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으로 나온 원서를 먼저 읽고 궁금해서 번역서를 찾다 구입했다 서점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예상 가능하지만 마음에 든다 작가가 친구의 트윗 하나를 잘못 읽고 나서 이 소설을 처음 구상했다고 한다 24 hour bookdrop을 24 hour bookstore로읽었다고 이런 사소한 에피소드로 소설을 썼다는 사실이 부러울 따름 어쨌든 재미있게 빨리 읽었다 작가의 대실 해밋에 대한 애착을
단편으로 나온 원서를 먼저 읽고 궁금해서 번역서를 찾다 구입했다 서점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예상 가능하지만 마음에 든다 작가가 친구의 트윗 하나를 잘못 읽고 나서 이 소설을 처음 구상했다고 한다 24 hour bookdrop을 24 hour bookstore로읽었다고 이런 사소한 에피소드로 소설을 썼다는 사실이 부러울 따름 어쨌든 재미있게 빨리 읽었다 작가의 대실 해밋에 대한 애착을 느꼈다 나도 대실 해밋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