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를 갖고나서 아이와 함께 보낼 일년을 기대하며 이 책을 구매했다. 아이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나만 기억할 수 있는 그 소중한 시간들을 잘 간직해주고 싶어서. 기왕이면 엄마의 시선에서 어설프더라도 사랑을 담아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서. 대단한 카메라 스킬을 배우기보다는 사진을 어떤 관점에서 찍으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과 조언이 묻어나는 책이다. 첫돌전 아기의 사진
첫 아이를 갖고나서 아이와 함께 보낼 일년을 기대하며 이 책을 구매했다. 아이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나만 기억할 수 있는 그 소중한 시간들을 잘 간직해주고 싶어서. 기왕이면 엄마의 시선에서 어설프더라도 사랑을 담아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서. 대단한 카메라 스킬을 배우기보다는 사진을 어떤 관점에서 찍으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과 조언이 묻어나는 책이다. 첫돌전 아기의 사진을 잘 남겨보는데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