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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성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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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난과 가정형편, 딸이라는 이유에서 오는 결핍과의 싸움,어른이 되어 직장에서, 가족에게서, 대인관계에서 부닥치는 해결할 수 없는 아픔들..작가는 독자가 민망해할 만큼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가감없이 쏟아내놓는다. 이는 작가의 처절하고 피나는 기억쓰기 작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한 모습임을 깨닫게 된다.아름답고 정교한 문체에 감탄을 하게 되고 회복과 치유에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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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난과 가정형편, 딸이라는 이유에서 오는 결핍과의 싸움,
어른이 되어 직장에서, 가족에게서, 대인관계에서 부닥치는 해결할 수 없는 아픔들..
작가는 독자가 민망해할 만큼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가감없이 쏟아내놓는다. 이는 작가의 처절하고 피나는 기억쓰기 작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한 모습임을 깨닫게 된다.
아름답고 정교한 문체에 감탄을 하게 되고 회복과 치유에서 설레는 희망과 감동을 경험한다. 행복을 찾고자하는 우리 모두의 필독서이다.
p****d 2022.08.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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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의 탈을 쓴 따뜻한 마음 치유서!
"에세이의 탈을 쓴 따뜻한 마음 치유서!" 내용보기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이라는 제목과 표지 그림이 책을 펼치게 만든다. 진솔한 삶 이야기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어린 시절 기억 쓰기를 만나기 전 저자의 모습과 저의 과거 모습이 한순간 교차하면서 마음의 빗장이 풀린다. 늘 비교하는 마음에서 오는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에 붙잡혀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내게, 용기 있게 꺼내 놓은 저자의 '고백록'이, 힘과 용기를 주
"에세이의 탈을 쓴 따뜻한 마음 치유서!" 내용보기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이라는 제목과 표지 그림이 책을 펼치게 만든다. 진솔한 삶 이야기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어린 시절 기억 쓰기를 만나기 전 저자의 모습과 저의 과거 모습이 한순간 교차하면서 마음의 빗장이 풀린다. 늘 비교하는 마음에서 오는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에 붙잡혀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내게, 용기 있게 꺼내 놓은 저자의 '고백록'이, 힘과 용기를 주고 내 마음을 위로해주기 때문이다.

책임감, 죄책감, 열등감, 그리고 불안과 두려움으로 어둠 속에서 떨고 있는 내면 아이를 외면하고 시선을 외부로 향한 채 오로지 타인의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 올바른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이다. 외부로 쏠려있던 관심을 내면으로 돌려 멈춰버린 마음의 성장을 다시 시작하여 진정한 치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지 않은가? ?

기억이 당신을 멈추게 한다면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신호다.
-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장성남, 클북) -

누구나 기억속에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기 마련이다. 자기 자신만이 그 이야기를 살아 숨쉬게 할 수 있다. 무엇을 위해 허겁지겁 앞만 보고 달려 가려 하는가? 오늘 하루 '에세이의 탈을 쓴 따뜻한 마음 치유서'를 펼치고 기억의 숲속 오솔길을 혼자 걸으며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지 않겠는가? 더불어 행복한 세상에서 깨어 있는 삶, 주체적인 삶, 꿈꾸는 삶을 위하여.....

https://m.blog.naver.com/japtos1228/222839159984
a*****8 2022.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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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내용보기
이름 모를 사람의 자전적 에세이를 접하게 되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인 것 같다 얼굴도 모르고 그 사람도 나를 모를 텐데 어떤 사람의 인생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된다는 건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감정이다 나와는 세대도 다른 작가의 삶의 모습과,  그 사람에게 고난의 연속이었던 시간들과 현재에 이르러 무언가를 보듬고 가꾸는 모습을 보며 이상하게 나도 마음이
"ㅇㅇ" 내용보기

이름 모를 사람의 자전적 에세이를 접하게 되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인 것 같다

얼굴도 모르고 그 사람도 나를 모를 텐데 어떤 사람의 인생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된다는 건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감정이다

나와는 세대도 다른 작가의 삶의 모습과, 

그 사람에게 고난의 연속이었던 시간들과 현재에 이르러

무언가를 보듬고 가꾸는 모습을 보며 이상하게 나도 마음이 안정되었다.

 

d*******a 2022.08.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