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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움과 소통에서 출간한, 인맥의 달인 김기남 (주)씨엔플러스 대표의 저술처럼,
실무 감각 양성과 알짜 핵심 지식 습득에 도움을 주는 책은 처음 만나보는 것 같습니다. 김기남 사장은 태광에로이카의 신화를 이룬 입지전적 인물로
유명합니다. 요즘은 태광에로이카에 대해 잘 모르는 분이 많지만, 지난 1970,80년대 웬만한 중산층 가정에서는 "전축" 한 대 정도 안
들여놓은 집안이 없었죠. 그 중 상당수가 이 태광전자의 "에로이카" 브랜드였습니다. 기술력도 일천하고 관련 노하우도 부족해서 일제 라이벌제품에
(수입 규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다 잠식당해야 마땅했으나, 마치 1990년대의 삼성 마이마이 신화처럼, 이 에로이카 시리즈만은
소비자들에게 유독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 이면에는 외국의 기술과 국내 인력을 최적 비율로 배합하여 국산화에 성공한 김 대표의 놀라운 수완과
판단력이 있었다는 거죠. 시장의 기호를 정확히 읽고(먹고 사는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마당에도 유행가 등은 유독 곁에 끼고 살고 싶어했던 한국인의
니즈를 정확히 찔러 대량 생산 라인 구축을 감행. 물론 에로이카 브랜드라고 해서 서양 클래식 음반만 틀어야 한다는 법은 없잖습니까?), 역시
배짱 좋게 황무지나 다름 없던 시장에 공격적 마케팅을 감행하여 튼튼한 지반을 다진 일화는 유명합니다. 중소기업을 대기업 못지 않은 윅상으로 올려
놓았고, 지금도 갖가지 업종과 분야에서 "중소기업식" 성공을 거두고 있는 영업과 제조, 그리고 인맥의 달인이 풀어 놓는 놀라운 팁과 원칙,
금언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읽어 본 중 최고라고 할 만합니다.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말을 할 수 없는, 절실한 현장의 목소리로 가득한
멋진 핸드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길은, 결국 "강소기업"이 되는 길 하나뿐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중소기업이란 자금력도 조직력도 인력도 대기업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대기업의 길과 같은 쪽으로 승부를 내기란 불가능한
방법입니다. 어떻게 하면 강소기업이 될 것인가? 작고 강한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고 강한 조직이란, 성원 간의 인화가 찰떡 같이 이뤄져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타 기업보다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효율적 조직을 일컫습니다. 잘 풀리지 않은 기업은, 직원들이 일시적으로
거쳐가는(4대 보험이나 채우고 최소한의 경력 관리나 하다 가는) 중간지점으로밖에 여기지 않죠. 보수도 열악하고, 일하는 분위기도 어둡습니다.
이런 조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조직이나 회사는 없느니만도 못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결국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창의와 인격, 자율성을 존중하고, 급여가 부족할망정 성의를 다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직장이 되어야 한다는 골자입니다. 반대로, 기껏
아까운 부장감 하나 키워 놓았더니 다른 데로 가더라는 식이 안 되게, 사명감과 소속감이 절로 드는 일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소중한 가르침도
있네요.
중소기업의 시작은 혁신적인 원가 절감에서 비롯합니다. "저의 회사의 부품을 채택해
주십시오. 업계 타 회사보다 20%이상 낮은 가격입니다!" 시작은 다들 이렇고, 이런 혁신으로 대형 계약을 따내는 게 보통이지만, 어느 새
타성에 젖게되고 "하던 일만 계속 잘하게" 됩니다. 이런 사이에 다른 참여자가 "20% 낮은 단가"를 또 들고 나오고, 그러다 보면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는 데에 성공한다 쳐도, 여유와 타성에 젖으면 어느 새 주위로부터 이런 말이 나옵니다. " 저 회사
처음에는 안 그러더니 이제 배가 불렀구먼!" 중소기업의 입장이란 이래서 어려운 거겠죠. 그러나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가
절감입니다. 그래야 신뢰를 쌓고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원가 절감이란, 어떤 쪽에서 생각해도 절감의 요소가 생깁니다. 현장을 끊임 없이
살피고 조사하면, 어디서 아껴도 아낄 거리가 생긴다는 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최고경영자는 품질팀장이 되어야 한다! 저자의 핵심을 찌르는
명제네요.
거래처와의 관계 형성은 결국 CEO의 재능과 매력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학식이 반드시
뛰어나지 않아도, 어느 화제가 나오건 받아 넘길 수 있는 소양과 상식, 그리고 세련된 화술이 필요합니다. 골프나 볼링, 테니스 등 스포츠에까지
능하면 금상첨화입니다. 이런 매력과 솜씨는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니고, CEO 자신이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죠. 이는
신입사원 시절부터 몸에 밴 습관이라야 한다는 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회사란, 강소기업이란 이런 피나는 과정을 거쳐 이뤄지는 것입니다. 마치
부처님의 공덕 축적 발원이나 마찬가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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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 기업인들이 만들어낸 세계일류상품은 지구촌 곳곳에 수출돼 작지만 강한나라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다. 우리 무역인의 힘은 세계가 놀랄 만큼 역동적이었다.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오히려 하나가 됐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한국 무역의 양적·질적 성장을 모두 이끌어 냈다. 중소기업은 ‘9988’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전체 기업체 수의 99%, 근로자는 전체의 88%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을 맡고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흥망성쇠가 곧 국가의 흥망성쇠로 이어질 정도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이 책은 ‘강소기업의 경영 멘토’, ‘인맥의 달인’, ‘화장실 청소를 좋아하는 남자’ 등으로 불리는 저자 김기남 씨엔플러스 부사장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근무해본 경험을 살려서 인격적으로 소중한 나 자신이 기업 조직과 소중한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가치와 처신을 중요시 하여야 하며, 어떻게 역할을 수행할 것인가에 대해 중소기업도 이렇게만 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성공전략을 담았다. 저자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고객 마치 만족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고객이무엇을 원하고 있고 이에 기업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직원들은 자기를 어떻게 혁신하여 성취의 만족을 이뤄나갈 것인가에 초첨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퇴계 선생은 ‘성학십도’에서 경(敬)을 강조했다. “경의 의미는 ‘스스로를 존경하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나는 화장실 청소를 통해 직원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고자 했다. 나중엔 직원들도 내 뜻을 이해하고 동참했다. 조직을 관리하려면 규칙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더 좋은 방법이다.”라고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LG전자 김쌍수 前 부회장님은 재임기간 동안 하신 말씀 중에 ‘5%는 어려워도 30%는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직원들에게 수시로 강조했다. 5%는 현재 상태에서 목표치를 잡는 경우이고, 보다 높은 목표치인 30%를 달성하려면 사고를 바꿔야 하고 틀을 바꿔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목표를 크게 잡고 도전을 하려면 근시안적인 시각으로는 불가능하다. 히말라야 고산을 등반하는 프로젝트와 국내 지리산을 등반하는 일은 준비단계에서부터 다르다. 즉, 어떤 커다란 목표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크게 혁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p.53)라고 말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생산현장에서는 한시도 방심할 겨를이 없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한 과제와 관련, 반드시 기억하고 고려해야 될 항목은 바로 ‘품질보증’이라는 것이다. 어떤 제품이건 품질이 확실히 보증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제품을 출하시키지 않던지, 사업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낫다. 이 책은 저자가 말단 영업사원에서부터 최고경영진 자리에 이르기까지 실제 현장에서 체득한 영업, 품질, 제조, 경영, 인간관계 등 기업 활동에 관한 광범위한 내용이 간략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성공을 꿈꾸는 신입사원, 중견간부, 최고경영진 모두에게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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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전체 기업 수의 99%를 차지하고 있고, 종업원 고용숫자는 전체 근로자의 88%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기업과 근로자에 있어서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수치를 놓고 볼 때 '중소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말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결해야 될 중요한 명제이기도 하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공존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먼저 그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문제점을 해결해야만 한다. '시장개척이 어렵다', '자금조달이 어렵다', '안정된 직원운영이 어렵다' 등과 같은 몇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중소기업에도 강소기업이 있다. 디지털 도어락 국내시장 1위 아이레보, 세계적인 셋톱박스 업체 휴맥스, 헤어드라이어 회사 유닉스 전자, 오토바이 헬멧 생산업체 HJC 등이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기업은 곧 사람이다.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사람에 의해서 이끌어져 나간다. 기업의 구성원 중에 어떤 사람이 있는가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기업을 흥하게 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이는 기업의 CEO가 중점 관리를 해야 할 사항이다.'근묵자흑 근주자적(近墨者黑 近朱者赤)'이란 말이 있다. 먹을 가까이 한 사람은 검어지고, 인주를 가가이 한 사람은 붉어지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성실하고 지혜롭고 덕이 있는 멘토를 가까이 모시는 사람은 훌륭한 인격에 감화되기 마련인 것이다. 위대한 모방을 통해 창조가 탄생하는 법이다.회사의 경쟁력은 모든 직원으로부터 나온다. 즉 전 직원이 사장이다. 회사든 조직이든 주인정신을 강조한다. 그런데, '소 닭보듯 닭 소보듯' 직원들이 주인처럼 행동하지 않고 남의 집 또는 남의 일처럼 생각해선 절대로 직원이 발전할 수 없고, 또한 그 회사도 성장할 수 없다.
"어느 곳에서나 주인이 된다면 현재 서있는 그곳은 다 참되고 진실한 곳이다"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 임제 선사 -
회사는 특별한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해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한다. 이때 목표치를 수립하고 일을 수행하는데, 그 목표치가 크면 클수록 팀원들 생각 또한 더 크게 한다. 즉 영업부 직원들에게 매출 목표를 더 높게 부여하면 직원 개개인도 그만큼 거래처 수를 늘려잡게 되는 것과 같다. 이는 영업이든 관리업무든 공통적으로 해당된다.
LG전자 김쌍수 前 부회장은 재임시 "5%는 어려워도 30%는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직원들에게 수시로 강조했다. 5%는 현재 상태에서 목표치를 잡는 경우이고, 보다 높은 목표치인 30%를 달성하려면 사고를 바꿔야 하고 틀을 바꿔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목표를 크게 잡고 도전을 하려면 근시안적인 시각으로는 불가능하다. 히말라야 고산을 등반하는 프로젝트와 국내 지리산을 등반하는 일은 준비단계에서부터 다르다. 즉, 어떤 커다란 목표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크게 혁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목표란 우리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 앤드류 매튜스
어느 회사나 영업팀원들의 업무 중에 가장 어렵고 힘든 일중의 하나가 신규거래선 개척일 것이다. 거래선 확보야말로 매출신장의 기본이고, 매출신장이 기업의 성장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요즈음 세상에는 미지의 시장은 없다고 봐야 한다. 이미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다 개척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하기 힘들고 신규 거래선이 개척되지 않는다면, 영업인으로서 자격이 없고, 그런 사람들은 영업 일선을 떠나는 것이 여러 사람들을 위한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거래선 개척은 어려운 만큼이나 치밀하게 계획을 잡고 전략적으로 도전한다면 못할 일도 없다.
신규 거래선 개척시 맨 처음 이루어지는 것은 목표로 세운 거래선의 담당자와의 만남이다. 만난다고 거래가 성사되는 게 아니지만, 만남 그 자체 마저도 어렵다. 우선 전화로 예의를 갖춰 담당자와 통화한다. 어떤 제품의 전문제조업체인데, 만나서 회사를 잠깐 소개하고 싶다고 정중히 부탁한다. 약속이 잡히면 담당자에 대한 모든 것을 꼼꼼하게 준비해 대화에 나서야 한다.
이어서 책은 거래선 관리, 경쟁력 확보, 성공하는 직장생활 행동지침 등 77가지의 경영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말단 영업사원에서부터 최고경영진 자리에 이르기까지 실제 현장에서 체득한 현장의 이야기가 책에 잘 녹아있어 신입사원, 중견간부, 최고경영진 등 모두에게 유익한 도서이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생산현장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반드시 기억하고 고려해야 될 항목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품질보증'이라는 것이다. 어떤 제품이 되었건 품질이 확실히 보증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제품을 출하시키지 않던지, 사업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낫다. 요즈음은 대량 생산체제이기 때문에 클레임이 발생하였을 때는 이를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도요타 자동차의 사태를 살펴보자. 도요타는 2010년 들어서 연초부터 차량 결함으로 인해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차량 결함으로 부상을 입거나 사망했다는 소송이 미국 내에서만 2010년 3월 기준 70건에 이르러 전세계에 걸쳐 리콜하는데 그 비용이 수조 원대에 달했다. 이에 판매량은 급감하고, 일부 해외 공장은 생산량 감축과 조업시간 단축에 들어갔다. 이처럼 아무리 잘 나가던 기업이라도 품질관리에 잠시라도 방심하면 어느 회사라도 이런 치명타를 받게 될 것이다.
새로운 일을 하다가 난관에 부닥치다 보면 앞이 망망해 보일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주위의 선후배, 직장동료 등과 같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사회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듣도록 한다. 철벽같이 높기만 하던 난관들이 어디에선가 길이 열리고 빛이 보인다. 한 방울의 물방울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바위를 뚫는다. 일단 실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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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인맥관리 이 둘은 연관이 되어있다. 경영자의 마인드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었는데 중소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에게 목표의식을 심어주고 변화 없는 삶을 살게 안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조심해야 될 부분은 아무리 이름을 많이 알고 있고 주가가 높던 회사더라도 작은 것 하나 세심히 보지 못하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을 때 그 손해 금액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게 된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고 항상 생각해야 할 것 같다. 회사에서 성장 계획을 세울 때도 현재 회사의 상태에서 적은 목표치를 설정하고 일을 하게 되면 그 목표치에 못 미치게 목표를 이룰 수 있으나 높은 목표치를 설정하게 되면 그 높은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시각으로는 달성하기는 불가능하기에 사고를 크게 혁신할 필요가 생기게 된다. 사장과 임원 직원에 이르기 까지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회사의 신입을 뽑는데도 적은 인력으로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신입을 뽑더라도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회사도 적지 않다. 하지만 실력이 있는 사람들은 임금을 더 많이 주는 회사를 원하고 더 큰 회사로 가려고 생각을 많이 한다. 회사입장에서의 생각과 신입의 입장에서도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인데 회사에서는 적은 인원으로 수익을 만들어야 하기에 현재 있는 인원으로는 분배한 업무에 대해서 한명의 직원이 현재 있는 직원의 업무를 덜어주기 위해서 뽑는다. 그래서 신입을 뽑더라도 어느 정도 힘이 되어주는 직원을 원하게 된다. 신입의 경우에는 어느 회사를 들어가던지 빨리 사회에 적응을 해야 하고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 가려는 경우가 많다. 월급이 적더라도 성장하기 위해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된다. 회사를 처음 차리는 스타트업이나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기업들은 먼저 대기업에서 일을 해보았고 그 일을 토대로 나만의 꿈이 있었을 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회사를 창업을 하였을 것이고 회사 유지가 힘들어 없어지는 회사들에 비해 살아남은 회사들은 동종업계의 유망업체와 겨루게 되는데 그 때 필요한 힘이 있다. 그 힘은 시작하고자 하는 도전정신과 내가 하는 업무의 고객에 대한 성실함과 정말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인지 그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다른 업체들과 싸웠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이라 생각한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을 잘 사귀는 노력이 필요하고 혼자서 다 한다는 생각보다는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고 두루두루 인맥을 갖추고 서로 간에 힘이 되어주고 직원일 경우에는 사람에 대한 능력은 표현이 안 되거나 지금 까지 안 사용되었기에 굳어있었을 경우가 높을 텐데 최고의 실력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리더십도 필요한 것 같다. 실패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어떻게 해야 실패 안할지 연구하고 실패의 경험을 그저 한숨만 쉬기보다는 발판으로 삼고 더 나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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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시는 분이나 조그마하게 사업을 하여 아직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분이라면 그 마음은 조급함과 비전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조그마하게 사업을 하고 있지만 비전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진행하려 하지만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아 머리가 아픕니다. 이럴때 돌파구가 있던가 조언자를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하지만 만나기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방법을 찾고자 읽게된 책이 바로 "실전 중소기업 성공전략" 이며 이책을 통하여 미래를 밝게 비추길 바라면서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김기남씨로서 태광산업에 재직하면서 태광에로이카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 시켰으며 현재 커넥터 전문업체인 (주)씨엔플러스를 창립 8년만에 KOSDAQ에 성장 시켰으며 그간의 경험과 인맥관리의 기술, 기업운영전략등의 노하우를 전파하는 분이십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에서 시장개척과 자금조달이 어렵우며 직원 운영을 하기 어려운 현실속에서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지를 설명해 주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정부의 지원책도 뒤따라에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도 강소기업이 있기 때문에 이 업체의 성공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직원들의 생활이나 마음가짐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서도 강소기업이 되기 위하여 중요한 직원들이 주인의식 갖도록 임원진과 대표가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어떨때는 너무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근퇴 여부를 철저하게 체크하도록 하는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좋은품질을 가격정쟁력있고 신기술을 접목하여야 된다는 모토를 가지고 직장생활의 행동지침이나 생상현장의 개선방법 및 품질을 극대화 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짧게 정리하여 소개해 주고 있어 빠른 이해도와 접목할수 있는 여지를 주고 있어 저 또한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알면서도 지켜지지 않고 있던 행동들과 새로운 방법들을 접목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서 여러분도 읽으면 좋을꺼 같아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