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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모으는 방법부터 진공까지, 기체의 비밀 밝히기!!
"질소 모으는 방법부터 진공까지, 기체의 비밀 밝히기!!" 내용보기
실험관련 책이라면, 이론 잔뜩 실려있고, 실험은 몇 개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책을 읽기만 해도, 실험실에 있는 것처럼 재밌네요. 왜일까? 문제를 제기하고, 이런 이유 때문일까? 가설을 세워보고, 가설에 맞춰서 실험을 하면서 결론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주 쉽고 흥미롭게 담고 있거든요~!!      차례를 읽어보면, 아이들이 실제로 가질 수 있는
"질소 모으는 방법부터 진공까지, 기체의 비밀 밝히기!!" 내용보기

 

실험관련 책이라면, 이론 잔뜩 실려있고,

실험은 몇 개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책을 읽기만 해도, 실험실에 있는 것처럼 재밌네요.

왜일까? 문제를 제기하고,

이런 이유 때문일까? 가설을 세워보고,

가설에 맞춰서 실험을 하면서 결론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주 쉽고 흥미롭게 담고 있거든요~!!

 

 

 

차례를 읽어보면,

아이들이 실제로 가질 수 있는 질문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질문을 제시해서 또 해결하고,

그런 과학적인 증명과 추론 과정이 들어 있지요.

  

'왜 과자봉지에 질소 충전을 했을까?'

민지가 궁금해 하는 것을 보니

우리 둥이들에게도 답을 알려주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자 봉지가 빵빵하잖아. 왜 그런지 알아?"

"음.. 감자가.. 숨쉬라고. 아니, 과자가 숨쉬라고."

"과자가 숨쉬라고. 과자가 눅눅해지지 말라고."

 

처음엔 감자 과자라서 그런가,

감자가 숨쉬라고 공기를 넣었다고 하더니

과자가 숨쉬기 위해 넣은거라네요.

 

형아도 처음에는 과자가 숨쉬기 위해서라더니,

갑자기 "눅눅해지지 말라고"라는 답을???

오~ 어떻게 알았지? 음.. 그냥 알았어.

  

"자, 여기 뒤에 봐봐. 뭐라고 씌여있지?"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질소충전포장을 하였습니다"

"질소가 들어있대. 이번엔 질소를 빼서 봉지에 담아보자"

 

비닐과 빨대, 셀로판테이프로 간단하게

질소 모으는 도구 완성!!

 

과자봉지에 구멍을 뚫어서 빨대를 끼우고,

지긋이 눌러서 비닐봉지 쪽으로 보내요.

 

비닐이 커서 별로 부풀어보이지 않았는데,

모아보니 질소가 꽤 모였어요~!

  

빨대를 꺾어서 질소가 새어 나가지 않게 하고,

과자 봉지에서 분리합니다.

 

지퍼백에 과자를 넣고,

빨대 들어갈 정도만 남기고 잠가요.

빨대를 끼운 다음 천천히 질소를 보냅니다.

 

이 때, 너무 세게 누르면 안돼요.

"너희들처럼 여기저기 마구 뛰어 노는 아이들을,

작은 문으로 들어가게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

급하게 밀어 넣지 말고, 천천히 해야돼~"

 

 

비닐이 쪼글쪼글,

질소가 모두 옮겨 갔어요.

 

 

 

비슷한 양의 과자를 다른 지퍼백에 담고,

공기를 넣어서 대조군을 만들었어요.

날짜와 시간도 적어두었지요.

  

 

사실... 2~3일 뒤에 꺼내보려하였으나,

마음이 급한 아이들이 다음날 바로 결과 확인을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24시간만에 결과 확인을 해봤어요.

   

각각 상태를 살펴봐요.

눈으로는 사실 큰 차이가 없어요.

  

질소의 과자 먼저 먹어보기,

"음~ 바삭바삭 맛있어"

 공기를 담은 과자 먹어보기.

"에이~ 눅눅해"

 

저도 먹어봤는데, 사실 많이 눅눅하진 않았어요.

선선한 계절이라 하루만에 과자가 눅눅해지는 않죠.

그리고 그냥 공기중에 둔 것도 아니고,

지퍼백에 담아서 어느 정도의 산소 차단이 된거라서요.

 

하지만, 질소 속의 과자를 먹어서 비교하니까,

바삭함의 차이는 느껴졌어요.

 

이로써

'질소가 일반 공기보다 과자를 바삭하게 유지시켜준다'

는 사실을 아이들은 확실히 배웠답니다.

 

 

 

 

이런 실험이 어렵지는 않죠?

바로 과학이라는게 과학자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과학은 궁금증에서 시작된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는 가설을 만들고, 선택하기'

이런 비법들이 있어요.

 

  

<손수건 부풀리기 실험>

손수건 위로 떨어뜨리는 물은,

손수건 아래의 컵으로 들어가고,

컵 안의 공기는 손수건 아래에 갇힌다???

 

이 실험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가능하네요!!!

마른 손수건은 공기가 통과할 수 있지만,

젖은 손수건은, 구멍 사이에 물의 표면장력이 작용해서

공기가 통과할 수 없다는 사실!!

읽을수록 알토란 같은 과학 상식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감탄한 사실!!

바로 '진공'이라는 개념을 알려주는 과정이에요.

그냥 "딱 뭐다" 라고 말해주는 게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수정하고 맞춰보고 알아가는, 그 과정!!!

  

공기 중의 기체 종류가 많은데,

그 기체들을 빈틈없이 그리다 보니 빽빽해졌어요.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아?

공기는 돌아다닐 수 있는데, 빽빽하게 모여 있으면

움직일 틈도 없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생각을 바꿔 봤어요.

주인공 셋을 각각의 기체라고 생각한다면,

아이들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하, 그래야 우리가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겠구나"

기체들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이 바로 진공이라는 사실!!

 

이것을 그냥 설명해주면 어려울텐데,

추론하는 과정과 대화를 통해 알려주니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참 쉽죠?

 

 

 

책의 뒷면에는

지금까지 실험을 통한 결론과,

과학비법 5가지를 정리해 놓았어요.

초등생이 보기에 딱 쉬운 문장과 내용으로 알차게 잘 나왔죠?

 

 

 

질소라고 하면 쉽게 접할 수 없는 줄알았는데,

이렇게 가깝게 (과자 봉지 속)에 있었다니!!

그것을 모아서 실험도 하고, 확장해서 진공 개념까지!

 

초등 과학의 기본을 다져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z*******u 2013.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기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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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봉지의 비밀을 아시나요?? 빵빵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과자봉지를 뜯어보면 안에 내용물은 조금만 들었다는거... 왜 그럴까요??? 과대포장의 속임수?? 아님 과자의 부서짐을 막기 위해?? 호기심과 의문에서 시작되는 [공기야 놀자]   3학년 1학기<우리 생활과 물질> 3학년 2학기 <액체와 기체의 부피> 6학년 2학기 <여러 가지 기체>...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도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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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봉지의 비밀을 아시나요??

빵빵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과자봉지를 뜯어보면 안에 내용물은 조금만 들었다는거...

왜 그럴까요???

과대포장의 속임수??

아님 과자의 부서짐을 막기 위해??

호기심과 의문에서 시작되는 [공기야 놀자]

 

3학년 1학기<우리 생활과 물질>

3학년 2학기 <액체와 기체의 부피>

6학년 2학기 <여러 가지 기체>...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도서로 재미있는 책 발견입니다요~

호기심 충만한 민지와 과학 실험을 함께 하는 고양이 친구 케미..

가끔 실험에 도움도 주지만, 심술을 부리는 일이 더 많은 민돌 오빠와 함께 하는 실험 이야기!!

구어체로 진행되는 책 내용이 재미있고 민지를 따라하고픈 생각이 절로 드네요.

 

[공기야 놀자]편에선,

과자 봉지에 숨은 비밀을 찾아 나서는 민지의 실험으로..

과자 봉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으로 과자 봉지에 숨은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됩니다.

 

 

여러가지 민지의 실험으로 알게 된 결론!!

공기 중에 제일 많은 기체는 질소라는거..

과자봉지에 넣는 기체가 질소인 이유가 무엇일까요??..그것은 신선도 유지이지요.

공기는 물보다 가볍다는 사실..

가벼운 공기지만 힘이 세다는 사실..

기체는 보이지 않지만 움직임이 있다는거..

아무것도 없는 공간, 진공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과자 봉지 하나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민지의 실험으로,

기체에 대해 느끼고 체험하고 상상하며 차근 차근 알아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이란 분야도 어려워진다고 하는데요.

민지의 실험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직접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면

과학분야도 이보다 더 재미있을 순 없을 것 같아요.

s*****u 2013.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기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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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비밀 공기야 놀자   글 이선경 이은진  // 그림 유설화     글을 쓰신 이선경 선생님은 서울대 연구교수로 과학 교육에 관해 연구하며 아이들에게 일생상생활에서 가지는 호기심과 실험을 통해  과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쓰셧어요 !!   이은진 선생님도 서울대 과학 교육학 석사과정 졸업하시고  지금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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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비밀

공기야 놀자

 

글 이선경 이은진  // 그림 유설화

 

 

글을 쓰신 이선경 선생님은 서울대 연구교수로 과학 교육에 관해 연구하며

아이들에게 일생상생활에서 가지는 호기심과 실험을 통해

 과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쓰셧어요 !!

 

이은진 선생님도 서울대 과학 교육학 석사과정 졸업하시고 

지금은 동백고 교사이십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경험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과학 개념을 바로 잡아 주는 일이 중요해서 쓰셨는데 

저희집 아이들도 남자애라 흥미로워 하는 분야이긴 하지만

과학이 좀 어려운지 ~ 개념이 잘 안 잡힌 부분도 많구요 ~~ 

 아이들과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이세움 과학 이야기 공기해 대해 알아봣네요 !!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6학년 2학기 연계된 도서에요 !!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주변에 있는 공기

공기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기의 비밀에 대해 알아 가다 보면

과학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개념들을 깨닫게 된답니다 ~~~

 

 

기체에도 무게가 있을까 ?

공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을까 ?

기체와 기체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

컵 안의 공기를 모을 수 있을까 ?

 

멈추지 않는 호기심을 가진 민지와

과학을 좋아하는 독특한 고양이 케미와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으로 ~~

 

케미의 과학 비법을 총정리한 부록편 !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궁금한 일을 탐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리 주변의 흔히 작고 익숙한 현상들의 원인을 탐구하며

거대한 과학적 현상과 연결되지요 ~~~~

 

공기에 대해 궁금했던 정보들이 가득 들어 있고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배우며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네요 ~~~ 

 

과학적 사고를 하고 과학 원리를 깨닫는

즐거운 경험 아이세움 열린꿈터와 함께 해보세요 !

 

a****5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자 봉지를 보면 질소충전이라는 글씨가 보이는데..
"과자 봉지를 보면 질소충전이라는 글씨가 보이는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엔.. 크게 부풀어 있는 과자 봉지를 볼때만... 과대포장이라는 생각만 했지.. 왜 그렇게 빵빵하게 부풀어 있을까 생각은 한번도 해보질 못했었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포장지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는게 질소충전 때문이라고 해요   아이들과 슈퍼에 가서 몇개의 과자봉지를 들고 왔답니다. 정말..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과자봉지엔 질소충전포
"과자 봉지를 보면 질소충전이라는 글씨가 보이는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엔..

크게 부풀어 있는 과자 봉지를 볼때만...

과대포장이라는 생각만 했지.. 왜 그렇게 빵빵하게 부풀어 있을까 생각은 한번도 해보질 못했었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포장지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는게 질소충전 때문이라고 해요

 

아이들과 슈퍼에 가서 몇개의 과자봉지를 들고 왔답니다.

정말..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과자봉지엔 질소충전포장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네요

 

과자 봉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마신 오렌지쥬스 팩에도 질소충전이란 글자가 보여요

질소 충전되어 있음..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을까라는 생각...

왜 공기가 아닌 질소를 충전했을까 궁금해져요

 

민지와 함께 실험을 하다보면..

과자 봉지를 보며 느끼던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어요.

왜 과자 봉지엔 공기가 아닌 질소를 넣는지..

질소는 어떤 성분인지 실험을 통해 배우게 된답니다.

 

과자봉지가 빵빵한건 질소가 들어 있다는 거지요

그럼..

질소를 모을 수도 있을까요?

아이들과 민지의 실험노트를 보며 따라해봤어요

빨대와 위생팩만 있음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새우깡 한봉지와 양파링 한봉지..

총 두개이 과자 봉지에서 모은 질소랍니다.

설마 질소가 모아질까 싶었는데

작게 구멍을 내어 빨대를 꽂아 과자봉지를 누르니 이렇게 질소가 위생팩에 모아지네요.

납작했던 봉지가 빵빵해지고 있어요^^

위생팩이 빵빵해질 수록 과장봉지는 홀쭉이가 되어 간답니다^^

 

공기야 놀자 책에선..

왜 과자 봉지에 공기가 아닌 질소를 충전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어 과자봉지에 질소충전이란 글자가 적혀 있어도 걱정하지 않고 먹게 되네요

 

이번엔  우리가 손빨래 할때 빨래감이 빵빵하게 부푸는 경우를 가끔 경험한 적이 잇었을거예요

그게 왜 그런지...

민지의 실험노트 손수건 부풀리기를 통해 이유를 알 수 잇었답니다.

바로.. 공기가 모아진거네요

 

우리가 숨쉴때 필요한 공기...

그 공기는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공기 속에 수분. 산소. 질소 등등의 여러가지 성분들이 섞여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되지요

 

민지와 함께 민지가 궁금해하던 것들을 해결해가며 기체의 비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기야 놀자...

아이들과 간단한 실험을 따라해보며 책을 읽게 됨녀 과학의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1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험의 재미와 원리 다 잡을 수 있네요
"실험의 재미와 원리 다 잡을 수 있네요" 내용보기
재미있는 과학실험 몇 가지 했어요.   재료는 초간단~ 대야. 물,컵,손수건,종이,주사기   장소는 목욕탕 추천       여기서 잠깐!!!!   실험을 하기 전에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고 의견 나누기     그냥 컵 속에 물이 가득 찰 꺼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컵에 물은 조금 들어가고 손수건이 위로 부풀어 올랐단 이야기~   손수건이 부풀어 오르는
"실험의 재미와 원리 다 잡을 수 있네요" 내용보기
 

재미있는 과학실험

몇 가지 했어요.

 

재료는 초간단~

대야. 물,컵,손수건,종이,주사기

 

장소는 목욕탕 추천

 

 

 

여기서 잠깐!!!!

 

실험을 하기 전에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고 의견 나누기

 



 

그냥 컵 속에 물이 가득 찰 꺼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컵에 물은 조금 들어가고

손수건이 위로 부풀어 올랐단 이야기~

 

손수건이 부풀어 오르는 결과를 보고

 

다시 왜 그럴까???

 

생각과 달리 왜 손수건이 부풀어 올랐을까?

 

 

실험을 평가하고 다시 논의하기 과정이

저절로 이뤄져요.

 

 

아이들은 곧 공기가 올라온 것이라 생각하고

맞는지

참고로 한

공기야 놀자 책을 함께 보았죠.

 



생각한 것과 같다며

맞췄다며 기뻐하고~

 

 

다음으로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번에도 컵에 물을 가득 넣고

수건을 덮고 뒤집을 껀데요.

 

그러기 전에 또 예상을 해야죠.

어떻게 될까?

 

 

당연히 물이 떨어지죠!!!

라고 했는데~

 

 

어어랏

물이 안 떨어져요!!!

 

그럼 여기서 또

왜 물이 안 떨어질까?

정답을 알아보기 전에

가설을 세워 보는 거지요.

 

공기가 받치고 있다는 가설이 나왔어요.

 

 

그리고 다음으로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요거야 말로 정말 마술???

 

 

어떻게 된걸까요?

공기가 받쳐주고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책을 보니

공기는 가볍지만 생각보다 힘이 세다

 

공기가 받쳐주고 있음이 맞아요.

 

 

하지만 여기서 잠깐 의문을 갖게 되죠.

 

빈 컵에 종이를 올려 놓고

뒤집으면 종이는 그냥 떨어지쟎아요.

분명 컵 안의 공기보다

바깥의 공기가 더 많아서

힘이 더 셀텐데 말이죠?

 

물이 쏟아지지 않은

또 다른 이유를
케미의 과학탐구 코너에서 알게 되었죠.


표면장력-물이 서로서로 붙어 있으려고 하는 성질


 

누나의 마술과 같은 실험을

별군 아니 따라할 수 없겠죠.


 

하지만 손이 작아서

컵의 입구를 딱 막지 못하여

자꾸자꾸 실패를 했지요.

 

그런 와중에 별양은 또 성공~

 

 

별군 말 없이 하고 또 하고

집중하고 또 집중하고!!!!!

 

 

됐다~~~~

 

 

됐는데도 종이가 떨어질새라

크게 환성도 못 지르고

 

어어어어 만~~~

 

오오오오 만~~

 

정말 신기하고도 마술같은

재미있는 과학실험이었죠.

 

공기의 힘과 표면장력을 알게 되기도 하구요. 

 

또 한가지 주사기를 이용한 실험

 

 

주사기를 잡아 당겼을 때

공기가 들어왔다는 것은

물에서 주사기를 밀면서

공기방울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걸 보며

확인

 

 

그럼 별양 여기서 문제~

주사기 구멍을 막은 채로

주사기를 잡아 당겨

그대로 물 속에 넣고

손을 떼면?

 

별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였죠.

구멍을 막아서 주사기를 잡아 당겼기 때문에

 주사기 안에 공기가 들어가 있지 않으므로 

 

 

그런데 실험결과는?

 

어랏 물이 쏙~~~ 들어가는 거죠.

 

그럼 또 왜 물이 들어갔을까 생각하게 되지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빈 곳으로 물이 빨려 들어갔다는 생각에 이르렀죠.

 

아무것도 없다!

진공상태를 배우는 순간이었답니다.

 

 

 

그런데 주사기 안으로 물이 빨려 들어오자





 

 

이렇게 목욕탕에서

간단한 도구들을 갖고

재미있는 과학실험 여러가지를 했는데요.

 

참고 한 책은

공기야 놀자 책이에요.

 

별양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대화하는 방식이나


만화를 이용하기도 하여

 

술술 읽어나갈 수 있으나

 

제가 먼저 읽어보니

아이들이 읽기 전에

실험을 먼저 해보는 것이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 실험 후 독서 라고나 할까요 ~~

아니 실험 하며 독서하며 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직접 실험하면서 책을 보면서

알아가는 것이 더 흥미로울 듯 하여

그 방법대로 했고.

 

재미있는 과학실험이면서

공기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힘이 세며

물의 표면장력

진공상태 라는 말도 알게 되었죠.

 

 

공기야 놀자에서

처음 과자봉지가 왜 빵빵한지에

의문을 가지면서 시작된

공기에 관한 실험들


 

 

사진으로 보여주는 실험노트
 

 

그리고 실험결과에서

심화학습에 속하는

케미의 과학탐구

 

 

 

과학비법이 실험마다 하나씩 소개되는데

이 방법은 어느 과학실험을 하더라도

알아두어 습관이 되어도 좋은

과학비법이에요.

 

 


과학실험을 하는 것이 재미있고

신나지만

실험을 하는 건 재미만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재미를 가장한 학습이기도 하기에

 

과학실험 케미의 과학비법을 따라

하면서

 

과학실험의 재미와 학습 둘다 잡아 보아요.

------------------------

공기에 관한 다양한 실험이 끝난 후

중요한 마지막 과정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들 점검

 결론 정리

 

 

 

과자봉지가 왜 빵빵할까? 궁금증에서 시작된

과학실험

과자봉지에 왜 질소를 넣는지?

공기는 물보다 가볍다는 사실

공기도 힘이 세다는 사실

아무것도 없는 공간 진공까지 알게 된

재미있는 과학실험이었고

과학실험을 하면서

재미 외에

과학실험의 결과를 예측해보고

가설도 세워보며 원리를 알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레 이뤄진

알찬 과학실험이었슴돠.

m******l 201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초등학생 과학책 공기야 놀자
"과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초등학생 과학책 공기야 놀자" 내용보기
이 책은 중학교의 영재교육실험계획안의 탐구보고서에 대한 방법의 시작 중 과학 탐구의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공기야 놀자란 책의 내용중 마지막 부록에 설명된 케미의 과학 비법 총 정리의 내용이 중학교 영재수업 탐구학습보고서의 방법과 용어는 다르지만 내용은 학습 내용은 서로 상응하는 내용으로 초등생들에게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알려
"과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초등학생 과학책 공기야 놀자" 내용보기

 

 

이 책은 중학교의 영재교육실험계획안의 탐구보고서에 대한 방법의 시작 중

과학 탐구의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공기야 놀자란 책의 내용중 마지막 부록에 설명된

케미의 과학 비법 총 정리의 내용이 중학교 영재수업 탐구학습보고서의 방법과

용어는 다르지만 내용은 학습 내용은 서로 상응하는 내용으로

초등생들에게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 비교해봤어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나와는 관련이 없는 분야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각자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과학적 방법으로 생각하고, 의문점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해가는 그런 자세가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주변에서 궁금한 일을 탐구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라고 하네요.

작은 호기심의 시작으로 주변의 익숙한 현상들의 원인을 알고 탐구하다 보면

과학적 현상과 연결되게 되고 과학자들이 하는 활동의 특징에 대해서 종합적인 정리로

다섯가지의 방법을 일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것이 탐구학습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중학생 자료와 용어의 차이와 설명이 상이해 그렇지 맥락은 상통하는 내용입니다.

 

 

 

 

궁금한 현상에 대해 질문하고 질문의 답에 대한 설명을 위해 증거를 찾고

질문에 대답을 위한 설명을 찾고, 증거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설명을

과학지식과 잘 연결해 평가를 하고, 질문에 대한 좋은 설명을 얻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중학교 영재교재와 비교해 설명을 하니 어렵게 된 책인가 싶겠지만

비교차원에서 예를 든것이니 내용은 아래와 같이 재미있고 일상생활의 궁금한 사항을

직접 결과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생각하고 실험을 통해

과학 지식을 얻게 되는 내용인데요.

 

과학적 지식을 배울때 용어들이 어렵게 나와 있어 더 어렵다는 인식을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일상 생활의 궁금한점들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또 하나는 책안의 주인공들과 함께 한다는 점이예요.

실험하면서 과학지식을 알아가는 내용안에는 세주인공들이 함께 하는데,

초등학생 민지의 비밀실험노트를 공개하며 그 안의 재미있는 실험놀이를 보여주고,

집 고양이인 케미는 민지와 함께 과학 실험을 하는 똑똑한 고양이로 나와요.

가끔 실험에 도움을 주지만 심술을 부리는 민돌이 오빠도 함께 등장하고요.

 

 

 

 

엄마가 주신 간식으로 감자칲을 뜯었는데

민돌 오빠가 나타나기 전에 먹으려 하는 상황으로 시작해요.

형제나, 자매등 흔히 있는 집안에서의 설정이죠.

 

 

 

 

과자를 열어 안을 들여다 보면 우리도 흔히 갖고 있었던 생각들을 민지도 하게 되요.

민지와 우리의 차이점은 그냥 바로 과자만 먹는것이 아니라 왜 그럴까 생각을 하고

과학적 지식과 연결해 그 궁금한 점들을 찾아간다는 점이죠.

 

 

 

 

케미의 공기란 말에 과자의 포장을 유심히 살펴 질소 충전 포장을 하였다는

설명에 질소가 무엇일까 하는 의문점을 갖게 됩니다.

내용의 본문은 활자의 크기를 크게 해서 내용의 전개가 어렵지 않고 쉽게 읽도록 하고,

궁금한 점이나 일상들의 표현을 만화형식을 통해 재미있게 느끼며 볼 수 있게 했어요.

 

 

 

 

과자속에 질소만 넣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의문점을 갖고 직접 질소 대신

다른 공기를 주입하면 맛의 변화가 어떨지 직접 생활에서 구비가 가능한 준비물로

실험을 통해 실험군과 대조군의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직접 실험한 사진도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따라해보며 결과를 비교해볼 수도 있겠지요.

 

 

 

 

직접 궁금한 점에 대해서 실험을 하고 과학적 규칙도 알게되고 과자 봉지가

왜 빵빵한지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질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고

공기중 질소를 넣은 이유에 대해서도 실험을 통해 직접 알 수 있게 되면서

과학적 탐구와 과학비법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생활 소재속에서 과학적 지식을 찾아가는 방법들로

자연스럽게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서 공기에 대한 9가지의 과학적 지식들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초등과학 교과서 연계도서

3학년 1학기<1.우리 생활과 물질>, 3학년 2학기<1. 액체와 기체의 부피>,

6학년2학기<2. 여러 가지 기체>

 

 

 

소개해드린 책은 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공기야 놀자입니다.

안그래도 과학놀이 좋아하는 자매들을 위해 책안의 내용을 직접 해봐야겠어요.

 

p****i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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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질소 과자가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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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e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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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야 놀자~과자봉지는 왜 빵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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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부쩍 실험을 좋아하나 봅니다. 그 점은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인듯해요. 특히 궁금증이 많을 때라 물어보는 것도 많고 다양한 실험을 해보자고 조르는 경우도 있구요. 어쩔 땐 귀찮을 때도 있지만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과 아이와 도서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즐거운 일인것같아요 수업 시간에 배운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서 기체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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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부쩍 실험을 좋아하나 봅니다. 그 점은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인듯해요.

특히 궁금증이 많을 때라 물어보는 것도 많고 다양한 실험을 해보자고 조르는 경우도 있구요. 어쩔 땐

귀찮을 때도 있지만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과 아이와 도서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즐거운 일인것같아요

수업 시간에 배운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서 기체와 고체 액체를 아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이 책 공기야 놀자는

아마도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 듯합니다. 이 책은 민지와 케미의 이야기 인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과학동화예요. 왠지 과학 동화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기도 한데

물론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도 있지마 아이가 좋아하는 실험이 나오기 때문에 무척

반기는 눈치입니다. 공기는 늘 우리 주변에 따라다니고 또 없어서는 안돼지요. 하지만 늘 생각하고 있진 않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호기심이 생기나봅니다. 보이지 않지만 늘 존재하는 공기!

직접 실험해보고 개념을 정리해가면서 과학의 기본적은 이해를 돕도록 해주는 듯합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생활에서 접할 수 잇는 실험을 통해서 사실을 정립해가면서 아이가 하나 하나 알아 갈 수있는 다양한 실험들과
이야기를 통해서 접해주니 과학이 살아있고 흥미를 끄는 이유를 따로 설명를 해주지 않아도

알게 해주는 듯합니다.

또한 재미난 점은 아이들이 오차를 줄 일 수 있는 실험방법들이 자세히 나와서 아이가 혼동이 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하지요 단지 답을 알려준다는 것보다는 아이가 읽으면서 원리를 이해하고

왜 그런지를 생각하게 하고 실험 방법을 알려주면서 좀 더 쉽게 활동을 해보면서 알아가도록 해주네요

 공기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을요, 기체에도 무게가 있을까? 공기를 직접 느껴 볼 수 있을까?

 

 


기체와 기체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공기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 과 같은 다양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야기들 정말 궁금하지요 그렇게 하나 하나 읽어가다보면

어느새 공기 박사가 되어있는 듯합니다. 실제 어려웠던 내용이나 상식을 알아가면서

아~ 하 그렇구나 하는 생각도 절로 들고 말이지요.

이젠 숨을 쉴 때도 그냥 쉬는 게 아니고 아~ 이런 원리가 숨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구요.

특히 “과자 봉지는 왜 이리 빵빵할까?” 라는 내용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빵빵 할 수 밖에 없는

이류를 알게 해주므로 속이 시원해지더라구요. 아이의 호기심있는 생각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 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구요~ 직접 실험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해설과 논리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데는

손색이 없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 그 이상의 호기심과 관심을 키워주는 멋진 도서였습니다.

 

 

p*****e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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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다가 아침부터 물바다 됐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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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왠일로  일찍 일어났어요.  결이들 부시시 눈꼽도 안 떼고 황금같은 아침시간에 마술? 과학? 암튼 즐거운 실험 중이예요.           즐거운 한때와  몇초 뒤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답니다. 잠시후에 실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결이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제가 읽어도 완전 머릿속에 쏙쏙 남는 공기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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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왠일로  일찍 일어났어요.
 결이들 부시시 눈꼽도 안 떼고
황금같은 아침시간에
마술? 과학?
암튼 즐거운 실험 중이예요.
 
 
 
 
 
즐거운 한때와  몇초 뒤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답니다.
잠시후에 실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결이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제가 읽어도 완전 머릿속에 쏙쏙 남는
공기야 놀자
 
공기에 대한 궁금증을 실험을 통해 풀어나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과자 봉지는 왜 빵빵할까?
과자 봉지에 과자 말고
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지네요.
 
 

 
 
 
 
 
 
민지랑 민돌이의 대화를 통해
과자 봉지에 질소하는 공기를 넣었답니다.
왜  질소를 과자 봉지에 넣을까요?
 
 
 
 
 
 
 
 
이 책에는 정말 많은 실험이 담겨 있어요
과자봉지 속에 공기를 넣어보기
공기와 질소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 실험이예요.
질소모으기
컵안에 공기모으기
그리고
오늘 아침에 물바다가 된
컵 뒤집기 실험까지.ㅋㅋㅋ
 
 
 
 
 
 
 
 
 
주사기 끝을 막고 피스톤을 잡아당겼을 때 생긴
공간에는 공기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공간은 있지만 공기는 없다라는 이해하기 어렸지만
인과관계를 따져 보면 그렇게 설명할 수 있지요~
 
 
 
 
 
 
 
초등과학 3학년에 나오는 내용이예요
울 결이 이제 곧 3학년 되는데
넘 유익한 내용이였어요~
 
 
 
 
 
 
아침에 실험한 사진들 올려봅니다.
첨엔 손수건에 싼 유리컵을 거꾸로 해봅니다.
처음엔 좀 겁먹은 표정..
용기내서 팍 뒤집고 보니
물이 쏟아지지 않고 있어요.ㅋㅋㅋ
표정이 싹~~변하고 있어요
 
 
 
 
 
 
은끼는 걍 신기하다 하고
결이는 책에 나오는 손수건사이에 들어간 물들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책의 내용을 정확히 얘기해 주었어요.
 
 
 
 
두번째 종이로 감싼 다음 뒤집기~
이 원리도 종이와 물의 표면장력때문이랍니다.
물을 가득 채우고
도전해봅니다.
 
  
 
 
 
 
 
성공했는데
제가 손위치를 바꿔 보라고 하다가 그만
물바다가 되었어요.ㅜㅜㅜㅜㅜ
그래도 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실험하며 깨치는 공기의 비밀들.
 
실수한거라 미안해하는 결이
전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결이는 얼른 밥먹고
학교로 후다닥 달려갔어요



e****i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쉬운 설명이 필요해! [공기야 놀자]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쉬운 설명이 필요해! [공기야 놀자]" 내용보기
무언가를 배울 때 이론적으로만 배운다면 배움의 즐거움도 없고 쉽게 지루해져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나 숫자를 가르칠 때 율동으로도 해보고 교구를 사용해보기도 합니다 즐거운 놀이가 된다면 배움은 끝없이 재미있는 하나의 놀이가 될거에요 그런데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학부모들에게도 경쟁의 심리가 시작되고 또 아이들에게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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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를 배울 때 이론적으로만 배운다면 배움의 즐거움도 없고 쉽게 지루해져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나 숫자를 가르칠 때 율동으로도 해보고 교구를 사용해보기도 합니다

즐거운 놀이가 된다면 배움은 끝없이 재미있는 하나의 놀이가 될거에요

그런데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학부모들에게도 경쟁의 심리가 시작되고 또 아이들에게도 경쟁이 시작되더라구요

무조건 많이 많이 온갖 지식들을 쏟아 부으려고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배움의 즐거움보다는 스트레스만 쌓이게 되니 배움에 대한 즐거움은 사라집니다

 

 

 


  

 저는 책에 있는 지식을 아이와 함께 나누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참 많이 고민을 했어요

보통 동화책을 읽으면 독후활동으로 그림을 그린다거나 아니면 주인공이 되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과학동화는 그냥 지식전달과 설명만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어떤 특별난 실험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이 모든 난관을 해결하게 해 준 책이 바로 <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비밀  : 공기야 놀자>였습니다.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들로 너무나 쉽게 실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소개하고자 해요

여러분은 공기라고 하면 눈에 보이지 않고, 기체상태며, 공기의 이동은 바람이며, 부피도 가지고 무게도 지니고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왜"라고 질문했을 때 어떻게 대답할 건가요?

아이들의 눈높이 맞추기 위해서는 눈에 보여지는 실험이 필요하고 실험결과를 분석도 할 줄 알아야겠죠

이런한 것들을 <공기야 놀자>에서 나오는 "민지와 케미"가 해결해 줍답니다

물론 실험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민지는 감자칩이라는 부피가 큰 과자를 샀는데 그 속에는 공기만 잔뜩 있고 과자는 조금만 있는 것을 보고 의문이 생겼어요

왜 공기를 넣어두는 것일까?

그러던중 과자 봉투에서 '질소 충전 포장'이라는 단어를 찾아냈고 그렇다면 질소는 공기와는 다른 것일까? 생각을하게 됩니다

왜 과자봉투에는 공기 대신 질소를 넣는 것일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해서 실험군(과자봉투에 질소 대신 공기를 넣은것: 빨대를 이용해서 쉽게 질소를 빼내고 공기를 집어 넣을 수 있어요)과 대조군(구입한 과자봉투)으로 나누어 실험을 해요

그리고 그 실험을 통해서 질소와 공기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죠

끝없이 생겨나는 의문에 대해서 가설도 세우고 실험을 반복했더니 공기에 대해 민지는 척척박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공기야 놀자>책에서는 어떤 현상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고, 그 의문에 대한 [케미의 과학탐구], [케미의 과학비법]으로 쉽게 정리를 해놔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실험으로 바로 연결해서 할 수가 있었어요

참, <공기야 놀자>에 나오는 실험들은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과학교과서 [1-2 부피와 무게를 가지는 기체]파트에서 접할 수 있답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자녀가 있다면 오늘 저녁 함께 대야, 물, 유리컵, 손수건을 준비해서 공기실험을 한 번 해보세요

매일 밤 과학실험하자고 엄마를 조를지도 몰라요^^

 

o*****2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