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타츠미는 어느날 자신이 다른 세계의 왕자이며, 그 세계는 위험이 빠져있어 그 세계를 구해야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그런데다가 부모님없이 의지하고 재냈던 그의 형은 타츠미의 친형이 아닌 그 세계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적에게 위협을 받다가 드디어 전쟁이 한창중인 리그레스라는 세계로 가게된다. 타츠미는 여러 어려운 현실과 부닥치게 된다. 아스카라는 일본 잡지에 연재중인 만화로 표지부터 약간은 동성애적 분위기가 풍긴다. 내용에서도 약간 동성애적 경향이 있지만 어느 장르라고 꼬집어 말 할 수 없는 것 같다. 어디까지나 타츠미의 심리와 성장, 운명에 초점이 맞쳐진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