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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는 책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부모의 작은 야단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다. 부모는 아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한 말이,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한 말이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자신이 잘 못 한게 아닌지 주눅을 들게도 한다. 학교에서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든 자신감 있는 모습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는 부모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치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자신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부모의 작은 야단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다. 부모는 아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한 말이,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한 말이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자신이 잘 못 한게 아닌지 주눅을 들게도 한다. 학교에서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든 자신감 있는 모습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는 부모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치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처음 부분의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마음나무가 있다는 부분.

'내 마음속에는 마음나무가 있어.

마음나무에는 예쁜 새도 살고 있지.

새 이름은 쑥쑥이야.

마음나무가 쑥쑥 자라게 도와주거든.'  

 

그림을 그리고 있는 주인공 준이에게 엄마는 지저분한 방을 보며 야단을 친다. 준이는 왜 자신이 매일 혼나는지, 자신은 방도 안 치우는 지저분한 아이일 까라며 자책한다. 이러한 부정적 생각이 마음나무의 성장을 막고, 마음나무에 살고 있는 예쁜 새가 넌 그림을 열심히 그린 것뿐이라며 상처받은 준이의 마음을 달래준다.

 

지각을 하게 된 준이는 어차피 늦을 거라며 학교에 빨리 가는 것을 포기하려고 한다. 포기하고 늦게 학교에 도착했을 때의 상황과 포기하지 않고 학교를 향하는 상반된 경우를 비교하며 준이에게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것이 마음나무가 조금씩 자랄 수 있는 것임을 알려준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주눅이 들어 있는 준이. 좋아하는 친구 유나가 자신 같은 아이를 싫어할 거라며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한다. 하지만 무엇이든 다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마음나무는 잘 자란다.

 

줄넘기를 하는 시간. 자신이 싫어하는 줄넘기를 하며 실수를 할까 걱정하는 준이가 줄넘기를 하나도 못 넘자 자신이 좋아하는 유나와 친구들은 준이를 보고 크게 웃고, 화가 난 준이는 철수와 싸움을 벌이고 만다. 마음속에 화를 다스리는 것과 절대로 사과하지 않을 거라 마음먹는 준이에게 누구나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으니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것은 마음나무가 좋아할 행동이라고 말한다.

 

어렵게 용기를 내어 철수에게 화해를 먼저 신청하는 준이. 용기를 내어 화해를 한 준이는 좋아하는 친구 유나의 생일에 초대를 받고 유나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 직접 만든 선물로, 유나가 자신의 선물을 좋아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준이에게 자랑스럽게 여기라고 말해주는 예쁜 새. 그리고 좋아하는 유나를 보며 준이는 친구에게 줄 선물을 열심히 만든 자신에 대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단 는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자책할 수 있는 상황들을 보여주며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힘을 주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마음속의 마음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준이는 여러 상황을 겪으며 생각한다.

'나는 잘할 때도 있고 실수할 때도 있어.

하지만 내가 실수하거나 잘 못한다 해도

바보 같거나 나쁜 아이는 아니야.

키가 쑥쑥 자라는 것처럼

마음나무도 크고 튼튼하게 잘 자랄 거야.'

그런 준이에게 예쁜 새는 말한다. "네 마음속에 있는 마음나무를 키우는 건 너 자신이니까."라고.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준이의 마음이 자신의 마음과도 같다고 생각할 것 같다. 어른이 볼 때는 별 것 아닌 것 아닌 상황일지 몰라도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자책할 수 있는 상황들. 그래서 점점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게 되는 상황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상황을 바라봐야 할지를 알려준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기 위해 마음나무를 키워 주는 아홉 가지 생각을 만날 수 있는 예쁜 책이었다.

 

 

 

 

s****g 2014.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자라 내 마음
"잘자라 내 마음"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나 아이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있구나! 싶었다. 수시로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점점 아이의 생각을 읽어내고, 미리 하는 것도 내 아이는 엉뚱한 방향으로 흐른다. 그러니 선생님이 생판 모르는 아이를 만났을 때, 돌충공처럼 튀는 아이를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이에 대해 적절한 당근과 채찍, 너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긍정의 힘을 실어준다.
"잘자라 내 마음"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나 아이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있구나! 싶었다. 수시로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점점 아이의 생각을 읽어내고, 미리 하는 것도 내 아이는 엉뚱한 방향으로 흐른다.

그러니 선생님이 생판 모르는 아이를 만났을 때, 돌충공처럼 튀는 아이를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이에 대해 적절한 당근과 채찍, 너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긍정의 힘을 실어준다. "잘자라 내 마음"을 보면서 긍정적인 힘.

아이도 어른도 무수한 실수 중에서 어떤 결과를 생기던지 자존감을 잃기도 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잘못도 저지른다.

그렇게 지적질들로 아이들은 힘들어하던 아이는 그대로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매사에 자신없고 힘들어 한다.

이책 준이는 매사에 자신이 없다. 모두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니 일이 잘 풀리지도 않는다.

준이 엄마가 보았을 때는 어지르고 매사에 실수를 하는 아이이다. 눈쌀 찌푸리니 아이는 더욱더 주눅이 든다. 잘 하는 아이가 아닌다. 방이 지저분하고, 좋아하는 친구 유나 또한 자신을 싫어하는 듯 싶다.

그래도 잘 한다라는 칭찬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이고 운도 따르는 아이지만, 혼이 나기 때문에, 점점 하는 일들이 재미가 없으면서, 자신이 사라진다.

이책은 긍정적인 마음. 내 자신을 소중히 하면서 그에 대한 생각 하는 힘을 길러준다.

내 마음이 자라면서 잘자게 되는 내 마음.

그로 인해 긍정적인 힘. 자라나는 것이다. 아이에게 더욱더 부모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자신있는 힘을 길러야 하는지에 대해 행동지침서를 읽게 된다.

오늘 부모인 내 행동이 아이를 긍정. 잘한다 라는 칭찬을 하게 되었는지, 아님 못한다. 너는 왜 그러냐!라고 찌푸리는 언성을 높였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s******8 201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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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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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자라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책을 읽고 덮으니 마음이 싸하네요... 나는 여지껏 아이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했나? 아이의 자존감을 잘 만들어 주고 있었나? 반성하는 마음이 아주아주 많이 들었어요~ 헉헉~ 하는 소리가 나는 부분도 있었구요..     요즘은 책을 읽거나 방송을 들으면 아이들의 자존감의 이야기가 참 많이 나와요^^ 자존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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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자라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책을 읽고 덮으니 마음이 싸하네요...

나는 여지껏 아이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했나? 아이의 자존감을 잘 만들어 주고 있었나?

반성하는 마음이 아주아주 많이 들었어요~

헉헉~ 하는 소리가 나는 부분도 있었구요..

 

 

요즘은 책을 읽거나 방송을 들으면 아이들의 자존감의 이야기가 참 많이 나와요^^

자존감이란??

어린이가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 자신의 가치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걸을 말해요^^

긍정적인 자존감이 만들어진 아이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을 하는데서도 다른 모습들을 보여준다고 해요.

과연 우리는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잘 깨우치고 있는 엄마이며 가족일까요?

 

책에 나오는 준이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에요~

하지만 마음 속에 있는 긍정적인 새, 쑥쑥이와 함께 자신의 자존감을 키워가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지 함께 알아봐요^^

 

준이의 엄마는 준이가 그림을 그리는걸 보고 방을 지저분하게 했다고 혼을 내세요~

힝.. 저도 그런 부류의 엄마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아이가 뭔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지저분 하다고 치우라고 하거든요...

요렇게 하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반성을 해요~

준이도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요.. 나는 방도 안치우는 지저분한 아이일까???

하지만 나쁜 마음이 들때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해요..

나쁜 생각들 대신 아니야.. 나는 지저분한 아이가 아니야..

열심히 그림을 그린거잖아.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는 나는 잘하고 있는거야~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줌으로써 나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학교에 지각을 잘 하는 준이~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말았어요...ㅠㅠ

마음속에서 고민을 해요.. 어차피 늦을거 걸어갈까? 아니야... 늦지 않을지도 모르니 뛰어갈까?

준이는 열심히 뛰어서 학교에 지각을 하지 않고 도착했어요...

선생님께 늦지않게 왔다고 칭찬도 받았죠...

칭찬을 받으니 기분도 좋아요^^

무슨 일이든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건 나쁜 행동이에요~

포기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해 본다면 내 마음속에 마음나무가 조금씩 조금씩 자랄거에요~

매일 매일 자존감을 높여주는 행동을 잘 하고 있는 준이^^

 

 

이렇게 매일 매일 자존감을 높여가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자존감은 아이의 혼자만의 노력으로 생길 수 있는게 아니에요..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주어야 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포기도 잘 하지 않고..

잘못을 했으면 먼저 사과할 줄도 알고 친구와 더욱더 잘 지낼 수 있어요..

힘든 일에 도전을 하고 실패했을 때에도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다는 마음도 가질 수 있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엄마와 아빠가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아이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때 정말 행복한 아이가 될꺼에요^^

아이의 마음속에서 마음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야겠어요^^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 화이팅^^

i*****3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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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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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이다 되다보니..아이 하나하나 마다 기질에 맞는 교육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엄마이기에 늘..아이들 스스로에게 바라는게 참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게 만드는 저학년 동화랍니다. 올해 2학년으로 올라가는 둘째아들을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던 책인데요.. 아직 제가 읽어주는 단계에 있지만 읽어주면서도 저도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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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이다 되다보니..아이 하나하나 마다 기질에 맞는 교육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엄마이기에

늘..아이들 스스로에게 바라는게 참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게 만드는 저학년 동화랍니다.

올해 2학년으로 올라가는 둘째아들을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던 책인데요..

아직 제가 읽어주는 단계에 있지만 읽어주면서도 저도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살짝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마음나무]라는 게 있다고 말합니다.그리고 그안에 예쁜 새도 살고 있고요..그 마음 나무가 쑥쑥 자라게 되기까지는 여러가지것들이 필요합니다.

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아이들과 실제 생활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등으로 꾸며져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 들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그래야 마음나무가 한뼘더 자랄수 있게 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집에서만 생활하다가 30명이나 되는 반 아이들과 집단생활을 하다보면 나의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집단생활속에서 나의 행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실수도 해보고 상처도 받아보고요.
많은 상황들이 있겠지만 그런 상황속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답니다.
한마디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책속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나무가 쑥쑥 자라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권해주고 싶네요.

s*******9 2013.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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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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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 마음 - 윤아해 글, 이영림 그림, 스콜라 출판     초록으로의 육아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만나게 된 책이예요. 제목부터 제 마음을 이끄네요.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였어요.   자신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즉 자존감이 무엇이며 어떻게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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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 마음

- 윤아해 글, 이영림 그림, 스콜라 출판

 

 

초록으로의 육아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만나게 된 책이예요.

제목부터 제 마음을 이끄네요.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였어요.

 

자신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즉 자존감이 무엇이며 어떻게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행복하며, 힘든 일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하잖아요.


 

글의 첫 페이지예요.

내 마음속에는 마음나무와 예쁜 새 쑥쑥이가 살고 있어.

내 마음나무가 잘 자라면 내 마음도 건강하게 쑥쑥 클 수 있다는 문구가 멋지네요.

 

준이라는 아이의 모습과 상황을 통해 마음나무를 키워주는 9가지 생각이 나와요.


 

 

늦잠을 자서 학교에 늦어버린 준이가 늦었다고 포기할 경우와 포기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 그림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힘들다고 한 번 두 번 포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요.

포기하지 않고 해보다 보면 결국에는 잘하게 될거예요.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걸 알아보기,

 다른 아이들을 부러워하며 나는 못났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잘 하는 것을 알아보고, 나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감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마음속 '화' 다스리기

아이들은 화가 나면 때리거나, 울거나 하지요.

화가 났을 때, 화를 좀 누그러뜨린 다음에 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지요.

이 부분은 저도 읽으면서 뜨끔~ 했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말로 표현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 했네요.

 

실수 인정하기

누구나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건 어른도 마찬가지같아요. 어른이라도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고,

 먼저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배우게 되지요.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기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요.

최선을 다해 도전하면 그것으로도 기쁘고, 계속 도전하다 보면 결국에는 성공할 거예요.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나는 나이기 때문에 소중한 거예요. 내가 나를 소중히 생각할 때 마음나무는 가장 잘 자란데요.

내가 나를 소중히 생각하면 더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는 어떤 상황에 어떻게 말하는지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해야 할지를 이 부분을 통해 연습해도 좋겠어요.


 

앞에 나온 준이의 상황을 통해 마음나무를 키우는 생각에 대해 정리되어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곁에 두고 자주 보면 마음나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부모님도 같이 보고, 아이와 함께 연습해 가면 좋겠어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책을 통해 배우는 게 참 좋아요.

어떤 상황이 왔을 때, 우리가 전에 책에서 봤는데 이랬어~ 라고 얘기해주면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아이가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할 행동과 생각들에 대해

"잘 자라라 내 마음" 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힘들 때도 이 책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l****0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마음 읽기, 바르게 키우기~
"우리 아이 마음 읽기, 바르게 키우기~" 내용보기
"내가 처음 뇌종양에 걸렸을 때 내가 바란 것도 위로였어. 근데 사람들은 오빠 너처럼 위로하지 않았어. 위로는 커녕 여섯살 아이한테 용기를 강요했어, 잔인하게. 괜찮아 영이야. 수술은 안무서울꺼야. 괜찮아. 넌 이길 수 있어. 항암치료? 그 까짓 꺼 별거 아니야. ...  안 괜찮아도 돼. 영이야 안 괜찮아도 돼. 무서워해도 돼. 울어도 돼. 만약 사람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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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뇌종양에 걸렸을 때 내가 바란 것도 위로였어.
근데 사람들은 오빠 너처럼 위로하지 않았어.
위로는 커녕 여섯살 아이한테 용기를 강요했어, 잔인하게.
괜찮아 영이야. 수술은 안무서울꺼야. 괜찮아. 넌 이길 수 있어.
항암치료? 그 까짓 꺼 별거 아니야.
... 
안 괜찮아도 돼. 영이야 안 괜찮아도 돼. 무서워해도 돼. 울어도 돼.
만약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면, 난 하루 이틀 울다가 괜찮아졌을거야.
근데 그때 못 울어서 그런가.. 지금도 난 6살 그때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영이가 한 말이다.
토해내지 못하고 마음에 꼭꼭 눌러두었던 슬픔이 지금도 아프다.
이 장면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표현 못한 마음의 상처는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기 마음을 아는 것이 또한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정하고 위로하는 등 마음읽기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마음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도록 좋은 생각들을 소개한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괜찮아, 잘할 수 있을거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한 번 더 도전해 보자." 쉽게 포기하지 않기,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잘하는 것 찾아보기
"나는 지금 기분이 이래." 내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
"내가 실수했어. 미안해." 실수 인정하기,
"실패하면 어때? 도전하는 내가 멋있잖아."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기,
"내가 그린 그림, 만든 것.. 나는 내가 자랑스러워." 내가 한 것 자랑스러워하기,
"내가 먼저 다가가자." 내가 먼저 친구에게 손내밀기,
"나는 내가 참 좋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스토리를 따라 이른바 마음나무를 키워주는 아홉가지 생각들을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부분은 격려하고,
잘 되지 않는 부분은 엄마가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소중하다는 그 결론이 우리 아이들 마음에 가닿도록.
더욱이 자신의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을 아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아는 첫걸음이니
내가 화가 났는지 기쁜지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야 공감력도 키울 수 있으니 말이다.
 
아이가 나도 그래~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혹 잘 모른다면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눠봐도 좋겠다.
내 마음을 알아야 슬플 때도 털어내고
화날 때도 그 마음을 제대로 풀어내어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니..
초등 저학년과는 마음 키우기 위한 토양처럼 함께 읽고,
자기 생각이 많아지는 초등 중학년 아이와는 계속 대화를 나누기 위해 함께 보면 좋을듯 하다.
물론 엄마의 마음읽기와 자존감을 먼저 점검할 일이다.
자존감이 높은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도 높혀줄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자기 소개를 해야 한다고 종이를 가져왔다.
"장점? 내 장점이 뭐지?"
아들이 멈춰서 고민을 한다. "귀여운 미소?"
엄마 말에 피씩 웃는다. 인정할 수 없다는 표정이다.
"설명을 잘 하잖아~"
아들이 인정을 안한다.
똘똘한 아들, 성적 좋을 적에 넌 기억력이 좋아서..
그리 말했던 걸 기억했는지 기억력이 좋다고 적는다. 

엄마보다는 친구들 말에 더 마음을 쓰고 고민을 하는 나이다.

아들의 자존감을 높혀줘야겠다 생각했지만
어느새 자란 아들의 자화상이 긍정적이지 않은 건 아닌지 조심스럽다.
큰 녀석도 신경써야겠지만 아직 마음을 키워가야 할 어린 동생들도 더욱 잘 살펴야겠다 생각한다.
아이의 어떤 마음을 살펴봐야 할지 고민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책에 소개된 아홉가지 생각들이 아이들의 마음에 힘을 실어주기를..
몸과 마음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래본다.
 
아이 키가 커가듯,
마음나무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쉽게 포기하지 말자고, 실수도 인정하자고,
지금 마음이 어떤지 표현해 보자고,
무엇보다 너는 너라서 소중하다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거란다.
"그래,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거란다." 내용보기
최근들어 유독 아이의 마음변화에 신경이 쓰이는 요즘.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을 하나 만났습니다.        잘 자라라 내 마음 윤아해 글 / 이영림 그림 스콜라 약 40여페이지의 짧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두고 두고 곁에 두고 아이에게 읽어보라 하고 싶은 책이네요.     최근의 육아의 키워드 중에 하나로 다뤄지고 있는 '아이의 자존감' 에 대해 생
"그래,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거란다." 내용보기
 
최근들어 유독 아이의 마음변화에 신경이 쓰이는 요즘.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을 하나 만났습니다.
 
 

 

 

잘 자라라 내 마음
윤아해 글 / 이영림 그림
스콜라
약 40여페이지의 짧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두고 두고 곁에 두고 아이에게 읽어보라 하고 싶은 책이네요.
 
 

최근의 육아의 키워드 중에 하나로 다뤄지고 있는
'아이의 자존감'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내 마음속에는 마음나무가 있어. 
마음나무에는 예쁜 새도 살고 있지. 
새 이름은 쑥쑥이야. 
마음나무가 쑥쑥 자라게 도와주거든. 
 
     
 

 

 

약간은 위축된 모습의 주인공 준이와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긍정적인 새 쑥쑥이.
 
한 가지의 에피소드 속에서 아이 마음에 떠오른 슬픈 생각과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조언'이 쑥쑥이의 응원어린 긍정적인 생각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엄마에게 또 야단맞은 준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찬찬히 읽어주다보면 엄마도 귀기울여 들을만한 이야기네요.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자기 자신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는 건 마음 나무를 아프게 한답니다.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주세요. "괜찮아. 잘할 수 있어. 잘할 거야." 라고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지각할 듯 하여 열심히 뛰다가 포기하려는 준이.
" 어차피 늦 건데, 에이, 모르겠다! "

 
 
 
힘들다고 한 번 두 번 포기하면 나중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잘하는 날도 있고 못하는 날도 있겠지만, 오늘만큼은 포기하지 마세요. 그래야 마음나무가 조금씩 자랄 수 있거든요.
 
 
 
쉽게 포기하지 않기
 

"쉽게 포기하지 않기" 는 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사실 책을 보여주지 않고 먼저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싶은 욕심도 드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백마디 잔소리 보다
이렇게 한권의 책이 밤톨군에게는 편안한 듯 싶어요.
결국,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조금씩 들려주고 있네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준이.
좋아하는 유나가 왜 관심이 없을까 생각하며 슬퍼하는 준이 모습.
 

 
 
무엇이든 다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으면 못하는 것도 있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이 세상에는 운동선수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소방관도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에겐 약한 부분이 나에겐 강한 부분이 될 수도 있어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인정할 때 마음나무는 잘 자란답니다.
 
 
 
잘 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알아보기
 
다른 에피소드들을 볼까요?
잘 못하는 줄넘기를 잘 하려고 연습하는데 친구들이 놀리는군요.
화가 난 준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떨까요?
 
 
화가 날 때마다 친구를 때린다면 내 곁에는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러면 금방 외톨이가 되겠지요? 너무 외로워서 바보같이 느껴질지도 몰라요. 하지만 왜 화가 났는지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면 싸울 일도 싸우지 않고 쉽게 풀 수 있을 거예요.
 
 
 
 
마음 속 '화' 다스리기


개인적으로 "~해봐" 라는 조언이 담긴 책을 읽어줄 때 조심스러운 점은
책에서 나오는 조언들을 일종의 '정답'처럼
학교 공부의 '교과서' 처럼 그저 '암기' 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와 생각을 함께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책의 마지막 에피소드.
유나에게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목걸이와 카드를 만들어 선물한 준이
 
드디어 엄마에게 있어 읽어주고 싶던 문장이 보입니다.
" 내가 무척 마음에 들어 "
 

혹시 간간히 보이는 페이지들에서 "마음나무"를 눈여겨보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조그마한 싹에서 시작한 마음나무가 드디어 커다란 나무가 되었답니다.
 
   

 

 
 
내가 특별히 무엇을 잘해서 소중한 게 아니라,
나이기 때문에 소중한 거예요.
 
정말 그렇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기 때문에 소중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자라라 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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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리는 이웃 중에 '초록으로'님의 이벤트로 받게 된 [잘 자라라 내마음]이랍니다.   아이의 자존감에 대한 책이라 정말 간절히 받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받자마자 포장을 뜯어 본 책의 표지....정말 예쁘죠? 마음나무가 잘 자란 준이가 쑥쑥이라는 새와 함께 행복한 표정으로 즐겁게 놀고 있네요. 표지를 잘 보면 나무의 꽃이나 열매와 새, 제목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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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리는 이웃 중에

'초록으로'님의 이벤트로 받게 된 [잘 자라라 내마음]이랍니다.

 

아이의 자존감에 대한 책이라 정말 간절히 받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받자마자 포장을 뜯어 본 책의 표지....정말 예쁘죠?

마음나무가 잘 자란 준이가 쑥쑥이라는 새와 함께

행복한 표정으로 즐겁게 놀고 있네요.



표지를 잘 보면

나무의 꽃이나 열매와 새, 제목부분이

투명 스티커를 붙인 양 빛이 반사되고 볼록하게 입체감이 있답니다.

이 책은

항상 위축된 모습의 준이와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긍정적인 새 쑥쑥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존감이 무엇이며 어떻게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준답니다.

우리들 마음속에는 마음나무가 있고,

마음나무엔 쑥쑥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쁜 새가 있어요.

이 새는 마음나무가 쑥쑥 자라게 도와준답니다.

처음에 나오는 마음나무의 모습이예요.

자존감이 약한 아이의 마음나무임을 알 수 있어요.

힘 없고 처지고 나뭇잎도 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많이 메말라있고 바라보는 해님의 표정도 어둡지요.



자존감을 올리는 방법인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미술놀이하다가 방이 엉망인 걸 보고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네요..

준이 엄마의 잔소리에 뜨금했네요. 저도 이렇게 잔소리 많이 하죠.ㅎㅎㅎㅎ

위축된 준이에게 쑥쑥새가 긍정적인 말을 해주네요.

 

방도 안 치우는 지저분한 아이가 아니라

열심히 그림을 그려서 그런 것일 뿐이라고 위로해요.

책 아래부분엔 이렇게 아이의 자존감을 올리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이렇게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방법을

9가지 다양한 상황의 이야기 전개 중에 제시하고 있어

너무너무 좋았고

각 상황마다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풀어나갈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는 것 같아요.

책 뒷편에는 '마음나무를 키우는말'이라는 코너도 있어요.

 

자존감이 낮은 아이와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하는지를 비교했어요.

울 행복군과 희망양에게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하는말을

읽어주었어요.

이렇게 해 주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할 것 같아서요.^^

 

마지막엔 '마음나무를 키워주는 9가지 생각'을 다시 정리해 두었네요.

출력해서 가까운 곳에 두고 볼 생각이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유아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고

엄마입장에서도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과 함께

내 마음속에 있는 '마음나무'를 쑥쑥이 새와 함께

예쁘게 가꿔나가야겠어요.

 

표지의 멋진 마음나무를 꿈꾸며....*^^*


p********7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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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마음/스콜라] 우리아이의 마음속 자존감 키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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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마음/스콜라] 우리아이의 마음속 자존감 키워주기 [잘 자라라 내마음/스콜라] 우리아이의 마음속 자존감 키워주기         아이들이 매일, 곁에서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책이죠. 요즘은 참 여러 종류의 책도 많은데요...그 여러 종류 책 중에서도.. 무엇보다 우리아이에게 따뜻한 내면을 키워갈 수있게 다독여 줄 수 있는 책이 가장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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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내마음/스콜라] 우리아이의 마음속 자존감 키워주기

[잘 자라라 내마음/스콜라] 우리아이의 마음속 자존감 키워주기

 

 

 

 

아이들이 매일, 곁에서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책이죠.

요즘은 참 여러 종류의 책도 많은데요...그 여러 종류 책 중에서도..

무엇보다 우리아이에게 따뜻한 내면을 키워갈 수있게 다독여 줄 수 있는 책이 가장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책은 얼마전에 출간된 책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자존감] 이라는 내면을 키워주기 아주 딱 좋은 책이랍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존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긍정적 자아상이 만들어져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지만,

남들과 비교당하며 자란 아이들은 우월감과 열등감 사이를 오가며

불안과 긴장속에서 살아갑니다..]

 

엄마도 아이들을 육아하면서 꼭 배워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마음에 콕 박혀오던 문장에 엄마도 읽게 되더군요.

 

 

 

 

 

주인공 준이의 마음나무의이름은 쑥쑥이..

 

 

 

일상에서 보게되는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죠?

엄마는 힘들어서 무심결에 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상처받고 좌절할 수 있겠구나 싶었던..

아차~ 했던 부분이었지요..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괜찮아..잘할 수 있어..잘할거야...라고 말이죠~

 



 

 

 

쉽게 포기하지 않기..

 

제가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얼마전...몇번해서 안되니까 포기해야겠다고 하는 딸아이의 말을 듣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아련하더라구요..


 

 

 

포기할 경우, 포기하지 않을경우를 비교하는 상황적 이야기도..

아이가 보면서 공감할 수 있어 좋았었지요..

 

 

 



 

 

 

마음 속 "화" 다스리기 편

 

 

 

우리 딸램이 마음 속에도 심어주고 싶은 부분이에요.

아직은 어린 남동생이 자꾸 누나들을 괴롭혀서 일어나는 싸움에서...

딸아이가 요즘 부쩍이나 화를 내더라구요.

아이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너무 욱하게 변해가는 아이를 보면서

걱정했던 부분이거든요..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도움될 이야기가 가득한 책.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아이들 역시...느끼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겠죠?

 

 

 

 

 

마음나무를 키워주는 아홉가지 생각을 잘 지켜간다면...

우리아이들 분명 자존감 높은 아이로 쑥쑥 자라게 될꺼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저희 큰아이도 이책을 읽고나서 바로 마음에 나무 한그루를 심었다고 했었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이사로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리 이름도 깜빡했네요..

요즘 바빠서 통 못물어봤는데..내일은 딸아이의 마음 속 나무가

어떻게 변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물었을땐 벌써 싹까지 틔웠다고 했었거든요..ㅎㅎ

 

아이의 마음나무도 분명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지라고 내심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l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