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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모든 교육의 밑그림은 가정교육에서 출발!~~
유대인은 약 1500만 명인데, 전 세계의 0.2%정도이다.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는 25%나 차지한다. 유대인은 미국인구의 2%를 차지하지만 미국 부자의 40%를 차지한다. (책에서)
아주 오래된 자녀교육서인 탈무드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세계적으로 가장 핍박받은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생존해온 비결도 탈무드교육에 있다. 살아남은 유일한 고대국가인 이스라엘은 가정교육에서도 학교교육에서도 탈무드를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한국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유대인의 자녀교육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 해결책을 찾고자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하기도 하고 미국의 유대인 회당을 둘러보기도 한다. 유대인서적과 자료들을 연구하면서 유대인 교육의 비밀을 정리하게 되면서 유대인들의 교육 철학과 교육원리가 분명 우리에게도 교훈이 된다고 한다. 저자는 핀란드 교육보다 유대인교육이 우리에게 더 적절하다는데......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유대인은 글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교육비 지출이 나라 전 예산의 10%를 차지한다. 전 세계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다. (책에서)
이스라엘은 전직 대통령이 다시 교육부 장관을 맡아 교육계를 이끌었을 정도로 지도자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이스라엘 정치가들이 교육에서 만큼은 일관된 정책을 펼치고 있고 기부의 우선순위도 교육비와 연구비라고 한다.
이스라엘은 전체가 창업인재로 가득한 나라다. 세계최고의 벤처강국이다. 대학 졸업 후 20%가 취업하고 80%가 창업 한다니 놀랍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바로 대학을 가지 않고 군대를 간다.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의 의무 복무기간동안 그들은 인간관계와 전공과목을 배우거나 조직사회를 배우거나 창업훈련을 받는다. 군대의 최첨단 장비를 사용하면서 항공, 통신, 보안, 소프트웨어 등의 보직은 기술도 익히고 전공도 선택하게 된다.
그래서 좋은 부대를 들어가려고 경쟁이 치열하다는데...... 실제로 방화벽 분야의 세계 1위인 체크포인트는 군대 동료들이 세운 대표적인 기업이다. 그래서 나라 전체에 창업을 권하는 문화가 퍼져 있다.
저자는 유대인 교육을 6성 교육으로 정리해 놓았다. 영성, 인성, 품성,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 12세 까지 중요한 내적영역은 눈에 보이지 않은 인성, 영성, 품성과 관련이 있다. 특히 8~12세는 부모, 교사, 친구들을 통한 인성과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13세 이후에는 자아가 부모로부터 독립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행하는 시기다. 이 시기의 경험들이 모여서 스스로의 삶을 개척한다는 것이다.
이들 교육의 열매는 창의성에서 결정된다. 창의성은 영성과 인성, 품성의 바탕 위에 다양성과 전문성을 세우는 건축 같은 것이다.
유대인의 인성교육은 무엇으로 시작할까? 그들의 교육 교재는 수천 년 동안 내려온 토라와 탈무드다.
가정에서는 말하기 시작하는 5살이 되면 토라를 통해 인간의 기본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학교 의무교육 속에는 토라와 탈무드도 포함된다.
토라(율법서)와 탈무드에는 유대인의 법, 역사, 문학 등이 들어 있다. 고등학교에 가서도 오전에 토라와 탈무드를 배울 정도다. 부족한 학과공부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다른 학생들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공부를 잘하게 되고 사회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유도 바탕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탈무드는 유대인이 살아가는 삶의 지침서다. 토라의 해석에 대한 것과 조상들의 지혜로운 글모음으로 구성된 것이 탈무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탈무드는 극히 일부분이다.
토라는 하나님이 직접 인간에게 주신 것이기에 인간이 덧붙이거나 삭제해서는 안 되지만 탈무드는 위대한 학자들이 깨달은 내용을 계속 첨가하며 기록되어 있어서 권위 있는 랍비들의 다양한 해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유대인의 질문교육, 토론교육은 탈무드에 던지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유대인 아이가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성경 구절이다. 어릴 때부터 좋은 것을 심어주는 탈무드와 토라 교육은 그들을 평생 공부하는 습관으로 만들어 간다고 한다. 탈무드에서는 20년 배운 것도 배우기를 중단하면 2년이면 다 잊는다고 한다. 평생 배움의 중요성을 탈무드는 말하고 있다.
유대인은 어디에 있던지 교육으로 하나 된 마음과 정신을 소유 했다고 한다. 언제 어디서든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 비결이다. 신앙과 함께 한 교육이 그들을 고난 중에도 우뚝 서는 민족으로 만들었다니 놀랍다.
유대인의 교육이야기를 읽으면서 유대인들이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은 민족임을 생각한다. 온갖 시련 속에서도 교육에 집중하여 세계를 지배하는 민족이 된 유대인. 마찬가지로 한국도 폐허에서 일어설 수 있게 된 원인에는 교육의 힘이 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대인과 달리 우리의 행복지수가 세계 하위권을 맴돈다는 건 분명 충격이다. 저자의 말처럼 교육의 근본적인 해결은 학교교육보다 가정교육에 있음을 생각한다.
한국교육이 행복한 교육이 되려면…….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인성교육, 행복교육이 그 해결책임을 생각한다.
현재 한국의 교육예산은 GDP의 4%를 밑돌고 있고 독서 인구도 유대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지만 부모들의 열의는 그에 못지않다고 생각한다. 자녀교육으로 승부를 거는 우리의 모습은 유대인 못지않다.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한다는 유대인의 가정교육에서 본받을 점이 많음을 생각한다. 가정교육으로 다져진 유대인의 창의성과 탁월성이 부럽다면 이 책의 조언대로 가정교육부터 바로 세워 보면 좋겠다. 누구나 이 책을 읽게 되면 가정교육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여태껏 읽은 수많은 탈무드관련 책 중에서 단연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다.
교육을 통해 모두가 원하는 명문가의 꿈이 이뤄지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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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는 먹이고 입히고만 하면되니 수월했는데 아이가 점점 커감에따라 육아가 힘들다는 것을 실감하게되더라구요 아이의 사고나 판단력이 좋아지면서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면 안되겠구나를 생각하게되었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창의력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며 육아라는 것이 정답이 없으니 더더욱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너무도 좋은 책을 알게되었어요 중학교 때 탈무드 이야기에 빠져 밤새가며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이라고하니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하면 유대인 교육을 우리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해결책을 다양하게 제시해준답니다 그중에서도 무엇보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도 나라를 굳건하게 세운 유대인의 비결은 가정에서의 자녀교육에 있다고 해요 가정교육을 중시하며 교육의 대부분을 엄마에게 맡기는 우리나라와 달리 아버지가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교육은 학교 교육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만 먼저 가정교육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므로 올바르게 사랑하고 올바르게 교육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라고하네요 저는 놀면서 아이한테는 왜 그것도 안했냐고 잔소리하기 일쑤였는데 반성해야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주었어요 아이들마다 개성이 다르고 기질이 다른데 가장 알맞는 것을 찾아주는 부모, 함께 노력하는 모습은 배워야할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자녀에게 자신의 개성을 찾고 노력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관찰하여 아이의 재능이 발굴하는데 함께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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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 이 책은 로마시대 이전부터 주변의 열강들에 의해 식민지가 되고 핍박을 받는등 많은 고난을 격었지만 그 속에서 살아남았고 그 비결의 가정의 자녀 교육에 있다는것 그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교육시켰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고 그 유대인이 자신의 자녀들을 키우는 방식을 토대로 유대인 보다 더 나은 한국인 자녀 교육 시스템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한다. 유대인의 교육은 영성 인성 품성 다양성 전문성이 갖추어진 지혜의교육이며 유대교육의 뿌리인 토라가 기준이 된다. 이 토라와 탈무들 바탕으로 인성 품성을 교육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읽고 있는 탈무드는 토라를 연구하는 주석서 이며 탈무드에는 두가지 사고 방식이 있더 그것은 할라가와 하가다로 나눌수 있는데 할라가는 율법의 법규를 말하고 하가다는 비법규를 말한다 .또 인성교육은 교양과 기술을 실천하는 훈련을 시키고 올바를 체벌 을 통해 감정을 절제하고 일관석인 원칙을 통해 인간을 존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평생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 책 에서는 유대인의 교육 방식을 설명하고 그 설명 이후에 그들의 교육 방식을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추어서 풀어주고 있는데 가장 반복해서 많이 나오는 말이 성경과 토라 탈무드에 의거한 교육이 정말 제데로된 교육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도중 계속 토라와 탈무드 성경이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서다.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니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는 나 로서는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은 분명 배울 가치가 있고 우리가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주어야할것과 주지 말아야할 것 들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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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밖에 안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40%를 차지할 만큼 뛰어난 인물들을 배출해 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유대인 공부법을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700만 명에 불과한 민족이 60억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유대인의 창의력의 비밀은 탈무드다. 한국도 높은 교육열에서만큼은 결코 뒤지지 않지만, 성과 면에서 현격한 차이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유대인의 교육 방법은 무엇일까? ‘유대인 교육’하면 누구나 ‘탈무드 교육’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이 책은 유대인 자녀교육법과 탈무드 공부법에 대해 오래 전부터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강의를 통해 부모들의 의식을 꾸준히 일깨우고 있는 전문가이며, 현재 바이블미션 대표를 맡는 동시에 꿈을주는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이대희 목사가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자녀교육으로 인정받고 있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의 특징과 장점, 구현 방식 등을 자세히 소개하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유대식 교육의 핵심은 ‘탈무드식 자녀교육’이다. “물고기를 주어라, 한 끼를 먹을 것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평생을 먹을 것이다.”는 탈무드식 자녀교육을 잘 설명해 주는 표현이다.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조금은 느리게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자녀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창조적으로 사고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탈무드식 토론에는 분명한 원칙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여러 가지 다른 의견을 들을 것, 둘째 여러 가지 다른 의견을 말할 것, 셋째 모두가 빠짐없이 말할 것이 그것이다. 유대인들은 기존 학설이나 이론을 가르치는 것을 교육이라고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기존 이론에다 새로운 것을 보탤지를 가르치는 것을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생활규범서로 알려지고 있는데 밥상머리 교육의 연장이다. 유대인들은 식사 때마다 탈무드 공부를 하는데, 이는 어떤 일이 있어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식탁에서 신앙과 인생의 교육을 편 것이다. ‘어머니의 베갯머리 교육과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유대인의 생활방식인 것이다. 이처럼 밥상머리 교육은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살아가는 지혜와 가족간의 사랑, 정서적 안정감, 인성을 배우는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대인은 어른의 말에 말없이 순종하는 것을 미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대인의 미덕은 자기 의견을 분명하게 말하고 아닌 것은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자기의 주장을 조리 있게 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유대인 부모는 자녀가 꼬박꼬박 묻거나 자기주장을 고집할 때에도 말대꾸한다고 야단치지 않는다.”(266쪽)고 했다.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은 오래 검정된 자녀교육법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다. 게다가 이처럼 우리 동양적인 한국문화에 맞는 교육방법도 드물다. 이 책을 읽고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이 책이 자녀교육을 하는데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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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을 좋아해요. 가끔씩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문화적 차이는 어느정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중 유대인 교육의 근간으로 사용되어 지는 토라와 탈무드식 교육방식인데요. 유대인들은 2000년전부터 갖은 박해를 당해온 민족이지만 오늘날 가장 위대한 민족중 하나라는 사실은
노벨상 수상 이력만 봐도 알거예요.
우리 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대인들의 교육법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 교육열 만큼은
우리 한국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최근 덴마드 핀란드 교육방식이 이슈화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관심은 유대인의 교육법이라 생각해요.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을 읽다보면 많은 노하우를 얻을수 있겠더라구요! 특히나 가진것 없어도 누구나 성공할수 있다는 말에 왠지모를 희망감 같은게 생기더라구요^^
교육하나로 세계 최강이 된 유대인들을 보면 불가능한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대인들은 수없이 박해를 당했고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유대인 600백만명이 학살당하기도 하였는데 유대인은 여전히 굳건한 민족이죠. 그들이 이렇게 생존할수 있었던 이유는 교육을 통해 어디에서나 통하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라구해요. 특히 어렸을때부터 토라와 탈무드를 배운다고 해요.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면 가정교육이 가장 기본으로 이루어 지더라구요. 최고의 학교는 가정이라는 말이 있을정도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들과의 교감이라고 해요. 정말 가정은 모든 교육의 원천이라는
말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오히려 유대인 교육에서 학교는 보조역할을 한고 가정이 중심이라고 해요.
또한 가정교육의 중심은 어머니 라는 사실!! 어릴적부터 토라를 읽어주고 아버지는 아이들에 역사와 전통을 공부시킨다고 해요. 유대인들의 교육법을 따르면 조급한 마음이나 자녀를 키우며 화나는 마음을 잘 추스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유는 자녀를 키울때 한국 엄마들은 조바심과 걱정이 가득하다보니 아이들을 자꾸 채근하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표현이 맞겠죠..모든 포커스를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유대인들은 항상 기다려주고 인성과 창의력에 중점을 주고 아이들을 충분히 기다려주는 마음의 여유까지 있더라구요^^ 5장 창의성 교육 창조를 이루는 9가지 방법을 보며 저도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특히 침대머리 자녀교육은 많은 부분을 공감하게 깨닫게 되더라구요.
저도 사실은 하다 말다...아이들이 잠들기전 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좋게 한다고 해요. 또한 아이의 정서와 부모와의 교감등이 커진다고 하니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야 겠어요~ 특히나 가장 본받을 점을 시기를 두지 않고 평생 공부를 한다는 사실이예요. 유대인들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쉬지 않고 공부를 한다고 하는 말에 급 반성이 밀려오기도 하더라구요..저 같은 경우도 어떤 목적이나 의도가
있을때나 공부를...책을 읽고 깨닫고 뉘우친 점이 무지 많은데 무엇보다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솔직히 한꺼번에 실천 한다는 것은 제 스스로도 장담 못하겠지만 가장 쉬운것부터 하나 하나 익혀야 겠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이 조금은 더 관대해 지는거 같아요~ 작심삼일 이면 안돼는데...ㅋㅋ 자녀교육에 힘쓰시는 많이 어머님들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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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교육은 정말 유명하지요~~!! 특히나, 탈무드.. 우리 집에도 탈무드 책들이 있답니다 다양한 양육서들을 읽어보았지만, 유대인들의 월등한 교육법을 알아보고 싶어서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을 읽어보았네요
더구나. 요즘 우리나라 교육이 가장 중요시하는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자녀교육법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있게 읽어보았답니다
공부를 왜 하는가?? 우리나라 아이들은 공부를 하는 이유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 좋은 직장을 찾기 위해서 그래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라고들 하지요.. 저 역시 그랬던거 같아요
하지만, 유태인들은 다른사람을 섬기고 배려하는 것은 공부를 통해서 가능하다!! 아는 만큼 베풀고 아는 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있네요
사람은 아는 만큼 행복하고, 사람공부가 최고 공부여서 이것으로서 인간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해요
남을 배려하고 자신을 겸손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을 만드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
그저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영어도 잘하고 백점의 공부가 잘하는 공부라고 알고있는 우리 공부를 부끄럽게 만들더라구요
유태인의 교육은 신앙을 토대로 한 교육으로 토라와 탈무드로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 토라는 구약성서 5경을 묶은 것으로 토라의 뜻은 가르침, 교사로서 토라가 곧 성경이네요 하지만, 저자는 유대인의 토라보다 더 완벽한 우리나라의 성경을 말하고 있답니다 토라는 구약성경만 들어있지만, 우리는 신약성경까지 모두 가지고 있어서 완전한 사랑을 알려주고 있으니깐요...
그저 유태인의 교육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유태인의 교육에다 우리나라에게 접목할수 있는 더 나은 , 더 조화로운 교육을 고민하고 제시하고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탈무드는 토라를 설명한 해석서네요 정보와 지식이 아닌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 책입니다 그래서 첫장과 마지막장은 내가 채울수 있게 항상비워져 있다고 하네요
또한 기도를 중시하는데요 기도는 제사와 예배를 의미하는 것으로 그저 하나님께 해주세요 ~~ 가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재판하고 그로인해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시간이랍니다
5살때부터 토라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탈무드와 기도까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자아성찰의 배움들이 유대인들의 오래된 교육법이네요
저는 기독교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와 닿는 부분도 많았고, 반성하는 부분도 많았답니다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유대인의 탈무식 자녀교육법~~! 경쟁공부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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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 없어도 잘 키울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자녀교육 지침서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유대인들의 일상에서 배울 수 있는 참된 탈무드식 자녀 교육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대인과 그들의 교육법에 대한 것은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만큼 그들의 뿌리까지 알고 싶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 가운데, 그들의 육아법은 정말이지 존경스럽고,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익히 들어왔고 보아온 그들의 일상 속 참된 교육법은 바로 탈무드였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교육의 가장 첫 선생님이었고, 가정은 최초의 학교였어요. 가정이 튼튼하고 가정교육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들려주고 있답니다.
유대인에세 탈무드는 생명과 같은 책이랍니다. 유대인 교육은 모두 탈무드에 근거하여 구성되었고 방법도 탈무드의 지침을 따른다고 해요. 그만큼 유대인 교육을 말할 때 탈무드를 빼놓을 수 없지요. 탈무드는 토라를 설명한 해석서이지요. 탈무드의 내용은 토라의 해석에 대한 것과 조상들의 지혜로운 글 모음으로 구성되었어요.
이스라엘이 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오나벽하게 누리고 있는 것과 달리 한국 사회는 경제 성장과 놀라운 교육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회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어요. 지금 현재, 주변을 둘러봐도 알수 있는 사실이지요.
이 책 속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자녀 교육법을 조용히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가을이 끝나가고 있는 이 무렵, 조용히 자녀 교육에 대한 계획 그리고 다짐을 다시한번 다져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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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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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자녀교육 관련서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항상 자녀교육서를 통해 취할건 취하며 한 가닥 희망이라도 얻고자 열심히 찾아 읽고 있는 학부모로서 이번에는 < 인성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이라는 책을 만나 읽어보았다.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교육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고,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문득 문득 맞닿는 현실,,,,실망하거나 다 한다는 사교육 현실에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을 맞닥 뜨릴때면 항상 좌절감과 이 나라 교육의 불신 그리고 소외감마저 느끼곤 하는 요즘 같다.
학교에서 재미있게 놀고, 배우면 해결되는 다른 나라의 교육처럼 엄마가 사교육 정보를 샅샅이 캐고 다니지 않아도 좋을 그런 환경을 누구나 바라고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씁쓸하다.
이런 전체적인 우리나라 교육현실과 환경을 탓하기 보다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가정교육에 더 매진해야 한다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 교육법에 혹시 또 다른 해답이 있을까?
저자는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의 다양한 역사적 환경부터 교육에 관한 열정까지 비슷한 점도 많아 우리 후손들까지 대대로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 교육법을 전달하고자 하는 열정을 담아 연구를 하고, 현장 답사를 다니며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냉정히 비판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해답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만든것 같다.
요즘 언론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건 사고 속에 아이들과 관련된 문제들이 너무나 많이 등장해 가슴이 아프다. 자살, 탈선, 우울증, 학교폭력, 성범죄등 어른들이 하는 범죄유형들이 점점 아이들에게까지 물들어 가는 모습에 경악을 금 할 수 없다.
학교에서만 하는 교육으로는 이제 우리가 원하고 추구했던 올바른 교육 관념을 아이들에게 알리기에는 무리가 있는지 서서히 우리가 아무 의심없이 믿고, 의존했던 교육이념들이 무너지고 있는듯 한다.
이제 우리 교육의 현 주소를 확인하고, 되돌아보며, 고칠건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할건 하루 빨리 개선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교육의 환경에서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야 할 때인것 같다.
주입식으로 무조건적인 지식배우기의 교육이 아닌 스스로를 돌아보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환경 만들기에 앞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건 유대인들이 해왔던 가정교육의 기초를 다시 돌아보는게 아닐까 싶다.
힘든 시기에도 가정교육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가정 내 인성, 창의성 교육이야말로 훌룽한 인재배출과 그 나라를 지탱할 수 있었던 원천이라는 말~ 정말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오랜 자녀교육 지침서로 지금까지 흔들림없이 지켜올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 이 책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저자의 프롤로그와 목차만 봐도 우리나라 부모들은 금새 이 책이 던지고자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다.
하지만 세세하게 분석해 준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 교육법의 자녀교육 프로젝트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을 하게되며, 왜 우리는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에 생각이 집중된다.
필자는 유대인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고, 우리의 교육현실을 변화시키기에 이 책속에 정리된 일련의 교육법을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들과 적용점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검증된 확실한 기록으로 자녀교육법을 이제 우리 나라에 잘 맞게 활용하고, 지금 바로 현실에 적용해 실천해 하나하나 바꾸어야 할 당위성을 당당히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아닌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하고, 제일 쉽고 기본적인 밥상머리 교육부터 실천해 우리 가정에서의 아이들 교육의 기틀을 확고히 하고, 점점 다양한 내용으로 활용해 꾸준히 실천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이론적인 내용은 모두 공감하고, 끄덕이게 되지만 막상 우리집 안 내아이들과의 기존과 똑같은 소통과 행동 그리고 부모들의 변치않는 모습은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 당장 이 책속 다양한 자녀교육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바지런함과 의지 그리고 행동으로 직접 보여, 새로운 자녀교육의 신기루를 발견해 꾸준히 확산시키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나라에서도 했던 방식이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라는 법은 없을것 같다. 다각도로 비교 분석하고, 꾸준히 연구한 내용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고,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희망도 보이는 자녀교육법이 바로 이 책속에 가득했다.
직접 실천하기 어렵다면 저자가 강연하는 자녀교육법을 들어봐도 도움이 될것 같다. 앞으로 꾸준히 쭉 이어질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의 알짜배기 내용을 귀에 쏙쏙 담을 수 있는 강의 일정도 책 마지막에 나와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될것같다.
매일 느끼는 거지만 이런 아이를 위한 자녀교육서를 만나면 정신적인 환기가 되는듯해 아이들과의 교류에도 더 큰 도움이 되는 시간들이 생기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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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더욱 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관련 도서와 강의듣기를 좋아하죠. 아이들이 있다보니 지금도 그렇지만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항상 느끼게 됩니다. 그중에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에 대해서도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대희씨를 보니 자녀교육법에 대한 책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은 인성과 창의력을 중요시한다고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많은 사람들을 보면 유대인들이 많은것도 이 교육에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가진 것 없어도 잘 키울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자녀교육지침서라는 말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네요. 유대인의 교육의 비밀이 무엇일까요? 유대인들과 한국인들은 약간의 상황과 환경이 비슷한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 오천년 역사의 전통을 가지고 있고 식민지의 고난도 있었고 다시금 독립하고 또한 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죠. 그러나 교육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다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경쟁과 입시중심의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이 아니라 더욱 힘들어지는 교육이 되고있다는 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학교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학교교육보다 더 중요한 교육이 가정교육이라고합니다. 유대인들은 가정에서의 창의성교육을 먼저 중시한점이 우리와 확실히 다른것 같습니다.
자손대대로 물려주는 자녀교육 프로젝트가 담긴 이책으르 벤치마킹해서 우리아이들 교육도 새롭게 리셋해야겠어요. 크게 3부로 되어있어요.2부와 3부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2부 참된 인간을 기르는 유대인의 인성교육 1장 지혜교육: 지혜로 인생의 기초를 다져라 2장 인성교육: 사람됨이 우선이다. 3장 만남교육: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격을 다듬어라. 4장 성품교육: 오감으로 자신을 순결하게 하라. 3부 최고 인재를 키우는 유대인의 창의성교육 1장 정체성 교육: 역사에서 자신의 뿌리를 찾아라 2장 시간 교육: 흐르는 시간을 정복하라 3장 공간 교육: 3차원 교육공간을 가져라 4장 강점 교육: 개성으로 인생을 승부하라 5장 창의성 교육: 창조를 이루는 9가지 방법
구성을 보아도 굉장히 체계적이면서 인성과 창의성교육, 가정교육을 중요시 생각한다는것을 확실히 알수 있네요. 저와 제 남편도 인성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유대인들은 그들의뿌리라고 생각하는 토라에서부터 교육을 말한다고 합니다. 원리를 담은 토라와 토라를 풀이한 탈무드를 통해 세상의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거죠. 유대인들은 성경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법률,역사,사회, 문화, 문학의 기초를 섭렵하게 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학교교육과 연계가 되어지고 이것은 영성과 인성과 품성을 튼튼히 하여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공부를 더 열심히 잘하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데에 있어 부모의 노력은 절대적인것 같아요. 부모가 먼저 노력하고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일때 아이들에게 교육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버지의 교육참여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많은 부분을 차지한대요.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 민족, 아이들마다 개성이 다르고 기질이 다른데 가장 알맞는 것을 찾아주는 부모,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됩니다.
본문중에 이런말이 나와요. 탈무드는 "다른 사람보다 훌륭한 사람은 정말로 훌륭하다고 할 수 없다. 그전의 자기보다고 훌륭한 사람이야 말로 진실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성품이 중요하다는 말이죠. 성품이란 다른 사람이 보지 않을때 나의 모습으로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고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인생은 성품에서 결정된다라는 말처럼 굉장히 중요한 교육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점을 간과했던 모습들을 다시금 반성해보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알맞은 교육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면서 먼저 모법을 보이는 부모로 서가고 지금부터 실천해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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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하면 유대인이 떠오릅니다
-유대인의 인성교육- 지혜교육: 지혜로 인생의 기초를 다져라 인성교육: 사람됨이 우선이다 만남 교육: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격을 다듬어라 성품 교육: 오감으로 자신을 순결하게 하라
-유대인의 창의성교육- 정체성 교육: 역사에서 자신의 뿌리를 찾아라 시간 교육: 흐르는 시간을 정복하라 공간 교육: 3차원 교육공간을 가져라 강점 교육: 개성으로 인생을 승부하라 창의성 교육: 창조를 이루는 9가지 방법 하브루타: 서로에게 교사가 되라 후츠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뻔뻔 문화를 적용하라 로시가돌: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침대머리 자녀교육: 시작과 끝을 배우는 인생학교 밥상머리 자녀교육: 인생을 다듬는 최고의 교실 책상머리 자녀교육: 창의성을 여는 생각 주머니 키부츠: 개방과 공유를 체험하는 창조공동체 탈피오트: 창업 인재의 산실 절기축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창의현장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이리 저리 떠돌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결국 나라를 굳건하게 세운 유대인의 비결은 가정에서의 자녀교육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교육에 정말 관심이 많고 열정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성적위주로 유명한 학원과 과외의 주입식교육, 조기교육 열풍 등 성적위주의 교육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학교폭력이 범죄수준으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인성교육과 창의력과 자기주도의 교육이 될 때 아이에게도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유대인의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읽고, 우리나라의 성적위주의 교육에서 이제 가정교육부터 그리고 인성교육에 집중해야겠다는 걸 일깨워줍니다
유대인들은 아이에게 두 개의 저금통을 선물하는데 하나는 자신을 위해, 또 다른 하나는 이웃을 위해 사용하도록 한답니다 어렸을 대부터 이웃을 생각하게 하며, 또 돈의 소중함도 알게 해주는 교육이라고 합니다 인성과 교양과 기술을 몸에 습득하기 위해서 훈계를 마다하지 않고, 자녀를 키울 때 가장 큰 벌이 침묵이라고 합니다 말로 해도 듣지 않으면 그 다음으로 손으로 때릴 수 있는데 그전에 사용하는 벌이 침묵이라고 합니다 침묵하게 되면 아이는 긴장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평생공부, 사람을 통해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배움 그리고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를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고 잘 키워서 자기의 만족을 구하기보다는 민족과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교육보다 부모교육이 우선이라는 것! 엄마가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이 앞에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유대인들의 부모를 보고 정말 반성해야 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가정교육을 중시하였으며 교육의 대부분을 엄마에게 맡기는 우리나라와 달리 아버지가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고 합니다
유대인의 인성교육과 함께 창의성 교육으로는 유대인은 실패를 교훈으로 삼고 기억하여 실패를 두 번 다시 하지 않도록 하고 공간보다 시간을 중시하는 민족으로 시간을 잘 보내는 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시간을 통해 자신을 거룩하게 만들어가고 새로운 창조를 꿈꾸며 시간을 중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개성을 찾아서 공부하고 계속 계벌하여 평생 공부가 가능하도록 자녀에게 자신의 개성을 찾고 노력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개성을 찾을 수 있도록 학교 교사도 자주 바뀌지않는다고 합니다 성적으로 아이를 평가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개성을 찾고 그것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하는 것을 듣는 우리나라의 수업과 달리 토론수업, 침상머리 교육, 밥상머리 교육, 책상머리 교육 등 유대인들은 교육을 중시하고 주입식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교육을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성적위주, 그리고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 아이를 존중해주는 유대인의 교육을 보고 반성해야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더 많은 단어를 알고 좀더 크면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기에 앞서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모범을 보이며 우리 아이가 무엇에 관심있고 개성이 있는지 찾아주는 것, 그리고 인성교육에 정말 많이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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