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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도 사랑하는 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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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원리를 포함한 <자동차는 어떻게 가는걸까?>는 자동차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을 조립하면서 다양한 자동차의 부품 원리를 직접 조립하면서 일러스트와 만화로 되어있는 자세한 설명은 총 9가지의 부품을 직접 조립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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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레고, 버그박사 등으로 만들기 놀이를 좋아라하는 아이라 이것저것 사주기도 했지만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만들거나 겉모습만 흉내낸 것들을 만들기 쉬웠던터라 기계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 만나 본 HOW 시리즈~ 기계가 움직이는 원리를 간단한 조립을 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데다 기계가 무엇인지 힘의 작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서부터 경사면, 나사못, 쐐기, 지렛대, 바퀴와 축, 도르래, 기어, 풍차, 기관차, 자전거 등이 움직이는 힘의 원리를 꼭 필요한 개념을 설명해주어서인지 아이가 하나하나 만들면서 스스로 작동 원리를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기억이 나서 얼른 또 하나 만나 본 책 <HOW 자동차 어떻게 가는걸까>
책을 보면서 우와~를 마구 터트리고 그닥 관심 없는 표정의 저에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느라 바쁘더라구요~ 년도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자동차 속도가 증가하는게 신기했는지 몇 년엔 속도가 166km/h였는데 몇 년엔 634km/h까지 갔다며 그게 가능해? 하면서 넘 재미나게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평소와 달리 모르는 용어도 많이 알게 되었다며 좋아하는걸 보니 아이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었나 보다 싶네요~
예전에 전시체험전을 다니면서 선형 운동, 회전 운동, 왕복 운동 등의 변화와 연결성을 자연스레 익히길 바랬었는데 요 책은 직접 만들어 보면서 체험할 수 있으니 두세배로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자동차 바퀴가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기어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란 점도 넘 좋구요~ 무엇보다 하나의 주제마다 아래 부분에 기계의 변화 연대표가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나 책 자체에 조립 부품을 넣어둘 수 있는 함이 있어 정리하기가 편하다는 것 책 자체를 세울 수 있는 받침대가 있어서 다각도로 탐구하는 재미가 있어서인지 아이가 넘 재밌어라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넘 고마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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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ARS 자동차 어떻게 가는걸까?
글 닉 아놀드 그림 앨런 샌더스 [주니어골든벨]
자동차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남자아이에요.. 아직도 밖에 나가면 자동차 하나하나 쳐다보고 살펴보고 다니고, 이 책은 책장에 꽂혀있지않고 자기방에 따로 보관하고 있어요, 자동차 원리가 어려운데, 조립해 볼 수 있다니 좋네요, 아이가 직접해보면서 원리를 좀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겠어요
앞부분은 그림책이고,뒷부분은 상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뚜껑을 열면 기계 조립 부품들과 설명서 2장이 들어있어요
기계부품들이 두꺼운 골판지로 되어있어서 튼튼해요 알록달록 색깔이라서 예쁘고, 부품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제어장치, 와이퍼의 작동, 엔진,4행정 사이클, 밸브,피스톤, 크랭크축, 액셀러레이터,기어,바퀴의 작동, 현가장치, 조향장치,브레이크의 작동등 다양한 자동차의 장치와 작동원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용어가 참 어려운네요.직접 만들어 보며 이해하니까 좀 더 쉽게 다가오네요 와이퍼를 만들어보고 움직여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네요^^ 설명서가 읽기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혼자 만들수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보면서 성취감도 있고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아이가 자동차를 워낙 좋아하구 자동차를 운전해 본 적도 있어서 그런지 자동차기계장치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만들고 움직여보고 신기해하며 기계의 원리를 하나 둘씩 알아갑니다 교과 연계를 보니 초등학교 과학부터 중학교 과학까지 연계되어있네요 과학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서 9종의 작동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니 어려웠던 자동차와 기계부품에 대해 알게되었구요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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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자동차에 관심없는 아이들이 없겠죠?
그동안 자동차의 종류에 대해서나 알았을까 어떤 원리로 자동차가 움직이는지는 전혀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 자동차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볼수 있었어요.
책 뒷부분 상자안엔 조립부품과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이 부품들을 가지고 자동차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만들어볼꺼랍니다.
일단 책속에서 자동차의 원리에 대해 배워보고
그에맞는 작동법을 설명서를 보며 만들어 보았어요. 아직 혼자 설명서 보기엔 어려움이 있어 옆에서 도와줘야 했답니다. 엑셀 페달의 작동 모형을 만들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배워보았어요.
이것은 바퀴의 작동 모형이에요. 차축과 바퀴가 어떻게 회전하는지 알아볼수 있었어요.
책으로만 원리설명을 보다보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직접 모형을 만들어 움직여보며 작동원리를 배워보니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자동차를 움직이게하는 흥미로운 과학의 비밀을 알게되어 아이의 생각주머니가 좀더 커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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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원리를 책을 통해 배우고 직접 모형을 만들어보며 익힐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지만 그 원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 사실인데요.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위해서는 자동차를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기계장치를 먼저 공부해야한다고 하네요. 자동차속 기계들이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제어장치, 와이퍼의 작동, 엔진,4행정 사이클, 밸브,피스톤, 크랭크축,액셀러레이터, 기어,바퀴의 작동, 현가장치, 조향장치,브레이크의 작동등 다양한 자동차의 장치와 작동원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용어가 참 어려운데요..직접 만들어 보며 이해하니까 좀더 쉽게 다가오네요.
앞부분은 그림책의 형식이고, 뒷부분은 상자로 구성되어 상자의 뚜껑을 열면 기계 조립 부품들과 설명서 2장이 들어 있어요. 기계 부품들이 두꺼운 골판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튼튼하고, 알록달록 특정한 색깔이 있어서 다른 그림에서도 그 부품을 알아보기 쉽네요.
책 앞부분에 판이 있어서 그곳에 볼트와 너트를 조립해서 기계를 만들 수 있어요.
지원이가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와이퍼의 작동 원리를 알아보는 모형이에요. 설명서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보면서 만들고 있어요.
왼쪽은 와이퍼의 작동원리,오른쪽은 브레이크의 원리에요. 직접 모형을 움직여보며 작동원리를 배우니 재미도 있고, 이해도 쉽네요.
현가장치의 작동과 기어의 작동이에요. 바퀴의 모서리를 잡고, 위아래로 누르면 스프링이 압력에 대한 반응으로 미세하게 압축되고 팽창되는 모습을 살펴볼수 있지요. 아랫쪽 기어는 엔진에 의해 회전하고, 이들은 위쪽 기어를 회전 시킨뒤 자동차의 바퀴로 출력을 전달해요.
이번에는 바퀴의 작동을 만들어 봤어요. 바퀴와 차축이 어떻게 회전하는지 살펴볼수 있지요. 지원이 의상이 좀 특이하지요?ㅎ 한복이 입고 싶다고 하루종일 저렇게 입고 놀고 있어요~ㅋ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원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므로써 과학과 한층 가까워질수 있는 책이에요. 교과 연계를 살펴보니 초등 중학년 부터 중학교 때까지 연계가 되어있네요. 처음엔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자동차와 기계부품들이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게 되는지 재밌게 살펴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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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비닐에 꽁꽁 싸여 왔네요. 도착하기 전부터 자동차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했더니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는지....그런데 비닐 풀어 보니..자동차를 만드는 책은 아니예요. 아이가 실망하길래 팔, 다리, 머리, 목 등이 모여 우리 몸을 이루고 움직이듯.. 이런 각각의 기계장치들이 모여 차가 만들어지고 움직이는 거라고 이야기해 줬더니 조금 풀리네요.
차례를 보니 제어장치, 엔진, 피스톤, 엑셀레이터, 기어, 바퀴, 현가장치, 조향장치, 브레이크에 대해 알아보고 모형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장 한장 넘겨 보던 딸이 "엄마 나 엑셀레이터 만들어 볼래" 합니다. 잘 시간이 가까웠지만 아이가 너무나 하고 싶어해서 하나 만들기 시작했어요. 설명서가 읽기 쉽게 잘 되어 있네요. 넛트와 볼트가 금속 아닌 플라스틱인데다 아이들 손으로 조이고 풀기 쉽게 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좌표를 읽어서 부속 올릴 자리를 찾게 되어 있어서 그것만 살짝 도와 줬어요. 그래프 읽는 연습도 되고 괜찮네요.
미술, 레고 같은 거 많이 안 시켜 그런지.. 글씨도 그렇고 조립도 또래에 비해 서툰 면이 있거든요. 이렇게 만들기 세트가 들어 있는 책이 그래서 더욱 맘에 들어요. 설명서 진지하게 읽어 보고, 스스로 하나하나 완성해 가며 성취감도 느끼고, 자동차의 기계장치들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사실 조립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기계장치에 대한 설명은 꽤 어렵거든요. 판형이 크고 두꺼워서 저학년 용처럼 보이지만.. 교과 연계표에 따르면 3학년에서 중학생 과학 과정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을 다루고 있으니 2학년인 딸에게 어렵지 않을 수가 없겠죠. 그래도 직접 조립해 보는 과정에서 기계의 원리를 제법 깨치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집에 과학상자 있지만 제가 많이 도와 줘야 해서 아직 잘 못하고 있는데 이건 혼자서도 할 수 있구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작동 원리도 익히고.. 이러다 자동차 박사 되는 거 아닌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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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박사 시리즈 HOW! CARS 자동차 어떻게 가는걸까? 글 닉 아놀드 / 그림 앨런 샌더스 // 주니어골든벨
책을 받자마자 ... 와우 너무도 좋아 어쩔줄 모르더군요. 몇장을 넘겨보더니 감사합니다.. 인사 꾸벅^^ 너무도 좋아했답니다. 자동차 박사였던 우리 아이... 자동차 책이란 책은 다 봤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라네요.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원리를 알고... 내가 만들어보기까지 자동차 박사되는건 시간문제랍니다.
교과서와 연계한 프로그램인 더욱 더 좋고요. 어떻게 움직이는지 원리를 알아보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기까지~~ 정말 똑똑똑한 책이랍니다. 궁금증에 달개를 날아주고 그 궁금증을 풀어주며 상상력은 커지고.. 그 호기심이 척척 박사로 이어주네요^^... 특히 남자 아이들한테 인기 넘치겠어요.
자동차란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제어장치, 엔진, 피스톤, 엑셀러레이터 기어, 바퀴 현가장치, 조향장치, 브레이크~~~ 단어만 들어도 좋은지... 얼음.. 움직이지않고 보고 만지작 거립니다. 책으로만 봤다면 이해가 조금 어려웠을텐데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는 높아져갑니다. 자동차 연대도 나와있으니.. 보면서 척척.. 나는야 자동차박사 !! 부품을 이용해서 응용도 해보고... 읽을수록 똘똘한 책이란 생각뿐이네요. 자동차 속 기계들의 작동비밀... 궁금하시나요?? 과학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서 9종의 작동 모델을 직접 만들때 드디어 과학영재가 탄생할것이다..ㅋㅋ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집어든 이유... 역시나였습니다. 대박 ^^ 읽어보시면 제 맘을 아실듯...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강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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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어릴때부터 차라면 자다가도 깰정도로 차를 좋아한다. 당연 자동차 장난감이 한 트럭 분량에다 차에 관한 책도 엄청 많다. 차에 관한건 거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는 편인데 이 책은 만약 자기 아이가 차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사는건 말리고 싶다. 굳이 이런책을 외국인이 쓴책을 판권까지 수입해 우리나라에 번역해서 왜 출간을 했는지 모르겠다. 일단 조작이 잘 안된다. 사이즈가 안맞아서 톱니같은게 안 맞물리고 심한건 잘 끼워지지도 않는다. 내심 아이에게 스스로 조작해보며 좋아하는 차의 작동원리를 알게 해주고 싶었는데 돈이 아까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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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서점에서 책을 구입했는데, 기획의도등이 좋아 정가로 구입했는데, 많이 실망했습니다. 부품들의 사이즈도 잘 맞지않고, 너무 낮은 품질의 골판지 종이를 사용해서 몇번 만지자 으겨지더군요. 실제로 편집부에서 해보았나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판매를 한다는게 .... 귀사에서 정말 생각이 있다면, 개선한 부품을 만들어 (실제로 해보세요. 사이즈도 그렇고, 품질이 너무 조악합니다. 구매자들에게 리콜이라도 해야 할듯 싶네요. 좋은 기획의도가 엉터리 책으로 만들어져 안타깝네요. 그럴듯한 후기로 소비자들이 구매해보았자, 결국에는 귀사에게 심각할 정도의 마이너스만 될 뿐일것입니다. 저부터라도 주니어골든벨거 엉터리라고 사지말라고 하고 다닐거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