다. (60~61쪽)

★ 미혼이나 독신인 사람의 식탁도 그다지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요리 로봇이 차려준 음식을 먹을 때는 인공지능의 캐릭터가 말 상대가 되어 대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면 즐겁지 않을까요.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의 역할도 인공지능 가상 캐릭터가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집사야~ 배고프냥~" 하면서 다가오는 가상 캐릭터가 생기면 사람들이 꽤 빠져들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털 빠짐도 없고 배변 처리도 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진짜보다 가상이 더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216~217쪽)

저자는 사회 가치관 변화와 기술 발전을 볼 때 요즘 인기가 높은 유튜버도 결국은 큰 변혁의 물결에 휩쓸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는 아마존이나 구글이 스마트 스피커를 통해 언어 데이터를 축적함에 따라 10년 후에는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이로 인해 국내 유튜버들이 해외 유튜버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더욱이 연에인들의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과 같은 인터넷 방송의 노출이 점차 증가하면서 유튜버 시장에는 글로벌 유튜버나 헐리우드 배우처럼 세계적인 유명인 유튜버들에 의해 좌우되는 세상이 오게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현재의 버추얼 유튜버는 인공지능이 결합되면서 1년 365일 24시간 계속 콘텐츠를 생산하는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 유튜버도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얘기한다.

이 밖에도 아마존이 서점 사업에 뛰어들어 지금의 위치에 있는 것처럼 중개업자에게만 유리한 부동산 시장에 아마존이 진출해 세계 공통 규칙을 만들고 이를 통해 세계를 지배할 수도 있으며,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발달함에 따라 요리하는 로봇도 점차 현실화가 높아짐에 따라 단순히 요리하는 로봇이 가정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과 결합해 가족과 친구를 대신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미래에는 인공지능처럼 기술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능력이 초라해 보일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미래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미래 격차를 충분히 대비하고 리스크를 분산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책에서 언급하거나 주장했던 내용들은 시간이 지나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대비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놓는다거나, 미래의 변화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미래를 상상하는 힘을 키워나가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튜버가사라지는미래 #오카다토시오 #아리프 #빈티지하우스 #아마존베스트셀러 #미래예측 #미래격차 #추천도서 ?





s****7 202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