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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초월한 종교 철학을 초월한 철학 사상을 초월한 사상 일심 화쟁 회통의 사상으로 유교.도교.불교의 근본을 파헤친 역작이라고 할수있다.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보아야 할 역사적 참고서라고 할수있다. 무지하면 책을 보지않고 소개해도 책을 사지않고 정말 인간세계의 근본을 알고 싶다면 이책을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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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교개론서로서도 훌륭한 책이지만, 수준 높은 비교종교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종교철학과 사상을 총망라한 놀라운 지식을 제공해줌으로 지혜로운 종교적 안목을 열어주어 종교적, 사상적, 철학적으로 혼란한 시대에 미혹에 빠지지 않고 바른 신행으로 나아갈 방향과 지표를 알려주는 이정표와 같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철저한 수행승으로서 종교적 체험을 통해 논서를 해설한 점이 학자나 학승의 번역서와는 다른 종교적 깊이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굳이 종교적 접근이 아니더라도 인간세계의 제반 이해불가한 현상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들에게도 속시원한 답을 주는 교양철학서로서의 기능도 친절하게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미망에 빠져 흔들렸거나, 알 수 없는 억울한 심정을 느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어서 후련한 맘이 들도록 해주는 심리서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귀신도 윤회하는가?' '인간사 길흉화복이 하늘이 준 운명인가?''덕행이 없어도 귀하고 덕행을 지녀도 천하며, 덕이 없어도 넉넉하고 덕이 있어도 가난하며, 반역을 하여도 길하고 정의로워도 흉하며, 어질어도 일찍 죽고 포악해도 오래 살며, 내지 도가 있는 자도 망하고 도가 없는 자도 흥하게 된다.(본문 p.123)'등 에서 그동안 일상사에서 가졌던 의문이 개운하게 풀리는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범부에서 현성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그릇에 맞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자비심을 곳곳에서 보였으며, 따라서 불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일심정토 사상에 대한 이해, 올바른 신행체계에 따른 수행으로 차원 높은 정법을 헤매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구성과 내용면에서도 원문수록, 원문해설, 각주를 글자색과 글자 크기를 달리하여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게 편집한 점도 아주 눈여겨 볼 만한 세심한 배려라고 여깁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가진 아주 특별한 장점 중의 하나는 한문 경전 하나하나에 음을 달아서 한문을 아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한문에 서툰 독자들도 차근차근히 원문과 해설문을 대조해서 읽고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부록에 있는 '원인론' 한문 간자체는 전문가가 아니면 접해보기 어려운 부분으로 중국과 다방면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대에, 한문에 관심 많은 독자들이나, 그와 같은 배움이 시급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아마도 필자는 본 책을 국내뿐만아니라 중국이나, 한자문화권에서도 읽힐 것을 염두에 두고 친절히 배려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또한 가지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불교 종교서적이나 광범위한 주제와 비유로써 누구나 흥미롭게 읽어도 될만한 문.사.철 종합교양서의 기능도 부여했음이 눈에 띄는 탁월한 책이라 느꼈습니다.
삶의 지혜. 사상의 자유를 얻고자 하는 분의 필독서로서, 근간에 보기드문 역서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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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사천 법문이 이 한권에 생생히 펼쳐져 있는 듯합니다. 부처님께서도 침묵하신 것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고,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수행문을 선택하시어 대자유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책속에서...
*유교는 '만물의 근본은 원기'라 하고, 도교는 '만물의 근본은 자연'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를 궁구하면 마음 밖의 다른 법이 없다. 이치로 밝혀 보면, 도교의 자연은 무명으로 최초에 일으킨 일념인 견분이며, 유교의 원기는 심식이 변하여 나타낸 경계일 뿐이다. 불교는 심식心識이 사대와 화합하여 사람과 종자를 이루고, 심식과 화합하지 않는 사대는 인연 따라 자연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체경계가 일심안에 있으니, 인간세계의 근봉은 일심이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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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종의 제5조 선교일치를 주창한 규봉종밀의 저술이다 제명은'인간세계의 근본을 밝힌논서'라는 뜻이다, 일명 <화엄경원인로>이라고도 부른다.이 <논>의 교상판석은 모든교법을 망라하였을 뿐만 아니라 옛것의 단점을 보완하여 어느 교법에도 치우치지 않도록 논설하였으니, 팔만대장경의 축소판이라고 부를만 합니다,
눈밝고 당당하게 살고 싶으시다면 ,사상과 철학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지름길--원인론-인간세계의 근본을 밝히다_로 시작하십시요,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바른종교생활로 가는 길에는 왕도가 분명 있습니다, 한줄기 빛을 잡을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요. "일체경계 본래일심"팔만대장경의 핵심이죠 일심,광명,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필경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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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지도자들독서 인간세계의 근본을밝히는 도서는1000년의역사가 증명한 조사 규봉종밀의 "원인론" 번역,해설. 이시대의 한국불교,세계불교, 꼭필요한 도서 적극추천합니다. 단순한 비판이아니라 진정 불교를 사랑하고 현재진행 되고 있는 "조계종"의총림법개정 각계파의 갈등....계획, 관리, 집행부터 지도력상실.... 불교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정목스님"!!!!!
스님은출가후 출가의목적이무엇인가??? 부처님께서 깨달은 경계 가무엇인가??? 간절간절 고민중 우연히 "원효성사" 의 논서를 접하고 책내용의 안내로 수행 정진 중 염불"삼매" 경계계합!!! 그후..... 1988년하안거 중 관불"삼매" 후 "일체가아미타불의화신"이다'하시고 "감득""증득" 깜짝놀라 깨달아 약3일 삼매 속에 공양도 잠도 초월한경험 에의하여 나의 보리수나무 는 서울근교 망월사근처 에 있습니다.법문내용!!!
그후 원효성사님의 논서 번역해설, 1000년역사가 증명하는 조사 들의논서번역 해설....후 "인간세계의근본을밝히다" 책은 15번째 로세상에 내놓으셨다. 특히 "일체경계본래일심" 사상으로 우리들모두에게 "보리심"을발원하게하여 보리심으로 꽃피우고 "사상"의자유"삶"의자유 이땅에 일심정토를 밝히는 주인이 되기를 "원" 을세워 "수행""정진" 중이며 정목스님의"삶" 차체가 법문입니다.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만금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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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론은 교상판석을 통하여 종교의 내면적 질적 분석을 통한 비판과 종교인으로서 자기현재의 신앙수준을 가늠하고 향상된 종교생활을 할수있도록 가르쳐주는 가늠자적 해설서이다. 특히 불교의 내적 분석을 통하여 인천교수준의 하위 수준을 일심정토교 수준이라도 올려야한다고 저자 정목스님은 주장하고 있다. 질적수준의 향상이 있어야 종교도 발전할수 있고 신앙인도 구복을 벗으나 대자유인이 되는 첩경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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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표지 글
일체경계는 본래일심이다. 일심을 미혹하여 모든 물결을 일으키고 육도에 유전한다. 육도의 물결을 일으키지만 일심의 바다를 벗어나지 않는다. 일심을 믿고 알아 일심으로 향해 가고,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 동체대비를 구현하여, 일심정토를 이루는 것이 불교의 진실한 뜻이다.
뒤의 표지 글
원인론(原人論)이라는 제목 가운데 천 ․ 아귀 ․ 지옥 등은 표시하지 않고 오직 사람(人)만을 표시하였다. 천상계와 지하계는 인간세계와 같지 않으니, 천인 ․ 아귀 ․ 지옥은 우리들이 보거나 들을 수 없는 까닭이다. 대개 세상 사람들은 보고 들을 수 있는 현상계의 이치도 잘 알지 못하는데, 보거나 들을 수 없는 천인이나 아귀나 지옥의 근본을 밝힌다고 하면 옳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논」은 지금 우리들인 인간의 근본을 탐구하는 것이다. 대체로 세속의 교법은 ‘현상을 탐구하고 몸을 다스리는 법’이 중심이니, 여기에 상대하여, ‘인간세계의 근본을 밝힌 논서’라는 뜻으로 “원인론(原人論)”이라고 이름하였다. 지금 「논」에서는 불경의 이치를 서술하면서 마땅히 천 ․ 아귀 ․ 지옥을 다 갖추어 예를 들어 설명한 것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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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와 도교의 한계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낮은 단계의 불교 교학부터 깊고깊은 단계의 불교 교학까지 인간세계의 사상, 철학, 종교의 진면목을 한분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정말 흥미로운 책이다. 기독교나 천주교등 고등종교의 사상과 철학은 정말 간단히 짚고 넘어 갈 수 있으며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근본에 대해 분명히 알고 삶을 살면 훨씬 행복하지 않을까요? 꼭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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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목스님 (양산 정토원 원장)께서 원인론과 발미록을 일반 대중이 보기 쉽게 해설하신 책이다. 이 책은 교상판석 가운데 가장 후대에 저술되고 내용이 뛰어난 원인론을 소개하셨다. 부처님꼐서는 중생들의 근기와 희망과 성품과 삶의 모습이 다양하여 불법을 받아들이는 차원도 다름을 알고 차원에 맞춰 교법을 말씀하셨다. 부처님께서 펼치신 가름침을 모아 시기 및 교리의 내용에 따라 분류하고 그 교법의 근본과 뜻을 해설하여 교상판석이라 부른다. 여려운 불교 사상을 현대의 대중에게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방법으로 설명하여 대중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다. 특히 종교로서의 불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을 명확히 하여 불교가 종교가 아니라 진리라는 점이 강조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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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부는 사실 끝없는 길을 평생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과정에서 참선, 기도, 염불 등 다양한 수행을 하게 되지만, 불경이나 관련 서적을 읽는 것 또한 중요한 수행 중 하나일 것입니다.
다행히, 많은 경전들이 번역, 출판되어 쉽게 접할 수 있기는 하지만, 불교의 전체적인 흐름과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은 수많은 서적중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아 늘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정목스님께서 번역하여 펴내신 '인간세계의 근본을 밝히다'는 그런 아쉬움을 채워주고, 불교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조사들께서 부처님께서 일생 동안 펴 보이신 가르침을 모아서, 말씀하신 시기 및 교리의 내용에 따라 분류하고, 그 교법의 근본과 뜻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설한 '‘교상판석敎相判釋’중 가장 후대에 씌어진 이 책은 그중 뛰어난 원인론을 소개하고 있으며, 오랜동안 오랜동안 염불과 저술로 정진해오신 정목스님의 번역으로 출판된 이 책은 불교를 체계적으로, 전체적인 흐름속에 이해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