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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의사회. 내가 국제기구단체들 중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단체이다. 이 책은 세계를 대표해서 일하는 국제기구단체들을 소개한다. 세상에는 평화를 보장하는 단체, 원자력, 핵을 관리하는 단체, 국가 간 통화문제와 무역 등 여러가지 기본적인 문제들을 담당하는 단체들이 있다.
일단 세계 전체를 담당하는 단체는 UN이다. 이곳에는 우리의 반기문유엔사무총장님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기구가 좋다. 그중에서도 국경없는의사회가 제일 좋았다. 내 꿈이 의사라서 그런지 국경을 나눠서 사람을 차별하면서 돕는 의사는 되고 싶지 않다.나는 부자랑 가난한사람 흑인백인 차별하지 않고 모두 도와주는 착한 의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두번째로 좋았던 단체는 그린피스이다. 이 단체는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지구 환경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 그린피스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환경을 더럽히는 사람들과 싸워 환경파괴를 막고, 자연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일을한다. 나는 자연을 보호하는것을 좋아한다. 6학년인데도 다른 애들이 길에다 눈치도 보지 않고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던지면 진짜 짜증이 난다. 그래서 나는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린피스가 좋다.
국제기구는 이 외에도 많이 있다. 이 많은 국제기구들은 이 세계에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단체들이다. 앞으로도 국제기구들이 세계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서 평화롭고 깨끗한 지구가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썼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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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 수 있어요. 세계를 지구촌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제는 세계 어느 곳이든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었다는 의미일 거예요. 나라 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로 수많은 국제기구 중에서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를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까지 뉴스를 통해서 들어봤던 국제기구를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국제기구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유엔(UN), 국제연합이에요. 우리나라 반기문 사무총장님 덕분에 유엔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유엔은 산하에 수십 개의 기구를 두고 전 세계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일에 관여를 해요. 효율적 운영을 위해 6개의 주요 기관을 두고 있어요. 총회,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국제사법재판소, 사무국, 신탁통치이사회가 있어요. 그밖에 국제기구는 어떠한 곳이 있을까요? 평화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로는 유럽연합(EU),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있고,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로는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무역기구(WTO), 세계은행(World Bank), 스포츠와 건강을 위한 국제기구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보건기구(WHO),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기구로는 국경없는 의사회(MSF), 유엔아동기금(UNICEF), 국제노동기구(ILO),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로는 그린피스(Greenpeace), 녹색기후기금(GCF), 국제커피기구(ICO)가 있다. 이 중에서 녹색기후기금은 2012년 10월 20일 우리나라가 국제기구의 사무국을 처음으로 유치했어요. 녹색기후기금은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예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으로 설계위원회 참여를 했어요. 녹색기후기금은 아시아에 유치되는 최초의 대규모 환경관련 국제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특히나 이렇게 큰 국제기구의 사무국이 우리나라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전 세계가 활동무대가 될 거예요. 국제기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무슨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 가면서 세계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 덕분에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싶은 꿈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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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고 했던가요. 확실히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입니다. 이왕이면 우물안에 있는 것보다는 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이가 꼭 세계무대에서 일을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내가 살고 있는 마을,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넓은 세상을 바라보다 보면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다양해지고 넓어지지 않을까합니다.
![]()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에서는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를 만날수 있습니다. 평화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 스포츠와 건강을 위한 국제기구,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기구,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국제기구들에 대해 알아갈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기구라는 내용을 통해 어느 나라에 어떤 기구들이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나라의 국제기구들은 익숙한데 우리나라에도 국제기구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이는 인천 송도에 '녹색기후기금'이 있다는 것을 보고 괜시리 으쓱해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국제기구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녹색기후기금은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예요. - 본문 176쪽
책에서는 각 주제에 해당하는 국제기구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설립연도, 본부, 가입국과 우리나라가 그 기구에 언제 가입을 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로 시작합니다. 그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기구들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을 소개 합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열일곱 가지의 국제 기구중 아이가 가장 관심을 보인 것은 '유엔아동기금' 입니다. 1946년도에 설립을 하였고 우리나라는 1950년도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방송이나 책에서 가장 많이 본 국제기구이고 아무래도 또래 친구들을 위한 기구이다보니 많은 관심이 가나봅니다. 딱딱한 설명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유엔아동기금'과 관련해서는 우리나라의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최초의 유니세프 친선대사는 미국의 영화배우인 '대니 케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니라에는 어떤 분들이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계신걸까요. 현재는 영화배우 안성기 씨, 첼리스트 정명화 씨, 소설가 신경숙 씨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현재 활동하시는 분들 외에 예전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했는지에 대한 내용들도 나와있답니다.
이 세상은 분명 혼자서 살아갈수 없습니다. 나, 나의 가족, 나의 나라가 아니라 이제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나라와 나라끼리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언제까지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갈수는 없겠죠. 아이들이 책속 국제기구들을 알아가는 것은 단순하게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의 국제기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억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며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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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의 영향으로 유엔 등 국제 기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세계를 변화시키는 국제기구에 대해 아는 것도 좋고 국제기구에 일하는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서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화가 되면서 국제기구의 역할은 커지고 있다 . 이 책을 통해 국제기구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제대로 알고 글로벌한 인재의 꿈을 키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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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78153583
지금의 아이들는 책도 아주 많이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스마트 폰으로 활용을 많이 하는데 일반 책과는 조금 다르지요 ^^ 이제 아이들이 중학생이고 초등 4학년이 올라가면서 세계에 대해 공부 한는데 생각보다 모르는것이 많아서 고민이 되던중 만나게 된 책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랍니다.
세계국제 기구는 말그대로 세계를 움직이는 일을 하는곳인데요 우리 살고 있는 세계는 각 나라마다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지리적환경이 모두 달라서 지구에는 아주 많은 나라들이 존재해서 서로 시시때때로는 변하기도하고 그중에는 혼자서 잘살아가는 나라도 존재 하지만 그렇지 못한나라도 있는데 모든 나라는 사로 경쟁을 한다고 보아야 하는데 이때 서로 나라간에 문제가 일어나면 해결과 조정하는곳이 바로 국제기구 랍니다. 유엔은 바로 국제연합으로 전쟁방지를 위해 평화 유지를 위해 설립된곳이지요. 또 자랑스러운것은 우리나라의 반기문 사무총장이 국제기구 중 가장 규모가큰 유엔의 모든업무를 총괄하고 있다고 합니다. ^^7^^[] 국제기구는 세계 여러나라에 있는데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프랑스, 스위스 미국, 대한민국 등 [] 여러가지의 국제기구들이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녹색기후기금이라고 인천송도에 있답니다.
환경과문화, 이모든것이 바로 국제기구로 들어간답니다.
** 유엔, 유럽연합,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국제원자력기구,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세계무역기구,세계은행,국제올림픽위원회,국제축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경없는의사회,유엔아동기금,국제노동기구, 그린피스,녹색기후기금,국제커피기구 이 모든것이 바로 국제기구에 들어간답니다.
이분이 바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유엔 반기문 총장님이시고 국제기구중 유엔의 가장 쿤 모든 업무를 총괄하고 계신답니다.
유엔에는 한국사람들이 약 450여명이라고 합니다. [] 유네스코에서는 옛날 조상들의 귀중한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하여서 보호하는데 우리나라도 지정된곳이 10곳인데 그중 9곳은 문화유산, 하나는 자연유산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우리나라 김치는 지정된다고 하던데 기쁘네요 ^^ 국제 통화기금은 나라가 힘들때 빌려주고 하는곳인데 우리나라도 물론 이곳에 빚이 있답니다. `우리나라 김대중 전 대통령시절 금모으기를 한것을 알고 있지요. 이때는 우리나라도 IMF로 위기가 와서 이곳에서 큰 도움을 받아서 나라살림을 햇는데 다행히 4년만에 발린 돈을 다 갚았다고 합니다 . 이런식으로 이곳에서는 위기에 처한 나라에 사정을 확인하고 돈을 빌려주는곳이랍니다. 물론 일반 개인사람은 안되구요 ^6 나라를 상대로 하는곳, 그치요^[^]
이처럼 핵전쟁을 생각하고 핵을 실험하곳이 있어서 위험하다는 판단에 생겨난곳이 바로 그린피스랍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자는 중요한 의미지요. 그린피스는 녹색평화인데 바로 국제적인 환경보고 단체랍니다. 이곳은 바로 환경 동물이나환경을 보호하는일을 한답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는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 사회교과를 공부하면서 꼭[] 꼭 알아야 할 국제기구가 한눈에 쏙쏙!들어오네요 국제기구의 상징 마크는 무엇인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각 국제기구의 정식명칭과 함께 상징 마크와 설립연도, 본부의 위치, 가입국이 몇 개인지, 우리나라는 몇 년도에 가입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각 국제기구의 본부 사진이나 주요 활동 관련 사진, 주요 기구표 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내용 이해를 돕는다. 인물에 대한 소개나 각 기구에 얽힌 이야기, 더 알아야 할 정보 등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나,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이 된 故 이종욱 박사 등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조명했다. 뿐만 아니라, 앨 고어, 쥘 리메 등 국제기구의 탄생과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인 인물을 비롯하여, 국제기구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소개한다.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롤 모델을 찾게 도와주는 좋은 학습내용을 배울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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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아직은 생소한 출판사인 꿈꾸는 꼬리연에서 나온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만나보았어요. 사실 요즘은 워낙 글로벌한 세상인지라 다양한 사건사고에 언급되어진 연합 단체들이 많아서 뉴스를 보거나 어떤 기사를 보면 잘 모르는 기구들이 많은 편이라 저도 헷갈리던차에 딱이다 싶은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리고 어떠한 직업체험중에서도 미처 다 접해보지 못한 기구들이 대부분 언급되어 있어서 부제처럼 어린이의 꿈을 키워주는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이야기가 딱 맞는 제목이다 싶네요. 정말 글로벌한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글 박동석님의 저서로는 2013년 어린이동아 착한 어린이책 선정도서인 글로벌에티켓1,2권도 있더라구요. 일부러라도 꼭 챙겨보아야 할 책들 같아요.
많은 공감을 하였는데요, 저희 세대만해도 외국인을 만난다던지 해외 여행을 가기 전에는 딱히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거나 분쟁을 대할 일이 없었지만 요즘같은 글로벌한 시대엔 다양한 인종과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꼭 외국에 나가지않더라도 우리 나라에서 자주 만나게 되니 더욱 알아두어야할 국제기구들이 많아지는 듯 해요.
차레를 훑어보면
1장 평화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
그 기구의 활동목적에 따른 분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리고 친절하게도 이해하기 쉽도록 지도에 한눈으로 알아보기 쉽게 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것은 2010년 2월에 설립되어우리나라 인천 송도에 본부를 둔 GCF(녹색기후기금) 가 눈에 들어오는 거 있지요.
각 장마다 분류된 기구들이
설립연도, 본부, 가입국, 우리나가 가입연도부터 시작해 하는 일에 대해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가장 대중적인 국제기구 UN이 제일 앞쪽에 있네요.
요즘은 생전에도 위인전에 나오는 분들이 많은데 반기문 총장님도 그 분들중 한분이라서 이미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겠지요?
이 책은 실제 건물사진등 실사 사진과 함께 유엔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할까요등 구체적인 진로지도도 함께언급되어 초등고학년부터 중등생까지 읽어보기에 좋은 책같아요.
2장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 기구중에는 익히 알고 있는 INF(국제통화기금), OECD, WTO, World Bank가 나오는데요, 90쪽에 보면 그냥 경제기사들에서만 보았던 세계 3대 국제 기구의 수장들도 나와 있구요, 세계은행과 IMF가 다른점까지 언급되어 있어 어렵지않게 이해할수 있으니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정해진 년도마다 우리 국민들을 들었다놨다하는 IOC와 FIFA, WHO까지~
딱 중요한 내용들이 나와 있으며 132쪽에는 2012년 9월 세계보건기구 한국사무소가 완전 폐쇄된 내용이 있는데요, 그당시 신문기사에서 지원을 맏는 국가에서 지원을 하는 국가로 바뀐 의미있는 일이라는 걸 본 기억도 나네요.
국경없는 의사회(MSF) 국제노동기구(ILO). 저희 딸아이도 이런 국제기구를 보면서 원대한 꿈을 키웠으면 하는 맘으로 읽게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장인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는 그린피스와 녹색기후기금은 알고 있었는데 ICO(국제커피기구)는 웬지 낯설더니만 아직 우리나라는 가입이 되어 있지않다고 하네요. 1963년에 설립되어진 기구라는데 조만간 우리나라도 곧 가입하지않을까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좀더 다양하고 원대한 꿈을 가지게 될 지침서를 얻은 것같아서 뿌듯하더라구요. 이번 겨울 방학때 아이와 함께 찬찬히 한번 더 읽어봐야지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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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구들이 굉장히 많이 있지만 부분적으로 접하는 것 이외에 이렇게 국제 기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처음 접한 것 같습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 기구들은 어떤 것들이 있고 아울러 이 국제 기구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도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국제 기구들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이렇게나 많은 국제 기구들에 대해서 어떤 사건이 있을때나 뉴스를 통해서 듣는 정도이지 별로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아이의 책을 보면서 한눈에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 기구가 지도 상에 표시된 부분들을 보니 머리속에서 정리가 다시 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세계 어느 곳에 어떤 기구가 있는지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UN의 주요기관도 살펴볼 수 있었고, 제가 다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힘든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내용들이 책에서 잘 다뤄지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텔레비전에서 국제사법재판소와 같은 유엔 기관들이 나오면 아이가 그 때는 조금 더 친숙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에도 더 알고 싶은 국제 기구 이야기에서는 핵확산금지 조약 등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을 아이도 보이더라구요.
또한 아이가 흥미로워했던 부분들은 올림픽과 관련된 내용이었답니다. 올림픽에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나라도 있다는 사실과 혼자서 메달을 많이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어하면서 보더라구요.
많은 국제기구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기관들에 관련된 내용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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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UN 사무총장인 반기문총재가 선출되고 나서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걸 기억해보니, 생각나는 국제기구는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적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 뉴스나 신문에서도 자주 접하는 국제기구들 수가 적고 관심있게 살펴보지 않다보니 그 기구의 역할이나 어느 나라가 중심이 되고 수장이 누구인지에 대해 전혀 알수가 없게 되었다.
아이가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기구를 물어봐도 아는 범위내에서 알려주다보니 간단한 상식선의 내용이라 깊게 알려주지 못해 살짝 아쉽기도 했는데, 요 책을 만나고 보니 그런 걱정은 싹 사라질 듯 하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그림은 세계 기구가 속해있는 나라들이다.
대부분의 국제 기구는 유럽과 미국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녹색기후기금이라는 국제기구가 인천 송도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 17개의 국제기구는 UN, EU, UNESCO, IAEA, IMF, OECD, WTO, WORLD BANK, IOC, FIFA, WHO, MSF, UNICEF, ILO, GREENPEACE, GEF, ICO가 있답니다.
뉴스나 책에서 봐서 눈에 익은 기구들도 있지만, 처음보는 기구들이 몇개 눈에 띈다. MSF는 국경없는 의사회로 인종, 종교, 성별 혹은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달려가는 단체로 민간단체인데 후원금으로만 운영된다. 전쟁이나 자연재해를 입는 나라들에 많은 도움 뿐 아니라 외부에 그들의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통해 다른 나라에서도 도와줄수 있도록 한다.
우리나라 송도에 위치한 녹색기구기금인 GEF는 기후 변화로 인해 피해를 입는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 국제기구로, 유엔기후변화협약을 한단계 더 발전시킨 기구다. GEF는 2013년에 공식 출범할 예정으로 우리나라엔 사무국이 유치됐다.
우리나라에도 국제기구의 사무국이 유치되었으니, 국제적 위상은 물론 경제적 효과(국제적 인지도 상승, 국제적 투자 선호도 증가, 관광등)도 기대할수 있을거 같다.
그외 커피전성시대를 맞이하여 국제커피기구(ICO)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미가입상태로 커피에 역사와 커피로 인한 대한 분쟁 예방과 원할한 커피 공급을 관리하는 기구 이다. 커피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품질 향상등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이는 17가지의 국제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각 국제기구의 준말과 함께 그 기구에서 하는 역할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밌는 삽화를 이용해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에게 국제기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한다. 다양한 글로벌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국제기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제2의 반기문 총재를 기대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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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무총장인 반기문사무총장이나 세계은행 총재 김용총재를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하여서 그런지 국제기구에대해 아이들이 관심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국제기구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꿈꾸는 꼬리연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라는 책이나와 아이와 읽어 보게되었답니다.
아이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국제기구외에도 다양한 국제기구에 대한 정보가 나왔있는걸 차례를 통해 알수 있답니다. 평화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 스포츠와 건강을 위한 국제기구,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기구,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로 총 5장으로 나눠 다양한 국제 기구가 나옵니다.
처음에 나오는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기구’ 는 지도를 통해 국제기구 본부가 어느 나라의 도시에 있는지, 국제기구의 상징 마크와 함께 세계지도로 보여줍니다. 녹색기후기금에 대해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우리나라 인천송도에 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이 있다는걸 이지도를 보고 알았네요. 녹색기후기금은 개발도상국의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유엔산하 국제기구랍니다.
아이와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기구를 보며 우리나라에 처음 국제기구의 사무국이 생긴 녹색기후기금을 책에서 찾아 보며 녹색기후기금이 중요하다는것도 배웠답니다.
아이가 책을보면서 유럽연합이 국제기구인줄 몰라었다 하더라구요. 자기는 기구라기보다 유럽을 하나의 공동체 국가로 만들려는거라 생각했다며 이책을 통해 유럽연합이 유럽석탄철강 공동체에서 시작되었다는것부터 다른 국제기구와 다른점까지 이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되었다고 하네요.
각 국제기구를 설명할때 국제기구의 정식명칭, 상징 마크, 설립연도, 본부의 위치, 가입국의 수와 우리나라의 가입년도를 한눈에 보며 정리될수 있게 하였습니다. 유네스코에 대해 많이들 알고 있는데도 정식명칭인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라는 말은 좀 낯설어 하더라구요.
국제기구에대한 설명이 다양한 자료들을 이용하여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 아이들이 국제기구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본부, 주요 활동 사진, 주요 기구표, 활동영역에대한 그림 설명등이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각 국제기구에 대해 읽고 난뒤에는 더알고 싶은 국제기구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다가 궁금할수 있거나 좀더 부연설명이 될수 있는 정보들을 잘 설명해주어 아이들이 깊이있게 이해할수 있답니다. NGO 즉 비정부기구에 대해 아이가 알면서도 확실하게 정리가 안되었는데 쉽게 확실하게 비정부기구의 성격에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17개의 국제기구를 하나하나 아이가 읽으면서 전부다 필요한 국제기구라면서 관심이 갖더라구요.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일하였으면 좋겠다고 하면서요.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우리나라사람들이 일하면 우리나라의 목소리도 더 낼수 있고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질수 있을거라 생각된다네요.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를 읽으면서 아이가 국제기구를 잘 이해하고 좀더 큰꿈을 꿀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글로벌 리더 수업도 많이들 하는데 이책을 읽으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 갈등이나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들의 역할을 배우면서 좀더 넓은 세상에대한 꿈을 키울수 있을거라 생각이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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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엔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실려 있는데요~ 책을 보다 보니 이렇게 많은 국제 기구들이 있었나?...저도 흔히 알고 있는 국제기구만 생각했었던것 같아요. 세계인들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기구가 정말 많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딸아이도 정말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딸아이 역시 국제기구라 하면 유엔이나 세계은행등만 생각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다양한 국제기구가 있었다는걸 몰랐다고 해요^^
TV방송에서 뉴스를 보다 보면 국제기구에 관련된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사실 국제기구에서 하는 일들을 잘 모르면 방송에서 하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할수 없잖아요. 그래서 뉴스나 신문은 그저 어른들만 보는거라 생각하는데요. 세계의 국제기구에 대해 알고 난뒤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 예전같지 않을거 같아요~~~
반기문 사무총장 하면 유엔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유엔이라 하면 "국제 평화와 안전 유지"가 목적으로 창설 되었다고해요. 예전과는 달리 이젠 다른 나라를 함부로 침공할수 없죠. 바로 세계 나라가 모여서 만든 유엔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유럽연합은 설립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어요. 예전엔 국경이 같이 붙어 있어도 각자의 나라로 구분되어 화폐도 다르고 그랬는데 이제 유럽은 하나의 국가로 인식돼죠!~ 처음 설립할 당시만 해도 12개국만 참여했었는데 지금은 28개국이 참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로화로 화폐가 표준화 되면서 유럽을 여행하는 여행객들도 많은 부분이 편리해졌다고 해요.
그 밖에도 우리가 궁금하고 알고 싶은 국제기구를 자세히 알아볼수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 있는데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관리를 잘해서 우리 후손들이 두고 두고 볼수 있는 유산으로 남겨줘야 겠죠^^
세계은행 하면 미국의 다트머스대학의 총장이였던 한국인 김용씨가 총재가 되어 방송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세계국제기구 두곳의 총장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아이들이 책을 보면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할거예요. 지구촌에는 부자나라도 있지만 가난하고 현재 개발도상국가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나라에 자금을 지원하여 경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바로 세계은행에서 하고 있어요. 세계은행은 국제기구중 빅3에 포함되어 있는 국제기구 이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야할 국제기구겠죠^^
혹시 그린피스를 알고 있나요? 저는 오래전부터 그린피스가 하는 일들에 대해 딸아이에게 설명해주곤 했는데요. 올해 그린피스의 활동을 본적이 있었는데 바로 일본인들의 잔혹한 돌고래 포획현장을 보곤 정말 끔찍했던 기억이 났어요... 방송을 보며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을까?...그린피스 회원들의 눈물이 이해되기도 했구요. 갖은 폭력과 협박에 시달리면서도 세상에 이같은 진실을 알리기 위해 그린피스에서는 위험을 무릎쓰고 방송촬영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리더가 될수 있는 첫걸음 국제기구 이야기를 상식으로 접하게 해주신다면 더 큰 꿈을 꾸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도 학창시절에 배웠던 국제기구를 다시 한번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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