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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이 겨우 10권 밖에 되지 않았던가? 아르센 뤼팽 시리즈가 21권이나 되는 것이 비해 절반도 안 되는군. 그것도 셜록 홈즈 명문집이라는 부록을 빼면 9권 밖에는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난 도일이 후대의 추리 작가에 끼친 영향력은 대단하기 그지없다. 탐정하면 무조건 홈즈를 떠올리니까 말이다. 아뭏든 이 소설속의 인물은 당시의 유명한 --그리고 관찰력이 뛰어났던-- 의사를 모델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소설 속의 주소에 직접 홈즈의 집을 만들어서 관광상품으로도 활용하고 있으니 그 유명세를 알만하다. 하여간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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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없이 만든티가 역실히 드러납니다. 기존 양장본에 있던 삽화들이 이번 개정 반양장본에는 다 누락되었습니다. 삽화도 제일 중요한데 추가하지는 않고 오히려 누락해서 크게 실망했네요 참고로 배스커빌의 개만 제외하고 모든 책 삽화 다 누락되었습니다. 고정태원 선생님이 살아계셨다면 이런식으로 개정판으로 내지 않았을겁니다 주석달린 셜록홈즈가 나온 판국에 삽화가 많이 누락된 개정 반양장본 ....... 번역은 기존 양장본에 비해 별로 달라진데 없습니다. 홈즈와 마이크로프트 홈즈 서로 대화투가 달라졌습니다. 하여튼 개정 반양장본보다 기존 양장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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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성의 없이 만들었다고 하는 이가 있는데, 이 책은 앞의 양장본의 오류가 있어서 정태원 선생님이 고인이 되시기 전 원서를 그대로 새로이 번역한 것입니다. 그래서 해설과 관련 연표가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고인이 되시기 전 선생님과 논의를 하여 진행을 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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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셜록홈즈는 재밌다 하하 근데 황가는 좀 제본이 거지같고 최근에 산건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데 뭘읽어도 재밌는걸보면 코난도일짱인듯 삽화가 없어서 욕하는사람들 있는데 사실 삽화는 없어도 상관없는부분이라 생각함 근데 시공사가 삽화를 좀 지저분하게 집어넣어놔서 가독성이 더 떨어진다..폰트도 너무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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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이 겨우 8권 밖에 되지 않았던가? ㄷ아르센 뤼팽 시리즈가 21권이나 되는 것이 비해 절반도 안 되는군. 아니 그럼?.... 겨우 8권으로 탐정소설사에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다는 얘기가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코난 도일이 후대의 추리 작가에 끼친 영향력은 대단하기 그지없다. 탐정하면 무조건 홈즈를 떠올리니까 말이다. 아뭏든 이 소설속의 인물은 당시의 유명한 --그리고 관찰력이 뛰어났던-- 의사를 모델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소설 속의 주소에 직접 홈즈의 집을 만들어서 관광상품으로도 활용하고 있으니 그 유명세를 알만하다.
최근에 나온 미니 영드 시리즈에서도 홈즈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홈즈를 쏘시오패스라고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싸이코패스를 광인이라고 한다면 쏘시오패쓰는 싸이코를 포괄하는 상위개념으로 우리말로 하자면 반사회적 인격장애다. 홈즈를 양심없고 자신만 알고, 상식을 따르지 않는 또라이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ㅎㅎㅎ 그런 홈즈의 원전이 번역되어 나왔으니,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서 2시즌 까지 방영된 영드, 셜록 홈즈도 같이 감상하면 한동안 추리소설은 읽지 않아도 배가 부르지 않을까?
이 포만감을 갖고 또 다른 추리소설의 걸작, 무려 21권이나 되는 아르센 뤼팽 시리즈,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집까지 섭렵해보자. 만약 그렇게 된다면 독자 여러분도 훌륭한 추리 소설을 창작해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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