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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에게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하던 큰 아이가 점점 비밀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카톡을 주고 받으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그렇고 자긴 10살이라 이젠 십대이니 사춘기가 곧 올지도 몰라 걱정된다며 엄포 아닌 엄포도 놓곤 하네요. 에고 무셔라~~~~^^;;
친구 관계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은 아이의 쏟아지는 질문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대답을 하면서도 요즘 시대를 사는 아이에게 과연 가장 최선의 답변을 해 준건지 자신도 없고 그랬지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도서출판 을파소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 다른 이름으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입니다. 아~ 정말 마음에 드는 책 이예요!
재선인 자기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이 책에 한가득 들어있다며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답니다.
표지를 보고 처음 받은 느낌은 그저 평범했어요.
처음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과 단짝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이성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반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법 각 장별로 친구와 관련된 많은 주제들이 다루어지면서 궁금한 점들이 명쾌하게 이야기 되어 지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예를 들면 대화의 시작은 그 친구에 대한 사소한 질문부터! 친구들이 자꾸만 제 말을 오해할 때에는 상냥하게 말하기! 등... 저는 그런 것들을 우리 아이 나이만 할 때 다 몰랐었거든요. 부모님과도 이런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고 선생님과도 나누지 못했던 말들이예요. 친구들과 나누던 이야기들이고 혼자 터득한 것들이고 잡지나 책에서 언뜻 비슷한 글들을 읽은 적은 있었지만....
친구에게 감정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좀 더 상대방에게 진심을 담아 보내는 문자 팁도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들은 왜 장난을 싫어할까요?' 이 부분을 보더니 평소 짖궂은 장난을 많이 치는 남자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네요.
이 책은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생각을 들어보고 이야기 나눈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주변에 여자 남자 아이들에게 권해주고픈 책이구요 학교 도서관에서도 만났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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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보내고 보니 제일 걱정되는 것이 교우관계이더라구요. 어린이집, 유치원까지는 그래도 친구들과 큰 다툼은 없었는데..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학교에서 친구들간 의견차이나 장난치고 놀다가도 싸우기도 하더라구요. 그게 아니면 반에서 유독 한 친구가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하는 경우도 자주 있구요. 초등학교에 보내면서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기도 하고, 학기중 선생님과의 상담일에도 학교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있는지를 꼭 여쭤보게 되더라구요.
나는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싶어 다가가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거나, 친구들이 내 마음을 몰라줄때가 많았을거예요. 그럴때는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
이 책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이 되기 위한 프로젝트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처음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단짝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이성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반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법까지 다양하게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법을 배운다면 아마 학교생활이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왜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야 하죠?" 이건 우리 아이들이 많이 겪었을 만한 상황인것 같아요.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쭈뼛거리며 인사를 하고, 낯설고 어색하기만 하죠.
누구나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어려워요. 이런 상황을 이겨 내기 위해서 꼭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용기"예요.
친구는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에게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용감하고 고마운 친구가 되어 주면 소중한 친구가 더 많이 생기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먼저 친구에게 "안녕"하고 인사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흡, 후우!' 사람은 누구나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긴장을 하게 되는데, 이 긴장을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이 심호흡이예요.
낯선 친구에게 용감하게 말을 골고는 싶은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몸이 말을 안 들으면 크게 심호흡을 해보면 한결 좋아질거예요.
목차에서부터 책 내용을 쭉 읽다보니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새로운 친구나 이웃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읽어두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참..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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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보내고 나니 제일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이 성적보다는 친구관계더라구요. 아이의 얼굴 표정이 슬퍼보이면 오늘 친구와 뭔가 문제가 있곤 했답니다. 그저 엄마가 보기에는 순하고 예쁜 딸인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어떤지 솔직히 잘 모르니까요. 일일이 알려주기도 번거롭고, 잔소리처럼 여겨질까 여겨 어떡하면 좋을까 하던 중에 만난 책이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입니다. 이 책에는 친구와 어떻게 지내면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나와있습니다.
처음 만난 친구에게 다가가는법, 취향이 다른 친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 나만의 단짝 친구를 만드는 방법,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는 법 등등 도 있을 뿐만 아니라, 이성친구에 관한 것도 있습니다. 이성친구의 마음을 얻는 방법,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이성과 사귈 수 있을지를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지금도 초딩 딸은 거침없이 누가 좋다라고 말하거든요. ^^ 그럴 때는 그저 웃고 마는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려고 늘 노력합니다.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이 나오는데, 요즘 왕따와 같은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럴 때를 방지하기 위해 싫어하는 친구와 잘 지내는 법, 친구가 놀릴 때, 다투고 난 후 화해하는 법, 화를 참을 수 없을 때, 친구가 내 비밀을 소문낼때 등등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tip을 통해 좀더 스스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려줍니다.
반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인기많은 친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친구를 설득하고, 발표할 때 좀더 당당하게 하는 방법을 아이들은 궁금해 합니다.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은 아이들이 친구와 문제에서 겪게 되는 많은 문제들을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좀더 아이들이 친구들과 원만하게 지내면서 즐거운 학교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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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났을때는 친구와 장난감을 나눠갖고 놀게 하는게 최선의 관계유지였다면,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부터는 모든 것을 형과 동생이 함께 소유하고 나눠갖고 놀게 하려고 지도했네요. 그렇게 자란 첫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고 부터 생각지 못한 관계트러블로 절친에게 마음도 상하고 때로는 좀 더 깊게 생각하는 법도 터득하며 좌충우돌 성장기를 보내고 있어요. 딱히 정답이라는게 없는 삶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예측하여 아이에게 조언도 해주고 싶은데, 아이가 크면 클수록 그 조언에도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이런 때 때마침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미 초등학생인 형아 젠틀군과 이제 초등입학을 앞둔 꾀돌군의 생각을 함께 나눠봤습니다.
엄마 : 얘들아, 친구의 마음을 얻는 방법 아는대로 얘기해 볼까? 젠틀군 : 엄마, 친구가 좋아하는 걸 빌려주면 그 애도 나를 좋아해요~ 엄마 : 빌려주고 되돌려받고하면 친구가 나를 좋아해? 젠틀군 : 네...친구가 필요한 학용품이 없을때 내가 빌려주니깐 금새 친해졌어요. 엄마 : 으응~그래! 꾀돌군 : 그런데 엄마! 우리 친구들은 빌려주는것 보다는 양보하는걸 더 좋아해요. 놀이영역에서 내가 갖고 놀던거 친구한테 먼저 갖고 놀으라고 양보해주면 내가 최고라고 해요.
그러자 초등학생인 젠틀군은 '양보' 정도로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는 그리 많지 않다고 반박을 하네요.ㅠㅠ 젠틀군보다 좀 더 순수한 세상에서 지내고 있는 꾀돌군의 삶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해가 더 해갈수록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는 더 많이 깊어지겠지만, 꼭 아프고 나서 깨달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을 통해 미리 마음가짐에 대해 학습해 보았습니다.
7세 꾀돌군은 매우 재미있어하고, 9세 젠틀군은 뭔가 깊이 생각하며 읽어주었네요. 이번에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이라는 도서도 여러번 읽어 보아야 할 책인듯 싶습니다. 또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방법만큼이나 내 아이이의 마음을 이해해줄수 있는 '절친'이 생겨줬으면 싶습니다. 많은 친구들도 좋지만 소수라해도 나를 이해하고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보다 더 든든한 인간관계가 또 있을까 싶거든요.
큰아이의 1학년때 절친이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서로 다른 반으로 갈리고 나니 흐지부지 되었네요. 주변에서 말씀하시길 저학년의 절친은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제가 뭘 모르고 아무것도 해 준 것이 없어요.ㅠㅠ 다시금 절친이 정해진다면 엄마도 함께 절친유지를 위해 애써보려고 해요.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아이들에게 당부의 말로 2014년에는 절친 만들기를 꼭 하자 했답니다. 그때는 절친과도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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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을 보니 친구들이 보고 싶어진다. 잘 지내고 있는지, 별 일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싶다. 친구가 없다는 것은 상상하기 조차 싫은 일로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가 자라서 이웃에 사는 아이와 친구가 되고, 함께 학교를 다닌다. 학교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잘 적응을 할지, 친구들과의 관계는 원만할지 부모로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친구의 마음을 읽는데 서툴고,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하나씩 배워가면서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을 알려주는 시리즈 중의 하나로 어린이 눈높이로 인성과, 지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처음 만나는 친구와 대화를 시작하는 법에서부터 나를 싫어하는 친구와 관계를 회복하는 법까지 다양한 고민들을 담고 있다.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친구의 마음 알아 차리기,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바램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고민들을 담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친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도 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좋은 친구를 얻고 싶다면 나 또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점점 가족 보다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놀이터에서 만나 신나게 노는 아이에게 친구들이란 아주 소중한 존재들이다. 그런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직 세심하게 다른 아이의 마음을 읽어내는 것에 서툴지만 연습과 노력을 통해서 충분히 배울 수 있다. 평생을 함께 할 좋은 친구를 얻으려면 그 마음을 읽어주고, 같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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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이가 어느덧 한 학년을 마무리 하는 단계에 와 있네요. 이제 한 달 후면 벌써 겨울방학을 맞이하고 또 조금 있으면 2학년이 된다고 설레겠지요. 처음 입학학고서는 짝꿍과 자주 티격태격 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이제는 어느덧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지만 아직도 편하지 않은 친구가 있다는 아이의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학교라는 아이의 생활 속에서 교우관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친구가 되고 싶은 것도 사실일테고, 또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픈 마음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다행히 을파소 출판사의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1. 처음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2. 단짝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3. 이성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4.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 반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법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정말로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 다 소개된것 같아요. 소제목만 보아도 벌써 친구를 다 얻은 느낌이 납니다.
사실 어른이 되고 보니 초등학교 시절의 친구가 가장 그립고 또 가장 소중한 친구로 남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좋은친구가 되어주고, 또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도록 이 책에서는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는 어떤 말을 건네야 하는지, 다툰 친구와는 어떻게 화해를 해야하는지,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우선 우정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물론 좋은 친구는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아이 스스로 노력은 해야겠지요. 그 방법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 아이도 관심이 많이 갔던 모양이에요.
어른들도 처음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많이 서먹해하고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망설일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처음 만난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는데, 더군다나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 챕터에서는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 좋아하는 친구도 혹은 싫어하는 친구도 있으니까요. 요즘 혼자인 아이가 형제가 있는 친구들보다 배려심도 적고 욕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 책이라면 아이의 배려심도 키워줄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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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점 되기 프로젝트
이책의 처음 이벤트를 보았을때 눈에 쏘옥 들어오더라고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교양 친구의 마음을 얻는법 51 꼭 우리 두아들에게 읽게 해주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상처도 잘받고 예민한 성격에 소심함도 갖고 있는 큰아들... 발음이 늦고 12월생이라 또래보다 어려보이는 아들래미 때문에 많이 걱정이었어요 작은아들도 발달이 좀 늦은 편이고요 그래서 아이들과 아직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요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집 큰아들에게 먼저 이책을 읽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요즘은 사춘기도 빨리오고 왕따, 은따 같은 놀림을 받는 아이들도 초등학교 부터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관계가 원활하지 못하다면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많이 안좋은 영향이 미치는건 주위에서도 경험에서도 알게되어서요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덜 상처 받게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이책을 아이와 같이 읽게 되었답니다 또 자신보다도 남을 먼저 친구를 먼저 배려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고 싶었어요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아니라 남과 같이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친구관계라 하더라도 막대하지 말고 친구사이에도 예절이 필요 하다는것도 알게 해주고 싶었어요 말이 먼저 나가고 행동으로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과 행동이 모두 일치하는 사람으로 자라주었으면 해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나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사람들도 있다는것에 너무 큰 상처를 받지 않고 잘 대처해가는 우리 아들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책을 읽었어요 제가 몰랐던 부분도 알고 있었던 부분들도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미처 제가 행하지 못했던 것들도 책에서 알게 되니 제가 어렸을때도 이런 책이 나왔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더라고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또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하는지 아이에게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라 너무 맘에 와 닿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사람들에게 부담되고 싫은 친구,지인들이 아니라 다가오고 싶고 같이 있을때도 같이 있지 않을때도 힘이 되는 친구,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책으로 우리 아들들이 친구들을 사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거 같아 감사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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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면 아이들은 새 친구를 만날 생각에 들떠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예전 친구와 헤어지기 싫어 하는 친구들도 많이 보게 되지요. 물론 정이 들어 그런 것도 있지만 일부 아이들에게서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두려움을 발견하기도 해요. "새 친구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하지? 나랑 많이 다르면 어쩌지? 친구하고 싶은데 나랑 친구 안해주면 어떻게 해?...."
아이들에게 친구는 또 다른 사회입니다.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것이 너무나도 좋고 재미난 세상인 아이들에게 친구는 참으로 소중하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문제로 고민한다면 정말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거겠죠?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처음 만나는 친구, 단짝 친구, 이성친구, 나를 싫어하는 친구, 반 친구들' 이렇게 총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경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들의 고민을 다루고 있네요. 모두 우리 아이들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부분인 듯 싶어 쉽게 공감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설명을 보니 책 속의 51가지 이야기를 '사례제시-해결책-적용'의 3단계로 구성하고 있다고 해요. 1.단계는 학교 생활 중에 생기는 친구 관계 고민 사례를 담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2단계는 고민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3단계는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심리학에 근거한 조언은 어린이들이 친구 앞에서 지켜야 할 행동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각각의 이야기는 동화처럼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아이는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은 대분의 친구관계가 자신에게서 시작하기 보다는 친구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속의 이야기를 읽으면 친구가 나를 대하는 행동운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내 행동을 돌아볼 수 있게 되지요. 지금까지 친구를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친구를 대해야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친구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좋은 친구를 찾기 이전에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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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딸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답니다. 첫째이고 이제 학교라는곳에 처음 입학하다보니 설렘과 걱정이 뒤따랐는데요. 제일 걱정거리중 하나가 과연 친구를 잘 사귈까? 친구들과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등 친구관계에 관한 거였어요. 요즘 학교폭력이다 왕따다 ... 이모든 문제가 학교내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초등학교 입학시부터 올바른 교우관계를 가지고 심어줘야하는데 사실 공부보다도 그게 더 걱정이였답니다. 잘 다니는 모습에 정말 안심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일년이 거의 끝나가는 이시점에 사실 요즘 반아이들수가 적기때문에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인지 자기욕심도 부리고 친구에게 샘도 내고 사소한것에 삐치고 속상해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엄마로서 이야기해주긴 하는데 아이들이 책으로 그런상황설명을 통해서 자세히알수있었음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던중 을파소의 친구의 마음을 얻는법을 알게되었고 정말 딱~ 이책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기대되는 맘으로 책을 보았답니다.
처음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법, 단짝친구의 마음을 얻는법 이성친구의 마음을 얻는법, 나를 싫어하는 친구의 마음을 얻는법 반친구들의 마음을 얻는법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네요.
이책에서는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는 어떤말을 건네야하는지 단짝친구를 만들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다툰 친구와는 어떻게 화해해야할지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꼭 알아야할 친구의 의미와 우정의 가치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몇가지 내용만 본다면 왜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야하죠? - 아이들이 맘속으로 한번쯤은 생각해본 말이겠죠^^
이 내용에 대해서 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누구나 낯선사람과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어려워요. 이렇게 낯선 상황에서 이겨내기 위해 꼭 필요한 한가지는 용기랍니다. 그런대 왜 내가 먼저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다가가야 하냐구요? 내가 아니라 친구가 먼저 용기를 내주면 안되냐구요? 친구는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에게 생기는 것이랍니다.
자, 이제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용감하고 고마운 친구가 되어주면 어떨까요? 웃는 얼굴로 안녕? 하고 인사한번만 건넨다면 친구가 될수있는데 그리고 소중한 친구가 더 많이 생길텐데 뭐가 어렵나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따라해보세용~ 용기를 내기 힘들때 긴장한 상황일때 어떻게 긴장을 풀어주는지 나와있답니다. 우리 친구들 처음닥치는 상황, 입학식이나 학년이 바뀔때마다 겪게 될건데 이렇게 심호흡하고 먼저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말걸어준다면 친구사귀는것쯤은 어렵지 않겠죠^^ 후우~ 아직 저도 처음상황에서 어색한 상황에서 친구사귀귀가 어려운데 저부터 이책읽고 심호흡하고 용기내어 인사해봐야겠네용 ㅎㅎ 아이나 어른이나 누구를 만나고 사귀는것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진정한 친구를 만든다는것도요^^ 이런것도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하나하나의 질문에 상황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이해를 쉽게하고 바로 실천할수 있게 쉽게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한가지 내용을 더 보면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나를 싫어한다고요?
이성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친구도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노력해도 안될수도 있어요. 왜냐면 사람들은 대부분 누군가를 좋아할때 어떤 기준에 맞춰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느낌으로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노력해도 안되면 그땐 마음을 바꿀 차례에요. 처음 머릿속에 담아두어야 할생각은 내가 매력적이지 않아 친구가 싫어하는것이 아니다 라는거에요. 그다음은 스트레스를 풀어야해요. 이럴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잊어보세요. 그리고 그 친구를 피하거나 어색하게 대하지 마세요. 그렇게 되면 좋아하는 이성친구는 없어질지 몰라도 좋은친구는 하나더 생길수 있거든요.
처음 겪게 될지도 모를 짝사랑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두는것도 좋겠죠 ㅎㅎ
아직 어린 우리아이들은 그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른채 그냥 아무렇게나 흘려보냅니다. 하지만 그상황들을 통해서 어떤친구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마음속으로는 좋아하는 친구라도 겉으로는 무관심한채 우정을 이루지 못하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오해로 인해 금이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상황들에 대해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어렵기만 한 우리아이들에게 이책은 너무나도 소중한 지침서가 될만한것 같아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우리딸에게 재밌고 좋은 책 유용한 책이될거라고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울딸 너무 재밌다면서 순식간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아이들에겐 친구가 학창시절엔 제일 중요하죠^^ 저도 친구가 부모님보다 가족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도 사소한 오해로 몇년동안 말도 안하고 지내고 모른척하고 학창시절에도 싸우고 했던 일들이 다 그런상황들에 대한 대처능력이 부족해서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그땐 누구도 그런상황에 대해 친구사이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울딸은 이책을 통해서 이미 경험한것은 다시 슬기롭게 헤쳐나갈수있는 생각을 가지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것들은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고 알게되었음 좋겠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우관계는 아이들에게 더욱 중요해지고 친구는 많을수록 아이는 행복해지겠죠~ 그 친구를 직접 만들어 줄수는 없으니 아이들과 잘 어울릴수있게 또 지혜롭게 헤쳐나갈수있게 아이들의 교양을 쌓는 이런책들을 읽혀주는것도 아이들 성장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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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인기 만점 되기 프로젝트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 글 전지은 / 그림 김미현
단짝 친구와 멀어진 것 같아 슬프다거나 처음 만나는 친구와의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되나요? 그렇지 않은 어린이도 있겠지만, 많은 어린이들이 이런것을 걱정하는 것 같아요.
4학년인 우리 큰아이가... 요즘 친구관계로 복잡합니다. 2학년때 친했던 친구가 있고 3학년때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4학년이 되고 그 두 친구가 같은 반이 되어 서로 알고 나서는 셋이 친해져서 통학을 같이 하게 되었는데요. 어느날 부터 한 친구가 '내가 너희(나머지 두 친구)로 부타 따돌림을 받는걸 아냐?' 고 했다네요. 본인들이 절대 아니라고 해도 나머지 한 친구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또 마음이 아프다면 '너희가 잘 못하고 있는거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봐' 라고 여러번 이야기 해주었지만 관계가 개선되기가 싶지만은 않더라구요. 고학년이 되고부터는 아이 친구들간의 관계에 대해 부모의 개입이 어렵잖아요.
몇년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라도 만나면 언제나 친근하고 편안한 것이 친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존재잖아요.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과정은 내 맘 같지만은 않을때가 많아요.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친구의 의미와 우정의 가치 책을 읽고 느꼈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처음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부터 단짝 친구, 이성 친구, 나를 싫어하는 친구, 반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법과 다툰 친구와는 어떻게 화해해야 할지 등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나의 성격 체크 리스트 저의 성격 테스트도 해보고 아이의 것도 해보았어요.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나누는데 나의 성격을 먼저 아는것이 중요하네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다 읽고 무척 유익하다고 느끼는 것 같았어요. 지금 친구관계로 힘들고 속상한 친구들에게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