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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준은 그 어떤 날보다도 학교에 가는 날이 제일 좋았어요." 이 책의 첫 문장이 이렇게 시작된다. 위 문장은 준 알메이다의 과학자로서의 자질, 성품, 태도 등을 대변 할 수 있는 말이다. 준이 10살 때 디프테리아로 세상을 떠나고 만 동생 해리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그리고 그 노력과 열정과 성실한 태도는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발견하게 하였고 이 책을 나의 자녀들과 함께 읽으며 다음과 같은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보았다. 1. 준은 왜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했을까? 너희들은 어떠니? 2. 준이 가정 형편상 대학에 가지 않고도 과학자로서 인정받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3. 너희들이 준처럼 열정을 다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니? 4.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떤 태도로 이겨낼 수 있을까?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준 과학자 준 알메이다의 이야기는 우리 가족들의 서로 이야기 나눔을 통해 더욱 풍성해지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위 책은 '두레아이들' 출판사에서 발간 한 책입니다. '두레아이들' 좋은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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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모든이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논 코로나 바이러스. 그런데 이 바이러스의 처음에 대해서 궁금해본 적이 있었나? 이런 질문에 답해준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과학 지식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읽듯이 흥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주인공인 준은 어렸을 적부터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생물학을 좋아했다고 한다. 동생과 이야기 나누는것을 좋아했고,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아이였다. 하지만 어릴적 동생 해리가 병으로 죽게 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알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에 진학은 못하였지만 대학교 연구소에 취직하여 아픈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도울 수 있었다. 사진찍기를 좋아했던 준은 현미경으로 아픈 사람의 세포를 관찰하는 법을 배웠고, 전자현미경으로 바이러스의 생생한 모습을 관찰하는 실력도 좋았다고 한다. 1964년, 병원 검사실에서 왕관모양을 한 새로운 바이러스를 발견하게 된다.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 발견이었던 것이다. 2019년, 우리에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줄 알았던 바이러스가 이미 50여년전에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또 코로나라는 이름이 '왕관'이라는 뜻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처음엔 코로나 바이러스는 다른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아마도 대학도 나오지 않은 여성 테크니션이 발견해서이지 않았을까 싶었다. 하지만 준 알메이다는 여러 케이스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존의 감기 바이러스와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해낸다. 모두가 아니라고 했지만, 본인의 생각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포기하고 마는 우리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모습이었다. 초등학생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단어와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 한 편의 이야기를 본거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속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열정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된 한 여성의 인생이 담겨있었다. 준 알메이다는 2007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녀의 발견이 없었으면 2019년의 세상은 더욱더 혼란스웠을거라는 생각이 들며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덮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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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요즘 우리 생활을 감옥과도 같이 만들어 버린 코로나에 대한 도서입니다. 몇일전 프로그램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미 발견되었다고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초등인물도서 준 알메이다를 읽고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준 알메이다 그녀의 삶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리가 몰랐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아이들 시선에 맞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과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가득찬 준 알메이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견하기까지 함께 살펴볼께요.
코로나가 너무 심했던 초기에는 코로나맥주도 안먹었다는~~ 근데 코로나가 라틴어로 '왕관'이라는 뜻이라네요. 뭐야? 이름 넘 이쁘잖아 ㅜㅜ 동생 해리가 디프테리아로 세상을 떠나고 준은 커갈 수록 동생의 대한 그리움은 잊혀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녀는 커 갈 수록 과학에 대해 더 열정을 쏟았어요.
준의 성격을 들여다 보면 아주 활발한 성겨과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과학을 너무 사랑하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겠더라고요. 무언가에 열정을 다한다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던 준 알메이다 였어요. 준은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예리한 관찰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것들도 그녀가 발견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동생처럼 아픈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 했어요. 그녀는 집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던 병원에 지원하게 되고.... 대학교 연구소에 취직하면서 현미경으로 아픈 사람의 세포를 관찰하기 시작했지요. 바로 이것이 그녀의 큰 업적의 시작이였나 봅니다.
준 덕에 바이러스의 사진과 그리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와서 항체를 만들어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침입 대비를 하는 것 까지 알게 되었다니~~ 너무나 대단하더라고요. 왜 이런 분을 몰랐을까요?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읽은 내내 이분을 몰랐던 제가 조금 부끄럽더라고요.
감기바이러스인줄 알고 있었던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던 왕관모양의 바이러스. 준은 깜짝 놀랬어요. 왜냐면 그녀는 몇 해 전 그와 비슷하게 생긴 바이러스를 두번정도 본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 바이러스가 동물에게서 먼저 발견이 되었지만, 연구자들은 그것을 기각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이제 신종 바이러스를 준이 입증한 샘이였지요. 의사들은 이 바이러스가 왕관처럼 보인다고 해서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사람에게서 처음 발견된 것을
입증했다니 대단한 준 알메이다.
* 유나의 짧은 독서평*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 준 알메이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입증하는 장면이다. 준이 처음 발견했을 때에는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만, 오랜 연구 끝에 사람들에게 입증하고 그것을 받아 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혼자 아이를 키워서 힘들수도 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연구르를 멈추지 않는 모습이 더욱 대단해 보였다.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되어서도 계속 무언가를 배우는 것과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준 알메이다의 끝없는
노력에 감탄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코로나보다 더 강한 바이러스가 많이 창궐한다는 소식을 접한적이 있어요. 예전에 준이 발견한 코로나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지만, 이제는 세상이 달라짐에 따라 동물에게만 강했던 바이러스도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네요. 어쩌면 이 모든것이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연구와 사람을 살리고 싶은 깊은 마음을 가진 준 알메이다 같은 과학자 분들이 많이 있었서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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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알메이다라는 사람에 관한 그림 위인전이다 정말 인상깊은건 지금우리가 부르고 있는 그바이러스를 세계최초로 사람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찍었다는 것 계기는 동생이 죽게되면서 생명 과학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게 되었다고 암연구소를 거쳐 왕립대학교 부교수, 런던대 박사학위까지 받으며 그 연구를 이어간다 이후에도 에이즈 바이러스의 사진을 찍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녀의 발견과 연구를 통해 밝혀진 수많은 바이러스의 실체 어쩌면 지금 백신도 그녀의 공이 있었기에 생산가능했던것일수도있다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인물,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줘서 금새 읽게된다 올해 아니 역사의 한가운데있는 한 기억해야할 인물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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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계가 멈췄다.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후에도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가능케 하였다.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고, 직장인들이 직장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일을 하게 만들었다. 온택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많은 좌절과 고통을 안기고 새로운 내일을 계획해야할 과제를 주었다.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전염병에 대해 무관심했던 현대인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접하고 공부했다. 21세기 놀라운 과학기술, 의료기술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미시의 세계를 목도하고는 그 정체에 대한 두려움과 궁금증이 크게 작용했다.
우리 아이들도 여러 기관과 학교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수업을 받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모양, 종류, 대처법 등을 배우고 또 배웠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한 '준 알메이다'에 대해서는 배우지 않았다. 코로나바이러스를 명명한 과학자임에도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메이다> 책이 출간되어서 다행이다.
지구에 사는 바이러스의 종류는 100양(1뒤에 0이 32개나 써야 할 정도로 큰 수)개나 된다고 한다. 다행히 사람에게 해로운 바이러스는 그 수가 많지 않다고 한다. 준 알메이다는 수십 년동안 바이러스를 연구한 헌신적인 바이러스 학자였다. 준은 전자 현미경으로 바이러스의 세밀한 사진을 찍는 솜씨가 탁월했다. 준 알메이다가 인내심과 끈기, 주의력 등 자신의 자질을 바이러스 연구에 집중하였기에 우리는 바이러스의 세계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메이다>
이 책은 준 알메이다의 일생을 이야기 형식으로 잘 풀어썼다. 그래서 어린 독자들이 준 알메이다가 우리에게 남긴 업적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귀여운 그림체와 짧은 문장으로 준 알메이다의 열정과 인내, 끈기를 전달하였다. 이야기 형식이라 어려운 과학에 대한 내용이지만 재밌게 볼 수 있다. 바이러스가 매우 작아서 전자 현미경으로 봐야하고, 새로운 바이러스를 발견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겨운지 알 수 있었다. 자신의 발견을 인정받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준 알메이다를 보면서 전문가가 되기 위한 자질과 노력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집안 사정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했지만, 자신의 적성을 살려 병원의 연구소 기술자로 취직했다. 어린 나이로 죽은 동생처럼 아픈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그녀를 자연스레 이 길로 이끌었다. 16살의 나이로 취직을 해야 했던 준 알메이다는 환경에 굴하지 않고 진취적인 자세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나갔다. 준 알메이다가 코로나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풍진, B형 간염, 에이즈 같은 질별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을 계속 연구한 결과들을 토대로 바이러스를 공격하여 사람을 질병에서 구해 주는 약이 만들어졌다.
놀라운 열정으로 바이러스 연구에 매진한 준 알메이다를 만나는 경험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빛나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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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아이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며 묻는다. "엄마, 마스크!"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 낯설다. 립스틱 바른적이 언제였던가싶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생활속에 너무나 익숙해져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의 생활속에는 더더욱.
올 해 다섯살인 둘째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TV 드라마속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매우 놀란다. 저런 세상이 있냐고 묻는다. 안타깝고 슬픈 현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토록 생활 가까이 함께하고 있지만 사실 준 알메이다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책들을 8살 첫째와 여러 권 읽어보았었지만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접해봐서 아이도 나도 집중해서 읽어본 책이다.
코로나19가 처음 나타났을 때 과학자들은 준이 개발한 기술과 방법으로 이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준의 업적 덕분에 코로나 19와 싸울 수 있는 중요한 도구와 지식을 갖추고, 약과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학창시절, 그리고 직장생활의 모습까지 자세하지만 적당한 글밥으로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 딱 좋은정도의 동화책 형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기 좋았다. 코로나가 왕관이라는 라틴어를 어원으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안 아이들은 놀라워했고조금 예뻐보이기까지 한다며 실소했다. 전자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할 수 있다는 것도 생물학자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도 아이들은 신기하게 느껴지는 지 다른 생물학자의 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미지의 영역에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그녀에 관한 책이 이렇게 간결한 그림과 이야기로 출판되어 고마운 마음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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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브랜드 기획전 '바이러스의 고백, Go-Back'이름으로 과천과학관에서 4월부터 8월까지 바이러스에 대한 전시를 개최하였고, 아이들과 그곳에 지난 6월에 방문하였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출현과 지구 생태의 위험, 바이러스와 인간 사이 환경과 생명의 연결 등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뤄진 전시물을 보고 왔었고, 아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왕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사실 정도만 알고 있다. 기획전은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고 있었지만, 미취학 자녀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인 이미지 이외에는 남겨진 기억이 없는 것 같았다. 코로나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 준 알메이다의 일대기를 바이러스 기획전의 연장선으로 관련 도서인 『코로나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메이다』를 소개하고자 한다. □ 준 알메이다의 어린시절 -과학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고 공부를 좋아하는 소녀 -준이 10살 때 동생 해리가 죽음 -생물학 공부(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작은세포, 세포 각자의 일하는 방식) -과학소설을 좋아하나는 소녀 -사진찍는 걸 좋아함(예리한 관찰력으로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음) □ 준 알메이다의 진로와 업적 -가난한 형편으로 대학진학은 포기, 생물학을 더 배우고 싶어 병원에 지원 -대학교 연구소에 취직하여 현미경으로 아픈 사람의 세포 관찰 -연구소에 취직(캐나다); 고배율 전자 현미경 사용(기존의 현미경보다 2만 5000배 크게 확대) *전자 현미경: 전자광선을 이용하여 표본 관찰, 바이러스와 사람의 세포 관찰 가능 -항체를 이용하여 바이러스와 세포 구별하는 사진을 찍음(전자현미경) -신종 바이러스 표본 연구 → 음성염색법 → 바이러스를 둘러싼 돌기가 왕관처럼 보여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명함 (라틴어로 왕관은 corona) -풍진, B형 간염, 에이즈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연구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줌 □ 준 알메이다는 대학을 가지 못하였으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관련 직장에서 일하며 연구를 지속하였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진찍기를 통해 세포와 바이러스를 구별해내는 데 성공을 하며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까지 발견해내는 업적을 이루었다. 그녀의 업적 덕분에 우리는 코로나19와 싸울 수 있는 중요한 도구와 지식을 갖추게 되었고, 이 세상을 더 건강한 곳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약과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녀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지만 아직은 생소한 과학자이다. 그녀의 끊임없는 ‘바이러스 탐구’ 정신을 본받아 이런 성과를 얻기까지 그녀는 끊임없는 인내심과 끈기, 예리한 관찰력과 집중력 등의 자질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우리가 살면서 큰 업적을 남겨야 한다는 거창한 목표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몰입과 집중을 해보기를 바라며 이 책을 마무리해 본다. 이 리뷰는 두레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처음발견한준알메이다 #수전슬레이드 #엘리사파가넬리 #김소정 #두레마을 #코로나바이러스 #바이러스 #세포 #현미경관찰 #전자현미경 #인물이야기 #초등학교추천도서 #과학도서 #위인도서 #준알메이다 |
이 책 [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메이다]를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의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위협성과 삶이 위축된 시간에 대한 울분들이 벌써 3년째나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서 더욱 호기심과 해결하고 싶은 욕구와 의지를 가지고 이 책에 집중해보게 됩니다. 코로나 재유행의 시기가 되면서 더욱 이 전염병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에 대한 목마름은 더 커져간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이러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준 알메이다'라는 사람이 처음 발견하고 연구를 했다는 것에 우리는 낯설기는 하지만 역시 이 전염병에 대한 극복의 실마리를 제공해준 분이기에 더욱 호감을 가지고 그 이야기에 집중해볼 수 있었습니다.이 학자는 이렇게 인류를 위해서 중요한 업적을 남겼고,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집념을 가지고 바이러스를 연구한 학자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현미경 사진들을 찍어서 큰 연구업적을 인류에게 제공해주어서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은 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찍어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고, 그것이 결국 인류를 위기에서 구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기에 더욱 존경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준 알메이다'는 어릴 적부터 생물학과 사진 찍는 걸 좋아했던 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그에 대한 수식어처럼 '바이러스 탐정'이 될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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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는 2019년 11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였지요.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넘어 퍼지기 시작해 2월 중순부터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고 전 세계의 모든 국가로 확산되며 지금까지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우리의 삶은 너무나 많이 바뀌었어요. 아이들은 마스크를 끼고 생활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마스크를 꼈던 아이들은 외출할 때 마스크부터 찾고, 아이들의 그림 속에도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그려져서 마음이 아플 때가 있어요. 이렇듯 지금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실은 그 전부터 발견되었답니다. 처음 발견한 분 <준 알메이다>입니다. 어린 준은 학교가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특히 과학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준은 연구도 하고, 논문도 하고, 승진도 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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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방학 숙제 중 하나가 독서록 작성이에요. 독서 감상문을 간단하게 쓰는 것도 있고, 읽은 책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도 있어요. 선생님의 의도는 꾸준히 많은 독서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에요.
아이들끼리 학교에서 서로 너는 몇 권 봤어? 하면서 서로 경쟁하기도 하면서 아이가
독서에 욕심을 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볼만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많이 나와 있고요, 또 하나 추천할만한 책을 찾았는데요 < 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마에다 > 에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라는 신종 바이러스는 한참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고, 이것이 요 2-3년 새에 대유행이 된 것인데요, 처음으로 발견한 과학자 < 준 알메이다 > 의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감동적인 위인전을 읽은 기분이에요.
< 준 알메이다 > 는 대학을 다니지도 않았고, 공부에 매진할만한 어린 시절이 아니었지만 관찰력과 세심함, 그리고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는 열정이 바이러스 과학자로 성장하게 되었어요.
어릴 적에 동생이 병으로 죽게 되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대학을 가지 못하고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취직하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고등학교 성적이 좋고, 생물학을 좋아하는 것을 인정 받아 연구소에서 일하게 되었고, 세포 연구를 하게 되었다고 해요.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들을 관찰하는 일을 하면서 보다 사진을 잘 찍어야겠다고 결심하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다른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최초로 준 알메이다가 발견하게 되어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감동과 흥미를 느끼고 열정을 가지고 관심 분야에 매진하는 것, 그리고 자기가 확신을 가지고 있는 생각을 관철시키는 방법을 알게 될 수 있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지만 그것을 발견한 여자 과학자의 열정에 대해서 감동 받은 책이고, 큰 아이는 마리 퀴리 책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만한 책으로 강추합니다.
< 두레아이들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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