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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마녀 위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한다. 신작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를 보자마자 기다리던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것을 보면 덩달아 마녀 위니를 좋아하게 된 모양이다. 마녀 위니를 보면 너무나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가끔은 너무 지나쳐서 흠이지만 말이다. 흔히 우스개소리로 아이들은 싫은 여선생님이나 엄마를 마녀라고 부른다. 자신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끔찍한 마녀! 하지만 마녀 위니만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멋진 친구 같다. 아이들과 함께 마녀 위니를 만나는 동안은 동화처럼 신나는 모험을 꿈꾸게 된다. 마녀 위니 시리즈 중 열네 번째 이야기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는 위니의 사촌 커스버트 아저씨의 생일 초대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생일 파티를 위해서 위니는 해적으로 변신하고 윌버는 앵무새로 변신한다. 다른 손님들도 멋지게 꾸미고 오는데 위니처럼 해적으로 꾸민 손님도 제법 많다. 요즘은 학원에서 할로윈파티를 해서 가끔은 외국파티처럼 변신할 기회가 있기는 해도 아직까지는 파티문화가 낯선 것 같다. 마녀 위니 때문인지 마녀 분장이 가장 핫한 아이템인 것 같다. 가장무도회를 연다면 얼마나 신날까? 신나게 해적이 되어 파티를 즐기던 위니는 해적선을 만들어 보물섬으로 떠나게 된다. 해적 흉내에서 점점 즐거운 해적 놀이가 된 것이다. 함께 보물섬으로 떠난 위니와 일행들은 그곳에서 진짜 해적들을 만나게 된다. 과연 그 섬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마녀 위니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림이 한 몫을 하는 것 같다. 구석구석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마치 마녀 위니와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숨은그림찾기 놀이책도 출간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그림 자체가 마법처럼 환상적이라서 보는 재미가 엄청난 동화책이다. "수리수리 마수리 얍!"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지켜주는 마녀 위니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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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해적 마녀위니_Korky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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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이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 하나가 해적이 하는 검은 안대인데, 그게 너무나 궁금했나보다. 호기심이 발동해서는 매일 안대 만들어 달라고 하고, 까만 것만 보면 안대처럼 눈에 무언가를 붙이고 다니기도 하고 신나게 놀아도 지겹지 않단다. 그렇게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해적인데, 마녀위니를 만났다. 마녀위니를 또 어찌나 좋아하는지. 그런 마녀위니가 이번엔 해적이 되었다니 아이가 안좋아할 수가 없었다.
해골 무늬 깃발을 달고 바다 위를 거침없이 누비는 위니와 친구들의 모험이야기. 검은 안대를 하고, 나무칼도 하나씩 챙겨 들고, 꼬깃꼬깃한 보물 지도까지 갖고 있으니 제법 그럴 듯한 해적 같다. 하지만 위니가 하는 일이 늘 그렇듯 바당에 풍덩 빠지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해적을 만나기도 하고 산전 수전 다 겪는 과정이 아이들로 하여금 재미를 더해준다. 엉뚱하지만 순진하고 발랄한 위니의 캐릭터가 이 책에서도 여과없이 보여진다. 그런 위니를 아이들이 사랑하는 거겠지만..해적으로 변신해 보물상자를 찾아보는 것도 아이들의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을 것 같다.
언제쯤 이 해적놀이는 끝이 날까. 그래도 아이가 책도 보고 위니에게서 재미를 알아가는 아이가 기특하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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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위니 시리즈는 우리가 좋아하는 책이다.. 뿅.... 어떤 마법을 부릴지 모르는 위니와 그의 짝꿍 윌버의 이야기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모두 좋아하는 책이예요. 이번 책은 해적이 된 위니와 윌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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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와 검은 고양이 윌버는 친척 커스버트 아저씨의 생일 파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신데렐라? 곰돌이? 어떻게 꾸미는게 좋을지 곰곰히 고민하다가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위니는 해적 선장으로, 윌버는 앵무새처럼 변신했네요. 오~ 멋져요.. 멋져.. ^^
커스버트 아저씨집에는 요정, 어릿광대, 우주인, 사자와 공주까지 꾸미고 왔고, 해적으로 꾸미고 온 마녀들도 있었어요. 위니가 다시 요술 지팡이를 흔들어 멋진 해적선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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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와 해적들은 보물선을 타고 진짜 보물을 찾으러 나섰어요. 보물 지도를 펼치고 해적선 주위에 있는 섬들중에서 보물 지도에 있는 섬과 똑같이 생긴 섬을 찾았어요. 바다에 뛰어들어 섬까지 헤엄을 쳐서 섬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리저리 둘러보았지요.
그런데.. 섬 저편에 다른 해적 떼가 보물을 파내고 있지 뭐예요.. 진짜 해적인가봐요. 진짜 해적을 어이없이 도망가게 만들고 보물 상자를 찾았지만 빈 상자뿐이었네요. 좀더 아래로 파자 진짜 보물상자를 발견했는데 윌버를 위한 보물상자네요.. 정어리 통조림이 한가득 들어 있는 상자에 모두들 실망하고.. 다시 위니가 요술 지팡이를 휘둘러 빈 상자에 반짝이는 보물이 가득찼어요.
커스버트 아저씨의 생일날 멋진 해적 놀이를 한 위니는 마녀 놀이가 훨씬 더 재미있데요..
마녀 위니의 요술은 언제나 책을 읽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끔 만드네요. 마녀 위니 시리즈는 늘 봐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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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해적 마녀위니 <비룡소>
요번에 새로나온 마녀위니 책이에요. 마녀위니는 영문판 뿐만 아니라 한글판도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지요..
쌍둥이북으로 활용하면 좋을만한 책으로..영문판도 인기..^^
저희딸도 이책으로 영문판 들여줘야할까요? 오디오 CD가 참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말이죠.
마녀위니의 매력에 한번빠진다면 또 찾게 되는 책~ 이번 책 역시 기대가 컸더랍니다.
마법사 마녀위니와, 검은 고양이 윌버는 해적으로 변신하고. 친척 커스버트 아저씨 생일파티로 날아갔는 장면이랍니다.
해적선을 타고 보물지도를 보면 해적놀이하다 진짜 보물섬을 발견~ 아이들이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법한 이야기라 더더 재미가 느껴지더군요~
그러다가 진짜 해적을 만나기도 하지만..위니와 친구들 소리에 놀라 도망친 진짜 해적들...ㅎㅎㅎ
그리고 마침내 찾게된 보물상자..과연 뭐가들어있었을까요? 보물상자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실망스러웠지만..위니가 누군가요? ^^ 수리수리 마수리..요술지팡이를 휘둘러서 보물상자에 보물한가득을 만들어낸 위니는 파티로 돌아와서 모든이들에게 보물을 모두 나누어주었다는 재미난 상상 이야기~ 마녀위니!!!
역시 이번편도 기대이상인걸요? ^^
그리고 이렇게 그려진 내부모습도 넘넘 인상깊더라구요. 울 딸램이들 이것보더니 똑같이 그리고 싶대서..검정색 도화지 사러가야할 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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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책장에 적어도 한두권씩은 꽂혀 있을 <마녀 위니> 시리즈, 전세계에서 500백만부 이상 팔린 인기 있는 마녀 위니가 해적 캐릭터와 만났다니 그 인기가 가히 상상히 됩니다. 코기 폴Korky Paul 의 마녀 위니 시리즈의 15번째 이야기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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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227권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위니 이야기입니다. 용감한 해적 마녀위니. 제목에서 보아하니 마녀위니가 해적이 되나보네요. 울 꼬맹이 책이 오자마자~ 마녀위니다!!!!!!!! 하더니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코박고 책을 보길래 ㅎㅎ 저도 나중에 다 읽고 놔둔 책을 펴봤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겉표지 앞뒤에 있는 페이지에 특이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아이들의 그림같은데 보니 8살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랍니다. 해적으로 변한 마녀위니와 윌버인갑보니다. 또래의 그림을 보니 마녀위니 책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마녀위니는 윌버와 함께 커스버트 아저씨의 생일파티에 가기 위해 어떻게 변장을 할까 고민을 하다 해적 선장과 앵무새로 변신을 합니다. 위니는 맘에 들어하지만 윌버는 창피한가봐요. 변신을 한 위니와 월버를 보니 ㅎㅎ 저는 보물섬의 외다리 선장과 같이 있는 앵무새 생각이 납니당. 파티에 가니 왜그리 해적으로 변신한 사람들이 많은지.. 위니는 사람들의 말에 따라 해적선도 만들고 바다로 나가 해적놀이를 하지요. 보물지도를 따라 보물을 찾아 떠납니다. 지도에 있는 보물섬과 비슷한 섬을 발견하고 그 섬에 내린 위니일당은 다른 해적들이 보물을 파내고 있는 걸 보게 되면서 무서워서 집에 가! 한 소리를 다른 해적들이 자신들에게 한 소리인줄 알고 줄행랑을 쳐버리네요. 해적이 남기고 간 구덩이를 파지만 보물이 없고 정어리 통조림 상자만 발견하자 위니는 또 요술로 보물을 만들어 보물 상자를 싣고 다시 아저씨네 집으로 돌아오네요.
코키 폴의 유머러스하고 해학적인 그림으로 표현된 마녀위니. 밸러리 토머스는 용감한 해적 마녀위니에서 마녀위니가 다른 사람들과 해적놀이를 했지만 해적으로써 즐거움보다는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해적선도 만들고 보물도 만들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겠금 하는 등... 요술을 썼던 것에 더 즐거움을 느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에 더 만족하는 마녀위니를 말이어요. 다른 것이 되어 보는 것도 좋지만 자기 본연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하고 행복하게 즐길 줄 아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마녀위니와 해적놀이를 하던 사람들이 해적이 무서워한 "집에 가"는 집에 가자는 소리였는데..오히려 그 소리에 놀란 해적들이 도망가는 모습은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유쾌한 마녀위니의 해적놀이... 아이들에게 해적이라고 다 무서운 해적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 마녀위니가 알려주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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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그림책을 만난지는 10년도 훨씬 넘었답니다. 처음 '마녀 위니'를 만났을 때의 그 신선함과 세심함, 활기로운 느낌이 아직도 느껴진답니다. 그 후부터 마녀 위니가 새롭게 출간할 때마다 제가 더 궁금해 하는 듯 해요. 똘똘이도 물론 재미있고 좋아하지요.
이번은 마녀 위니가 해적이 되었다네요. 지난 여름 방학때 '보물섬' 뮤지컬을 보았던 똘똘이는 해적에 대한 흥미로움을 갖고 있던터라 이 책을 더욱더 재미있고 신나게 보았답니다.
커스버트 아저씨의 생일잔치를 맞아 해적으로 변장한 위니와 윌버는 커스버트 아저씨네로 갔어요. 그곳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장한 축하객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그곳에서 해적으로 변장한 축하객들과 함께 해적놀이를 하게 되었답니다. 위니의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으로 해적선이 나타났지요. 배에 올라탄 위니와 윌버, 해적들은 신나게 바다를 헤쳐갑니다. 그리고 보물섬에 도착하여 보물 상자 2개를 발견했답니다. 한개는 비어있고, 한개는 정어리 통조림이 가득 들어 있었지요. 정어리 통조림에 윌버를 신났고, 다른 해적들은 실망하던 차에 위니는 다시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으로 반짝이는 보물이 가득 차게 되었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그런데 바람이 불지 않아 해적선이 꿈쩍도 하지 않아요. 다시, 위니의 요술지팡이가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으로 하늘을 날아갑니다~~ 그렇게 슈웅~~~ 하늘을 날아 커스버드 아저씨네 정원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이번의 마녀 위니의 시리즈인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도 유쾌하고 발랄하며 신나는 이야기로 전개되고, 섬세한 선으로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내용이 그림 속 이야기로 담겨 있어요. 똘똘이가 남자 아이여서인지 해적들의 당당하고 용감스러워 보이는 부분도 좋은가 봅니다. 그러면서 다른 해적을 보고 겁먹은 모습에 자신의 모습도 읽어 동질감도 느끼는 듯 해요. 이야기가 경쾌하며서도 속도감있게 표현하며, 엉뚱한 위니의 발상도 재미있고, 그것이 요술지팡이로 실행이 되는 것이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더 신나게 합니다.
다른 마녀위니의 이야기만큼이나 즐겁고 재미있고, 유쾌, 통쾌한 해적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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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용감한 해적 마녀위니 우리 큰딸이 무척 좋아하는 마녀위니 시리즈랍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마녀위니만 따로 도서관에서 몽땅 빌려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유쾌하고 발랄한 마녀위니. 어찌보면 우리 아이들과 닮은 듯 하고요.
마녀 위니와 검은 고양이 윌버와 함께 해적선장, 앵무새로 변하고 친척아저씨의 생일잔치에 가요. 그냥 평범하게 가면 마녀위니가 아니겠죠. 해적을 만나 보물을 찾게 되는 이야기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게 되는 책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마녀위니 모자만들어 흉내내보기 해보았어요. 검은 도화지에 마녀위니 모자꾸미기 큰아이는 모자에 해적이 나오는 그림을 그려주었고, 작은 아이는 스티커를 붙여 이것 저것 꾸며주고 그림도 직접 그려주었네요.
아이들에게 집에 있는 소품을 이용하여 마녀위니를 꾸며보자 했더니. 아이들이 즐겨 갖고 노는 장난감이 모두 나왔네요. 집에서 쓰는 빗자루가 생각나서 실제로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는 꿈을 미래 가수가 꿈인 둘째는 마이크를 언니는 헬로키티 안마봉과 검은 망토가 필요하다며 직접 집안을 돌며 구해온 거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유쾌하고 깜찍하고 귀여운 마녀위니 놀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똑같은 마녀위니, 사랑받은 만한 캐릭터, 미워할 수 없는 마녀위니 캐릭터인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읽고, 마녀위니 흉내내기 아이들이랑 해봤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집안에 있는 소품을 찾는 재미와 마녀위니처럼 꾸미려면 어떡해야 할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꾸미는 모습이 무척 즐거워 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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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 폴 그림은 언제봐도 유쾌해요 그 중에서도 저희 두 딸 마녀위니 완전 좋아하는데요 저희 집에 4권 정도 있답니다~ 그런데 다른 시리즈도 사 달라고 해서 담달 단행본 구입목록에 슝~~~ 넣었어요
이번에 나온 마녀위니~~
용감한 해적 마녀위니도 역쉬나 저희 세 모녀의 기대에 벗어나지 않네요 완전 유쾌해요~~
용감한 해적 마녀위니
우리의 용감한 해적 마녀위니와 앵무새 고양이 윌버의 모험 이야기~~ 정말 표지부터 완전 코믹과 유쾌 그 자체죠? ㅋㅋ
커트버스 아저씨 생일에 모인 해적들이 말하죠 보물지도가 있으니 해적선만 있음 떠날 수 있다고.. 그러자.. 역시 우리의 마녀위니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해적선을 만들어내죠~~ 자자 타세요 타세요~~
자.. 이제 해적선이 떠납니다 보물을 찾으러~~ 자자 뭐가 보이는가? 보물섬을 찾은 걸까요?
정어리통조림 한 상자와 보물이 가득든 상자를 얻게 된 마녀위니와 해적들 이제 다시 커트버스 아저씨네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바람이 안 불어요 그럼 어떻게 돌아가느냐구요? 날아서 가죠~~~ 슝~~ 날아서 글쎄.. 아저씨네 집 지붕에 안전하게 (ㅋㅋㅋㅋㅋ) 착륙합니다
용감한 마녀 위니 그리기
저희 두 따님 완전 신나게 그리십니다 이건 제가 그림 그리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어제 밤에 책을 읽고는 아침 어린이집 가기 전에 이렇게 그림을 그렸네요 글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 제가 빨래 너는 사이에 신나게 그리신 거라 ㅋㅋ
큰딸 완전.. 마녀 위니의 표정이 웃기다는 둥 자기도 여기 해적선을 한 번 타보고 싶다는 둥 계속 이야기하면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요거이 저희 큰딸의 해적 마녀위니랍니다 ^^
잘 보이시나요? 여긴 노랑 나라의 해적 마녀위니랍니다 다른 색은 안 칠하고 싶다네요.. 노랑 나라라서 모두가 노랑이라는~~ 아주 특별한 나라의 특별한 해적 마녀위니~~~
마녀위니와 해적선 타고 즐거운 모험을 떠나갔다 왔네요.. 배 뿔룩, 머리는 산발, 코는 길다랗고 눈은 툭 튀어나오고 정말 외모로는 그닥 이쁜 편에 속하지는 않지만 하는 헹동과 기발한 생각은 정말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웃고 즐겁게 이야기할 거리들을 많이 던져주는 거 같아요 멋지지 않아도 좋아요 이렇게 위니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잇는 딸들로 자라나길 바란답니다~~
요 그림들도 이제 우리 아이들 작품 활동집에 들어가겠죠~~ 일단은 좀 전시를 해야겠네요.. 물론 전시도 자신들이원하는 곳에 알아서 다 붙이시지만 ㅋㅋ
마녀위니의 정말 유쾌한 이야기들~~ 다른 마녀위니의 즐거운 이야기들에 또 달려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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