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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든 싫어하는 아이든 한 번쯤은 '독서'에 관해 생각을 해보며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좋은 책의 기준은 무엇인지, 책을 낙서나 찢김없이 꼭 깨끗이만 봐야 하는가등책에 대한 것들에 대해 독자에게 묻습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질문들은 어찌보면 당연한 질문들이고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들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학습만화 붐이 일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만화만 많이 보게 되는데, 만화를 많이 보지 말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만화보지 말고 책 좀 봐라' 부모가 말하면 잔소리처럼 들리지만, 책에서 읽는다면 잔소리처럼 느껴지지 않을테니깐요.
책을 읽으면서 문장도 내 것으로 활용해보고, 내가 묻고 답해보고, 독서 노트도 활용해보고, 뒤집어서 생각해보고, 내가 작가가 되어 써보기도 하는등의 방법을 통해 책을 단면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면 책읽기가 즐거워진다는 팁도 제공해줍니다.
유명인들의 독서습관과 내 독서습관도 비교해보고, 학과 과정과 연계해서 나만의 소설, 시, 수필, 위인전, 신문, 만화, 역사서 독서법도 예문들을 제시해줍니다. 요즘 대세라는 '인문'을 어떡해 읽어야 하는 점도 가르쳐주고 있고요.
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독서법 51가지를 읽어 내려가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가볍게 접할 수 있는 교양처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놨거든요. 또,책을 읽다보니 굳이 아이들의 독서법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이런식으로 책을 읽으면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독서법 중 몇 개만 실천할 수 있다면 표지의 소제목처럼'읽기 천재되기'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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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 독서법51>이란 제목을 보고 눈이 번쩍 뜨인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거실의 서재화를 위해 국민책장도 사보았고, 전집도 한동안 입소문 듣고 구입해보기도 하고, 단골 서점에 수시로 들락거리며 신간을 살펴보면서 샘플책에 욕심내던 초보맘의 시절도 있었던 이제는 조금 욕심을 내려놓은 어정쩡한 경력을 가진 엄마로서 이책은 한번더 눈길도 가고 손길도 가는 책이었다. 시리즈를 보니, <세상을 현명하게 바라보는 방법, 생각습관 51>, <공자가 생각한 삶의 지혜,논어51>도 있다. 51가지로 시리즈로 만들어낸 모양인데, 그 숫자에 맞출만큼 독자에게 무언가를 체계적으로 전달할 정보가 많은 모양이다. <꿈으로 통하는 미래 계획, 직업이야기 51>, <틀을 깨고 세상을 깨우는 생각, 위대한 상상력 51>, <자신감이 샘솟고 진심이 통하는, 똑똑한 스피치51>이란 책도 있다. 한때 직업동화를 딸아이와 읽으면서 여러 직업을 가진 각각 다른 캐릭터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직업을 간접 경험해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초등용으로 한권으로 볼 수 있다면 지금 고학년이 된 아이에게 너무 적절한 책인 것 같다. 작은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연습하는 발표시간이 있는데, 자신감이 없거나 여러 사람들앞에 나서는 연습이 안된 아이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발표기회로 조금씩 용감해지는 모습을 보았길래, 똑똑한 스피치도 관심이 간다. <인기 만점 되기 프로젝트51,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51>은 지금 읽은 책 전의 시리즈 책이다. 요즘 초등학생은 예전의 중학생과 같은 사춘기 시기이므로, 또래 집단의 영향이 상당히 큰데, 그만큼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책이 될 것같다. 이책은 아이들보다 부모가 먼저 관심이 가서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인 듯하다. 하지만 집중해서 한꺼번에 정독을 요하지 않는 책이라서 개인적인 견해로는 거실의 테이블위에나 식탁 한켠에 놓아둔다면 오며 가며 읽어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마 이런 장점은 이 시리즈 책에 다 통할 것이다. 책의 세상으로 출발이란 1장에서는 독서의 이유, 책의 효과, 양서, 고전, 만화, 작가가 되는 법, 도서관예절, 권장도서의 의미 등이 소개되어있다. 평소에 궁금해하지만 막상 질문할수 없었던 초등학생들의 궁금증을 아주 쉽게 풀어주고 있어서 고마운 장이다. 물론 엄마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책이 즐거워지는 독서 습관에서는 심심한 시간이 독서와 친하게 만들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독서노트 활용법, 독서비법, 다른 시각 다른 방법으로 독서하기, 직접 써보기, 도서관을 마트와 동일시하기 등의 내용이 소개된다. 예전 하버드의 공부벌레들 같은 영화가 나온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공부벌레보다 책벌레가 낫다는 말이 독서를 아이들에게 습관으로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엄마인 나에게 힘을 실어주는 내용도 나온다. 유명인들의 독서습관인 3장에서는 세종대왕의 다양한 독서법, 존 스튜어트 밀식 독서법(고전철학책 읽기), 헤르만 헤세의 독서 습관(좋아하는 책 반복해서 읽기), 김득신의 독서습관(한권을 외울정도로 읽기), 정약용의 독서습관(깊이 읽고 실천하기)의 비법이 숨어있어 귀한 장이다. 특히 요즘 인문학, 철학, 고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에 밀식 독서법은 우리 자녀의 독서의 방향을 결정짓는데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었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이런 비법을 전수받게 되어 늦지 않았으리라 안심하게 된다. 나를 키워주는 추천 고전에는 <베니스의 상인>, <꽃들에게 희망을>, <내이름은 삐삐 롱 스타킹>,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통해서 지혜와 꿈, 모험,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독서의 저력을 아이들에게 실감하게 해준다. 마지막 장인 읽기 천재가 되는 독서습관은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딸아이가 이번 겨울방학때 한번 해보기를 기대해본다. 요즘 같이 넘치는 책들 속에서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책을 충분히 즐길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을 만나게 되어 이번 방학이 살짝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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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경우에도 물론 그러하지만 특히 초등학생의 모든 교양은 책으로부터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회생활의 경험이 아직은 미천할 뿐더러 배울게 많은 어린 학생들의 올바른 인격체를 만드는 것은 90%가 책을 통해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은 책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과 책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그리고 각 장르에 따라 책을 읽는 방법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책을 즐기며 볼 수 있는 방법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책읽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자 장점은 어떤 한 작품을 소개하고 직접 써보는 독후지 체험을 하도록 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지를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아 줍니다. 그리고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독서의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서 51가지의 독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읽는 만화를 왜 못 읽게 하는지,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작가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 신문 읽는 법, 독서 노트 작성법 등등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무궁무진합니다. 실제 작품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써야 하는 지 직접 써보는 체험같은 다양한 내용과 알찬 구성으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고 가치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또한, 유명한 문학작품을 소개하고 유명인들의 독서습관에 대해서 알려주어 아이들이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본보기로 삼도록 하고 있습니다. 각 인물들의 독서법은 너무도 다양한데 특히 김득신의 이야기는 주목할 만합니다. 조선시대 시인이었던 김득신은 아둔하여 책을 한두번 읽어서는 전혀 기억을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력과 열정 하나는 으뜸이었던 김득신은 매일 시를 읽었고 그걸 매일 들은 하인은 그 시를 외울 정도인데 정작 그 시를 매일 읽었던 김득신은 기억을 못 할 정도로 기억력이 나쁘고 지혜가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읽기를 몹시 부지런히 했던 김득신은 그러한 끊임없는 노력끝에 훌륭한 시인이 되었습니다. 김득신은 <사기>중 <백이전>이란 책을 1억 1만 3천번이나 읽었다니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움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김득신은 억번에 이르도록 읽고 손수 일일이 책을 베껴 쓰는 것을 늙어서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김득신이 이렇게 자신의 주어진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훌륭한 시인이 됐다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그의 피나는 집념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고 교훈이 될 만합니다. 김득신 같은 인물을 생각한다면 누구든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자신의 타고난 부족함을 탓하거나 어떤 핑계를 댄다는 것은 감히 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 학교에서도 매주 독후지를 쓰도록 해서 아이들의 독후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매주 쓰는 독후지가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사이 차곡 차곡 아이들의 독서실력을 쌓아줄 것입니다. 뉴스에서 책읽는 법을 학원에서 배운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좋은 컨텐츠의 책이 넘쳐 나는 시대에 그리고 독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아이들은 책 읽는 방법까지도 사교육에 의존할 정도로 독서교육에 대한 문제는 심각합니다. 아마도 그 원인은 스마트폰이나 게임같은 디지털기기의 부작용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책 읽는 방법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서 디지털기기를 멀리하게 해야 합니다. 책은 영혼을 치료해주는 약이라고 합니다. 책의 중요성을 한마디로 가장 적절히 표현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기 천재되기 프로젝트라는 말이 절대 과장이 아닌 독서법 51가지는 아이들의 독서의 개념은 물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독서법을 제시해 줄 것이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책이 얼마나 재미있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나 대단한 일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용기와 격려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죠. 앞으로는 '모든 길은 책으로 통한다'라는 말로 바뀌어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서법 51을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읽기 천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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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요성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강조되고 있고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이라고들 합니다. 저또한 책을 많이 읽도록 많은 노력을 하며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부모의 마음과 자식의 마음이 일치가 된다면 정말...좋겠지만 따로 따로 라는 점에서 힘이 듭니다 책을 편식해서 그 편식하는 책들을 좀 읽게 해 주고 싶은데 아직 관심이 없는 건지... 책을 들여놓아도 처음에만 관심을 조금 주는 듯 하더니 눈길도 잘 안주네요 어찌하면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고 그 속에서 기쁨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을 조금 해소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태하게 되었어요 책속의 내용중 한 부분의 이야기를 해 보자면 책 읽기 싫어하는 유나라는 초등학생이 있었어요 고모집에서 용돈 만원을 받았는데 그 돈을 엄마몰래 감추고 싶은 마음에 책장에 있는 어느 책에 숨겨두었는데 그 돈을 어디에 넣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결국 여러권의 책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책속의 내용을 읽으려고 한게 아닌데 책을 넘기며 돈을 찾다보니 책속에서 재미있는 그림도 보게 되고 그 책의내용이 궁금해져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돈 만원을 찾으려고 시작한일이 책을 읽는 일로 바뀌어 버린거지요 그러다 책과 친해져서 책을 잘 보게 되었다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예요 또래의 이야기여서 공감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또 이 책에서는 책과 관련된 용어나 기본 상식을 전달하는 역할도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가 적혀있는 푯말을 보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런 내용도 설명을 해 놓았더군요 베스트셀러는 어떤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물건이고 스테디셀러는 오랜 기간에 걸쳐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책이란걸 적어 놓아서 우리 아이는 예전의 일이 생각났는지 저에게 이 부분을 들고오서 그때 기억을 다시 상기시켜 줬어요 출판도시- 파주...정말 꼭 가보고 싶으데 이 책에도 나오네요 책을 읽다 보면 내용이 좀 따분하거나 깊이가 있어지면 책장을 덮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인내심을 갖고 책을 읽으면 스스로가 대견하고 포기하지 않고 읽었다는 점에서 도전의식도 자란다고 하네요 밑줄~~~쫙~~~그었답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책이 제법 두꺼운 책을 많이 접하는 지라 제가 우리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였는데 이렇게 적혀진 부분이 있어서 아이에게 강조하면서 말해줬네요 ^^ 작가는 어떻게 되는지 책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 지는지...정말 책에 대한 궁금증을 이 한권으로 확~~~ 날려 버릴 수 있겠어요 아이도 저도 즐겁게 이 책을 읽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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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독서를 좋아하고 둘째 아이는 독서를 무척 싫어합니다. 책만 좋아하는 큰 아이를 보니 무조건 책을 읽는 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더군요. 어떤 책을 어떻게 읽고 또 읽은 책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그런 방법을 아이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어서 이제는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법을 알려주고 어차피 읽는 책인데 아이에게 맞는 독서법과 효과적인 독서 습관을 알게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게임이나 텔레비젼 시청보다 책을 읽으라고 하면서 왜 좋은지 설명을 해주지만 아이들이 직접 느끼지는 못하더라구요. 책 첫 머리에게 바로 제가 아이들에게 이야기했던 내용이 나오네요 ^^ 엄마들이 왜 책을 읽으라고 하는지 그 이유가 나오는데.. 영혼을 치료해주는 최고의 약.. 전 왜 아이들에게 이런 멋진 말을 해주지 못했을까요? 무조건 책을 읽는 것보다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책을 왜 깨끗이 봐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질문과 함께 대답의 형식으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내용이 전개되어 있어서 이 책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독서습관을 알려주는 부분은 큰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만 읽었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독서습관을 갖고 접하는게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서 전혀 읽지 않던 시나 수필, 신문은 어떻게 읽는게 좋은지 아이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잔소리처럼 이야기할 게 아니라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독서를 하는게 좋은지 느끼는게 훨씬 좋은 자극제가 되고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꼭 보여줘야 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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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긴 하지만 너무도 다양한 책 속에서
집 앞에 도서관도 있고 학교에서도 중간놀이 시간이면
책을 많이 읽는 다독도 중요하지만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와 함께 초등 독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던 책이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가 읽어보더니
이 책을 통해 좀 더 효과적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아이가 평소 책 읽는 습관에 대한 잘못된 부분도 체크하면서
자신의 독서법과 독후활동 과정을 비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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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7-독서법51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교양을 담았습니다. 초등학생의 인성과 지성을 키워주는 다양한 주제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선별하여 풀어냈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맴돌 때, 이 책은 마음과 머리가 함께 크는 이야기로 그러한 고민을 단번에 날려 줍니다. 이 책의 목차는 1장-책의 세상으로 출발! 2장-책이 즐거워지는 독서 습관 4장-나를 키워주는 추천 고전 5장-읽기 천재가 되는 독서 습관 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임을 할 때는 생각이나 판단하는 뇌의 중요한 부분인 전두엽의 활동이 눈에 띄게 진다고 합니다. 반면 책이나 신문등의 활자를 읽는 동안에는 우리의 뇌 전테가 화발하게 활동을 한다고 해요. 책읽5기는 단지 뇌를 발달시키는 활동 뿐 아니라 병든 마음을 치료해주는 약이 됩니다. 영혼을 치료해 주는 약이자 가장 좋은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스승과도 같은 책! ''인간은 책을 만들고 , 책은 인간을 만든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성경책입니다. 초등학교 저 학년 시절 콩쥐팥쥐를 읽으면 대부분이 안타까운 마음이 됩니다. 주인공의 마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콩쥐의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느끼는 것이지요. 저햑년이나 고학년이 책을 잘 읽으려면 스스로 재미와 흥미를 느끼면 됩니다. 주인공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주인공의 마음을 그려보는 순간, 어누새 책 한권을 읽게 됩니다. 주인곧이 마음이 되었다는 건 집중력이 스만큼 강하다는 의미이고, 집중력은 책을 읽어 내는 가장 큰 힘이거든요. 책을 읽는 습관은 그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책을 읽은 결과 한글창제는 물론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개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헤르만 헤세는 어릴 적 부터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문학의 매력에 흠뻑 빠져 위대한 작가로 명성을 떨쳤고, 고전 독서를 통해 위대한 철학가들의 생각을 배운 존 스투어드 밀은 20대에 천재 사상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 실린 소설, 시 인문서 등 각분야별 맞춤형 독서법과 실천 예제는 독자들이 그 첫 단계를 밟아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은 자신만의 독서법을 만들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비버들을 실었습니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나만의 결말을만들어 보기' 코너 독서력을 키워주는 '나만의 독서 노트 만들기 ' 코너 등의 다양한 방법을 소개햐어 읽기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줄 마만의 독서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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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천재 되기 프로젝트 독서법 51
책을 좋아하는 효림이에게 도움이 될 듯하여 신청한 책 이 책은 내가 먼저 읽어 보았다 읽으면서 요즘은 정말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구나 새삼 느낀 순간이다
이 책의 목차는~~~~ 1장 책의 세상으로 출발! 2장 책이 즐거워지는 독서 습관 3장 유명인들의 독서습관 4장 나를 키워주는 추천 고전 5장 읽기 천재가 되는 독서 습관
독서에 관한 여러 책을 읽었지만, 주로 육아서적이였기에 이번 서적이 더 맘에 드는 이유는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나왔다는 점이다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직접 읽고 느끼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독과 속독의 습관이 있는 딸에게 이번 책은 다시한번 독서 습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싶다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나만의 문장 노트 만들기 상황에 맞게 적절한 표현을 찾아내는 것은 글을 잘 쓰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먼저 기록하여 익혀 두는 것이 좋다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모방을 통한 또 다른 창작을 위해서이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맘에 드는 문장은 기록해보라고 해야겠다.
또 나만의 독서 목록 만들기 그동안 읽었던 책들 중에서 좋았던 것을 골라 보는 거, 또한 앞으로 읽고 싶은 책을 정해보는 것 이렇게 나만의 독서 목록을 만들어 보라고 한다. 또한 나만의 독서 목록은 다소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가 많기에 친구와 함께 목록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꼭 읽어야하는 추천 도서에 의존하지 말로 이렇게 나만의 독서 목록이나 친구와 함께 목록을 만드는 것이 어쩌면 선정 기준이 불불명한 추천 도서보다 낫다고 저자는 말한다.
존 스튜어트 밀식 독서법으로 유명한 독서법도 소개되어 있다. 예전엔 난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다독과 속독에 빠져있었다 지금은 오히려 같은 책을 생각날때마다 꺼내읽는다. 사실 다독과 속독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다 내가 경험한 일이기에 우리 아이는 다독, 속독, 통독,정독을 적절하게 하길 바란다. 존 스튜어트 밀식 독서법은 고전을 읽어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반복해서 읽자이다. 책을 좋아하고 어떻게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 유명인들의 독서습관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독서 습관을 찾아봐야겠다 또한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고전 읽기를 아이와 함께 시작해야겠다 전부터 고전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선 듣고 있었지만,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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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된 큰 아이는 책을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지금도 틈틈히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는다. 요즘은 학습 만화를 주로 보는 편이다.
엄마인 나도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사춘기 시절 공부 안 하고 책만 본다고 혼나기도 했는데 부모님이 원하시는 책의 종류와 아이들이 원하는 책의 종류가 일치하기가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통해 세상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책을 잘 읽는다고 생각했던 큰 애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편식을 시작했다. 학습만화 위주로 책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때때로 친구들 사이에 인기 있는 책이 있을 경우 그 책을 보고 싶어한다.
'을파소' 에서 출판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 독서법51' 은 독서에 대해.. 마냥 읽는 것이 좋아 읽었던 엄마지만 바른 독서에 대해 잘 몰라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얄 지 고심하던차 알게 된 책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해 보기로 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요?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어른들도 읽는 만화를 왜 못 읽게 하나요? 시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법한 질문들이다. 아이에게 책 읽으라고 말하면서도 왜? 라는 질문에는 선뜻 대답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책을 읽을 때 우리의 뇌 전체가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한다. 때로는 좋은 책 한 권이 병든 마음을 치료해 주는 약이 되기도 한다고...
"엄마 저도 책 읽을 때 행복해요. 다른 생각도 들지 않구요. 어떤 책은 두근두근 무섭기도 하지만 어떤 책은 기분 좋고 웃음이 나와요" "엄마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 뭔 줄 아세요? 성경이래요. 저도 가지고 있는 책이어요"
작가가 되고 싶은 지인이는 작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부분을 읽고 또 읽는다. 신문사나 출판사에 자신이 쓴 글을 보내서 작가로 등단해 보겠다고 한다. ;
재미있는 책만 읽는 편식하는 습관은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엄마를 기쁘게 했다. 아이도 이젠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겠다고 한다.
다 읽고 난 지인이는 독후활동으로 평소 어렵다고 생각했던 고전에 대해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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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51 : 읽기 천재 되기 프로젝트 - 도전 1000권 읽기를 진행하면서.... 책을 저도 너무 좋아하고 정리하고 찾고 읽고 하는게 넘 좋거든요^^ 다행히 저희 큰애도 책을 참 좋아라 하는데요. 이왕 읽는 책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읽는다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본 책이었거든요. 많은 도움이 되고 역시 마음으로 읽는 책읽기가 오래가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덩달아 저도 다시 책읽기 초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 좋은 독서가 되었습니다. 아이랑 같이 보면 서로 원하는 내용을 찾아가면서 보는 그런 재미도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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