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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이야기 3 머리쓰지 않고 사랑놀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이분의 나비라는 책을 읽다가 때려친적이 있은후 한번도 접해보지 않다가 시험삼아 이북읽고 완결되었다는 소리에 책으로구매하는 정성을 뻗치고 있음 3권의 주요내용은 이그레인을 펠루아에 초대해 방문한 후 벌어진 위태위태 아슬아슬 이야기 내 눈길을 끈것은 위스키를 넣은 쵸콜릿, 얼마나 맛있을까!!! 위스키는 다음날 머리도 안아프다고 하는데 ㅋㅋㅋ 공항에서 면세품으로 구매해보려고 했는데, 망할놈의 코로나때문에 공항에 방문을 못해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